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4,6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너무 불편한 회사
몇번의 이직을 거치고, 팀장도 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사업도 하다가, 한달전부터 대기업계열사에 취업되어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간관리자 직급인데, 들어와보니 팀장이 면접볼때 없었고 제 경력을 아예 모르더라구요. 첫날부터 임원이 불러서 제가 있는 자리가 여러명 퇴사했다. 지금 하는 일이 앞으로 할일은 아니다. 라고 했어요. 1년에 3번 바뀌었대요.. 회사 자체는 나쁘지 않고, 일이 숙달되면 할수 있을거 같은데.. 팀 분위기가 가관입니다. 팀장이 아래 팀원들에게 하루 종일 폭언, 잔소리를 해요. 여성 특유의 반복되는 닥달+감정폭팔 +트집잡기 듣고 있다 보면 제가 폭력 가정에 있는거같아요. 팀원들은 아직 주니어 급인데 기가 죽어서 말을 아예 안하고 소통이 되야 업무 이야기도 편하게 할텐데, 거의 말을 못하는. 다른팀에서도 이야기가 많고 지주사에서도 같이 일하기 싫다고 했다는데.. 결론은 임원분이 2월에 최대한 인수인계 받고 3월에 현팀장을 타부서로 분리. 제가 팀리드 하라고 묵시적 약속 하셨는데. 문제는 저는 직무로직은 알지만, 회사의 전산시스템 마감하는 업무를 받고 최소 1달은 같이 해봐야 하는데 자료를 1도 안줍니다.( 저랑은 이미 너무 불편한 관계 ) 좀 더 요청해보고 안되면 임원직보 하고 지시해달라고 할건데, ㅠㅠ 이렇게까지 여기 있아야 하나 생각에 슬퍼집니다. 타팀으로 가도 유관부서라서 우리팀원들헌테 시어머니노릇 할수도 있고..그냥 내가 다른데 가야 하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 고견 부탁드립니다
스머패트27
01월 29일
조회수
407
좋아요
1
댓글
4
이직면접 합격한 것을 퇴직할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까요?
일이 넘 힘들고 상급자분과 업무가 핏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 신청드리고 이직면접도 합격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아쉬우시다고 지속 면담을 요청중이에요.. 조금 곤란한데, 할말은 이미 다한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섭섭한 부분이 있어서 시장에 나와서 평가 받고 싶어서 이직을 시도했는데 운이 좋게도 바로 합격한 곳이 있다." 라고 말하는게 실제로 저한테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요.. 이직,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
blankers
01월 29일
조회수
410
좋아요
0
댓글
4
저보다 3살 많은 신입이 은근슬쩍 반말해요
불편하다고 말해도 될까요? 전 4년차 대리, 그분은 이번에 중고 신입으로 입사하셨는데 저보다 3살 많습니다. 나이 많은 후임 들어오면 혹시 서로 불편할까 봐 최대한 존중해 드리고 업무 알려드릴 때도 깍듯하게 조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자꾸 말끝을 흐리면서 은근슬쩍 반말을 사용하시는데 조금 불편합니다.. 차라리 대놓고 "야, 이거 뭐야?" 이런 식이면 정색하고 말하겠는데 예를 들면 탕비실에서 마주쳤는데 "어? 커피 마시는 중?" 하고 혼잣말처럼 하거나 업무 가르쳐드리는데 "진짜?" 라고 되묻거나 메신저로 "웅 알겠어용" 이런 식의 과한 애교(?) 섞인 반존대를 하세요. 뭐라고 말하기엔 애매하죠...? 그런데 다른 팀장님이나 나이 많은 상사분들한테는 안 그러시니까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당하는 건가 싶어서 신경쓰이네요 ㅠㅠ 이 정도는 그냥 제가 참는 게 맞는 걸까요? 저 아직 20대긴 한데 제가 벌써 꼰대가 된 걸까요.....
조퇴빠퇴일퇴칼퇴
01월 29일
조회수
4,113
좋아요
178
댓글
32
팀원 간 협력 요청 시 의견 차이의 해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팀원 중에 업무 효율과 타당한 근거를 중요시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아주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협력 요청 시 잘 들어주실 때도 있지만, 제 업무 중 협력사 안전관리에 대해 의견 차이이 있었습니다. 안전관리계획서 내의 안전조치 내용과 관계법령 내용을 공종별로, 세부적으로 작성하는 것보다 조금 넓은 의미 혹은 포괄적으로 작성해야 나중에 갑작스런 업무가 추가 되었을 때 누락을 방지할 수 있고, 여러 안전수칙 찾을 시간에 쉽게 작성하고 현장 안전에 더 신경쓰자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세부적으로 작성해야 노력한 성의나 의미가 있어보이고 나중에 이행확인할때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납득시키면 좋을까요? 세부적으로 작성하든 포괄적으로 작성하든 결국 현장 이행 및 작동성이 중요한것은 이해하지만.. 안전관리자로서 너무 욕심일까요?
꼬코
01월 29일
조회수
214
좋아요
1
댓글
1
퇴사의 효능
1. 시력 및 안광 회복 모니터만 보면 흐릿하고 아려오던 눈이 퇴사 확정되자마자 똘망해지며 동태눈이 생태눈으로 바뀌는 신비한 능력이 생김. 출근길 회색으로 보이던 세상이 컬러 풀HD급으로 다채로워지며 세상이 아름다워보임. 2. 불면, 불안, 화병 및 월요병, 스트레스성 탈모 등 모든 병이 치유됨 일요일 밤마다 찾아오던 불안 공포는 퇴사 한방이면 치유됨. 일요일 밤에는 나빼고 다 출근하는데 나만 출근 안하고 늦잠잘 생각에 왠지 짜릿한 우월감이 느껴짐. 3. 피부 미용 및 다이어트 효과 거칠거칠하던 피부에 윤기가 돌기 시작함. (원인: 상사 얼굴 안봐서 스트레스 수치 급감) 스트레스 풀려고 야식으로 꾸역꾸역 먹던 불건강한 배달 음식 끊게 됨. 심심해서 산책이라도 나가게 됨. 운동을 시작함. 건강해지고 붓기가 빠짐. 4. 인류애 회복 지옥철 직장인 좀비떼들에 치이며 인류애를 잃었던 나날들 이제는 없음. 평일 낮에도 저마다의 일로 바쁘게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다들 열심히 사네..'라는 생각에 자애로운 마음이 생김.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부장님도 그냥 내 삶에 스쳐지나간 아저씨1일뿐임.
습관성퇴사
01월 29일
조회수
421
좋아요
4
댓글
4
남자 육아휴직
부모님 사업체가 부도나기 직전이라 세금체납이나 은행대출 연체, 압류 등 때문에 제가 본가내려가서 변호사랑 같이 대응하면서 직접 챙겨야 하려고 하는데요(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직접 하시기 어려 움..) 팀이 원체 바쁘고 여유인력이 없는 상황이라 그냥 육아휴직쓴다고 하니 일단 팀장님이 지금은 팀에 여유가없으니 조금 몇개월만 기다려달라라고 하신 상태입니다. 저는 지금 당장 하루하루가 급한 상황이구요. 법적으로는 거절이 불가능한건 알지만 또 그게 현실은 아니잖아요. 그냥 솔직하게 지금 상황 말하고 승인해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아기도 본가에 데려갈거라 육아를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실제는 부모님일을 도와드리려는 목적이 크니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강원도화천
01월 29일
조회수
372
좋아요
1
댓글
3
휴가 다녀온 여직원이 저한테만 선물을 더 줬는데 이거 혹시 그린라이트?
30대 초반 솔로(남). 팀은 저 포함 8명, 다들 두루두루 친한 분위기. 20대 후반 여직원(역시 솔로)이 베트남으로 휴가를 다녀옴. 오늘 출근하더니 팀원들한테 마카다미아를 사왔다고 하나씩 나눠줌. 들고가기 편하라고 종이백에 넣어 주는데 나한테는 눈 찡긋 하면서 쉿 하는 포즈를 취하더니 종이 백 안을 보라고 눈짓함. 내 종이 백에는 두 개가 들어있었음. 하나는 다른 직원들이랑 똑같은 마카다미아, 그리고 좀 더 큰 게 하나 더 있었음. 우선 고맙다고 인사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받은 종이백을 가방 안에 넣음. 그리고 퇴근길에 종이백을 열어 보니까 견과류 과자(?)에 이런 포스트잇이 붙여져 있는 거 아님? 다른 팀원들한테는 마카다미아 딱 한 봉지씩만 줬는데(혹시나 해서 둘러봄), 저한테만 따로 더 챙겨준 점, 그리고 제 평소 습관(혼술)을 기억하고 건강까지 챙겨주는 멘트를 했다는 점, 그리고 하트를 붙였다는 점. 이게 솔로 맘을 떨리게 함. 여기까지가 현 상황입니다. 이거 그린라이트로 봐도 되는 걸까요? 단순히 평소에 제가 일을 좀 도와줘서 고마움의 표시로 챙겨준 건지, 아니면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 슬쩍 던져본 건지 헷갈립니다. 멋지게 세팅해서 먹는 사진 찍어 보내면서 '너무 맛있네요, 신경 써줘서 고마워요' 이런 식으로 카톡 보내볼 예정인데 반응이 어떨지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기해봅시다 ㅋㅋ
게으른천재
01월 30일
조회수
20,029
좋아요
267
댓글
142
회사동료 청첩장 모임, 제가 이상한건가요?
요약: 회사 동료 청첩장 모임은 원래 하지않는건가요? 사주는것에 감사해야하는 자리인가요? 회사 팀원이 곧 결혼식이라 비슷한 나이대의 팀원들을 모아 청첩장 모임으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우선 저희 회사는 점심에 식권 사용할 수 있는 식당에서 인당12,000원을 소진할 수 있어요. 점심 식사는 인당 16,000원 정도 하는 양식집이였고 11명을 초대했습니다. 다먹고 계산할때 저희에게 인당 12,000원을 사용하며 결제동의 해달라고만 말한뒤 결제했고, 그 후 오늘 식사의 차액은 본인이 부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초과금액은 피자3판에 인당 3~4000원씩인 13만원 정도가 되겠네요. 사장님이 음료 필요하면 시키라고까지 말했는데 음료수 마시고싶은지 물어보지도 않더군요. 식당에서 나와서 커피라도 사줄줄 알았는데, 커피도 각자 해결했습니다. 차라리 요즘 결혼준비하느라 돈을 많이써서 더 좋은거 사줘야하는데 미안하다, 식권으로 보태도 되겠냐고 했으면 충분히 이해했을거에요. 팀원들의 주말을 돈주고 사는건데 저는 너무 성의없다고 느껴졌어요.. 제가 그 주 해외여행을 갈 예정이였는데, 결혼식 참석하려고 일부러 그날 비우고 더 비싸게 비행기를 예매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굳이 참석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원래 회사 팀원 청모는 적은 돈 들이고 하는건지, 제가 너무 친구나 회사동기 청모의 기준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요? 저도 곧 결혼을 해야할 나이라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코알라일락
01월 29일
조회수
2,587
좋아요
59
댓글
22
컬리 잘 알고 계시는 이커머스 쪽 분 들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컬리가 어제 까지만 해도 입점 신청서 작성이 됐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입점폼이 막혀 있던대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ㅠ 뷰티카테는 아닙니다 내부 사정이 있는건가요?
@(주)컬리
시히
01월 29일
조회수
612
좋아요
2
댓글
7
이직 하실때 이력서 보통 몇군데나 넣으셨나요?
연봉상승을 위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이직하실때 이력서 몇군데나 넣으셨나요? 정말 직무 완벽하게 일치하는곳에만 넣는다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얽혀있으면 넣고 보셨다거나...
똥자루
01월 29일
조회수
524
좋아요
0
댓글
14
점심 식사 중 코 푸는 차장님... 제가 예민한 건가요?
회사에서 점심을 먹을 때 차장님 중 한 분이 휴지로 코를 크게 풉니다. 훌쩍이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 크게 푸시는데... 바로 옆에서 밥 먹다가 비위가 상해서 숟가락을 놓게 되네요. 매일 이러시니 점심시간이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버티시나요?
jamez
01월 29일
조회수
372
좋아요
2
댓글
8
업무협조가 안될정도로 개인주의 회사 버텨야 할까요?
공부를 좀 오래 하고 취직했어요 졸업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상황이 안좋아서 제 학력이랑은 상관 없이 갈수 있는 회사에 빨리 취직했습니다. 아직 얼마 안됐는데.. 저 부분때문에 회사에 정이 너무 떨어져요. 하루에 세마디밖에 안해요. 안녕하세요 점심맛있게드세요 안녕히가세요 스타일 차이일 순 있겠지만 이런 회사에서 솔직히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업무상 딱 필요한 말만 하는데, 이게 업무를 하다 보면 서로 협조할 일도 많고 변수들이 있잖아요. 그게 서로 어색하고 불편할 만큼 서로 소통이 안돼요. 대충 중요한 부분만 전달해서 업무상 오류가 생긴다던가 그렇고요. 그런거에 대해서 서로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고요. (질문많이해도 싫어함) 바뀔것 같진 않아요. 첫 한주 동안 식당 가는 직원 몇번 따라갔더니 불편했는지 바로 도시락 싸온다며 선 그음 당하고 그랬거든요.. 저런일 있고나선 밥 맛있게 먹으라는 인사에 답변하고 싶지도 않아요.. 꾹참고 하고는 있지만.. 꼭 회사에서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안해요. 근데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회사에서 버텨야 할지 의문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고로 연봉이나 복지도 안좋습니다.. 최저에 컴퓨터도 버벅거리는 수준
해파리감자
01월 29일
조회수
512
좋아요
3
댓글
6
탕비실 간식으로 쪼잔하게 구는 회사
캡슐커피머신 캡슐이랑 과자 제공해주는것만으로도 우리 회사는 엄청 좋은거다 다른 회사는 캡슐도 개인이 사서 마시게 한다 과자도 초코파이 있는게 어디냐 이러는데 이게 이 정도로까지 생색낼 일인지 모르겠네요
시들시들시금치
01월 29일
조회수
1,827
좋아요
70
댓글
19
26년 포괄임금, 대상자 계약서 다시 작성..?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직중인데용 좀 신경 쓰이는 인사팀 안내가 있어서여. 직원 모두가 들어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26년 포괄임금 기준 수립에 따른 대상자 계약서 재작성" 이라는 내용이었거든여. 올해부터 포괄임금 폐지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이거 때문에 계약서상 급여에 수정들어가는거고 새로 서명도 해야한다는 말일까용? 취업규칙도 얼마전에 새로 만들어졌어여 • 임금은 기본급, 직무수당, 고정연장근로수당, 식대로 구성 • 포괄임금제 적용시 포함되는 연장근로시간 및 계산방식 등의 구체적 기준은 근로계약서나 급여 체계에서 별도로 정함
연어알비빔밥
01월 29일
조회수
528
좋아요
1
댓글
3
옆자리 직원분 껌 쩍쩍 씹는소리, 커피로 가글하는 소리 못 참겠습니다.
진짜 개 더럽습니다ㅠㅠ
구름산다람쥐
01월 29일
조회수
241
좋아요
2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