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자이너 생활을 하면서 이직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다니던 곳마다 일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재직을 하다가도 오래잊지못하는 성격탓에 길게는 2년 짧게는 6개월 이런식으로 이직을 했었어요. 참아보자 하며 옮긴 회사는 사람과의 문제..또 옮긴곳은 일이 너무없어서 그만두기도 하고 그러다가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것도 알게되었어요.. 결혼을 하고 회사를 이직을 하게 되었고 5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급하게 들어온것도 있엇고 제분야 디자이너가 저혼자고 나머지분들은 다같은 업무를 하시더라구요.. 하루왠종일 한마디도 하지않을때도 있었구요. 저와 디자이너 일이 너무안맞는 건가 고민도 하면서 새벽마다 잠을 못잘 정도로 고민도 많이 했어요. 지금 회사에선 소외감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저의 일 포지션을 잡지 못하는상황이기도 합니다.. 여자4명에 3명이 같은 업무였고 대화에 못끼거나 이3분이서 어울러 다니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무시하고 내일만 열심히ㅡ하자 .다짐하고 다짐해도 2틀을 못가더라구요. 일부로 소외시키구나를 알았을땐 더더욱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렇게해서 신랑과이야기를 하고 퇴사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회사만큼은 다니면서 아기도 갖고 꼭 출산휴가도 쓰고 그렇게 잘다녀보자 했는데.. 또 이런경우를 맞이하게되서 정말 살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요즘은 우울증 인가 싶을정도로 눈물만 나고 새벽에도 눈을뜨면 회사 생각만 하면 손에 땀이납니다. 그 공간,사람들끼리 웃으며 떠들고 이야기에끼어볼려는 제모습.. 놔버리자 싶다가도 30살 중반에 나이가 차고 주변의 임신기대와 저또한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욕심.. 이도 저도 아닌 상황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습니다 ..
회사생활 하면서 출산휴가..
02월 16일 | 조회수 327
이
이게뭐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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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왕거북이
5일 전
소외감. 이라뇨. 회사에서 모두가 남남인데 소외감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어울려 다니는 이들도 한때고. 월급 나오는 통로일 뿐 인생의 큰 의미 부여는 좋지 않습니다.
소외감. 이라뇨. 회사에서 모두가 남남인데 소외감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어울려 다니는 이들도 한때고. 월급 나오는 통로일 뿐 인생의 큰 의미 부여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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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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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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