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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기업연봉6000vs중견8000
30대중반 아들둘 가장입니다 현실조언이 필요합니다. 메이저 대기업 연6000 주말특근 거의없음 복지좋음 중견8000 현재회사 주말특근 월 3회 복지 평균 연봉다운하고 옮기면 후회 안할까요 ㅠㅠ 외벌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파파님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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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업무지시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현재 육아휴직중인 남자직원입니다. 제목처럼 저는 현재 육아휴직중입니다. 아무래도 남성이다보니 육아휴직을 쓰는것이 맞는지 의구심은 들었으나 휴직하고 몇달이 지난 지금 커리어, 연봉 보다는 소중한 제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는게 더 행복하구나 하고 느끼고 있네요. 30대 중반의 10년 이상의 경력이다 보니 나름 부서에서는 허리 역할, 그리고 모든 업무를 아는것은 저뿐인 상황에서의 육아휴직이다보니 어느정도는 휴직기간에 다른 동료들에게 업무를 알려준다거나 급할때는 대신 업무를 봐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또한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제 일을 대신 해주던 직원이 퇴사하면서 발생했습니다. 가뜩이나 소수정예로 돌아가던 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니 전부다 해결보다는 책임회피 그리고 퇴사한 직원에게 책임전가를 하다보니 그직원도 못참고 퇴사를 하게되었고, 결국 그때의 문제는 우는 아이를 달래가며 거래처 전화 다돌리면서 제가 해결을 했네요. 그 후로 사람 충원은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저한테 메일 및 전화로 대신 업무 처리 하라고 부탁도 아닌 명령조로 연락이 오네요. 제대로 업무를 수행할 사람이 없다는것을 알기에 어차피 제가 맡아야겠구나 하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문제는 점점 분노가 생깁니다. 특정상사의 이름만 봐도 화가날 정도네요. 아내랑도 진지하게 퇴사까지 생각하는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육아의 목적이큽니다.) 그 동안 사회생활하면서 개인적인 이익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속한 집단에 대한 어느정도 희생 또한 감내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 또한 사라지고 있네요. 지난주부터 회사에서 보내는 메일 , 전화 또한 자료 취합중입니다. 혹시나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분 또는 이런쪽으로 상담을 해본 분 계신가요.?
챗파고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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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음주부터 2주 쉬는곳 있나?
샤워는행복
억대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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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에도 일하라는 회사..
업무특성상 수많은 가맹점 관리를 하고있는데 연차 주말 휴가 할거 없이 공지를해도 급하다며 연락오는 매장이 많은데 회사 지시사항으로 연차 휴무날도 핸드폰 신경쓰라는데... 그렇다고 그런 수당이 나오는것도아니고 비상연락망으로 본사대표번호 전달했더니 하지말고 팀내부서 내선번호로 바꿔두라고.... (cs팀 당연히없음) 뭐 각설하고 휴무날도 워라밸이 보장될만한 방안책을 회사에서 마련해줘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연차에도 일하라는건 노동법위반이 아닌지....8년차인데 회의감 심하게 드네요
허거덩스덩스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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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끼고 도는 직원이랑 비교하는 임원..
정치질 하고 끼고 도는 직원이랑 비교 당하는 거 토나와요… 소시오 인지.. 뭘 위한 빌드업인지…
질문I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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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투브마케팅
소비용으로 홍보극대화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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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일부러 이러는 걸까요?
한 직원이 자꾸 말할 때마다 '부득이하게'를 '부드득이하게' 라고 하는데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저도 모르게 들을 때마다 흠칫하네요 남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서 제 귀가 잘못됐나 싶어요 근데 그냥 부득이한 것보다 더 죄송하게 들리긴 해서 굳이 물어보진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저한테 말버릇이 옮아서 저도 오늘 순간 부드득으로 발음해서 아차했네요 ㅜㅠㅋ 에라이~
삼육구십이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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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삐딱하게
6시 칼퇴할겁니다 칼퇴하고 불금이니까 위스키도 한병 사서 혼술할겁니다 ㅋ 말리지마쉐이~
우레오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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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에 대한 환상이 깨진 이유..
롤모델로 삼고 싶을 정도로 유능하다고 생각한 선배가 있는데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을 씻지 않고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뒤로 몇번이나 화장실에서 마주쳤지만 항상 세면대는 그냥 지나치네요. 뭔가 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이 와장창 깨진 기분? 화장실 다녀와서 간식도 손으로 집어먹고 제 자리에서 뭔가 설명하느라 마우스도 만지는데 신경이 온통 손으로 쏠립니다. 솔직히 저도 그렇게까지 청결한 편도 아니지만 그거 뭐 손 씻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코로나 유행할 때가 아니라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손씻으라 마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그냥 대나무숲에 털어놔봅니다 ㅎ
마그내슘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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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내로남불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팀장이고 팀원이 한명 있습니다 팀원이 실수가 잦은 편인데, 안좋은 버릇을 잘 고치지도 못하고 집중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무의식중에 자의적인 판단으로 일하거나, 한가지 업무를 하다가 딴 길로 새는 등) 지적하면 왜 그렇게 했는지 설명하는데 본인도 횡설수설… 간단히 넘어갈 수 있는 일도 받아들이기보다 본인만 이해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기 바쁘니 혼나는 태도에 대해서까지도 자주 지적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가르쳐주고 이렇게 하면 나을까, 저렇게 하면 나을까 방법도 많이 제시하며 도와줬는데 안되더군요 저만 지치는 것 같아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이부분 잘못됐다는 것만 알려주고 다음부터 이렇게 하지마라 하는 정도로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제 마음에는 미움이 생겼나봐요 화장실가서 15분, 20분 안돌아오는 것이나, 업무시간에 컴퓨터로 SNS하고 휴대폰 보는 것, 딴짓하다가 야근 하는 등 저도 가끔 하는 행동들이고 직장인이면 솔직히 다들 그럴 수 있는 건데도 꼴보기 싫고 한숨이 나옵니다 저러니 집중을 못하지, 나는 본인 때문에 업무가 이렇게 과중한데 고작 저거하면서 뭐가 힘들다고 등등 못된 마음이 자꾸 올라오고 이젠 사적인 대화를 할 때도 말을 비꽈서 듣게 되는 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눈치도 없는 편이고 싹싹하지도 못해서 막내면서도 누가와도 멀뚱히 서있거나, 막내가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다른 일로 바쁜척할 때가 있는데 눈에 다 보이고 솔직히 짜증납니다. 이 팀원이 나쁜 것은 아니고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 때도 있고 자주 혼나니 일할 맛도 안나겠죠. 제 입장에서는 일을 못하는 팀원이 태도까지 저러니 갈수록 더욱 거슬리네요 제 마음이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나을까요?
ㅁㅁaa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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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멍청한 지능이지만 웃는 팀원 VS 싹퉁바가지인데 일 잘하는 팀원
안녕하세요, 혹시 멍청하지만 웃는 인성좋은 팀원과 싹퉁바가지지만 일은 야무지게 잘해내는 팀원 중 어떤 팀원이 더 좋으세요? 사실 제 팀원 이야기가 아닌, 같이 일하는 타팀 동료들이 인성은 좋거든요. 저와는 다른 업무인데도 그들끼리 업무이야기 하는거나, 회의시간에 업무이야기하는거 보면 제가 더 답답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회사 들어왔지? 싶은 경계 의심되는 st 한뭉터기,,, 근데 만약 저들이 진짜 일잘하는 싹퉁이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투표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재미로 투표 함 해주세여 ㅋㅋㅋ
그래파이트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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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들은 뒷담화를 이렇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같은 팀 팀원분이 자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저격 글을 올립니다. 전 인스타를 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다른 팀원이 알려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지만 누가 봐도 저인 걸 알 수 있게끔 돌려서 욕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오전에 저랑 같이 하는 업무에 잘못된 부분이 있길래 이 부분 수정 필요할 것 같다고 얘기하면 점심시간쯤 '지적질 좀 그만했으면' 이런 식으로 스토리를 올리는 식이에요. 다른 팀원 말로는 이런지 꽤 됐고, 생각보다 빈도가 잦다고 하네요. 솔직히 너무 유치한데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적인 공간이니 그냥 무시할까 싶은데 보니까 여러 직원들과 팔로우 중이고 그런 공간에 제 욕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니는 걸 계속 봐야 해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무엇보다 업무 할 때도 얼굴 보기가 불편하고요. 요즘엔 그냥 다들 이런 식으로 뒷담화 하며 짜증을 푸는 건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현명한 대처일까요?
kingss
쌍 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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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람들한테 다가가는 방법을 잊은 것 같아요
활발한 성격이었고 주변에 사람들이 몰리는 편이었는데 이직을 준비하며 취업난을 겪으면서 텃세 심한 회사에 들어가고 하면서 어떻게 다가갔는지 다 까먹어 버렸어요...총 2개 들어갔었고 그때마다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지냈는데 한 두명의 트롤아닌 트롤로 인한 퇴사를 했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위치도 좋고 워라밸 괜찮은 곳으로 이직했는데 여기는 영상전문 회사가 아니라 팀이 4개가 있네요 영상 인원은 저 포함 2명 뿐.. 이 분과 친해지는 게 1순이이긴 하지만 이분은 다른 분들과 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나머지 분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고 싶은데 굳이인 걸 까요? 아니면 점심 같이 먹어요~ 하며 먼저 다가가 볼까요..? 섣부르게 다가갔다가 까일(?) 생각에 벌써 쫄아있지만 ㅠㅠ 여자분들이 많아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여자입니다!
듀웅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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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궁금)다들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 하시나요?
10년 이상 회사를 다니면 슬슬 연봉인상률이 낮아질것 같은데요, 혹시 퇴직연금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DC/IRP 계좌로 직접 투자하시는분 많이 계신가요?
샵샵
억대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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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받은 후 회사 요청할 내용
안녕하세요. 리멤버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회사 이직 후 4개월 됐는데 재정 악화로 권고 사직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7월 중순에 사업이 엎어지고... 회사 자금 사정 안 좋은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후에 구직 활동도 알아보고 그랬는데. 잘 되지는 않고. 이번달 월급은 그대로 주셨지만. 다음달엔 쉽지가 않다고.. 그래서 제안하신게 1.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권고사직으로 하겠다. 3개월 위로금 주는건 어렵다. (실제 어럽습니다.ㅜ.ㅜ) 2. 근무 시간 줄여서 월급을 1/4정도 선에서 줄수는 있지만 오래 가지는 못할거 같다. 실제 조만간 회사가 정리 될거 같습니다. 회사 사정 뻔히 아는데. 위로금 요청하기도 그렇고. 1/4월급 받으면서 회사 출 퇴근 하기도 쉽지 않고.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 1달 위로금 요청하는것이 맞는가 쉽기도 하고.. 답이 안나와서 고수님들께 의견을 여쭙니다.
고라파덕인생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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