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
기존에 중견정도 사이즈로 커진 스타트업에서 사람 빼내와서 대표하고 스타트업 차린, 대표가 처음인 대표.
대표는 나르시스트에 주변에 달콤한 말로 사람을 감아서 이용합니다. 골든차일드에게 돈을 많이 주고, 트루스텔러의 말을 들을 생각은 아예 없습니다.
그러다 본인 수틀리면 계속 시험을 합니다.
니가 어디까지 버티나 보자.
결과는 대충 보고 일단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죠. 자기 눈엣가시니까.
그런데 본인이 하는 행동이 감정적인 판단, 피드백이라고 인정은 안합니다.
결과가 이건 아니다. 자기가 과거에 좋은 회사 다닐 때 이렇게 했고, 그게 기본이니까 따라 해야한다는 것 등. 잘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피드백 일절 없고.
체계가 없는데, 체계는 본인 머릿속에서만 대기업 따라하기
본인이 실수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하고.
수시로 담배피러 사람들 한명씩 데리고 나가서 1시간씩 수다 떨며 정치질로 사람 나누고.
예뻐하는 사람은 수시로 바뀌고, 표적이 되는 사람도 수시로 바뀝니다. 퇴사하니까요.
본인이 이렇게 행동하고 있다는걸 전혀 모르고 있고, 퇴사자들의 모두가 본인때문에 나갔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퇴사자들이 전부 문제가 있다고 뒤에서 험담을 하는 대표.
매사에 감정적이고, 선택과 집중을 하라면서 본인이 최종 결재해야할 문제들은 제대로 빠르게 피드백을 주지도 않으면서, 보고서가 마음에 안든다, 스타트업이라 할일이 시도때도 없이 들어와서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해서 쳐내야하는데, 보고서 작성할 시간에 선택을 하나라도 더 빨리 하심이 어떨런지.. 데드라인도 촉박하게 주고 일정도, 우선순위도 본인 마음대로.
사람을 절대 믿지 말아라는 신념을 입에 달고 사는데, 직원을 왜 뽑아서 쓰는걸까요?
이미 이전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 당한적이 있는 대표입니다. 근데 본인은 정작 신고 당한게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나가고 싶네요.
지속적인 폭언으로 인한 직장 내 괴롭힘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