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업체가 부도나기 직전이라 세금체납이나 은행대출 연체, 압류 등 때문에 제가 본가내려가서 변호사랑 같이 대응하면서 직접 챙겨야 하려고 하는데요(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직접 하시기 어려 움..) 팀이 원체 바쁘고 여유인력이 없는 상황이라 그냥 육아휴직쓴다고 하니 일단 팀장님이 지금은 팀에 여유가없으니 조금 몇개월만 기다려달라라고 하신 상태입니다. 저는 지금 당장 하루하루가 급한 상황이구요. 법적으로는 거절이 불가능한건 알지만 또 그게 현실은 아니잖아요. 그냥 솔직하게 지금 상황 말하고 승인해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아기도 본가에 데려갈거라 육아를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실제는 부모님일을 도와드리려는 목적이 크니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남자 육아휴직
01월 29일 | 조회수 216
강
강원도화천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01월 30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