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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팀 사람이 자꾸 업무 핑계로 저랑 점심을 먹으려 합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점점 또 두려워져요. 옆팀에 저랑 업무적으로 엮이는 분이 한 분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한 달 쯤 전부터 자꾸 업무 협의를 핑계로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합니다. 왜 핑계라고 하냐면,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업무 얘기는 정말 딱 5분 정도만 하는 게 다거든요. 그건 잘 되고 있죠? 정도 확인이 끝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5분은 전부 제 사적인 얘기를 물어요. 주말에 뭐했는지, MBTI는 뭔지, 어떤 MBTI가 맞고 안 맞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노래 추천을 해달라는 등등... 마치 소개팅 나온 사람처럼요. 처음에는 어차피 업무적으로 자주 엮이게 되니까 친하게 지내려는 건 줄로만 알고 참 사교적인 사람이구나 하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매주 2~3번씩 반복되니까 점점 의도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뭐 점심이야 어쨌든 먹어야 하는 거고, 사람이랑 친해져서 나쁠 건 없는데 이제 원래 밥 같이 먹던 친한 동료들도 '또 그 사람이랑 먹어?' '혹시 둘이~?? ㅎㅎ' 하면서 놀리고...ㅜㅜ 이거 뭘까요? 호옥시... 업무 이상의 무엇은... 아니겠죠? 솔직히 저는 그분께 이성적인 관심이 없어서 만약 그분 마음이 그런 거라면 좀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맘에 들어하는 친한 동료도 있는데 그 친구가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서 더 신경 쓰이고요. (그 친구는 제가 좋아하는지 모릅니다ㅠ)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현명할까요? 다짜고짜 불편하다고 하기엔 그냥 밥 먹는 거니까요...
휴가언제
동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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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계속 트름을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수십번을해요.. 불편한데.. 어쩌죠? 자각을 못하시는건지, 원래 성격이 주변을 신경 안쓰시는건지.. 그렇다고 상처주긴 싫은데 말이죠 ㅠ
닉네임없어요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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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특히 일이 몰려서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니까 부장님이 결재판 하나 주시면서 “이번달 고생했고 오늘은 이것만 처리하고 들어가” 하시길래 열어봤더니 쪽지와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번달 매일같이 야근하고, 집에 아이들도 못보고 힘들게 달려와서 속으로 불평불만도 많았는데, 씻은듯이 사라지고 힘이 나네요 커뮤니티에 글 같은거 잘 안올리는데 오늘은 어디에 자랑이라도 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명절 전날인 오늘 출근하신 모든 직장인분들 다들 힘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대머리
억대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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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외근스케줄을 감시하는 타부서 직원(a.k.a.가족같은회사)
회사에 부서가 왜있나? 업무가 다르기때문 아닌가? 각각의 전문영역이 다르기 때문이고 그 영역에 대해 상호간 잘 모르는걸 전제로 우리는 다른부서의 영역을 존중하고 경계를 함부로 넘지 않아야 한다는것이 기본상식이다. 타부서 상급자가 업무상 외근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식사 같은일정으로 정시보다 일찍 나서는거를 그 부서의 부서원들에게 가서 "퇴근하신거에요?" 라고 물어봤다는데, 미팅갔다 퇴근한다는 답변에 "이시간에 미팅이요?"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한다면 이건 확인코자함이 맞는듯. (더구나 이 직원이 그간 직원들 근태체크를 했던 정황과 제보들이 많기 때문에 모두가 이런생각을 함 이 직원은 인사팀도 아님, 그냥 공무팀..) 개인적으로 물어볼것이 있어 찾은것이라면 퇴근했든 안했든 아니면 그 다음날 오전에 물어보면 될것을 부서원에게 굳이 확인했다는것은 목적이 너무 뚜렸하다. 이 직원이 이런 오지랍을 부리는데에는 가족사업이기때문에 가족의 일원으로써 과도한 충성심으로 이러는 것일수도 있겠다. 이미 이 직원은 본인이 후계자인듯 행태를 보이고 있고 몇몇은 이 직원의 비위를 맞춰가며 연명중이다. 가족기업의 단점을 눈감고 노사 양간의 이익을 위해 주야 안가리고 활동하는 기획파트의 부서장에게 내근직의 근로기준을 자기 관점대로 적용하고 불만을 스스로 만들며 이리저리 근태확인을 하는태도는, 관용으로 보아주기에는 선을 점점 넘고, 오너일가중 하나가 이러면 더더군다나.. 이런 작은일이 큰 갑질로 여겨질수 있다는것... 모를리가 없을텐데. 알아도 상관없다는 듯한 그런 태도라서 모든직원들에게 미운털 박힌 존재. 하지만 참 꿋꿋한 사람. 어이없는 상황에서도 그저 달릴뿐. 회사를위해? 아니 나를위해.
마크pm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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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단축근무 하시나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단축근무 안하는곳도 많죠?
golf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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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사용시 사유 물어보나요?
연차 쓸때마다 왜 쓰는지 물어보네요.. 대답할 의무가 있나요? 다들 어떠신지.. 휴가 신청서에 사유를 적는란이 있는데 그냥 개인일정 이라고 적는데 구두로 꼭 물어보네요..
keep3092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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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회사생활의 한계가 너무 명확해보여서 … 대충살고싶습니다
저는 정치력도 거의 없는사람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냥 더 잘하고싶지도 않고 그저 그림자처럼 조용히 지내고싶습니다 리더형도 아니고 더 올라가고싶지도않고 올라간들…또 그에맞는 역량을 보여야하는데 제가 그정도 사람은 아닌거같다고 느끼거든요 자신감도없고요… 그렇다고 가늘고길게살고싶은데 정치력도 전무한데 나이는 들어가고 무거워지는 경력이되니 이 생업이 너무 무섭고 숨이차네요 제 성향적 한계를 너무 명확히 아는사람인데 그냥 받아들이고 진급안시켜줘도 적당히 살면 많이 쪽팔릴까…? 이런생각 해봤습니다 회사생활엔 안힘든사람이야 없겠지만 그럼에도 잘 지내는 현실적인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저는 아닌것같아요 권위적인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신입때부터 유독 어렵게 깎여지면서 버텨온거같은데… 고통스럽네요 융통성있게 잘 하는사람들과 나는 아예 뿌리부터 다른종자같이 느껴집니다 ㅠ 저랑은 결이다른 절대다수이신분들이 회사생활을 잘 버티시는것같아요 하…사는게 힘드네요
아니야그거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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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현타가 옵니다..
회사는 오래된 스타트업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이고 대리 직급이에요.. 그동안 회사 매출에 많은 부분을 기여했고 오로지 성과 하나만 보고 달렸습니다...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선한 거짓말을 하지못하는 사람인게 죄인가 싶습니다. 나름 경험을 통해 겪어 온 업무들이 있고 매출의 중심이되어 판을 키워가고 입장인데 참 회사는 직설적이고 할말 하는 사람보다는 네네 만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해줬으면 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가봅니다. 회사라는 조직이 이럴때마다 뭔가 싶습니다.. 나 좋자고 하는 일도 아닌데 왜 본인들 위치를 더 치켜세워주는 사람, 적당히 회사에서 꼭두각시 해줄 사람을 더 밀어주려는건지 참 일할맛 뚝 떨어지네요😊저도 앞으로는 적당한 월급 루팡이 되어볼까봐요ㅎㅎㅎ
고민중독충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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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동료들과 비교하며 자괴감을 느낍니다.
차라리 업무적으로 제가 너무 떨어져서 자괴감을 느끼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동료들로부터 배울 수라도 있으니까요. 저는 대기업 동료들의 생활수준에서 자괴감을 느낍니다. 개천용 없다없다 하지만, 이정도로 차이나는 줄은 몰랐습니다. 참고로 저는 가족끼리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국내여행도 제대로 좋은곳에 가본적도 없고, 대학도 사교육없이 공교육과 야자로만 공부해서 진학했으며 학자금대출금과 생활대출금을 갚아야하는, 부모님께는 용돈을 받기는 커녕 제가 돈을 드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기업에 취직하니 동료들과의 생활수준 차이가 너무 심하게 느껴집니다. 이악물고 자기계발해서 이직한건데 주변 동료들의 여유로운 모습에 하루하루 자괴감을 느낍니다. 아무렇지 않게 들고다니는 명품(저는 명품도 잘 몰라서 말해줘야 알아봅니다) 해외여행 이야기, 골프치고 다녔다는 이야기, 해외유학경험, 어린시절 외국 살이 경험, 그리고 높은 생활수준에서 나오는 여유… 제가 할수 있는 거라곤 엉덩이로 일하고 자기계발 하는거뿐이지만 그마저도 여유로움 앞에선 무너집니다. 제가 죽어라 공부한들 외국물에서 나오는 내이티브 영어를 이길 수 있을까요. 교양있는 부모로부터 배운 격식과 기품, 풍부한 경험을 이길 수 있을까요. 자기계발에 들어가는 돈조차 저에게는 사치입니다. 남들은 장미 국화 백합 화려한 꽃만같고 저는 그저 들판의 억세고 못난 잡초같습니다. 제 멘탈을, 피해의식을 탓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눈앞에 보이고 들리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 쓸수가 있을까요? 저도 집안이 조금더 여유로웠다면 좋은 지원받고 좀더좋은 대학, 좋은 커리어, 좋은 능력을 쌓을 수 있었겠죠. 세계적인 부자 수준은 꿈꾸지도 않습니다. 그저 공부라도, 등록금이라도, 자기계발이라도 지원가능한 수준이었다면… 내가 돈을 드려야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저는 제 자식에게 이런 불행을 물려줄 수 없어, 혼자 살다가 죽으려고 합니다. 문득 오늘도 동기의 가족 얘기를 듣다 말할꺼리가 없어 조용히 있는 제 모습이 서글퍼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신호등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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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태한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는 20대 중반 4년차 직원 입니다. 운이 좋게도 코로나 시기에 맞춰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왔습니다. 거의 사업 초기에 일을 했다가 몸을 다쳐서 쉬고 돌아왔던 거라서 정말 마음이 많이 가고 내 회사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고는 아니라도 나름의 최선은 하며 지냈다고 생각합니다. 월화수목금 매일 8시 9시 퇴근은 기본이었고, 새벽까지 야근도 잦다보니까 어느새 인간관계라고는 10년지기 친구들 몇명만 남았고, 그 친구들은 아직 취업 준비하는 시기에 회사 힘들다는 배부른 이야기는 참 하기 어려웠습니다. 작은 규모의 회사다보니 더 많은 일들을 배우고 할 수 있었습니다. CS부터 시작해서 사업 기획이나 해외 플랫폼 입점같은 부분들까지 정말 다양하게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이 회사 내에서 아무도 해보지 않았거나 메뉴얼이 없었기에 정말 매일같이 헤메고 찾으면서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아니겠지만 조금의 고생은 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것 저것 맡아가는 업무는 많아지고 회사 규모가 커지는 만큼 맡은 일들의 중요도도 점점 올라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름의 위치는 잡았다고 생각할 즘에 번아웃이나 우울증이 정말 심하게 와서 회사 출근하려고 씻다가 날짜도, 시간도 까먹고 다시 침대에 눕기도 하고, 저녁마다 퇴근하면서 매일같이 울고 속이 꽉 막힌채 퇴근하는 날이 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대표님의 권유로 3개월 정도 휴직을 사용하고 쉬었습니다. 처음 한달동안은 회사 계정에 매일같이 들어가서 문제는 없을지, 중요한 업무는 처리되는지 구경하다가 점점 그것도 버거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만 누워서 매일같이 눈 뜨면 유튜브 틀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다시 쓰러져 자고 새벽을 새고 하는 일들만 그렇게 반복했습니다. 다시 복직하고 나니까 그래도 쉰 덕분인지 업무 집중도 잘되고 했지만 사실 그냥 되게 공허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학 생활도 즐기고 여행도 가고 연애도 하면서 정말 즐겁게 살아가는거 같은데 나는 여기서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매일 들고 그냥 그 친구들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회사 다니다 다른 직원분들과 트러블도 생기고 업무도 조정되고 어째저째 4년차 직원이 되었네요. 몇달 전 여자친구한테서 받은 갑작스런 이별통보에도 아무렇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솔직히 멍하고 퇴근할때마다 좀 나쁜 생각들만 가득한데 아무렇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회사에서는 2년 전처럼 다시 번아웃이나 우울증이 왔는가 싶어서 걱정하고, 업무 능률은 능률대로 낮아지니 질책받고 퇴근하고도 혼자 사무실에 남아서 일을 처리해도 끝나지는 않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일에 집중하지 않아서, 우선 순위를 잡지 못해서 인가 싶어서 더 집중하고 우선순위대로 처리하려고는 해보는데 잘 안되는듯 합니다. 다른 선배님들께서 보셨을때 제가 고쳐야 할 점이 있을지, 어떤 점을 개선하고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을지 조언을 주실 수 있으실까 싶어 이렇게 글 적어보았습니다. 너무 중구난방에 길기만 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ahe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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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능력 떨어지는 팀원들
오래 근무하던 팀에서 발령이 나서 새로운 곳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도 여기서도 저는 팀장입니다. 원래 몸 담았던 팀은 일 잘한다는 애들이 꽤나 모여있던 팀이었는데 현재 팀은 정반대에요. 흔히 말하는 고인물 집단. 저도 그 중 하나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저는 고인물이라 해서 일을 놓고 사는 스탈은 아닌데 여기는 그저 하루하루 시간 때우며 회사를 다니는 욕심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일을 시키면 대답들은 잘하지만 완성도가 정말 심하게 떨어지고 A를 해오라 하면 정말 A만 하고 말아서 A 가 안될 경우의 플랜 B,C,D까지 지시를 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 자체가 많이 떨어지는 거 같은데 이런저런 피드백을 줘도 그때뿐이고 다들 나이도 많아서 그런지 큰 변화가 없어요. 언젠가부터 지쳐서 그냥 제가 해치우는 일들도 생기고 있고 위에 올려야 하는 중요한 자료는 제가 그냥 해버리는데, 요샌 제가 실무를 하고 있다는거에 관심이나 있는지조차 의심되는 정도입니다. 제가 정리한 자료를 팀원들에게 공유해주고 이거 잘 알아야한다 설명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구요. 지금 내가 팀원들에게 보고를 하고있는건가 싶어서. 실무능력이 떨어지는 팀원들, 결과가 맘에 안들어서 직접 하는 팀장=저. 문제인가요? 휴.. 그들을 가르쳐서 하게 만드는게 팀장이라지만 그게 가능한 사람들 같지가 않아서 엄두가 나지 않아요. 제가 하루 걸리는 일을 그들은 일주일을 합니다. 그래도 지금 제가 잘못된거라면 겸허히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동료, 좋은 팀원이 참 귀한거였네요. 말 통하고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보폭으로 움직이는 팀원이 딱 한 명만 있었음 좋겠습니다.
차가운토마토스프
억대연봉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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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의 무시
컨설팅펌과 프로젝트 중에 콜미팅이 있어 줌에 먼저 접속해있었습니다. 부서를 옮긴지 얼마 안된 주니어기도 하고 티도 났을 테지만 줌 접속 중에 칭호 없이 제 이름 ooo이 지금 접속헸자나~라면서 막 말하시던데 원래 이런식인가요..?
aaqqwwee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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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생겼네요
안녕하세요 팀 이동하고 상사 갈굼이 심해서 3개월만에 살이 15kg 빠졌습니다 정밀 건강검진 받았는데 몸에 이상은 없다네요 오죽하면 점심 먹은거 소화를 못시켜요 진짜 미칠것 같네요 퇴사할 수도 없고
yachae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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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송 들어 보셨나요?
오랜 직장인 생활 끝에, 노래 앨범 출시가 또하나의 꿈이었던 저. 그래서…. ✨ [JJANGGYO – 1st Album] ✨ [직장인송 – JJANGGYO (짱꾜)] 🎶 드디어 나왔습니다! JJANGGYO의 첫 정식 앨범 **‘직장인송’**이 발매되었습니다. 📀 총 10곡 수록 출근 🚇 → 점심 🍱 → 퇴근 🌆 → 월급날 💰 → 회식 🍻 직장인의 하루와 한 달을 웃프게 풍자하는 노래들이 가득! 🔥 타이틀곡 • 퇴근의 희열을 담은 #퇴근송 • 주말의 해방감을 담은 #불금송 🎧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qfIc_i2rSnLgYwffKhirjNaVB9Of7HL6&si=P6OIkjOZoPMCxpTk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 모든 플랫폼에서 ‘JJANGGYO’ 검색 후 바로 감상 가능! 영상 배경음악으로도 등록되어 있으니 인스타 릴스, 틱톡 숏폼, 유튜브 쇼츠에 활용해 보세요. 🙌 재미난 음악, 많이 들어주시고 공감되면 친구에게도 꼭 공유해주세요! By. JJANGGYO (짱꾜) 추가로 퇴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퇴사송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ㅎㅎ https://youtu.be/Z76JpGy3MNw?si=Ux8XMiipNW6dXDq7
일중독자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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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쉐어
대구에서 공장을 하고 있으며 신호등관련 제조 시설입니다. 공장내 검사장비나 제조 시설은 있습니다. 공장 쉐어하고자 합니다. 연락주세요
가을하늘이네요
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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