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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한 팀원이 된다는 거..!
오늘 연차 내서 쉬고 있는데 상사님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요청사항 해드렸는데, 상사님이 하는 말 "오늘따라 00님의 빈자리가 큽니다.." 이 말에 감동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제 다가올 월요일에 일이 얼마나 쌓여있을지 하하 (먼산) (반년 뒤) -> 여러분 이거 감동 얼마 안갑니다. 저 전화받고 세어보니 매 연차때마다 연락오고 지랄났습니다. 대체불가는 개뿔. 그냥 노예 전화죠
세뷔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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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입사자인데
1월6일 퇴사하면 연차 나오나요?
이홍여리
금 따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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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업무가 밀리고 많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이제 1년되서 겨우 적응하려고 하다가 중간에 이직하려고 딴 생각도 하고.. 연말까지 일을 못끝내서 중요한 업무도 쌓이고, 자잘한 업무도 같이 쌓이니 남은 두달동안 잘 처리할 수 있을까요? 시간과 중요도를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매겨 처리하는수밖에 없을까요? 노하우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꼬코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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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NFP고요 지하철로 출퇴근합니다
저는 퇴근할 때 지하철을 한번 환승합니다 그때마다 만원 지하철에 사람들이 낑겨타고 저는 더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어 닫히는 문만 바라봅니다 그런데 계속 같은 상상을 하게되고 충동에 휩싸이는데요 제가 하는 상상은 만원 지하철을 탄 사람들을 바라보며 문 닫힐 때 미소지은 채 안녕~ 👋 하고 손 흔들어주는 상상입니다 근데 제 뒤로 줄서있는 사람들이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할까봐 매일 꾹꾹 충동을 누르고 있어요 막상 저질러버리면 누가 저를 기억할까 무섭기도 하네요 저는 왜 이럴까요...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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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동일할 경우 작성 나열 순서?
안녕하세용 회사 생활 하다 보니 크리티컬하게 중요하진 않지만 문득 문득 궁금해 지는 게 있는데요 회사 사람 여러명을 나열 해서 얘기할 때 (예를 들어 보고서나 메신저같은 글로 나열 시 누구,누구,누구 식) 보통 직급 순으로 나열 하잖아요? 근데 직급이 같다는 전제하에 (호봉도 같음) 먼저 앞에 작성하는 통상적인 기준이 있나요? 예를 들어 같은 대리 직급인데 A는 회사에 1년 더 먼저 입사를 했고 B는 입사했을때 A와 같은 직급 같은 호봉으로 입사 함 나이는 B가 더 많음 이런 상황에서 입사 순으로 해야 할까요 나이순으로 해야 할까요? 중요하진 않지만 혹시나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으잉오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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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파스타저기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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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서 채용 취소될 수 있나요?
중소 경력직 최종 합격했고 연봉 협상 마치고 오퍼레터(출근일자/시간/장소 포함)도 받았습니다. 요구한 서류도 모두 제출했는데요. 온라인 계약서 서명이라든지 추가 조치가 따로 없는데 보통 입사 당일 전까지 원래 아무것도 없나요? 첫 이직이라 전혀 모르겠어요. 입사일이 2주 남아있고 채용 공고도 아직 그대로 열려있습니다. 더 괜찮은 지원자 발견되면 채용 취소될 수도 있나하는 조바심이 드네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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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퇴사가 하고싶은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근무한 지 9년차입니다. 일의 강도가 높지 않아 워라밸도 괜찮고, 동료들도 다 착한 편이에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요즘 들어 퇴사 고민이 계속 생깁니다. 1. 팀장 및 차부장급 선배들의 무능함 무슨 일을 하든 회피형이고, 결정은 늘 사원·대리급이 대신합니다. 회의도 귀찮다며 피하고, 방향 제시나 판단을 내려주지 않아 늘 우유부단한 모습이에요. 그런 모습을 계속 보다 보니 신뢰나 존경심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리더 밑에서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든지 오래입니다. 2. 업무에 대한 불만족 이제는 뭘 해도 다 시시하게 느껴집니다. 비슷한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웬만한 건 금방 끝내버리고, 남는 시간이 많아 심심하고 시간만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를 바꾸거나 부서 이동을 여러 번 요청했지만, “지금 일을 계속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이유로 계속 거절당하고 있어요. 저는 어렵고 고민하고 시간을 투자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업무를 선호하는것 같아요. 3. 성향과 직무에 대한 고민 요즘은 점심도 혼자 먹고 싶고, 일하는 동안 아무도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혼자 집중해서 일만 하고 싶어요. 매번 다 같이 밥 먹고 수다 떨며 관계를 유지하는 사회생활이 이제는 지치고 버겁게 느껴집니다. 예전엔 당연했던 일상적인 관계 유지가, 요즘은 오히려 큰 스트레스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것들이 주된 이유 같긴 하지만, 저도 제 마음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한 회사에 너무 오래 있어서 슬럼프가 온건지, 팀이나 직무가 바뀌면 만족하면서 다닐 수 있을지, 사무직 자체가 안맞는건지.. 제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혼란스럽네요. 어차피 혼자 해결해야하는 고민이지만, 다들 이런 고민을 한번쯤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star9245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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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문계약직 정규직 전환 잘 돼??
이번에 사람인 통해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왔음 회로개발 R&D1연구소 혁신실 쪽이구 Max 2년 계약직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하는데 정규직이 아니라서 정규 안되면 붕뜨게 될까봐 걱정돼 정규직 전환 잘 되면 한번 넣어볼려고 하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
@(주)KT&G
그거빼고다알아요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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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밥먹을때 쩝쩝
직장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같이 밥먹을때마다 쩝쩝 소리가 너무 심해서 힘드네요... (따로 먹고 싶을 정도지만.. 팀 사정상 불가능) 사무실 안에서도.. 뭐 먹는건 상관 없는데 진짜 너무 쩝쩝 거려요. 원래 다들 쩝쩝 소리 내면서 먹나요? 전 살면서 이렇게 심한 사람은 처음봐서요. 어떻게 좋게 말할 방법 없을까요? 제가 이해해야하는건지... 너무 힘드네요.
다압다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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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대할때 태도는 어떤게 좋을까요?
마냥 잘대해주자니 만만하게 보고 기어오르는거 같고 적정선을 지키는게 어렵습니다.. 위에서는 제가 밑에 직원들을 통솔해주길 원하는데 후배들이 다 저랑 같은 성별이라 친해서 좀만 뭐라해도 자기들끼리 욕 하는게 느껴져요 소외되고 욕 좀 먹더라도 업무적으로 칼같이 대하고 세게 말하는게 맞을까요?
fgdgg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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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월 급여 퇴직금 포기각서
급여 퇴직금. 포기각서. 재직중 업무에 잘못이 있으니. 둘다 포기하라고. 각서 작성하라고함
퇴사13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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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누르면 없음
포지션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누르면 제안 내용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이게 뭔가요 계속 이러는데;;
소주한병주세요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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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컨설팅
회사가 오래 되었지만 인바운드 세일즈가 전무 할 만큼 마케팅이 없습니다. 교육용 기자재 소프트웨어 판매 회사 입니다. 대표를 설득하기 위해 어떤 마케팅을 얼마를 투자하여 도입하고 개선해야 할 지를 컨설팅 또는 제안서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컨텍 포인트릉 못 잡겠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요리조리출근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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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강아지 생일파티하는데 저는 초대 못받았어요
저희 팀에 진짜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는 분이 있어요 이번 주말에 팀원들 몇 명 같이해서 강아지 생일파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빼고 팀원들끼리 단톡방도 만들어서 이미 한창 준비 중인 것 같았습니다. 점심 먹으면서 제가 '강아지 생일파티 재밌겠다~' 하고 말 걸었는데, 한 분이 '아, 네...ㅎㅎ' 하고 얼버무리시더니 바로 다른 화제로 넘어가시더라고요. 그 순간 '아, 나는 초대를 못 받았구나' 직감했어요. 사실 회사에서 딱히 누굴 미워하거나 트러블이 있었던 적은 없어요. 일할 때는 무난하게 잘 지낸다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가 아는 사적인 모임에 저만 쏙 빠지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그냥.. 저만 제외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좀 씁쓸합니다. 제가 혹시 모르는 사이에 뭔가 실수를 했나 싶기도 하고요. 저도 평소에 그 강아지 좋아했어서 꼭 보고 싶었는데..ㅎㅎ 평소에는 저한테도 강아지 사진 많이 보여주셨는데.. 주말에 사적으로 보는건 다른 문제라서 그런 걸까요 혹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쿨하게 넘겨야겠죠?
알흐ㅜ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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