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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어쩔수없다 vs 잘못된거다 투표 부탁해욥..
교육업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는 25명에 약 50억정도 매출이 나옵니다 저희 팀은 24년도 3명으로 운영 5억 매출 / 12억 목표 25년도 상반기 3명, 하반기 4명 (1명 채용) 으로 9억 매출 / 14억 목표 였습니다. 정말 25년도에 야근도 많이 하면서 약 2배 못치미게 올린거고 혼을 갈아넣은 1년이었거든요.. 근데 연봉협상 100만원 약 2% 정도 나옵니다 회사가 24년 대비 25년에 몸집을 키우면서 지출은 많아지고 매출은 동일해서 수익이 줄었다며 연봉에 이해해달라고 합니다. 직장이면 아묻따 가야겠지만..ㅠ 제 1년이 인정받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너무나도 높았던 목표 탓도 해보고 그래도 달성하지 못했으니까, 아냐 그래도 5억에서 9억으로 올렸는데 라며 종일 정신이 왔다갔다합니다 ㅋㅋ.... ㅠ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싶어요 객관화를 위해서요... 그리고 정신승리를 위해서 작은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진자 회사 가기싫네요... 다들 화요팅하세용 ㅠㅠ +추가, 너무 제 입장에서만 작성한 것 같아 추가정보를 올립니다. (1) 25년도 매출을 낸 사업 중 2개사업을 26년도 1월초에 수주를 못했습니다. 이것을 연봉사유에 포함하더라구요. (2) 26년 하반기에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 육아휴직으로 인해 연봉이나 연차발생에 불이익이 있으면 안된다 하지만 반영이 된 것 같아요... 연봉은 지난 성과와 미래의 기대역할에 대해서 책정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위 금액은 너무 했다 싶었거든요..
성장이여오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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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폭언으로 무기력증...
상사의 잡업무를 받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PDF 표나 내용 수정하고,, 챗지피티로 번역하고.. 근데 상사가 기준없이 일을 시키고 심지어 말꼬투리를 자꾸 잡습니다... 나중에 비난, 비교, 무시, 과도한 압박을 합니다.. 일년째 저녁도 못먹겠고 세수도 못하고 자겠어요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너무 무기력해요.. 이 상사를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ddk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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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 해봐도 될지 고민 됩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커뮤니티에서 눈팅하며 공감가는 글들에 대해 선배님들의 댓글 조언으로 많은것을 배우며 열심히 사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선배의 추천으로 입사한 현재 회사에서 급여는 제 능력에 만족스러울정도로 받아가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에서 30분거리에(현재 회사 편도 1시간 50분) 다니고 싶던 회사에서 제 직무에 맞는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규모도 크고 평판도 좋고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현재 회사는 규모와 인지도는 높으나 평판이 그리 좋지 못하고 제 직무는 신규사업 부서로 진행 중이라 현재 걸음마 수준입니다. 직전 회사에서 퇴사할때 더 넓고 높은 경험을 위해 떠나겠다고 했지만 예상과는 다른 현실인 것이지요;; 직전 회사, 현재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 모두 동종 업계이며, 직전 회사 대표님이 다니고 싶은 회사의 대표님과 친분이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직전 회사 대표님께서 퇴사할때 이직하는 회사(현재 회사)에서 잘 배워라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면 돌아와라 라는 뉘앙스로 잘 보내주셨기 때문에 다니고 싶은 회사의 공고에 문을 두드리기가 망설여집니다. (사실 직전 회사 퇴사 결심은 대표님 이슈..;;) 다니고 싶은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순간 합격하던 불합격하던 직전 회사 대표님이 아실 수 있는 리스크가 있을것 같거든요. 만약 이 글을 읽어주신 선배님이 있으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퇴사의호흡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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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로 바로 출근하는 건설자재 영업직들
업무시간 외에도 집에서 일함? 이놈의 회사는 전산도 동네슈퍼보다 못해서 맨날 집에서 잔업해야됨
닥ㄷ호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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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바지를 회사에 5일씩 입고 다니면
회사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요...? 2주 정도 복부 압박을 조심해야 하는데 안 조이는 펑퍼짐한 바지가 하나 뿐이라 옷을 또 사야하나 싶어서요;;(평소에 입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고구마감자깡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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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회사생활에 대한 푸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식품 제품개발 연구를 하고 있는 한 사회초년생? 입니다. 평소에도 적극적이고, 어디를 가나 어떤 상황에서나 1인분을 못하면 잠도 제대로 못자는 성격,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 및 적극성을 활용하여 “같이 일하고 싶은 팀원 및 직장동료” 로서 나름 입지를 굳혔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3년동안 성과도 준수하게 받으며 여태 한 회사생활은 남부럽지 않게 잘 해왔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차면서, 이런 저런 사내 이해관계들을 접하게 되고, 누군가 누군가를 뒷담화하고 모함하고, 심지어는 제가 모함을 당한 걸 다른 사람을 통해 알게 되고, 이러한 것들이 너무 역겹습니다. 저는 정말 가만히 있고 싶은데, 이대로 있다가는 호구당할 것만 같고, 그렇다고 나만의 정치를 하고 남을 견제하자니 신념과 크게 부딫힙니다. 하지만 저는 제 능력과 팀 내 기여도를 있는 그대로 인정받고 싶고 다른 사람들의 모함이나 이간질로 인해 저를 평가절하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배님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오셨을까요?
슬기롭게살자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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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인턴.. 신입은 원래 다 이런거겠죠?
이제 3주차 근무중인 전환형 인턴입니다.. 들어온 첫날부터 머 퀵보내고 이것저것 하다가 이틀차부터 실무하시는 거에 투입돼서 이것저것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업무에 대해 이상하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주셨는데, 지금은 그래도 빨리배운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게도 가끔 기분좋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실수를 하나 해서 사수분 하시던 일이 좀 늘어나고 그랬네요.. 분위기도 좀 싸해진 것 같았어요. 좀 죄송하고 눈치도 보이고.. 정말 잘하고싶고 도움드리고싶은데 잘 안되는 것 같고, 저를 좀 별로 안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팀원분들께서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걱정되네요. 전환될 수 있을까요?
쥄미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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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한 고민
AI 시대가 오면서 업무 성과에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이건 제 노력의 영역을 벗어난 문제 같아서 무력감이 드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 계실까요? 열심히 하지만 AI가 보편화 된 시점 이후로 성과지표를 보면 추락하고 있는 실정이라 마음이 심란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AI를 거슬러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더 힘드네요. 오늘 밤은 참 길 것 같습니다.
hanjun2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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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때문에 야근하는거 빡쳐서 만든 회의록 프롬프트
어제 야근하다가 빡쳐서 프롬프트 싹 세팅해서 프로젝트별로 세팅 다 깔아둠. 이제 딸깍하면 회의록 정리에 메일 정리까지 AI로 싹 된다.. 후후 GPT, 제미나이, 클로드 뭐든지 되고 나는 지피티 씀. 1.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정리하는 프롬프트 (제일 많이 씀. 개떡 같이 메모해도 찰떡같이 정리해줌.) 아래의 메모를 읽고, 깔끔한 회의록 형태로 정리해 주세요. 구조는 [회의 개요], [주요 논의 내용], [결정 사항], [액션 아이템(담당자/마감일)]로 해 주세요. <메모>: [메모 내용] 2. 회의 녹음본 요약 프롬프트 (네이버 클로바로 녹음 후 사용) 아래 회의의 녹음본을 1페이지 분량의 요약 회의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잡담이나 번복된 내용은 제외하고, 결론과 합의한 내용을 강조해 주세요. <녹음본>: [내용] 3. 회의 안건 정리해주는 프롬프트 아래 회의의 목적과 배경을 바탕으로, 논의해야 할 사항을 빠짐 없이 작성해 주세요. 이를 바탕으로 1시간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회의 안건 목록과 진행 순서를 제안해 주세요. 각 안건별로 예상 소요 시간도 함께 써 주세요. <회의 목적/배경>: [내용] 4. 회의 초대 메일 내용 작성 프롬프트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회의 초대 메일에 들어갈 간단한 회의 설명 문구를 작성해 주세요. 포함할 항목: [회의 목적], [주요 안건], [참여자], [소요 시간], [회의 장소] <회의 정보>: [내용] 5. 회의 종료 후 Follow-up 이메일 아래 회의록 내용을 바탕으로, 참석자에게 보내는 Follow-up 이메일을 작성해 주세요. 포함할 내용: [감사 인사], [합의한 내용 요약], [각자의 할 일], [다음 일정] <회의 요약>: [내용] -- 그리고 프롬프트 쓸 때 예시로 잘쓴 회의록이나 메일 내용 넣어주면 더 고퀄로 뽑아줌. 프로젝트 세팅할 때는 '앞으로 내가 텍스트 원문을 보내면 아래 프롬프트를 적용해서 회의록/이메일을 작성해줘.' + 프롬프트 복붙 하거나, GPT 쓰면 그냥 프로젝트 공통 프롬프트로 설정해버리셈. 참고로 회의록 녹음+요약은 Slack AI 쓰면 슬랙 자체의 허들 회의록이 진짜 성능이 좋음. 네이버 클로바노트는 발음 뭉개지면 잘 못알아먹는 경우가 있는데 슬랙은 정확도도 높고 요약도 잘해주는듯. 근데 외부 미팅할때는 슬랙을 못쓰니까 zoom 이나 구글미트를 쓸수밖에 없어서 녹음 따고 회의록을 따로 작성해야 함. 그때 녹음 텍스트만 따서 프롬프트 돌리는게 효율적임.
저도동의합니다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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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랑 일하는 거, 쉽지 않죠
한국에 살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 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던 비교적 초창기 외국인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국 기업에 처음 입사하는 '아기 외국인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 일을 하다 보니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외국인이랑 일하는 거… 진짜 쉽지 않으셨겠구나 하고요. 돌이켜보면, 제가 한국에서 첫 직장을 다닐 때 했던 실수들이 꽤 많았습니다. 1. ‘금일’을 ‘금요일’의 줄임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금일까지’라는 말이 나오면 (그 업무를 금요일에 받은 게 아닌 이상) 대부분 마감이 늦어졌습니다. 2. 돌려 말하는 '아니오’를 전혀 몰랐습니다.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확인하겠습니다",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가 사실상 어렵다는 뜻이라는 걸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고, 그 뒤로 “안 됩니다”를 바로 말하지 않게 되기까지는 더 오래 걸렸습니다. 3. 제 고향에는 위계 문화가 거의 없습니다. 면접에서 만났던 대표님만 얼굴을 알아봤던 저는 첫 출근 날, 아무 생각 없이 대표님 옆자리에 앉았고 점심도 자연스럽게 같이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꽤 당황스러운 장면이었겠죠…) 4. 직급 개념을 잘 몰랐습니다. 슬랙에는 이름만 표시되길래 대표님을 포함해 모든 분들께 자연스럽게 ‘-님’이라고 불렀습니다. 5. 첫 회식이 너무 긴장돼서…술게임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전혀 관심 없는 분과 데이트를 한 적도 있습니다. 회식 대비용 사전 연습이었달까요. 혹시 외국인과 함께 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 떠올려보면 웃음 나는 행동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저만 알고 있기엔 아까워서요.
오늘도문화차이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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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군요 ㅜㅜ
직장이 파주쪽인데 파베리아 오늘부터 얄짤없네요. 영하 10도 금방찍고 17도까지 다이렉트로 갈듯해요 ㅜㅜ 스테이션 추워서 우풍차단망토 덮고 열선트니까 그나마 살만한듯. 밑에 지방친구들이 그런 날씨 어딨냐고 그나마 이정도지 5년전에 20도 찍었다구 넘나 춥군요 ㅎㅎ
케이틀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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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상사때문에 미치겠어요..
중소기업 외식업 회사에서 주방 대리직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제 위로 과장으로 상사 한 분이 계시는데 너무 우유부단하고 혼자서 아무 결정도 못내려요.. 예를들면, 본인 선에서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스캐줄 관리라던지 발주 업무 등 본인이 최고 인자치인데도 결정을 미루고 자꾸만 직원들에게 의견만 물어요. 일이 잘못됐을때 책임지는게 두려워서 인지 정말 사소한 일들까지 직원들에게 묻고 결정을 못내려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선택지를 두 세가지로 추려서 말씀드려도 결정을 못하고 결국 결정을 저에게 떠넘기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제일 문제는 업무계획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일을 하는데 그 일 마저도 매번 까먹어서 누락되는 일이 너무 잦고 누락이 되면 저에게 와서 “어쩌죠?..” 라면서 묻는 모습에 이제는 정말 상사라고 믿고 따르지를 못하겠어요. 그 과장하고 대화할때마다 제가 모든 결정권자고 그 사람은 저에게 컨펌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럴꺼면 내가 왜 월급 덜 받고 저 사람 밑에서 일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받으니까 탈모도 오고.. 자꾸 날카로워지는 제 자신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인사과 부장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을 좀 잘 도와주라는 말만 하고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 지지않아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힘든한해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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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선배님들…연협2년만에 하는 회사 들어보셨나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 말도 제대로 안써져 두서없이 쓰는것 이해해주세요ㅠㅠ 1년공백깨고 취업을 해서 이제 다닌지 4개월넘었습니다. 오늘 회사에 어떤분과 점심을 먹는데 갑자기 저에게 ㅇㅇ님 저희직군은 2년에 한번 연협인거 아시죠? 이러는거에요…ㅋㅋㅋ 살다살다 2년에 한번 연협하는 회사는 첨듩어봐서 @-@??!! 이런 표정을 지으니 회사 입사할때 못들으셨어요? 하긴 저도 입사하고나서 들었어요 이러는거에요…ㅎㅎㅎ 이순간 제 뇌리를 스치는기억이 팀장이 미팅 끝나고 한달전에 갑자기 ㅇㅇ씨는 2년뒤연협인거 알지?그래서 저는 제가 25년도 하반기 중도 입사자라서 어차피 26년은 연협이 안되니까 27년도꺼 말씀하시나 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지냤는데 오늘 저 얘기를 듣고 너무 멘붕왔습니다. 근데 놀랄노자는 ㅋㅋㅋㅋ2년에 한번 연협을 하늨데 퍼센트가 3%도 안올랐데요 ㅋㅋㅋ 3퍼에서 5만원 부족하시다고 ㅋㅋㅋㅋ 제가 너무 놀라니까 처음연협은 저것보다 더 올려줘 근데, 다음 연협은 이렇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 아니 이런걸 왜 첨에 말을 안해주는거죠? 취엊사기 아니레요? 저 여기 입사하기전에 다른데도 븉었는데 이럴줄알면 여기 안오죠..ㅠㅠ 가뜩이나 공백기도 길었는데 지금 취업시장 더 안좋은데 막 가슴이 답답하고 화나고 아니 글고 지금도 정식적으로 아무도 저한테 말안해준상채고 제가 팀장님한테 더사 물어 봐여되나요? 저보고 물어보명 돈 밝히는 어린애로 찍힐거래요 ㅎㅎㅎ 미쳐버려~ 근데 더 웃긴건 다른 직군은 1년마다 연협을해요 ㅋㅋㅋㅋ하하하하하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 분한테 왜 우리 직군은 2년마다 하냐 물어보니 윗분들이 보기에 우리는 할일없더고 2년마다 하는거랴요 ㅋㅋㅋㅋ 너무너무 멘붕에다 어떻게 해여될지 모르겠어요 월욜부터 술땡겨요 ㅠㅠㅠㅠ
레곰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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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차 선택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 선택하라고 합니다 무엇이 좋을까요
신호철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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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연말정산 어떡하죠? 케이스별 깔끔 정리 (프리랜서/이직/겸업)
연말정산은 어떻게 매년 하는 건데도 할 때마다 헷갈리는지. 특히 작년에 이직하신 분들은 지금 머릿속이 더 복잡하실 거예요. "전 직장 서류를 지금 회사에 내도 되나?", "중간에 프리랜서로 일한 건 어쩌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장 많은 3가지 케이스를 핵심만 딱 정리해 드립니다. CASE 1. 초반에는 프리랜서(3.3%)로 일하다 정규직 이직 (예 : 1~3월 프리랜서 → 7월부터 정규직 입사) -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7~12월분 근로소득에 대해 일반적인 연말정산을 진행하세요. - 1~3월에 3.3% 떼고 받은 소득은 지금 연말정산에 끼워 넣을 수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은 현재 회사 소득으로 끝내고, 오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리해야 해요. 3.3% 원천징수는 중간정산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올해 1월 연말정산(회사) + 올해 5월 종합소득세(프리랜서)로 2번 처리되는 구조인 것이죠. CASE 2. 회사 A에서 회사 B로 바로 이직한 경우 (예 : 1~5월 직장 A → 6월부터 직장 B) - 현재 직장(B)에서 전 직장(A) 소득까지 합산해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 전 직장(A)에 연락해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지금 회사(B)에 제출하세요. 만약 전 직장에 연락하기 껄끄럽거나 서류 제출 시기를 놓쳤다고 해도 걱정 마세요. 일단 지금 회사 것만 정산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홈텍스에서 전 직장 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를 조회해서 합산 신고하면 됩니다. (홈택스 > My홈택스 > 연말정산·지급명세서 > 지급명세서 제출내역(원천징수영수증)) 보통 전 직장의 내역은 3월 이후 확인이 가능하므로, 1월에 안 뜬다고 해도 5월에 제출하시면 문제 없어요. ​ CASE 3. 회사 다니면서 몰래(?) 프리랜서 겸업 중인 경우 - 회사에서 요구하는 근로소득 연말정산만 조용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회사에 프리랜서 소득을 알릴 필요 없습니다.)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회사 연말정산 결과값과 프리랜서 소득을 합쳐서 최종 신고하세요. 3.3%로 원천징수된 경우라도, 환급/추징이 여기서 결정되기 때문에 5월 신고는 필수입니다. 2줄 요약 - 두 회사 근로소득이 있었다면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현 직장에 제출해서 합산 연말정산 시도. - 프리랜서(3.3%) 소득이 있다면 연말정산만으로 끝내지 말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지급명세/원천징수내역 등). ​
논리회로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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