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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현타가 옵니다.
부동산금융 쪽 일 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저는 운용, 금융, 개발 등을 배울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업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안좋아지면서 기회는 아예 사라지고, 잡무 같은 것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송입니다. 제가 관리하는 사업장들 소송이 미친듯이 들어오는데 법무법인도 아니고 매번 대응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소송도 주도적으로 대응하는게 아닌 변호사님이 하라는 대로 서류제출만 하는 잡무이구요, 회사에서는 무슨 문제만 터지면 관리자들한테 책임을 씌우는 태도로 일관합니다. 때문에 잡무라도 뭐하나 실수할까봐, 이전에 실수한게 있나 걱정 태산으로 출퇴근해야하고 회사가 망하니 월급이 안나온다느니 하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들려서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고 버텨온 결말이 이것인가 싶습니다. 이전에는 술때문에 힘들어도, 술버릇이 고약해지고 누군가가 괴롭혀도, 밤마다 흐느껴 울때도 버텼는데 이제는 진짜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사람 긁는 말들에 딱히 대응을 안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스트레스는 많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팀장님, 팀원들도 좋은 편이고요. 하지만 자기계발, 커리어 발전도 없고 있던 복지마저 다 삭감하고 프로젝트 총알받이가 될수도 있다는 압박감에 이젠 힘드네요.. 물경력이라 서류 통과해도 면접에서 항상 고배를 마십니다. 이직이 어려워요... 그만두고 재정비를 해야할까요? 아님 참고 버티면서 다녀야하는걸까요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이 좀 필요한것 같습니다
피피핏캇츄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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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퇴근 존버' 신입 슬랙 메시지, 익명으로 저격당했습니다."
저희 회사에 들어온 지 3개월 된 신입사원이 한 명 있습니다. 귀엽고 활발해서 다들 좋아하는데, 슬랙 상태메시지를 아주 창의적으로 쓰는 친구죠. 예를 들어 점심시간엔 '🍔 햄버거 수혈 중', 퇴근 1시간 전엔 '🔥 퇴근 존버' 뭐 이런 식입니다. 다들 그냥 귀엽네ㅋㅋ 하고 넘겼는데요. 좀전에 HR에서 전체 공지 채널에 글을 하나 올렸더라고요. "최근 일부 임직원의 과도한 슬랙 상태메시지 표현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상태메시지는 본인의 업무 상태를 알리는 공식적인 공간이니만큼, 사적인 감정 표현이나 장난스러운 이모티콘 사용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고보니 그 신입의 상태메시지를 보고 회사를 장난으로 안다며 익명으로 HR에 꼰지른(?) 분들이 있었던 겁니다. 공지에 사람들이 이모지로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데, 동의한다는 이모지와 물음표 이모지가 거의 비슷한 수로 찍히고 있네요. 친한 직원들 여러명 모인 단체 메시지방에서도 난리가 났습니다. 쪼잔하게 이거 가지고 뭐라고 하냐고 슬랙 프사 증명 사진으로 바꾸라고 할 기세라고 ㅋㅋㅋ 저는 솔직히 신입의 귀여운 애교 정도로 봤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피티야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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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서 사장님께 드릴 작은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만4년 일하면서 설 추석 선물을 받기만 했지 드려 볼 생각은 못 해봤어요. 퇴사하면서 그동안 감사의 의미로 뭐가 좋을까요. .? 사장님은 50 중반정도 되십니다. 과일,고기가 무난 할까요 ?
영월사람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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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겹계약직vs스타트업가기
대겹계약직vs스타트업가기
dkagh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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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랑 일하다 보면 너무 현타와서 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다른 회사 최종 합격은 했고 현 연봉 칠천 후반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기본급 팔천 중반으로 맞춰주고 비포괄이라 1억 넘게 될텐데 그 외 다른 복지들도 있어서 조건 자체는 업그레이드인데 지금 회사는 주4일 재택이거든요. 이것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기 쉽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회사에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 게 뭐냐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제 기준 수준 이하입니다. 그동안 회사 생활 하면서 이런 사람들 본 적이 없어요. 제가 다른 인력들 대비 상당히 높은 연봉 조건으로 스카웃 되어서 온 거긴 합니다.. 이게 저도 오고나서 알았습니다.. 이게 주니어가 그런 거라면 그러려니 하겠고 지금 회사가 대기업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무려 초기 스타트업이고 팀장이나 임원들이 수준 이하입니다. 몇 몇 실무진도 수준 이하고요.. 분명히 미팅에서 같은 내용을 들었고 그게 기술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려운 내용도 아닌데 이상하게 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업무 지시를 하다보니 당연히 업무 지시에 문제가 있고 저는 제가 이해한 거랑 전혀 다르게 진행이 되니 어쩌다보니 항상 반박하는 사람이 되어있네요. 그리고 당연히 제가 이해한 게 맞습니다. 왜 같은 한국어인데 그리고 기술적인 어려운 내용의 미팅도 아닌데 이런 기본적인 이해가 안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지 황당합니다.. 대표님도 문제가 많은 게 솔직히 이런 말 죄송하지만 머리 자체가 안 좋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고 상대방의 말의 맥락 파악을 못 하시고 저래서 투자는 받을 수 있을까..? 싶어요. 투자자들이 아무래도 저런 것도 볼 것 같은데 말이죠. 안정적인 대기업이면 그러려니 하고 다니겠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야하는 스타트업에서 인력들이 이 정도 수준이니.. 재택을 포기하고서라도 이직해야하나 싶네요. 항상 미팅하다보면 답답하고 이런 곳에서 일해야 하나 현타옵니다.
갈배사이다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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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결재받는데 한다는 소리가..
제가 상사 급여이체를 합니다. 결재받으러 갔더니 급여서류 보면서 그러네요 "하는것도 없는데 월급을 줘?" 이건 농담인가요? 저는 그럴때 어떻게 받아쳐야하나요? 그 뒤 제가 당황해서 "누구요?" 그랬더니 "(제이름)가 결재하잖아" 라고 하네요 ㅡ.ㅡ 거기까지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그런말을 직원들한테 좀 자주하고 그것땜에 퇴사하는 직원도 많아요.. 65세인데.. 노욕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 요즘 저는 그사람때문에 나이많은사람이 다 싫네요..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빠서 글 남겨봅니다.
튄년동료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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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보고서 쓰느라 시간 다보내서 현타와요
보고서에 집착하는 팀장님 덕분에 급하다고 해서 며칠씩 야근하다 일정 겨우 맞춰 보고서 갖다 바쳤더니 보고서에 들어갈 숫자 바뀐다고 해서 기다렸다 업데이트했더니 다시 바뀐다고 또 수정하라네요 원래 목표일정보다 보고는 3일이나 늦게하고 보고서는 3~4번 갈아엎고 결국 제가 한 야근은 뭘 위한 거였을까요? 커리어에 아무짝에도 도움 안되는 보고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서 정작 도움될만한 업무는 다 다른사람들이 하고.... 퇴사가 답일까요? 진짜 매달 이시기만 되면 숨막혀요
fgdgg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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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님,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부정적인 피드백 받았는데 조언 부탁이요)."
수습기간 직원인데요. 오늘 제목과 같은 피드백을 받았어요. 사실 추가적으로 "템플릿을 줬는데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 것 같다. 명료하게 설명을 한 것 같은데 목적에서 벗어나니 시간은 시간대로 아깝고, 결과가 안 나온다. 사수한테 자주 물어봤으면 좋겠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어요. 바로 윗상사분께 나름대로 질문해서 개인면담 때 팀장님께 최종 보고를 드리는데요. 팀장님께 피드백을 받고 제가 아직 정식 직원이 아니라서 섬뜩했어요. 위의 피드백도 예쁘게 말씀주신거고, 솔직한 말투로 번역하면 "너, 진짜 일 못한다."라는 뜻이잖아요 ㅠ.ㅠ 제가 너무 일을 어렵게 생각하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오랜만에 일을 해서 머리가 굳었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이력서 지원을 또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해요. '팀장님 지시 -> 내가 정리 후, 윗상사님께 질문 및 조언 받기 (바로 직속상사님도 나의 업무 큰 흐름을 알고 계신 것 같음) -> 개인면담 받기 -> 팀장님 피드백을 윗상사님께 보고 -> 내가 다시 업무 수정을 하고 조언 받음' 이런 식으로 일응 해왔었어요. 제가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서 부정적을 피드백을 받은 것인지ㅠㅠ 아니면 제가 찰떡같이 두 상사 조언을 받았어야 하는지ㅠㅠ 회사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민트초코좋아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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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야근하는데 사무실 원래 이렇게 조용하고 무섭나요?
처음으로 저 혼자 사무실에 남아서 야근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으스스하죠....? 안 그래도 입사할 때 여기 터가 좀 안좋다, 이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있었다, 혼자 야근할 때 으스스하다 뭐 이런 말을 했었거든요.....? 그땐 그냥 웃어넘겼는데, 아무도 없는데 방금 탕비실 쪽에서 뭐 달그락하는 소리 들린 것 같은데... 잘못 들은 거겠죠......? ㅠㅠ 이 건물에 있는 다른 사무실은 대부분 일찍 집에 가셔서 건물 전체에 혼자 남아있을 것 같은 이 기분.......... 괜히 뒤돌아보기 무서워서 모니터만 보면서 노래 제일 크게 틀어놓고 일하는데도 괜히 무섭습니다.... 저 말고 또 야근하시는 분 없나요? ㅠㅠ 너무 무서워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난대니얼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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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안정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이직 Vs아이들이 어릴 때의 골든타임을 위해 유지
안녕하세요.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지방 근무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고, 주 4일 근무·연봉 7,000만 원 조건입니다. 솔직히 복지/지원은 거의 없고 연봉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제게 큰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월요일 아침에 등교 배웅 후 출근, 목요일 저녁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이동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이 루틴이 정말 소중합니다. 부모로서 이 시간이 주는 만족감이 큽니다. 최근에 대기업 대열사(지방근무) 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조건은 연봉 기존 대비 +30% 인상, 평균적으로 인센티브 약 20% 수령(통계상), 그 외 대기업 체계/복지(일반적인 수준)입니다. 솔직히 오퍼를 받자마자 바로 진행을 결정한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스타트업의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계속 따라다니고, 커리어 안전망도 고민이 되니까요. 그런데 막상 사인을 앞두고 보니,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지금만큼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경제적 안정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이직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아이들이 어릴 때의 골든타임을 위해 현재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제 가치관은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실질적 시간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어서 안정성과 보상도 큽니다. 비슷한 선택을 하셨던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건 어이 없네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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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는데.
중간 중간 회사가 대표 변경 등으로 바뀌긴 하였으나, 한 업종에서 거즘 20년 가까이 일을 했는데.... 요즘 상황 탓에 올해까지만 하고 폐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네요... 40대 중반을 넘어서 새로운 곳을 알아보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주위에서는 힘내라고 하는데 힘이 나지 않네요....
앵그리신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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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센스있는 팀장님
오늘 날씨 좋다구 나가서 일하자구 하셔서 팀원들(4명임) 노트북가방에 짐싸서 회사 앞에 멋진 카페 가서 카공하듯이 일하고 돌아오는길에 아이스크림도 사주셔서 쮸쮸바 빨면서 돌아왔네요 리프레시하고 왔더니 일도 잘되고 너무 좋네요 히히 예전회사에서는 삭막한 분위기에 이런거 꿈도 못꿨을텐데 분위기 좋은 회사 와서 넘 행복하네요!!
누룽지꾹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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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막내인 제가 팀원 8명의 커피 계산을 다 하게 됐었는데요ㅠㅠ
직장인들의 소소한 즐거움이자 가장 잔인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커피 내기 사다리타기. 그리고 오늘, 그 잔인한 운명의 주인공은... 바로 저희 팀 막내인 저였습니다. 팀원 8명의 커피 값... 제 한숨 소리 들리시나요? 슬픈 마음을 애써 감추고, 아이 제가 걸려버렸네요! 시원하게 쏘겠습니다!를 외치며 법인카드...를 쓰고싶었지만 제 개인카드를 들고 카페로 향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다 담고 카드를 꺼내려는데, 갑자기 손 하나가 튀어나오더니 카드를 띡 대는 거 아니겠어요?! 그 카드로 결제가 돼서 깜짝 놀라 쳐다보니 옆에 같이 서있던 대리님이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 뒤쪽에 서서 담소중이었는데 대리님 혼자 결제를 기다렸다가 대신 하신 거였던 겁니다ㅠㅠㅠ 헐 뭐예요 대리님?!ㅠㅠ 했더니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했는데 돈이 어딨냐고 자기가 결제한 거 비밀로 하라고ㅠㅠ 덕분에 제 지갑도 지키고... 또 그보다 더 큰 무언가를 받은 기분입니다. 대리님도 저처럼 사회생활 쪼렙이시면서ㅠㅠ 제 주머니 사정을 배려해주고, 제 체면을 세워준 그 깊은 마음에 탄복하여 대리님을 제 인생선배로 모시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인생선배값 치곤 너무 저렴했다고 ㅋㅋ 과분하니까 하지 말라시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나중에 저런 선배가 돼야지 생각해봤습니다.
SSSS급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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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알면 좋은 엑셀 함수 및 기능
찐으로 실무에서 많이 쓰는 함수들만 모아놓은 글입니다 어제 이직해서 첫출근한 친구한테 보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예전에 리멤버에서 보고 저장해뒀던 글인데 끌올 해봅니다! 설명은 네이버가 해줄테니 함수 or 기능만 1. vlookup (젤루 사랑하는 함수) 2. 피벗테이블 (raw-data가 왜 중요한지 알게되죠) 3. if / sumif / countif (엑셀이 재밌어지죠) 4.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 (뭔가 고급져보여요 ㅋㅋ) 5. 이름만들기 (목록과 같이 활용하면 참 좋죠) 6. indirect (목록/이름만들기와 함께 프로그래밍) 7. 아이콘 중에서 [카메라] (표 여러개 붙일 때 좋아요.) 8. 정렬 (설마 이걸 모르려고 ㅡㅡ;;) 9. 필터 (잘 사용하면 세상 편하죠) 10. left / right / mid / & / “문자” (아기자기) 11. 텍스트나누기 (왜 사람들이 _(언더바)를 쓰는지 알죠) 12. f5 - 공백 (잘 활용하면 넘 좋아요) 13. f4 - 이전에 한 작업을 반복해줘요. 14. 수식에서 f4 (묶어주는 기능인데 잘 쓰면 세상 편해요) 15. alt (단축키를 표시해줘요) - alt d+s (정렬) - alt d+p+엔터3번 (피벗) - ctrl+t (표 만들기) - shift+spacebar (열 선택) - ctrl+spacebar (행 선택) 16. 키보드 스페이스바 옆에 있는 서류그림 키 - 누르면 마우스 우클릭 했을 때의 메뉴가 나와요. 짱 편함! 17. 선택하여 붙여넣기 (값, 수식을 참 많이 써요.) 18. round / roundup / rounddown (숫자 다룰 때 좋죠) 19. average (평균 구할 때 좋아요) 20. ctrl+; (오늘 날짜) 마우스를 사용하는 빈도를 줄일수록 작업 속도는 빨라져요. 단축키를 많이 알면 속도도 빨라지지만, 엑셀 버전이 달라져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기타 유용한 수식들이나 기능들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용~!! 원글: https://link.rmbr.in/ywurrd
키칰키치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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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퇴사 후 혼자 일하는 7개월 신입
교사로 근무하다가 이직하여 콘텐츠 마케터로 7개월 째 근무 중입니다. 저희 회사는 5인 미만이고, 특수한 형태의 회사입니다. 대표 포함 임원이 3명이고, 거기에 이사까지 있습니다. 직원이라곤 4명이었는데 회사 구조적 문제로 인해 회의감을 느끼신 팀장님이 퇴사하셨고 현재 공석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말 사이트 오류 개선부터 잡다한 일은 다하고 있습니다. 이사도, 대표도, 다른 직원들도 다 저에게만 물어보는데 정말 버겁습니다. 나이도, 직급도 제가 제일 낮습니다..ㅎ 그래도 12개월은 채우자, 이것도 경험이다라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현타가 옵니다. 일을 시키는 사람은 없는데 계속 문제가 터지니 수습만 하다가 하루 버티다 다 가는 기분입니다.. 팀장님 계실 때는 이사가 “일 하는 건 어때요?“ 묻길래 마케팅 외적인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마케팅 역량을 배울 시간이 없는것 같아서 고민이라니까 ”회사는 배우러오는 곳이 아니니까요“라고 하고선 이제와선 왜 자꾸 묻는지..
빠라바라빰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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