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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상용화 되면 eSIM 회사 망함?
요즘 스타링크 서서히 서비스 시작되자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러면 1년뒤엔 eSim 서비스 다 없어지고 걍 폰 껐다켜면 스타링크 서비스 되는 나라는 걍 자동으로 인터넷 쓰는거야? 어캐 생각해? 전문가 있음 알려줘 우리나라 이심 서비스 하는 회사 다 망하눈 고야?
케데헌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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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 전 회사종교 예배 강요, 어떻게 해결할까요?
얼마전 취업해서 4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9시출근인데, 가끔 8시30분-40분까지 출근을해서 예배를 들으라고 합니다. 직원들이 당연히 싫어하죠 그런데 시키면 해야하니까 하는거에요. 원래 이렇게 관례처럼 선배들이 해왔고 저도 당연히 해야하는것처럼 되었어요 이 깊이 박힌 오래된 관습을 제가 입사해서 바꾸기란 쉽지않겠죠.. 일부 선배와 상사는 별의미없이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시간만 떼우다가 9시좀 넘어서 예배끝나면 업무 하면된다 그렇게 말하는데 저는 애초에 면접볼때도 종교묻길래 무교라고 대답했거든요. 그런데 채용을했고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라니요 이걸 참고 다닌 선배들이 새삼 놀랍구요 다들 종교를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말해요. 그냥 예배를하고 찬송가를 부르래요...ㅋ 하..ㅜ 어떻게 잡은 직장인데 퇴사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얼그레이s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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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팀원은 5명 팀장은 이번에 새로 입사했습니다.(2달차) 저는 팀내에서 1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를 뺀 팀원 4명과 팀장은 2의 업무만 해왔습니다. 팀장이 제가하는 1의 업무를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퇴사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1. 제가하는 업무에 대해 팀장이 저에게 물어보면 화부터내면서 물어봅니다.(업무에 대해 자기가 물어보지 않게하러고 하네요) 2. 매번 보고방식이 다릅니다. 제품보고 시 매번 저에게 질문이 다르고 화부터냅니다. (어떤 방식의 준비가 필요한지 물아보면 잘하라는 말만합니다. 구체적으로 알려달라니깐, 이런것까지 얘기해야하냐고 합니다.) 3.저는 업무가 너무많아서 숨이 안쉬어지는데, 뭘하는지 모르겠다고만합니다. 4. 팀장님에게 보고를 드렸을 땐 피드백을 수용하고자 하는데 화부터냅니다.(팀장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화부터내면서 왜 그런생각을 못했냐고 하면서 뭐라고 하네요. 매번 왜그러는걸까요? 퇴사하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루루니
동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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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런 역할
뭔 일만 시작하면 항상 첫 빠따 마루타가 돼서 담당하고 없었던 걸 새롭게 만드는 일에 투입돼요. 그래서 온갖 시행착오 겪고 이전엔 쓴 적도 없는 워딩으로 업무 지시해서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리더하고 투닥투닥 넌 왜 못 알아듣니 라며(지가 말 이상하게 한 건 생각도 안하고) 말을 듣는데, 그런 취급받으며 갈고 닦은 길이 안정화가 되면, 그때부터 나보다 나이 많은 실무들이 그 템플릿을 편안하게 사용하는 그런 포지션. 무시당하고 다른 실무는 안 시키는 허드렛일시키고 징징거리는 거 내리깎는거 기어오른적 없이 네네 하는데도 기어오르지 말라는 경고, A하라 그래서 A하면 곧이곧대로 듣지말라고 사실 B라고 하면서 되려 멍청하고 답답하다고 눈치밥 먹이는 그런 포지션. 무슨 말만 해도 ‘아~ 그건 아니죠!!’ 나이가 연상인 실무진과 리더 모두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아주아주 평범한 개인의 취향조차 존중 못 받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서 그냥 남 얘기들으면서 음오아예밖에 할 수 없는 그런 포지션. 이렇게 일하다보면 내가 멍청한가 싶다가도 담당한 업무가 수치로 성과는 내고 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정치질 제대로 당하고 있는 느낌. 모든회사가 다 이러나요. 3년째 막내이고 모든 실무/리더가 다 연상, 여초입니다. 인원은 리더빼고 홀수고요.
러키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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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성과 없으면 부서이동 시키는 이유
성과금 x 근데 업무도 누구나 다 똑같이 하는데 성과가 없으면 부서이동을 시키는 이유는 뭔가요? 부서 이동해서도 업무가 안맞을 수도 있거나 과연 가서 잘 할하지가
라임증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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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쓸때마다 고과 얘기하는 팀장...
안녕하세요 연차쓸때마다 팀장이 자꾸 고과 생각하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다른 팀원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말이죠. 제가 역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에는 제가 제일 맡은 프로젝트가 제일 많고, 서포트까지 하는 실정입니다. 연차 신청할때마다 이러니까 점점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지기까지 합니다. 팀원들은 팀장이 절 맘에 들어해서 집중 케어하는거 아니냐고 농담식으로 그러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퇴사를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반년동안 고민중에 있습니다.
프든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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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할 수 있을까...
하... 아침부터 이게 뭐죠... 다들 퇴근하셨나요...?
N0NE
억대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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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받으면 부끄러워서 굳어버렸었는데... 사수님의 가르침 이후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칭찬을 들으면 무조건 "아닙니다", "부족합니다"를 연발하던 전형적인 한국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 낮추는 게 미덕이라고 배웠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임원분께 칭찬을 들었을 때도 어김없이 손사래를 치던 저를 보고 사수님이 따로 부르시더군요. "칭찬을 거절하는 건 상대방의 안목을 무시하는 거야." 라고 하시면서요. 그날 사수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제 직장 생활의 가치관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1. 칭찬은 '선물'이지 '평가'가 아니다 누군가 선물을 주면 "이런 걸 왜 줘요?"라고 화내지 않듯, 칭찬도 기쁘게 받는 것이 예의라는 걸 배웠습니다. 내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순간, 나를 좋게 본 상대방의 시각은 '틀린 것'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2. 칭찬을 잘 받아야 다음 기회가 온다 "아닙니다"라고 하면 겸손해 보일 줄 알았는데, 사수님은 오히려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책임감이 낮아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칭찬을 기분 좋게 인정할 줄 아는 사람에게 더 큰 일과 신뢰가 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감사합니다' 뒤에 한 문장 덧붙이기 사수님이 알려주신 프로다운 화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보다, 감사를 먼저 표하고 공을 돌리는 방식이었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님께서 방향을 잘 잡아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요. 이 가르침을 실천한 이후로 신기하게도 제 자존감이 몰라보게 높아졌습니다. 제 노력을 스스로 인정하기 시작하니 업무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훨씬 유연해졌습니다. 동료들이 보내는 신뢰의 눈빛이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얼마 전 입사한 신입이 칭찬에 자꾸 '아닙니다' 라고만 하시길래, 그 사수님의 생각이 나서 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칭찬이 어색해서 그렇다면, '아닙니다'라는 부정 대신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라고 말해보라고" 하면서요. 처음은 어색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좋은 습관으로 남게 되니까요. 저에게 사수님의 레슨이 귀하게 느껴졌듯이,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혹시 더 좋은 멘트가 있으면 선배님들께서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무플방지위원회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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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3개월차 해외파견
제조업 수출 영업지원으로 근무중, 첫 직장이고 내년 7월에 입사 2년차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갓 결혼했어요,, 수출이 90%고 일본쪽이 메인이라 소통할 일이 많은데 윗선에서 좋게 봐주셔서 한 3개월? 전쯤에 내년 법인 시작할때 초기세팅 겸 해서 최소 6개월 정도 파견식으로 가보는게 어떠냐고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갓 결혼한 신혼이라 그런지 너가 결정하면 받아들일게, 이런 스탠스이신거 같은데,, 영업지원이라는 직무 특성상 대체되기가 너무 쉽기도 해서 돌아오면 제 자리가 있을지도 불분명하고, 내년에 나가게되면 신혼 3개월차부터 떨어지는거라 좀 고민이 됩니다. 물론 갔다오면 어떤식으로던지 저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건 알지만 또 첫직장에서 얼마 다니지도 않았는데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곳에서 잘 해낼수 있을지 좀 걱정도 들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터시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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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사내연애 커플이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유독 사내연애 권장(?) 분위기인 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사내연애 커플 제가 아는 것만 해도 4쌍이고 그중에 한 커플은 저희 팀에 있습니다. 이 회사가 이상하게 사내연애에 눈치 안보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여기가 회사인지 솔로지옥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틈새에서 솔로인 저는 고통받는 중입니다. 한번은 어떤 분이 일을 너무 못하고 저희 팀에 피해를 줘서 회의 때 좀 강하게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그분의 애인이 저희 팀에 있었어요. 나중에 알게 되고 나서 경악했습니다. 눈치라도 주시지... 제가 정당한 지적이나 비판을 해도, 연인 쪽에서는 팔이 안으로 굽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업무적으로 논의할 때도 은근히 서로의 편을 들어준다던지.. 이런게 다 티가 나서 보일때마다 꼴받습니다. 무엇보다, 얼마 전에는 저희 팀 한분이 협업하던 동료와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협업을 못하겠다고 했는지 그 업무가 통째로 저에게 넘어왔습니다. ㅎㅎ... (그분은 얼마 안 있어서 퇴사했고요) 왜 그들의 연애 뒷수습을 제가 야근하며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업무적으로 공과 사의 경계가 붕괴한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돌아가다보니 회사에서 연애 관련으로 뒷얘기도 많이 돌고요. 저는 하나도 안 궁금한 이야기들... 일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고 잘 맞는데, 이거 하나 때문에 이직까지 고민될 정도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 회사도 이런가요?ㅋㅋ 저희 회사가 유독 심한 거겠죠? 무시하고 제 일에 집중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삐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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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제 생일만 까먹은 거 같아요
저희 팀은 평소에 팀원들 생일을 굉장히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얼마나 잘 챙겨주냐면, 생일마다 미리캔버스로 팀원의 축하 배너 이미지 같은걸 만들어서 컬러로 프린트를 하고, 서프라이즈로 축하를 해줍니다. 작은 케이크도 사고요. 제가 팀원들 중에 디자인을 잘하는편이라 축하 배너 이미지를 대부분 제가 만들었고, 정성들여 팀원 한명한명 멋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반응도 매우 좋았습니다) 불과 지난주에도 다른 동료 생일이라 시끌벅적하게 파티 분위기를 냈었죠. 그런데 오늘, 카톡에도 제 생일 표시가 분명 떴을 텐데 단톡방은 오전 내내 업무 이야기로만 가득합니다. 아~ 이번에는 서프라이즈를 철저하게 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두근거리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혹시 누가 내 생일인거 얘기하려나?' 했는데 아무도 언급 없고, 오후가 되도록 다들 자기 일만 바쁘게 하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오늘 늦게까지 있었는데 다들 집에 가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아... 이거 말못하게 서운하네요 ㅎㅎㅎ 서운함을 넘어 제가 팀 내에서 존재감이 너무 없나 싶어 자괴감이 듭니다. 다른 사람 생일 때는 제가 앞장서서 선물도 챙기고 분위기 띄웠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더 씁쓸해지네요.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상책일까요? 바빠서 그럴 수도 있겠지 싶다가도, 다른 팀원들 때와 너무 대조되니 자꾸 마음이 상합니다. 내일이라도 농담처럼 "어제 제 생일이었는데 다들 너무하네요!"라고 말해볼까요? ㅎㅎ... 다들 바쁘게 일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고 머리로는 이해하려 노력 중인데, 퇴근길 발걸음이 유독 무겁네요. 일단은 저라도 제 자신을 축하해줘야겠어요. 내일 출근해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으며 일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레몬맛쿠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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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sw총판이 야근이 많나요?
팀장이 일을 못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퇴근 시간 앞두고 업무 던지고 하루 종일 아무 말 없다가 해야 되는 일 있다고 야근시키고 이게 통상적인건지 팀이 이상한건지 너무 모르겠네요
일그므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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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대금지급협의관련 궁금증
안녕하세요. 2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it영업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400명 조금 넘는 회사와 거래를 트게 되었는데 발주받고 세금계산서는 발행후 납품까지 했지만 아직 입금날짜 협의가 되지않아 그부분을 협의하고자 발주담당자님께 연락드렸습니다. 그분은 재무팀에게 연락하라고 해서 연락처 받아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전화해서 입금 날짜를 협의하자고 말을 꺼냈는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몇일에 입금하겠다 통보하더군요. 그 날짜가 월말같이 고정된 날짜는 아니어서 혹시 대금지금일 관련으로 내부 규정이 있는지 여쭤봤더니 좀 어이없다는 말투로 이제 처음거래한 업체 상대로 왜 그런걸 말해줘야 하냐고 반문하더군요.... 순간적으로 화가났지만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그런태도였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우리가 작은회사라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실제로 그렇게 고정 대금지급일을 물어보는게 비즈니스적으로 무례한것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속마음은 그냥 억울함을 누군가에게 좀 하소연하고 싶어서 적은 글이긴한데 진짜 제가 잘못한거일수도 있으니까 한번 글 남겨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릴보이
쌍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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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이제 별다른 기능이 없나봐요?
별도로 채용관도 있고 했었던 것 같은데 뱃지가 다에요 ??
유누파파
억대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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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차장새끼
같은 직급 차장님데 저보다 호봉이나 이분야 경력은 더 있어요~ 인정하고 선배님으라 생각하면서 일하는데 속보이는 짓을 너무해요 남자인데, 일단 머리속으로 지는 손해보지 않을 계획을 미리 다 세워두는거같아요~ 처음엔 설마했던게 다 드러나니까 저만 바보되는기분이지만 그렇다고 또 저렇게 치사하게까지 살거싶진않네요.. 그럴꺼면 들키질 말던가 사람이 너무 직관적이라 속이 다 보이고 티가 나네요 ㅋㅋ 예를 들면 합사가 멀어서 차를 렌트해서 출퇴근 같이하는데 그시기에 본인은 차를 팔았더라구요?? 금요일에 기름 만땅채우고 월요일 엥꼬되서 와서 전도금카드로 주유하는 새끼.. 주말에 개인적으로 차를 쓰는거 자체가 안되는데 다들 그냥 용인해주는 부분인데 요즘따라 엄청나게 얄밉네요 그리고 본인이 야근하면 같이 출퇴근하는 직원들 다 야근해야하고~ 본인 운동이나 일정있으면 또 일이있어도 가야합니다 ㅠㅠ 제가 운전 할까했는데 아파트 주차등록도 해야되고 그 차장님네는 차도 없고 빌라라 괜찮은가봐요~~ ㅜㅜ 이거말고도 업무분장 등등 진짜 최악인 포인트 너무 많고 또 삐지면 삐진티 다 내서 우쭈쭈 좀 해주고 그럼 또 기분 헤헤거려요... 주먹으로 한대 치고싶네요.. 골탕 먹이고 싶은데 왠지 이번 프로젝트는 저새끼 위주로 잘 굴러가는듯해요
돔황챠ㅑㅑ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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