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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랫닛이 있듯이 루팡플래닛이 필요하다?
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기업을 평가하는 잡플래닛이 있다면 직원을 평가하는 루팡플래닛(?) 같은 게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이름은 초성으로 (김성준은 ㄱㅅㅈ 이런식으로) 그리고 생년월일 앞자리로 구분하고 산업군과 직무까지 기재하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지 않으면서도 대충 누군지 다 알텐데, 자유롭게 오픈해놓고 누구나 댓글 달 수 있도록 하면 모두에게 열린 이력서랄까 오픈된 레퍼첵 같은거죠. 만약 이런 웹사이트 및 서비스가 있다면 저는 직원 채용할 때 무조건 참고할 것 같고, 기쁜 마음으로 유료 이용권 구매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중소기업/스타트업 대표 뿐만 아니라 인사팀에서도 요긴하게 쓰이지 않을까요? 혹은 팀원을 추가로 채용하려는 팀장님도. 사람 뽑을 땐 항상 신중해야하다보니… 다 공감하겠지만 이상한 사람 한 명만 들어와도 회사 물 바로 흐려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250827 업데이트] 어찌 댓글들이 하나같이 부정적이네 ㅋㅋ 다들 루팡들이신가 ^^; 떳떳하면 뭐가 문제예요? 떳떳하지 않으니… 누군가가 날 해코지 할까봐 다들 걱정이신 것 같은데, 평생 남밑에서 시키는대로만 살 사람들인가보오. 링크드인 같이 해외에서는 대놓고 다 오픈합니다. 상대가 내 프로필에 뭐라고 적든 그냥 공개하는거죠. 왜? 떳떳하니까. 이상한 유교사상 때문에 대한민국이 발전이 멈춘겁니다. 댓글 쓴 당신들 같이 생각이 꽉 막혀있고 사장의 마인드라고는 1도 없는 것들 때문에. 애초에 이 글 자체가 ‘폐급을 걸러내자‘ 라는 취지로 쓴거에요. 애초에 레퍼체크 하는 이유가 뭐예요? 기업 측에서 리스크 관리를 하려고 그러는거 아녜요? 우리 회사가 무슨 천재 인재를 확보하려고 욕심내는 게 아니라, ’폐급 쓰레기만 걸리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루팡플래닛”을 조회하는 게 사장/대표/창업자의 마음이에요. 진짜 댓글 남긴 창업 한 번도 안해본 사람들 생각 수준 보고 깜짝 놀랐다 진심으로.
인생은40세부터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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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2년 된 웹개발자입니다. 프론트/백 둘다 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퇴사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반적인 스파게티, 레거시 코드 (일부 리펙토링) 2. 소통창구 없음 (이 기능 구현 해야 돼 -> 혼자판단하고 구현) 3. 사수 없음 4. 유일한 동료는 의지 없음 (기본적인것도 헤매고 공부 안함, 매번 알려줌, 부정적 마인드) 5. 출퇴근 3시간 이상 6. 불합리한 의사결정 (그냥인 이유가 많음) 7. 일하면서 고립감 느낌 8. 급격한 건강 악화 이젠 위 같은 이유로 출근만하면 뒷골이 당깁니다.. 요즘 일구하기 하늘에 별따기라는데 퇴사하고 휴식기 짧게 가져가고 다시 준비하려는데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중인개발자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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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연븅협상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중소기업 다니는 30대 초반 남자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20대를 보내며 커리어라고 말할만한건 없이, 결혼 준비 위해 현재 직장으로 이직했습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1년 6개월 정도 되어가고, 현재 연봉은 3,500입니다. (초봉은 3,000이었습니다.) 회사가 작년 가을부터 상황이 조금 안좋아졌는데 이유는 합작 법인으로 운영되던 사업에 대해 투자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였습니다. 법적인 문제도 얽혀있는데,,, 이게 중요한건 아니니까 패스하겠습니다. 당시 회사 내에서 고연봉자들은 그 합작법인 소속으로 인건비 부담이 저희 회사에 있지 않았는데, 합작법인이 지속불가한 상태가 되며 저희 회사로 소속이 옮겨졌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표님이 운영하는 다른 사업들이 경영난을 겪으며... 저희가 벌어들이는 돈이 그 쪽 빵꾸 메꾸는데 쓰이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연봉협상한 직원 중 동결이 아닌 직원이 없었구요. 저는 신입으로 입사해서, 첫 해 연봉협상 때 자잘한 성과들을 인정 받아 3500으로 인상되었고, 그 후 중간 관리자의 퇴사로 연봉협상 이후 3개월 만에 한차례 진급하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지점이 여러 군데 있어 통근이 더 수월한 타 지점으로 이동을 원했는데 지점 이동하지 말고 진급 시켜줄테니 매장 관리 좀 해달라는 이유였습니다. 당시에 법적인 문제, 기존 근무자들 다수 이탈, 매장 이사 등의 이유로 내부적으로 불안한 상황이었습니다. 진급하며, 책임과 권한이 더 부여되니 급여도 그에 맞게 인상을 요청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회사 상황이 여름 지나면 풀릴테니 그 때 상황 봐서 3600-3800으로 올려주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전임자의 연봉을 3700으로 알고 있어서, 그 정도 기준을 가지고 협상을 했습니다.) 그렇게 여름이 지나가며, 오늘. 카톡이 왔습니다. 3600으로 올려주겠다구요. 올려주겠다는 이야기가 고맙다가도... 카톡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나? 싶다가도... 몇 달 동안 제가 수고한 것들에 대한 이 사람의 평가가 이 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마음이 복잡한 상태로 전화를 했습니다. (업계 특성 상, 연중무휴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상황이 어려워서 올려줄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이 다 동결인데 어떻게 --님만 혼자 올릴 수 있겠냐. 솔직히 직급 올랐지만, 업무 크게 다르지 않지 않냐. 등의 이야기를 듣는데... ㅎㅎㅎㅎ 힘이 그냥 쭉 빠지더라구요. 아 그래 여기 이런 회사였지. 내가 혼자 너무 큰 기대를 했나보다. 싶은 하루네요. 곧 아이가 태어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이전에 지점 옮길 수 있을 때 옮기고 맘편히 육아휴직이나 쓸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워라밸이 괜찮은 회사여서 그냥 만족하며 다녔는데. 진급 안한 상태였으면 이런 욕심도 없었을 것 같구요. 이런 속상한 마음... 어디다 풀 곳이 없어 글을 처음 써보네요 ㅎㅎㅎㅎㅎㅎ 아직도 배울 것이 많은 인생입니다..... 내년 초에는 연봉 올려줄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깨작 100만원 오른 연봉으로 4개월 더 받아봤자 얼마 되지도 않고, 괜히 지금 올려주면 다음 번에 또 딴소리 할까봐 이번에 그냥 동결하시고 내년 초에 이야기 하자고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기다립니다.
수평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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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부족으로 포닥을 연장못할때
포닥 연장이 안되어 3개월 이내에 퇴사해야하네요. 탄소섬유복합소재와 배터리를 결합하는 구조전지 전공 연구원입니다. 자소서는 여러군데 넣긴하는데, 멘탈이 흔들려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네요. 어디 조언을 얻을수있을까요?
야모도리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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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대
어찌나 이리 많은지..
과객이
억대연봉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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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프로젝트 기간에 이렇게 일하시나요?
처음 시작은 5인미만 회사.. 업력 3년차 접어들면서 10명까지는 늘어났습니다. 업종은 개발중에도 조금 특이한 업종이라 공개하긴 어렵지만 여기서 만 1년 10개월 근무했고 개발팀인원은 3명(대표 포함)입니다. 프로젝트 들어오면 한달 30일 내리 일합니다.. 큰 건은 2달까지 갑니다.. 인간관계,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다 망가졌습니다.. 제가 나약한걸까요? 초과 근무에 대한 복지는 장부에 기입하여 나중에 그만큼 쉴 수 있습니다. 주말 1일 근무시 대체휴무 1일입니다.. 근데 빼곡히 잡혀있는 개발스케쥴로 쓸수가 없습니다. 쉬고 오면 2배로 일해서 다시 휴무가 늘어납니다. 쌓이기만 하고 쓰지 못하는 복지인데 야근하고 기록만합니다.. 프로젝트 1달반 진행하면서 쓰지도 못할 대체휴무가 14일이 쌓였습니다.. 연휴라 저만 이렇게 힘든지 넋두리해봅니다..
챗지피터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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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재무팀 주니어 연봉 궁금합니다.
계약/정규가 차이가 많은지, 전환될 때 많이 오르는지, 평균적으로 얼마정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폰지밥친구엄마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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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code?
요즘 코드에 gpt code라고 코멘트 하고 코드 반영 하는 개발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 생기면 gpt책임으로 미루려고 넣은걸까요? 아니면 뭘까요? 진심 궁금합니다.
fory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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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유부남은 금술이 개떡이라고..
왜 야근을 좋아하나 이해가 되네요
rpfk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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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추천(블루라벨, 발렌타인30년 등)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 방문할 일이 있는데 첫 직장이기도 했고 도움 받은 부분들이 정말 많았어서 방문하는 김에 평소 회사분들이 좋아하셨던 양주를 하나 사서 가려는데 추천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자주 드셨던 거중에 기억나는 술들은 -- 조니워커 블루라벨 발렌타인 30년산 -- 이 있습니다.. 이름이 워낙 다 생소해서 기억나는 게 이거 두 개 뿐이네요ㅜㅜ 혹시 위에 기재한 양주와 비슷한 술들로 추천받을 만한게 있을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구1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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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욕먹고 지친 막내들에게
막내는 참 힘들다.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물어봐도 욕먹고 안물어보고 했다고 또 욕먹고 모른다고 욕먹고 안다고 했다가 이게 아는거냐면서 욕먹고 하란대로 해도 욕먹고 좀 더 해봤더니 오바하지말라고 욕먹고 언제까지 이런 허드렛일만 하나 했더니, 그때 새롭게 주어지는 업무는 이게 도대체 막내가 혼자 할 수 있는 업무인가 싶고 나도 막내때 참 힘들었던 것 같다. 하는 일도 없이 왠종일 눈치만 보느라 눈알에 근육통이 오는 듯 했다. 뿌듯할 일도 없고 매일매일 자존감이 떨어지고 내가 점점 작아지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제는 알게 되었다. 나는 작아지는 것 같았던 것이 아니라, 그저 진짜 작았을 뿐임을.. 막내를 한참 벗어난 꼰대로서, 현실적인 위안을 주자면, 그 맨날 뭐라고 하는 사람들, 길어야 1-3년 이내 다 사라질 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네게 뭐라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어질 것이다. 그때쯤이 되면, 내가 무얼 잘못한다 해도, 그 누군가가 하나하나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설령 네가 스스로 무언가 잘못된 것 같아 묻고 싶고 듣고 싶을 지라도, 알려주는 이가 없을 것이고, 알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필요할 것이다. 그저 네 능력에 대한 피드백은 주어지는 페이로만 어렴풋이 계산해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네게 뭐라하는 사람이 진짜 쓰레기 같은 사람일지언정, 필요한 피드백은 자신을 위해 취하라. 그리고 그 사람을 욕하는 데에 인생을 많이는 쓰지 말아라. 어짜피 쓰레기는 알아서 치워진다. 사실 회사는 막내에게 바라는 것이 절대 크지 않다. 막내의 의무는 귀여운 것이다. 애교를 떨라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싶어하고 눈이 초롱초롱 맑은 것이다. 그때에만 가능한 그 맑은 눈빛으로 꼰대들이 자신을 비춰보게 해보라. 잊었던 초심까지도 발견할 수 있게. 당신의 순수함과 호기심 젖은 열정만이 꼰대를 조금이나마 따뜻한 선배로 만들어줄 것이다.
어느날에
쌍 따봉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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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 하는 회사 어쩌죠..?
말그대로.. 회사의 능력없는 상사는 본인의 일보단 관여하는데에만 너무 집착합니다… 웃긴건 관리자라는 위치에있음에도 현실적인 고민은 하지않다보니 답답할 뿐입니다. 거기다.. 눈에 훤히 보이는 정치질까지.. 다들 어떻게 버티나요..? ㅜㅜ
berich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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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성희롱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술자리에서 직장 상사가 (성)기능은 문제 없지 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제가 당황한 나머지 얼버무리며 웃어버렸습니다 회사 외부인사가 포함된 자리라 화를 내기 어려웠고 집에 도착해 그때 경험을 곱씹으니 분노를 참을 길이 없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객관적인 판단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그리고 향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관련자는 모두 남성입니다
글쓰님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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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마지막 인사 브라우니 나눔 부담스러울까요?
안녕하세요! 건설현장 근무중인 여직원입니다. 아직 1년차 안된 신입이고 곧 다른 현장 발령받아 (가기 전까지 7일 남았습니다) 마무리 인사 드리려고 브라우니 만들려고 합니다. 한입 사이즈 정도로 만들거라 저랑 소통했던 직원분들 모두 나눠드리려고하는데 괜한 일을 하는건가 싶어서 먼저 여쭤보려고 글씁니다!
포리리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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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승진 발령을 받다
기업경영컨설턴트인 나는 현재 회사에서 8년째 근무하고 있다. 본부장이다. 차츰 매너리즘에 빠지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던 중 작년 말경에 경쟁사에서 스카웃 제안을 받았다. 2억 정도의 이적료 제안도 받았다. 아들은 이게 나의 마지막 기회라면서 무조건 옮기라고 했다. 고민하다가... 그냥 남기로 했다. 아무리 동일한 업무라 하더라도 내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지금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건 좀 무리란 생각이 들고 나를 신뢰해주는 지금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는 게 맞단 생각이었고 무엇보다 내가 관리하는 고객들에 대한 걱정 등... 신앙 문제도 고려의 대상이었다. 우리 회사는 기독교 회사는 아니어도 대표이사도 기독교인이고 분위기가 기독교적인데 비해 이적을 원하는 회사는 기독교와는 전혀 거리가 먼 회사였다. 아무튼 나는 남기로 했고 평소처럼 근무하고 실적을 쌓아갔다. 그러던 중 며칠 전 내 본부 단톡방에 팀원들이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뭔가 하고 보니 내가 이사로 승진했다며 축하한다는 글들이었다. 난 어안이 벙벙하여 회사에 문의하니 회사가 나를 놀라게 해주려고 전혀 아무런 귀뜸 없이 깜짝쇼를 한 것이었다. 얼마 전 수술을 받고 아직도 컨디션이 완전하게 회복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있는 나에게 정말 기쁜 깜짝쇼였던 것이다. 8월 중에 한 번 만나자고 다른 경쟁사에서도 연락이 왔는데 이사로 승진했다고 하니 축하한다고 했다. 친구들 하는 말이 "우린 다 은퇴했는데 넌 승진하니 정말 부럽다."라며 축하해주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다.
오병이어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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