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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어떤 매니저인가?
혹 매니저가 아니라면 어떤 매니저가 될 것 같은가? 자 팀원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객관적으로 투표해보자. ㅋㅋ참고로 나는 멍멍
benet
억대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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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은따
입사한지 딱1년됐습니다. 어쩌다보니 여왕벌의 심기를 건들여서? 아님 뒷담하는데 뒷담 당하는사람 편들어줘서..? 사실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같이 밥 먹는데 대놓고 말도 안걸고 싸하게 굴고 여기까지가 내 바운더리고 너는 아니야 하고 선 긋는게 느껴졌습니다. 대놓고는 아니지만 여자들 특유의 은근한…아시나요..? 저도 밥 먹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제 자리에서 혼자 밥 먹고 갠플 중입니다. 그렇게 몇 달…어느순간 팀내에서 고립되어 있더군요.. 차라리 제가 선택한 자발적 갠플이라면 그냥 버틸 수 있는데 비자발적 갠플이라 솔직히 좀 힘듭니다ㅜㅜ… 이직을 자주한편이여서 근속연수+육아휴직쓰고 나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마음이 위축 되는데 여기서 임신한채로 다닐 수 있을까? 마음 독하게 먹고 버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어차피 여왕벌의 무리? 는 연말에 물갈이는 될 듯 싶은데 그냥 물갈이 될때까지 참을지 고민됩니다
푸12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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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불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사회초년생이 힘들어서 물어봅니다. 현재 저는 이제 곧 9개월차 신입인데 팀장님이 저를 안좋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주 팀외근갔다온 뒤 팀원 한명씩 따로 불러 열심히 해보자는 소리를 했다는데 저한테는 다른 지역에서 사람이 필요해서 제가 갈수있다고 하네요. 이게 팀장님 개인의견인지 아니면 위에서 최종승인까지 갔는지 마음이 좀 그렇네요. 뭔가 방법이 없는지 속상하네요
zojin5ji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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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인데 일이너무많아ㅠ
우울증오는거같아 원래 집중력이 강하진않고 덜렁대긴하는데 더 심해지는거같네 지금 중견 오너를 혼자 업무, 그 밑에 전략총괄담당자 내부 일정거기에 기타 출장 다보는데 이해관계자도 너무많고 대표님한테 직접보고드리는 사항도 많고 업무의 난이도는 안높은데 사람들이랑 소통할 일도 너무많고 100명한테 전달해도 1명 누락하면 실수가되니 온 정신이 긴장되고 메신저 왔나안왔나 강박 증상이 있어 점점 더 그러다보니 머리가 과부화오는게 느껴지네.. 다른 사람들이었음 일 많고 그래서 진작 그만둘 수도 있는데 내 성향상 그래도 우직하게 힘들어도 내 일인데.. 내가 부족한거지 + 우선 다른 더 좋은 조건 나오기 전에 쌩퇴사할 감냥이 안되다보니 그냥 다니는데 힘들긴하다
주주논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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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툴 끝판왕이라는 메타.. 이런 것까지 되네요
무서울 정도입니다 ㅋㅋㅋ 어떤 일을 몇 시간씩 했는지 보여주는 툴이 있어서, 이번주에 코딩은 25.2시간 커뮤니케이션은 13.7시간 미팅은 25.1시간 이런식으로 보여준다고 하네요 ㄷㄷ
@페이스북코리아(유)
아무말대잔치국수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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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본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직원을 핑거스냅으로 부르는데
걸러야 할까요...?? 오늘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으로 과장님이랑 대리님이 같이 들어오셨거든요 근데 대리님이라는 분이 노트북 충전기 가지러 잠깐 일어서니까 면접관이 손가락 딱딱 튕기는? 제스쳐로 부르더니 "올 때 물 좀" 이래서 약간 충격.. 야라고 부르는 건 봤어도 손가락으로 그러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저만 이해가 안가는 걸까요...??ㅜㅜ
고로쇠불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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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가 맞겠죠?
하루하루 출근하면 터져주는 이벤트(나쁜쪽으로) 덕분에 쿨타임이 빨리 돌아왔네요. 25년 1월 해외 프로젝트로 발주처에서 통합으로 물류 진행 했는데 한국으로 리턴 물류와 리턴하지 않는 물류 구분해서 서류 취합 및 물건 발송 했습니다. 이 중 한국에 다시 안가져오는 물자로 유압 리프트가 있는데요. 이 유압리프트는 중국산 중고를 사장님이 아는 업체에 공짜로 받아오고 상태도 별로였습니다. 서류 작성할 때 사장님한테 다시 가지고 올 것인지 아닌지 확인했을 때 다 쓰고 분해해서 현지에서 폐기 한다고 하셔서 서류 작성하고 보내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 서류에 오탈자 등 문제가 있어서 수정해서 다시 보낼 때도 변경 할 수 있는 타이밍인지라 다시한번 더 확인 했을 때도 폐기라고 하셔서 그렇게 보냈죠. 현지에서 쓰려니 사이즈 때문에 쓰지도 못하고 결국 방치 신세가 되었는데.... 네 예상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국내로 가져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서류 이야기 하니 왜 노리턴으로 했냐고 노발대발 결국 발주처에 문의 했지만 당연히 변경 불가능. 다시 가지고 오고 싶어서 안달난 사장님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는 물류 포워딩 업체 연락해서 물어봐놓은 상황인데 문제는 안전인증이네요? 산업안전 포탈 보면서 인증된거 찾아보는데 안보일 뿐이고....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사장님의 변덕을 캐치 못한 제가 잘못이죠?
ConSSi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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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생일선물을 팀원끼리 돈 모아서 해주는게 맞아요…?
상사가 나이 헛먹어서 자기 생일 안챙겨주면 삐져서 그걸로 1년 넘게 우려먹고 그런 스타일인데… 팀원들이 그 피로감 피할려고 매번 인당 10만원정도씩 모아서 고가의 선물을 챙겨주는데… 이게 올바른 회사문화라고 생각해요….?
허공을떠도는귀신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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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차 실무자 대면면접에서 불합 통보 받았는데요
(상황은 한달 만에 같은 포지션 공고가 다시 올라온 상황입니다) 만약 같은 지원자가 재지원 한다면 어떤 느낌이실까요? 한심하게 보시나요?
리버티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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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싫다던 대표님... 강아지를 안놔주십니다
사정이 좀 생겨서 오늘 하루만 강아지를 데리고 출근했는데 (당연히 회사에 양해 구하고 허락받았고요) 다른 직원분들은 귀엽다고 난리난리였거든요 근데 대표님이 원래도 차가운 인상에 무뚝뚝하신 편인데 갑자기 인상쓰면서 개털 날린다고 뭐라하시길래 강아지랑 최대한 쭈구리 처럼 있었는데 ㅠㅠ 갑자기 강아지가 대표님만 졸졸 따라다니는거예여.. 대표님 화장실 가면 그 앞에서 기다리고 대표님한테만 배 까고 눕고 애교 폭발ㅋㅋㅋㅋㅋㅋ 싫어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쫄아있었는데 강아지 목마를 것 같다고 탕비실에서 종이컵에 물 따라주는 거 보고 웃참했어요 ㅋㅋㅋㅋㅋ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대표님 방으로 강아지 데려가서 무릎에 앉혀놓고 일하고 계시던데요...? 퇴근하려고 대표님 방으로 찾아가니까 특유의 무뚝뚝한 표정으로 “다음 주에도 데려오지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귀여움이 최고라는 걸 느꼈어요^^ 어떻게 마무리 하면 좋을지 몰라서 강아지 사진 놓고갑니다 ㅋㅋㅋㅋ
퍼란구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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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나한테 와서 포도 냄새 나는데 역겹대
전 회사에서도 이렇게 생각하시던 실장님이 사무실에 직원들 별로 없을 때마다 전담 피우셨어요. 전담 특유의 냄새가 나서 괴로웠던 기억이....ㅜㅜ 연초 피우시는 분들은 예의상 탈취제라도 뿌리는 분들 있던데 전담은 신기하게 냄새가 안날거라 생각하시더라고요. 물론 연초보단 아주 조금 낫긴 하지만 비흡연자한텐 괴로운 건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ㅠㅠ
카페인프리
은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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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사생활 관련 조언
https://link.rmbr.in/uxeieb 일전에 제가 올린 글과 연관 되어서 또 고견 여쭙고자 문의 드립니다. 이전 이슈의 결론은 저희가 작지는 않지만 또 인력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라 각자에게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하고 잘 마무리는 지었습니다. 문제는 이후에 다른 부서와 조인 회식을 하다가 얼핏 이상한 소문을 들어서 직접 확인을 했더니 멘토를 담당했던 팀원이 이전에도 사내 이 여자 저 여자 접근 하고 환승 연애도 몇번 했다네요.. 문제는 접근 방식을 보니 여자에 환장한 혹은 회사를 헌팅 장소로 아는? 좀 답답 합니다. 저희가 입사를 하게 되면 신규 입사자라고 사진과 함께 프로필이 공개 되는데 전화번호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부서라도 본인이 맘에 들면 카톡 친추로 접근을 해서 자기가 필요하면 환승을 하는거 같네요. (환승 당한 직원에게 추측성으로 전달 받은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 친구가 허우대도 멀쩡하고 훈남 스타일긴 합니다. 일에 지장을 주는건 아니지만, 이후 여직원 뽑는게 부담스러워 지는건 사실이라 인사에 이야기 하기 전에 관련 경험 혹은 노무쪽으로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결론적으로는 해당 팀원을 타당한 근거로 법에 저촉 되지 않게 내보내거나 타부서로 이동 시키고 싶습니다. (내보내는게 1순위 입니다. 다른 부서 간다고 사람이 변하는건 아니니) 참고로 톡 당한(?) 직원들 중 이 때문에 퇴사를 한 분들은 없고 이 사람 뭐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차피 업무쪽으로 마주칠 일 없어서 무시했던 분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위에 언급 한 것 처럼 환승 당하신분도 몇 분 계시구요.. 그리고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깊게 관여해서 생각하는건지 혹은 꼰대스러운 사고 방식인지도 객관적으로 엄중한 잣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테크가필요해
억대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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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한 줄 알았던 동기한테만 말한 고민, 본부장님 귀에 들어갔습니다.
방금 본부장님한테 불려갔다 나왔는데요. 커피 한잔 주시면서 넌지시 물으시더군요. 요즘 회사일이 힘드냐고, 회사가 맘에 안 드는 점이 있냐고 이야기해보라고, 혹시 좋은 데 알아보고 있는 거냐고요. 너무 당황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아신 건지... 범인은 한명뿐이거든요. 입사 동기중에 유일하게 마음 터놓고 지낸다고 생각했던 친구 딱 한명한테만 말했습니다. 요즘 이직 준비중이라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진짜 딱 걔한테만 말했는데 어떻게 그 얘기가 하루 만에 본부장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된 걸까요. 같은 본부긴 한데 같은 팀도 아니라서 좀 더 편하게 말한 건데... 아직 이직처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면접 보고 기다리는 곳도 있고, 거기가 1순위는 아니라 아직 2차 면접을 기다리는 곳도 있어서 일단 본부장님 앞에서는 아니라고 둘러대고 나왔는데 제 표정이 어땠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직 문제보다... 5년간 정말 친하다고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세상 믿을 사람 없다 싶고요. 이 와중에 그 동기는아무렇지 않게 메신저로 웃으면서 말을 거네요. 하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뭐얘요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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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라곤 없는 60명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이 쓴 장단점
복지 없다했는데 교통비 천만원 주는 회사가 세상에 실존하나요? 단점이라고 썼지만 단점같지도 않은 걸 써놓은 거 보니 그냥 자랑글인데 어딘지 알고 싶어요 ㅋㅋㅋ 제가 들어가게;
select99
금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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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뛰는 사람들 특
작은 회사만 두번째라 잘 모르겠지만 두 회사 다니면서 공통점이 있었는데 영업뛰는 사람은 보통 자기가 돈을 다 벌어온다고 생각한다. 돈을 남에게 주기 싫어한다. 근데 대표는 아니다.. 그리고 권력을 남용한다. 부하직원이 마음에 안 들면 업무배제하기 시작함. 전회사에서 영업뛰는 팀장 밑에서 일했었는데 그때 트러블이 있어서 업무배제감 느끼고 넘 힘들어서 퇴사함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안그러겠지 싶었는데 영업 뛰는 사람의 파워가 너무 강력하고 마음에 안드는 중간관리자 업무를 안 주기 시작함.. 저에게 해당하지 않지만 전직장이 계속 생각나네요 영업뛰는데 큰소리 치는게 국룰인가요..? ㅠ
하히오plan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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