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52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프로젝트 업무 배제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10개월차입니다. 25년 제가 PM으로 하던 프로젝트 업무에서, 26년 프로젝트에서 PM이 배제되었습니다. (데리고 하던 선임이 PM) 팀장이 저에게는 새로운 셋팅만 요청합니다. PM이 아닌상황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전 프로젝트처럼 기술셋업이 끝나면 뺏으려고하는데요.. (권리,권환×, 책임만 부여하려함)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01월 12일
조회수
255
좋아요
0
댓글
1
입사 후 재직 기간이 짧으면 연봉협상 대상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인턴 1년 좀 안되게 거치고 정규직으로 정착해서 사회생활 시작한 직딩입니다. 지금 회사는 작년 11월에 입사했는데요. 1. 연봉 협상이 연 1회(매년 2월)이라고 합니다. 저는 11월에 입사했는데요. 그럼 연봉 대상자가 아닌가요? 입사 후 몇 달이 지나야 연봉 대상자가 되나요? 참고로, 작년 연말 인센티브(재직기간 고려, 전원 지급)는 받았고, 수습기간은 남았지만 이미 매우 좋은 결과로 통과한 상황입니다. 2. 만약 금년 연봉 협상 대상이 아니라면 27년 연봉 협상 때에, 12+3(25년 1월부터)개월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건가요?
연어알비빔밥
01월 12일
조회수
408
좋아요
0
댓글
5
상담
진지하게 퇴사 고민상담 잘 해주실 분 계실까요.
행복이뭘까
01월 12일
조회수
158
좋아요
1
댓글
3
입 열지 말고 지갑만 여세요
후배가 이런말 하는데 정상인가요?; 지난주에 직장 후배 둘이랑 회식 비슷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요즘 힘들어 보이길래 그냥 밥이나 한번 사주자는 마음이었어요. 술 마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 얘기가 나왔고, 제가 선배 입장에서 좀 조언해주는 말을 몇마디 했습니다. 막 뭐라 한 건 아니였고요. 그 친구들도 힘든걸 얘기하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조언이 나온거였습니다. 얘기하고 나니 머쓱해져서 ‘내가 괜히 꼰대같은 얘길 했나? 그냥 듣고 흘려~’ 라고 했는데 둘중에 00년생 후배가 ‘선배님, 옛말에 입은 열지 말고 지갑만 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하하’ 이러면서 짠 하더라고요 제가 제대로 들은게 맞나 순간 벙찌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했더니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그냥 짠하고 나머지 팀원은 취해서 그런건지 진짜 못들은 눈치인지 어리둥절해서 짠하고 말더라고요 많이 취하기도 했고 저도 기분이 상할거 같아서 대충 자리를 파하고 말았는데 집에 돌아가면서도 계속 곱씹어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요 출근하면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말 한마디 없네요.. 먼저 얘기 꺼내면 꼰대 확정되는걸까요 ㅋㅋ
고래꿈
01월 12일
조회수
40,923
좋아요
375
댓글
251
대표님의 '지독한 짝사랑'
대표님은 '우리 회사는 운명 공동체'라며 하트를 날리지만, 직원은 그 하트를 '연장 수당 없는 야근 제안'으로 읽고 스팸 처리 중입니다... 대표님은.. 직원들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1월 11일
조회수
137
좋아요
8
댓글
0
AI 에이전트 시대 3가지 능력만 살아남는다.
동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SfO8g0fcEpA?si=rYq3mZe-4TbgmWhY
가리사니
01월 11일
조회수
134
좋아요
2
댓글
1
리맴버 처음 깔아 봅니다
여긴 블라인드랑 다르게 클린해서 좋네요. 종종 들어와서 눈팅 해볼까 합니다. 명함 , 인맥, 일촌 이런거 등록은 아직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네요. 제 명함을 등록하면 누구나 볼수있는건가요??
전기장판은따뜻해
01월 11일
조회수
480
좋아요
11
댓글
4
참고 버텨야 할때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까요
작년 12월부터 한 달이 넘도록 고민이 깊어지면서 스트레스가 넘쳐납니다.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성격이긴 하나 대전환기에 놓인 직장인으로서 지금의 결정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성취감은 제가 직장 생활을 7년째 해오면서 가장 큰 동기이자 원동력이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마지막에는 결국 해냈다는 것으로 보상받는 기분이었죠. 인하우스에서 기획자로 일하다보니 어느정도 독립적인 업무환경도 보장받으며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이직을 하고 나서는 이 모든 것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업무는 동일하지만 에이전시 성격으로 일하다보니 회의감과 불편함이 커지더라구요. 내 일이 아니라는 것에서 성취감도 느끼기 어렵고, 시도때도 없이 호출당하는 것에 긴장과 스트레스가 가시질 않아요. 물론 이직을 하면서 연봉도 더 올리고 업무적으로 인정을 못받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 다행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추구해온 가치가 희미해지니 하루하루 의욕을 내기가 어렵네요. 이런 환경에서 버티는게 맞는 것일까요?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들은 또 다시 이직하는걸 만류하긴 하더라구요.. 버텨야 한다면 어떤 목표를 세우는게 맞을까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stddrgh
01월 11일
조회수
236
좋아요
1
댓글
1
직장 스트레스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한지 만 3년이 되었습니다. 첫해는 정신과에서 약을 타 먹을 정도로 힘이 들었어요. 그 후로는 약은 끊고 어찌어찌 버텨내고 있어요. 다행히 두번째 세번째 해에는 상위 고과를 받았습니다. 이제 네번째 해를 맞이하는데… 연초부터 어김없이 스트레스가 너무나 큽니다. 팀장님에게는 그래도 평가가 좋은것 같습니다.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협업 과정에서도 주변 동료들에게 평판이 좋고 성과를 낸다. 라고 작년 인사평가에 코멘트를 남겨주셨더군요. 근데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뭔가 일이 떨어지면 심장이 벌렁벌엉 막막하고 꾸역꾸역 해내는 느낌입니다. 연초에 업무가 많이 떨어졌는데, 제 생각엔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양이 아닙니다. 위에서는 늘 결과물만 받으니 실무에서 이게 얼마나 로드가 걸리는지도 모른채로 일을 내리는거 같구요. 성격탓에 시작 하기 전부터 스트레스가 너무나 크네요. 해보고 안되면 말지 어떻게든 되겠지 이렇게 생각이 되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떻게 멘탈 관리를 해야할까요? 열심히 할 생각은 당연히 있지만 잘 해낼수 있을지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우울증이오네
01월 11일
조회수
476
좋아요
0
댓글
2
지방중소기업 연봉일억..
제 나이 사십대중반입니다 대학졸업후 서울에서 이년정도 근무하다가 회사에서 너무 놀고 하는일 없이 월급만 받는거 같아서 퇴사하고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2007년엔가? 첫 연봉이 1800이었던거 같아요. 퇴직금 포함해서.. 이것저것떼고 나면 백이십얼마 받았던거같아요. 얼마안있다 결혼해서 월급날 치킨한마리 시켜먹으면서 그래도 살만했어요 부모님이 집을 도와주셔서 대출이자 이런것 없었거든요. 올해 계산해보니 성과급 포함해서 일억조금 넘을꺼같아요. 사원에서 시작해서 현재 이사되었고 지금은 회사에서 법인차도 대형세단도 줘서 그거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실적이 좋아서 그렇지 올해는 택도없을꺼같긴한데 그래도 고생한거 인정받는거 같습니다. 제가 데리고있던 직원들 벤더로가고 금융권 가고 프리하면서 지금 저보다 다 잘나가는데 전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좆소라고 욕하는 글들 많이보이던데 작다면 작고 많다면 많지만 저도 원청징수 일억찍히는거 보고싶었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그냥 끄적여 봅니다 ㅎㅎ
어케드쿼
억대연봉
01월 11일
조회수
5,067
좋아요
184
댓글
32
5년차 팀장인데 정말로 어렵네
누구나 일에 대한 열정은 변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이라는 것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면 얼미나 좋겠냐마는 사실 쉽지 않다는 것을 익히 알고 체험한바가 있습니다 팀에서 과장급이 3명이나 있는데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까지 넓은 연령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먼저 과장을 단 친구가 나름 열정과 능력이 있어 다음 승진을 위해 밀어주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최근 반년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끌어 가려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제가 힘이 드네요 뭘 지시를 해도 시큰둥 차라리 믹내 사원에게 지기를 내려서 하는기 맘편한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전비오후에는
01월 11일
조회수
437
좋아요
2
댓글
3
빨리 다시 돌아가는게 맞겠죠?
제 고향은 부산이고 지금은 충청도에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부산에 있다보니 장거리연애가 되었고, 그렇게 3년정도 흐른 지금 시점에 슬슬 몇년 후면 결혼의 시기가 올 거로 서로 얘기도 나누고 있습니다. 제 의견을 존중은 한다고 하지만, 지역 선호도는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마음에 걸리는 것은 현재 회사에서의 약간의 미련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녔고, 회사 내 저의 평판과 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결국 고향쪽으로 자리를 잡고자한다면 잡생각 필요없이 빨리 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깊은고민
01월 11일
조회수
416
좋아요
2
댓글
3
과제 말아먹고 승진하는 10가지 비법
1. 규칙과 규정은 상황 봐서 깬다 지시라는 말만 붙이면 위반이 아니라 유연함이 된다. 2. 문제는 생겨도 말하지 않는다 말 안 하면 없는 거다. 기록 안 남기면 더 안전하다. 3. 해결 안 한 채로 인계한다 정리하면 내 일이 된다. 넘기면 남의 일이 된다. 4. 일 안 하는 사람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다 괜히 내 평가에 영향 간다. 나가지만 않으면 된다. 5. 일하는 사람에게 일을 더 얹는다 어차피 하던 사람이니까. 남이 싼 것도 치워줄 거다. 6. 몰라도 아는 척 조언한다 그 조언대로 망해도 끝까지 밀어붙인다. 그래도 안 되면 아는 놈을 혼낸다. 7. 들어보니 일을 해야 할 것 같으면 갑자기 이해력이 떨어진다. 대화는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8. 여론은 메일로 깔끔하게 정리한다 현실과의 괴리는 읽는 사람 몫이다. 9. 모르는 일 하라고 하면 일단 화낸다 하기 싫은데 잘 모르는 분야면 더 화낸다. 10. 마무리는 항상 이 말로 “그래도 다들 최선을 다했어요.” → 과제는 조용히 끝나고 → 책임은 공중분해된다. 이렇게만 하면 과제는 말아먹고, 책임은 피하고, 월급은 챙기고, 칼퇴하고, 승진합니다.
기절한이야기
동 따봉
01월 11일
조회수
3,273
좋아요
118
댓글
22
입사 두달 차 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전 회사 퇴사하고 지금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한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업무량이 정말 살인적입니다.... 제가 손이 느린 편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루 종일 해도 끝나지가 않아요. 일이 많아도 배운다 생각하고 우선 버티고 있는데 그 와중 왜이리 손이 느리냐, 전임자는 다 했던 건데 넌 왜 알려주는 것도 못 받아먹느냐 이런 이야기 듣다 보니 자존감도 깎이고 자꾸 실수도 생기고... 속상합니다. 솔직히 복지도 별로고 거리도 멀고 급여도 그냥 저냥이고 다니는 이유는 배우려는 이유 하나 뿐이었는데 현타가 참 많이 옵니다. 이번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앓아 누웠구요. 이런 상황 여러분들도 참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하실 지 궁금해요
날아갈거야
01월 11일
조회수
573
좋아요
4
댓글
2
신입사원공채 이전 경력은 0가되나요?
안녕하세요. 경력이 2년-3년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관련 업무의 파트로 이직한다면 신입사원공채에 들어갈때는 완전 새롭게 시작한다고 봐야하나요? 예를 들면 신입사원 초봉이 5천이라면. 이 전 경력으로 다르게 받을 수 있는건지? 직급 올라갈때도 연차인정을 받을 수 있는건지? 보통 중견.대기업들은 어떤식일까요
깊은고민
01월 11일
조회수
323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