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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대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현직에서 R&D 업무를 맡고 있는 '책임' 직급입니다. 조직 내 딜레마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응할 방법을 구하고자 조언을 청합니다. ​1. 현재 상황 요약 ​저의 경력: 현재는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음극재/양극재 바인더) 평가를 담당하고 있지만, 이전 회사에서는 반도체 관련 소재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 ​연구소장님의 요구: 저의 이전 경력을 활용하여, 회사가 반도체 소재 분야로 신규 진출하기를 강력히 원하고 계십니다. 심지어 이전 회사에 컨택을 시도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 추측) - 저에게 내려온 지시: 연구소장님의 의지가 반영된 반도체 소재 관련 연구 검토 하라는 지시가 팀장님을 통해 내려온 상황입니다. ​2. 구체적인 검토 지시 내용 ​팀장님께서 주신 검토 자료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시장 분석: AI 시장이 범용 DRAM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포토 보조재(BARC/TARC), CMP 분산제, Low-k 소재 등 유기 소재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분석 등. - ​긍정적 분석: 특히 포토 보조재(BARC/TARC)는 개발 기간이 3~12개월로 가장 짧고 ROI가 높아, 빠른 진입이 가능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현실적 우려: 저는 배터리쪽 소재평가를 하고있고, 제가 했던 연구도 아닌 부분을 어떻게 감토해야할지요.... ​3. 제가 조언을 구하는 부분 ​상급자(팀장)의 상반된 요구 사이에서, 저는 다음 내용이 포함된 '현명하고 지혜로운 검토한 내용을 메일로 송부해야합니다..'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의견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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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모르는 단어가 있나봐요
이전 회사랑 현 회사 두군데 다 쪽지를 쪽찌 라고 표시하는 직원들이 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모르는 다른 뜻이있는지....검색해도 쪽찌는 머리 쪽찔때의 뜻뿐인데....사회생활 10년차에 처음봐요 저 몰래 다른 뜻 사회적으로 만든건가요....?
힛츄앳댓츄르츄르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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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에서 직무 전환? 확장?
팀장님께 기존 구매업무에서 실무 부분을 줄이고, hrm(인사, 채용, 평가) 업무를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따로 인사담당이 없고 지주사 가이드에 따라 인사평가를 진행하는 상황이라 그 가이드를 내제화,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그래도 1-2년은 해야 이렇다할 성과여부를 알 것 같습니다. 신규업무를 해보는 건 좋은데 너무 업무 연관성이 없으니 이 제안이 기회인지 애매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찌르찌르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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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후 스트레스
야근 끝나고 집 와서 쓰는데 현타 너무오네 이러고 내일 또 9시까지라니 스트레스 관리가 안돼....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 요새 지하철 출근하면 너무 답답하고 편두통까지 찾아왔어요
노예두더지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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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서에 근무하시는 분들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국내 업무만 하다가 유학 후에 해외 부서로도 일해보고 싶은데 일상영어 회화보다는 비지니스 영어가 더 중요하죠..? 근데 비지니스 영어는 학원을 다니면 되는 건지 다른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들 중에 영어 잘 못하시는데도 해외 부서에 일하시는 분들이 보였었는데(제 회사가 이상한 거겠죠..) 그냥 어느 정도만 영어 할 줄 알면 웬만하면 다들 일하시는 건가요..? 일상영어는 되지만 비지니스 영어는 안되는 경우나 자격증이나 이런 점수는 높지만 실제로 못 쓰는 경우 등.. 어떻게 다들 일하시는지 어떻게 준비했는지 등 좀 알고 싶습니다!
이직하고싶아요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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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시에(회사입장)_소기업
안녕하세요. 저희는 그냥 작은 복합기 대리점(설치및수리) 직원분들 보통 1년에 한번씩 연봉을 올려주는게 맞나요? 그 기준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직원들과 터놓고, 대기업이나 회사를 다녀본게 아니다 보니, 막 올리는 것도 그렇게 월 20씩 올리자니 너무 짜다고 하는것 같고, 어떤 분은 20% 올리는 거라고 하는데 측정을 어떻게 하는게 적당할까요 ......
스미커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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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무가 너무 안맞는거 같아요..
제 직무가 너무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도 직장다니면서 잦은 실수도 있었고... 그래서 지금 퇴사했는데 직무 면접이 계속 잡혀도 고민이 되네요.. 이 회사에 들어가서 잘할 수 있을까. 내가 면접에가도 괜찮은걸까..이러면서 면접 가는게 두렵기까지 하네요. 전 어쩔까요.. 뭐, 답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직장생활 오래 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뿌리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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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산업분야 회사 미디어팀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이직한 지는 이제 한 달 반 정도 됐습니다..! 원래는 프로덕션에서 뮤직비디오와 광고 조감독 / 피디 일을 해왔습니다. 경력은 4년 정도입니다. 덕션에서의 생활이 너무도 힘들고 지쳐서 그만두고 백수 생활 내내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는 덕션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던 영상일이었지만, 몇 십년을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물었을 때 대답은 no였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분야로 이직을 하기 위해 마케팅 분야에 눈을 돌리고 취업사이트 여러곳에서 이력서를 냈지만,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산업분야 일반 회사에서 새롭게 미디어팀을 만든다고 하여 지원 하게 됐는데 운이 좋게 합격하여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팀에 저 혼자 있습니다. 일이 힘든 것은 아니지만 처음 혼자 체계를 잡아가야하고 일을 만들어서 해야하는 상황이 처음인지라 많은 부담이 있고 이렇게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일반 회사는 처음이어서 자유로운 덕션 분위기와 다른 분위기가 낯설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같은 팀원이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제 만들어져서 곧바로 인원을 충원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신가요? 미디어팀이지만 사실상 덕션과 달리 사진/영상 촬영 비중은 정말 조금이고 홍보/마케팅이 더 많은 업무를 차지합니다. 마케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혼자서 여기서 일한다고 했을 때 제가 발전을 할 수 있을까도 사실 의문입니다.. 일반 산업 회사 미디어팀에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Zoe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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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지시 업무 고민 ㅜㅜ
저는 제조업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조직은 팀장이 업무 분장을 하는데, 현 팀장 부임 이후 유독 저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배정되고 있습니다. 고과는 매번 A를 받았지만, 업무량 자체가 항상 ‘야근을 전제로 해야만’ 완료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반면 다른 팀원들에게는 칼퇴가 가능한 수준으로 업무를 배정하면서, 저에게는 주말이나 야근이 없으면 불가능한 양을 지속적으로 맡깁니다. 또, 제가 부서 공통업무가 많아 일정이 늦어졌다고 하면 그 업무를 대단한 일이 아닌 것처럼 평가하면서도, 정작 다른 사람에게 제 업무를 분담해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공통업무를 뒤로 미루고 팀장 지시 업무를 먼저 하면 이번에는 공통업무를 소홀히 했다며 지적을 하기도 합니다. 고과를 챙겨주는 점은 감사하지만, 업무를 ‘별것 아닌 일’처럼 말하면서 계속 저에게만 과도하게 배분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솔직히 이제는 많이 지칩니다. 팀장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배정하시는 걸까요? 팀장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배정하시는 걸까요?
샵샤비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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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업무연락
대기업 전략팀이서 근무중입니다 보직장이 자꾸 퇴근 후 연락합니다 부서 온 신입인지 1달이 채 안되던 날 주말에 전화해 냅다 어디냐, 회사 근처냐, 언제 집으로 돌아오냐 물으면서 일을 시키려 할때부터 알아봤는데 한달에 한번도 안될 18시 이전 퇴근 (17시 정시퇴근) 이면 늘 19시가 넘어 전화와 이것저것 시키려하거니 시킵니다 방금도 급한거래서 간단히 해줬더니 메신저로 오늘 밤부타 바로 백업 해야할수도 있다 이래서 걍 연락안받으려고요 원래 신입은 아니 보직장은 수명업무건 뭐건 이렇게 해도 되나요? 이런게 전략팀의 필수요건이라면… 걍 노예처럼 대기하는것도 아니고.. 매달 초과근무만 30시간이 넘는데 제가 부서에서 젤 적게 하는 편입니다..신입이라… 미래가안보여요
aaqqwwee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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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구요...
먹을욕 다 먹어가며 거진 한달 내내 고민한것같네요 나이에 비해 경력이 짧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요즘 취업시장이 좋지 않은것도 알아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넘어가고 대표가 무슨 히스테리를 부려도 아득바득 버텨보려고 했는데 오늘 소리까지 고래고래 지르는 진상 cs까지 처리하니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려구요... 규모가 어지간한 팀보다 작은 회사라 대표님께 직접 그만두겠다고 육성공지 해드려야하는데 두달 내내 예민하신 상태라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가 제일 고민이네요. 토요일에 정신과 진료도 잡아놔서 상담하고 약도 처방받으면 좀 나아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2주를 버텨왔는데 그마저도 무너지니 한편으론 억울한 마음도 드네요 주변 친구들은 잘 사회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저만 이모양이니 제가 문제인건가 싶기도 해요. 저도 노력하다보면 나아질 수 있겠죠...
lilil1li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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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좀 해도 되나요
회사에서는 자랑하기 ㅜㅜ 좀 그런 주제라.. 이직하고 첫 고과받았는데!! S받았어요!! ㅜㅠ 진짜 개같이 굴렀는데,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가득
억대연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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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5만원 차장님께 달라고 해도 될까요?
어제 회식 때 일입니다. 저는 운전도 해야 하고, 술도 별로 안 땡겨서 제로 사이다 마시면서 분위기 맞추고 있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들 잔 비면 채워주고, 술 주문해주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차장님이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오늘 분위기 이렇게 좋은데 너만 왜 술 안 먹냐면서 계속 술을 권하는 겁니다. 제가 운전해야 한다고 거절했더니, 차장님이 '운전? 야, 내가 대리비 낼게! 너 차키 내놔!' 하더니 진짜 제 차키를 가져가버렸습니다. 당황했지만, 차장님 말씀대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대리비까지 내 주신다고 하시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대리비 내가 내는 거 아니니까 싶어서 그냥 소주 석 잔 정도 마셨습니다. 이미 다들 거나하게 취기가 오르기도 했고 해서... 근데 술을 강요했던 차장님이 정작 자기가 제일 먼저 취해서 비틀거리며 집에 가버렸습니다. 물론 대리비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취한 사람 잡고 대리비 주셔야죠! 라고 말할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결국 저는 제 돈으로 대리를 불러서 집에 왔고, 술값은 회사 법인카드로 결제했지만 대리비는 고스란히 제 돈으로 나갔습니다. 오늘 퇴근 시간 까지도 차장님은 대리비 이야기를 꺼내지 않으셨습니다. 뭐 대리비 몇 만원 한다고 싶겠지만 오만원도 큰 돈이고, 원래는 낼 돈이 아니었잖아요. 대리비 내주겠다고 하시면서 억지로 술 마시게 했으니 차장님이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내일 가서 차장님한테 대리비 달라고 말하면 제가 너무 쪼잔해보일까봐 걱정인데요. 괜히 오만원 때문에 차장님 심기를 건드려서 나중에 불이익 받을까 봐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냥 넘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당당하게 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팝콘관람객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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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면접보는 회사 특이점
면접 보러 오라고 이메일 연락이 왔는데 면접 보기도 전에 원천징수/급여명세서/고용보험이력서 를 보내라 곳이 있네요. 뭐죠? 이런 곳이 많나요?
뿌리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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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일하다 나왔는데 면접보는 회사에서 고용보험
3개월 일하다 회사랑 안맞아서 나왔어요. 근데 면접보는 회사에서 고용보험 내역서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뭐, 입사를 하게 된다면 숨길 수 없겠지만.. 이런경우에는 그냥 전체공개 발급으로 해서 면접보는 회사에 전달하면 되는걸까요? 면접때 왜 나오게 되었는지 말해야 하는거겠져
뿌리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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