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9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 있을까요?
삼십대 후반이고 이번에 이직했습니다 원래 묵묵히 일하는 스타일이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걸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일은 잘했다 생각하지만 사람들과 유대관계는 항상 약했습니다 이번 직장에서는 위 아래 모두 친해지고 싶은데 팁이 있을까요? 담배 안피고 술도 안좋아합니다 커피 한잔 하시겠냐고 대뜸 다가가는 것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을지.. 목적 없이 그냥 커피 마시자 하는 것도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그래도 최대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술자리 안빼고 참석하려고 하는데 나름의 팁이 있을까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473355
25년 10월 13일
조회수
792
좋아요
7
댓글
7
부품업체.. 하.. 갑이네 갑 ㅋㅋㅋ
대표 : 김X환 케이X코리아 기업은 직원관리 진짜 못한다.. 거래해보면 자기네들이 갑이여.. 나이들 먹고, 뭐 하는 짓들인지ㅡㅡ....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10월 13일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0
연봉 깎고 조기퇴근 선택했는데, 불편한 현실
안녕하세요. 저는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작은 소기업으로 이직한지 6개월 차입니다. 대기업 퇴사 사유는 출퇴근 거리였습니다. 끝까지 버텨보고 싶었지만 왕복 4시간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다니다 보니 이직하게 된다면 연봉도 규모도 아닌 출퇴근 거리와 자차가능 여부로 옮겨야겠다고 매일 다짐하다 결국 6개월 전 20명 남짓한 자차 출퇴근 가능한 회사로 이직하였습니다. 구인공고에서부터 내 새운 이 작은 규모 회사의 장점은 9시 출근 5시 반 퇴근이라는 30분 조기 퇴근이었습니다. 물론 면접 때도 이를 내세우며 기존 연봉에서 10% 정도 낮은 금액을 제시하였고 저도 결심한 바가 있었기에 수긍하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연봉을 낮춰가며 이직을 결심한 데는 출퇴근 거리와 30분 조기 퇴근이 큰 이유였고, 그러기에 조기 퇴근이 회사의 복지나 배려가 아닌 회사 측에서 깎은 연봉에 대한 합당한 근무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모든 회의가 오전 8:50분에 잡혀있습니다. 월요일은 무조건 전 직원의 주간 회의가 있고 많으면 주에 3번까지도 8:50분에 시작합니다. 회의가 잡힌 날엔 8:40분 전후로 회사에 도착합니다. 많은 직원이 공식적인 출근 시간 전에 시작하는 회의 시간에 대해 불만은 있지만 괜히 건의했다 30분 조기 퇴근이 없어질까 봐 긁어 부스럼 된다며 아무도 말하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종종 외근을 하거나 박람회에 참석하여 6시 퇴근하는 일이 생기면 원래는 6시 퇴근인데 기존에 30분을 일찍 퇴근시켜줬던 거니 연장근무가 아니라는 게 기본적인 회사의 스탠스이며 기존 직원들도 아침 회의 시간 불만 외에도 다른 어떤 건의사항도 30분 조기 퇴근이 대표의 말 한마디에 사라질까 두려워 꺼내지 못합니다. 기존 다니시는 분들이 어떤 조건으로 입사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저는 회사 측에서 30분 짧은 근무시간을 내세우며 연봉도 낮춰 제시하였기에 조기 퇴근이 회사의 복지나 배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대해서도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동일한 급여에 4.5일제로 변경되는 것과 연봉 하향조절하며 4.5일제로 변경되는 건 다른 일이니까요. 아무튼 이런 상황이 저만 불편한지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퇴사꿈돌이
25년 10월 13일
조회수
929
좋아요
0
댓글
3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최근에 면접본 곳에 뭔가 합격할 느낌이었는데 불합격 결과 메일이 왔더라구요 근데 3일만에 다시 연락와서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있었다고 합격이래요 다른 합격자가 있었는데 안가기로 되서 대리로 된 걸까요 진짜 컴에 오류가 있었던걸까요 ..?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던 곳이었으면 뭐가됏든 오히려좋아 하고 갓을텐디 합격되더라도 갈까말까 고민 중이엇던터라 잘모르겟네요 ㅜㅜ
뷰리2
25년 10월 13일
조회수
344
좋아요
1
댓글
3
40살 잦은 이직이 후회됩니다
전 40살 얼마전에 또 이직해서 5번째회사네요 첫번째 회사서 4년6개월 재직 사업준비로 퇴사 두번째 회사 2년 재직 연봉이 너무 적어 이직 세번째 회사 1년6개월 재직 연봉은 높으나 지옥중의 지옥회사, 정신과약먹으면서 버티다가 스카웃 제의와서 이직 네번째 회사 3년 재직 물경력 느낌이라 더. 나이들기 전에 기술배울수있는 직무이직 다섯번째 회사 6개월재직중 지금 회사 문제는 없지만 지금제 이력서가 너무 지저분하단 생각이 드네요. 보통 10-11년 정도 경력인 분들 몇번이나 이직하셨나요?
추노왕
25년 10월 13일
조회수
48,139
좋아요
389
댓글
256
팀장을 하라고 하면 거절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국내 회사에서 16~17년차에 접어드는 사무직 직장인입니다. 직무는 사업기획, 마케팅이고요. 저희 회사는 7명 내외의 팀 단위로 조직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팀은 팀장님을 제외하고는 수평 관계로 모두 팀원이자 매니저 호칭을 쓰고 있어요. 팀원끼리는 연차는 달라고 서로 상하관계는 아니고 업무도 돕긴해도 사수부사수 관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팀원은 자기 일만 잘 해내면 큰 부담이 없고 선배 눈치 보거나 후배를 챙겨야할 걱정도 없는데요. 문제는 팀장님이라는 직책입니다. 약 20년을 근무하면 팀장 후보가 되고 능력을 인정 받으면 팀장이 되어 팀원들을 리딩하고 운과 실력이 좋으면 임원이 되기도 합니다. 허지만 팀장님이 임원과 팀원들 사이에 끼어서 팀 관리 부터 다양한 실무와 조직간 조율 업무로 고생하는 것을 보면서 굳이 팀장이 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원들은 야근을 안하더라도 팀장은 늘 야근이고요. 제가 팀장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팀장을 하라고 해도 먼저 거절하고 싶을 정도네요. 요즘 다른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그리고 제가 너무 철없고 이기적인 건지 궁금합니다.
비더베터
25년 10월 13일
조회수
1,570
좋아요
32
댓글
23
신입들의 완료보고를 받으며 느끼는 요새 고민입니다.
품질팀의 과장급입니다. 이직하고 얼마 안됐는데, 신입...이라기엔 저보다 먼저 입사한 아이가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말하면서 완료, 진행중 등등을 저에게 전달하는 자리였습니다. 병원과 협업하는 내용도 많았고 시험기관에 제출해야 할 자료들도 많은데 대부분을 자기가 다 했다고 했고 사장님도 완료됐다고 보고받고 자기도 내용확인을 마쳤으니 다른 프로젝트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뭔가 찝찝해서 협력사에 연락해보니 진행된건 없고 가안으로만 전달주셔서 자기들쪽에서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는겁니다. 혹시 다른 관리자분들은 신입의 완료보고를 듣고 어디부터 파악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나씩 짚어가며 이거했냐 저거했냐를 묻자니... 제가 다 했을 경우에 저런 질문을 받으면 꼰대짓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그냥 맘편하게 꼰대소리듣고 하나씩 확인하는게 나을까요? 여러모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런 아이를 처음봐서 좀 힘드네요...
oowl
25년 10월 13일
조회수
914
좋아요
4
댓글
7
울팀 인턴 갑자기 여자로 보임
귀여운 대딩 같았는데 갑자기 외모가 청순해짐 출근하고 인사하는데 순간 놀라서 어버버함 연휴 땜에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머리 조금 바꾼거 같은데 확달라져서 놀랐네요 인턴한테 흑심 가지면 쓰레기인거 맞죠? 저좀 말려주세요
루룰루랄라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088
좋아요
5
댓글
15
제발 이런 사람은 소개팅 나오지 마세요...
한달에 많으면 10번까지도 했엇는데 이제는 현타 오네요 아래는 제가 겪은 빌런들.. 1. 정치 얘기 하는 사람 - 소개팅에서 대체 왜 정치 얘기를.. 2. 5년전 사진 보내시는 분 - 소개팅 자리에서 누구시냐고 물어볼 뻔함 3. 지나치게 수동적인 사람 - 질문 하나도 안함. 내 얘기에 답변만... 4. 결혼 생각 없다는 분 - 30대 초중반에도 소개팅 나와서 결혼 생각 없다고 하면... 서로의 시간은 소중하잖아요?
부르릉쾅
25년 10월 13일
조회수
1,006
좋아요
16
댓글
4
의외로 직장인들이 퇴사하는 81% 이유
보통 일이 힘들고 사람이 좋은 경우 오히려 동료에게 힘을 얻는데, 사람이 힘들고 일은 좋은 경우에는 쉽게 괜찮아지지가 않죠. 저는 동료 pool 좋기로 유명한 회사에 다녔는데 누구랑 일하든 배울점 많고 사람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어요. 근하는날에는 같이 컵라면도 끓여먹고 모여서 한강 가고 축구 야구 보러 다니고... 이직한지 꽤 됐는데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네요. 결국 직장 생활 만족도에 있어서 '사람'이 미치는 영향이 '일 자체'보다 더 크다고 느껴요. 사람이 힘들면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결국 지쳐 떠나게 되더라고요.
곤니찌와
25년 10월 17일
조회수
779
좋아요
9
댓글
0
회사 앞 계단에서 넘어졌네요....
역대급 쪽팔리게 넘어졌네요 비오는데 출근하다가 내리막길에서 슬라이딩.. 그대로 사진처럼 나이키처럼 넘어졌어요 발목 나가서 그대로 병원행.. ㅠㅠ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인대가 나가서 퉁퉁 붓고 아프네요 ㅠㅠ 반깁스하고 일하는 중입니다.. 비오는 날.. 내리막길.. 조심하세요 진짜 진짜 조심하세요
한미녀
25년 10월 13일
조회수
9,030
좋아요
254
댓글
34
다같이 혼나는 분위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대표님이 누군가를 혼낼 때 본인 자리로 불러서 공개적으로 혼을 내셔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실수했으면 당연히 혼날 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럴 때마다 사무실 전체에 정적이 흐릅니다. 사무실 크기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다보니 아마 못듣는 사람은 없을거라 다들 키보드 소리도 죽이고 화장실도 안가고 눈치만 봅니다. 직원 한 명의 실수가 순식간에 전체의 잘못처럼 되어버리는 분위기랄까요...? 한번 폭풍 지나가고나면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얼어붙고 그러다보니 업무 효율도 떨어지는 것 같고요. 자리에 가서 퀵하게 전달할 것도 다들 메신저로 주고 받는다거나 등등 제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 대표님의 짜증 섞인 목소리를 매번 듣게 되어... 제가 혼나는 기분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대표님께 "조용히 불러서 말씀해주시면 좋겠다"고 건의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다른 상사분들도 건의할 생각이 없으신 것 같고요) 그렇다고 매번 이 분위기를 견디자니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듣다 못해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슬쩍 끼긴 하는데 업무 중에 끼고 있는 것도 눈치보이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그나마 여기선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현실적인 조언을 구해봅니다...
두사랑산악회
금 따봉
25년 10월 13일
조회수
670
좋아요
4
댓글
9
회사를 위해 헌신하라던 팀장님, 지금 경쟁사 면접 보고 다니십니다.
월요일부터 영 착잡합니다. 어쩌면 저희 팀의 미래가 조만간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네요. 어제 헤드헌터 친구와 저녁을 먹다가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우리 회사 ㅇㅇ팀장이 면접 보러 다닌다는데, 그 ㅇㅇ팀장이 우리팀 팀장이거든요.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회의 때마다 "회사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우리는 한배를 탄 운명이다" 등등, 늘 충성심을 강조하시던 분이셨거든요. 저희에게 야근과 주말 출근을 독려하면서, 본인도 마치 회사와 영원히 함께할 것처럼 행동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뒤로는 경쟁사 면접을 보고 다니셨다니... 정말 배신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물론 이직이 개인의 자유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팀원들에게 헌신을 강요하면서 본인은 뒤로 다른 길을 모색했다는 사실이 너무 이중적으로 느껴지네요. 팀장님이 정말 이직하게 된다면 저희 팀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당장 맡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새로 올 팀장은 어떤 사람일지... 불안감만 커집니다. 이 사실을 다른 팀원들에게도 알려야 할까요? 아니면 모른 척해야 할까요? 저도 탈출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모르겠습니다...
휴지뽑아
25년 10월 13일
조회수
13,933
좋아요
264
댓글
72
팀장준비
영업팀장 준비하는데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 매출은 모르겠는데 사람구하기가 어렵네
집사01
25년 10월 13일
조회수
254
좋아요
0
댓글
1
아기 임신 여부 밝히는 시기
안녕하세요. 이제 막 공공기관에 근무하게 된 신입(남자)입니다. 입사 바로 직전에 임신하게 되서 지금 13주 정도 됬거든요. 근데 지금 일한지는 8주됬습니다. 전환형 인턴하구 있구요. 안정기가 되서 주변 지인들에게는 거의 다 밝혔는데 회사에도 밝혀야 할거같아서요. 남자분들은 보통 언제 알리시나요. 고민이유: 나중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때문에 밝혔을 때 상사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출산장려
25년 10월 13일
조회수
804
좋아요
2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