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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지 신입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6년차 대리입니다... 팀에 입사한지 1년차 미만의 사원분이 계시는데 지금 근무하는 선생님은 20대 중반, 유사 기관에서 3개월 근무 이전 선생님은 30대 초, 유시기관에서 6개월 근무였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건... 정말 둘이 또오옥 같은 실수를 한다는 겁니다.... 1. 작성한 문서 결재하면서 수정사항 체크해줬는데 체크한 내용 몇개는 반영 안해서 가져오기 2. 시도때도없이 계속 결재 요청, 문의사항 하나씩 가져오기 3. 업무를 마치기로 한 데드라인 있는데 이전에 일언반구없이 지 맘대로 데드라인 넘겨버리고 넘긴거에 대한 언급 1도 안하기 4. 3번처럼 행동해서 최소 데드라인 전에 이러이러해서 아직 완성이 안되었다, 언제까지 가져와도 되겠냐 라고 미리 보고하랬는데 1도 안하기 5. 업무인수인계 하면 안적고 멍때리다가 나중에 물어보고 또물어보기 6. 인계할때 메모하라고 했더니 '네'라고 답만 하고 그지같이 적어놔서 또 물어보기 7. 내 일을 다 했건 말건 6시 땡치면 미완료 업무에 대해 보고도 없이 퇴근 등......... 30대 초반 선생님과 1년 가까이 정말 도닦으면서 같이 업무하다가 그분이 그만두고 새로운 샘이 온건데 정말 둘이 똑같은 실수를 해서 1. 이게 내가 잘못하는건가, 아니면 너무 많은 기대를 하나? 2. 그냥 2연속 똥차(?) 당첨인건가 둘중 하나같은데 진짜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분들이랑 크게 나이차이 안나는 30대 극초반(이전에 근무했던 샘보다 제가 어립니다) 인데 MZ라 그래.....는 아니지 않나 싶고........ 저도 젊은 세대에 속하는데 계속 "요즘 신입들 왜이래....ㅠ"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꼰대인가 싶기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 내 잘못인가 싶고 그렇네요.......
퇴사생각절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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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티 내면 그렇게 별로인가요..
sns글들 보면 최악의 동료 유형 하면서 기분 나쁜 티를 내는 사람이 있던데 제 얘기인거같아요ㅠㅠ 막 옆자리서 한숨쉬고 욕하고 전화 세게 끊고 이런거요.. 저는 건설업 종사자고 재작년 퇴사자가 늘어나면서 as 업무 지원도 하고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날때가 많아요. 현장직원이 무지성으로 협박하고 갑질하고 인성질하는걸 들으면서 화가 나고 경기 어려운거 알지만 원래 4명이서 하던 일을(심지어 매월 현장은 더 늘어남) 2명인데 충원도 안하는 회사도 화나고 시간적물리적으로 일처리가 지연될 수 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어놓고 소송이나 이슈사항 생기면 제 책임을 묻는 팀장도 화가나고 나는 맨날 10시까지 남아서 일하는데 옆테이블 팀원들은 지나가면서 보면 인터넷 쇼핑하고 폰게임하고 주식하고 그러다 칼퇴하는 것도 화가 나요. 업무 부탁할라치면 자기 바쁘다고 바로 자리피하면서 담배피러가고 ㅡㅡ팀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해도 걔네는 바빠서 안된다하고요. 그냥 이제 모든게 화가나고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받아서 하루종일 한숨쉬고 머리쥐어뜯어요. 사실 감정이 금방 수습이 되긴하는데요 문제는 거의 추스릴라치면 새로운 홧병 이슈가 생겨서 새로 화가납니다. 그럼 남들이 보기엔 그저 화가 하루종일 나있는 사람 ㅎ 이거를 어떻게 밖으로 표출하지않으면 속이 터져 죽을거같은데 어케 웃으면서 일하나요........? 쓰고보니깐 더 화가나네요. 첫회사로 오래 다녔고 이 사무실에 다른 사람들과도 정이 많이 들어서 퇴사나 이직을 하기엔 무서움 반 아쉬움 반 그리고 무엇보다 이직이 잘 되지않고요... 그렇다고 계속 다니자니 개선은 안될거같고 출근길에 콱 사고라도 나면 좋겠네요
먼저가
은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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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홍보팀으로 일하게 됐는데요
말 그대로에요 그간 다양한 직종에서 여러 업무를 담당해오다가 이번에 홍보를 본격적으로 맡게 됐어요 홍보는 해왔던 업무에서 늘 일정부분 연관되어있긴 했지만 딱 홍보!! 이렇게 툭 맡게 되니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B2B 홍보마케팅이긴 한데요 전임자가 거의 다 외주를 주다가 퇴사한 케이스라 제가 이어받아서 할 일이 있으려나 싶어요 첨부터 기반을 잡아가야할 것 같은데 정답을 모르니.. 출근해서 멍 때리는건 아닐까요 하하 그래도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케이스도 찾아보고 책도 보면서 공부중입니다^^; 저 같이 이직과 동시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셨던 분들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닷!! 그리고 회사가 어느 정도 저를 기다려줄 수 있을까요?
꿀렁대는얌뿡이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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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은 원래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남편이 고민이 많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남편은 감사팀에서 일한다고 알고있어요 혼자 자회사 파견(?) 나가서 타팀에서 짱박혀 일한다는데... 집에서 근무지까지 엄청 멀거든요ㅠㅠ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뭐라도 도움을 주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간식같은것도 돌리려고 물어봤더니 거기에서 자기는 외부인이라며.... 원래 감사팀은 다른곳(부서나회사)가서 혼자 일하는건가요?
야채크래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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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0년차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입니다. 현 회사는 두번째 회사인데, 최근 금액적으로 좋은 오퍼가 와서 고민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장단점을 얘기해보자면 현회사 - 글로벌 장비회사(미국계, 사원수 약2000명, 한국은 50명) - 베이스 9.5 + 주식/인센 1.5 = 1.1억 (월 600수준) - 워라벨 극상 : 재택/사무실 어디서든 근무시간만 맞추면 됨 - 고객사 지원 갈땐 Fab 지원이라 근무 강도 있음. 신규 툴 들어갈때는 1~2주 지원 - 매니저 좋음, 알아서 해라, 서포트 잘해줌 - 회사가 망할일은 없으나 현BU 상황이 긍정적이지 않아 유통기한 2년 예상 - 2년뒤 다른 BU로 Transfer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 장비는 레드오션 저가 툴 최종 오퍼 온 회사 - 스타트업 장비회사(이스라엘계, 사원수 30명, 한국은 입사하게 된다면 지사장 포함 2명) - 제안 금액 베이스 1.5 + 인센 0.15, 월 식대 및 통신비 총 70만원 수준(영수증 청구) (월 900 수준) - 워라벨 극하 예상 : 한국에 1인 엔지니어라 상시 고객사 지원 예상 - 매니저 아직 모름, 인터뷰만 1회진행 - 회사가 망할 가능성 있음 - 장비는 블루오션 신기술, 고가 툴 이런 상황인데 베이스 금액과 대우가 파격적이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때다 싶다가도 앞으로 미래는 어떨지 모르지만 현 회사에서 워라벨이 넘사벽으로 좋아 게을러 지는것도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 월급은 월 300만원 차이... 선/후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잇테익스투
억대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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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저만 이러나요? 난 이렇게 받은 적이 없는데 왜 원천징수영수증에는 다른 숫자가 찍혀있을까요? 내가 받았다는 돈은 다 어디 있는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
kpging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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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순간접착제 사건
며칠전에 스레드에서 키보드 소리 시끄럽다고 키보드에 누가 순간접착제 뿌려놨다는 글 봤는데 회사생활 9년한 사람으로써 생각할수록 너무 무섭다..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생각인건가 싶네요 +기계식 키보드 얘기가 나오는데 기계식 키보드 아니고 보급형 키보드라 합니다 스레드에 검색해서 보세요
프하하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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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스위치를 빌려가서 안 돌려줘요ㅠㅠ
팀장님의 초딩 아들이 젤다의 전설을 너무 하고 싶어 한다고 해서.. 제가 야근 때문에 묵햐두고 있었던 스위치가 생각난게 화근이었습니다. 이직하고 얼마 안돼서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오지랖 부린것도 있었고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엄해서 허락을 안해준다길래 제 어린시절이 생각난것도 있었고요.. 아드님 한번 빌려 가서 게임해보고 다음달에 돌려달라고 그랬죠.. 근데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 거의 풀세트로 싹 빌려드리고 저스트댄스도 껴서 드렸는데.. 빌려 가신 뒤로 팀장님은 스위치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하시다가 제가 한달이 지난 시점에 한번 리마인드를 드렸었는데 어 어 내가 까먹었다 내일 갔다줄게!! 하고 또 까먹으신 듯 합니다. 제가 돌려받는다고 게임을 당장할건 아니지만 이러다가 영영 안주실까봐 너무 답답한데 어쩌죠.. 조만간 팀장님 지방갔다오실거 같은데 그 전에 어떻게든 돌려받고 싶습니다. 너무 고구마같은 상황인데 답답하실분들께 미리 죄송합니다 ㅠㅠㅠ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말씀드려야될까요 이거 가지고 진지하게 면담하거나 다른분께 꼰지르는건 좀 이상하잖아요ㅠㅠ
내면의냉면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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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대형실수 할뻔한거 잡아줬는데 한마디도 안하네..
1. 죄송합니다 2. 저 대신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다음부터 한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셋 중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상황: 신입이라고 하기엔 일한지 1년이 다 돼가긴하지만 어쨌든 우리팀 막내 사원이 업무에서 대형 사고를 칠 뻔한걸 내가 최종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수습을 했음. 원래 같이 붙어서 체크해주는 분은 따로 있는데 그분이 바쁘고 정신 없어서 딱 그부분만 체크를 못한거 같았음. 그래서 수습하고 나서 그 친구를 불러다가 다음부터는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짚어줬음. 근데 내가 발견하고 같이 수습해주고 알려줄때까지 "죄송합니다"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등등 말 한마디가 없네. 그냥 지적받은 부분만 수정하고 아무 말도 없이 쓱 사라짐... 오히려 그친구를 챙겨주던 분이 나한테 와서 대신 챙겨준거 봤다면서 엄청 고마워하시고 커피까지 사주심. 내가 꼰대일수도 있는데.. 그냥 사회생활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자기 실수를 다른 사람이 등 뒤에서 막아줬으면 최소한 미안해하는 기색이나 고마워하는 마음 정도는 표현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나도 mz인데 내가 꼰대 같은건가 참 도와줄맛 안나네..
깔끔곰탱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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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식비 더치페이 범위?
안녕하세요. 사내 동호회 회식 중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일에 대해 논쟁이 격화되면서, 동아리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고민이 많아보여 커뮤니티 사람들 조언을 구하고자 처음 글 써봅니다. 저희 회사는 동호회 제도를 운영중이며, 와인동호회를 만들어서 활동중입니다. 동호회는 참석자에 한 해 1인당 3만원씩 지원이 가능하고 초과 비용에 대해선 각자 더치페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있었던 동호회 회식 자리 후 초과 비용 정산 과정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번 모임은 1인당 6만원씩하는 한우 오마카세를 예약해서 콜키지용 와인 3병을 준비해 갔습니다. 그런데 한 직원이 와인을 안마신다고 생맥주를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문제는 이후 정산하는 과정에서 총무가 생맥주를 시켜 먹은 직원에게 생맥주 비용 8,000원을 따로 주문해 먹었으니 더치페이 없이 8,000원은 더 보내달라고 했던 겁니다. 생맥주 마신 직원의 입장은 그동안 동호회 회식 때 나왔던 술값의 초과비용은 같이 더치페이 했는데 왜 이번에 내가 먹은 생맥주는 개별청구 하냐, 서운하다, 동호회 탈퇴 하겠다 라는 식으로 나오다보니, 생맥주 비용을 청구한 총무도 이게 잘못된건가? 내가 잘못했나?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가 : 사실 명목상 와인동호회이고, 실제로는 술먹는 친목모임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와인보단 그냥 술 먹기 위한 모임
루비보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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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전 너무 어이가 없네요
오늘 너무 황당한 얘기를 들어 조언을 얻고자 질문 드립니다. 개요) 1. 2022.9월 입사 2. 2026.2월 초 퇴사 예정 3. 퇴사전 회사 시스템상 잔여연차 16개 + 플러스 휴가 3개* * 플러스 휴가는 연차 소진하면 별도 결제 상신 가능, 저는 모두 쓰면서 퇴사 예정 참고 : 시스템에는 사용기간은 26.1 - 12월로 명기 4. 회사는 퇴사전에 사용한 연차는 선부여된 연차이고 제가 연차를 선사용하고 있으므로 급여공제를 하겠다. 그게 싫으면 연차 취소하고 출근을 하던 퇴직일을 변경해라. 이렇게 오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게 맞나요?
cairns
억대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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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카페 맛없다고 소문내고 다녔는데 후회중...
진짜 제 주둥이를 매우 치고 싶네요. 회사 바로 앞에 새로 생긴 카페 맛없다고 사무실 사람들한테 절대 가지 말라고 말렸는데 알고 보니 팀장님 와이프 분이 차린 가게라네요... 하하... 엊그제 회사 맞은편에 카페가 오픈했거든요. 평소에 커피 좋아해서 신상이나 유명한 곳은 꼭 가보는 편이라 오픈하자마자 제일 먼저 달려갔는데 맛이 너무 별로더라고요. 주변 카페 대비 가격대도 저렴한 편은 아니더라고요. 웬만하면 먹겠는데 몇 모금 먹고 결국엔 다 버렸습니다. 제가 거의 처음으로 방문해 본 거라 동료들이 거기 어떻냐고 물어볼 때마다 신랄하게 공짜로 줘도 안 먹을 것 같으니 돈 버리지 말라고 말하고 다녔어요. 거기는 주변 카페 대비 경쟁력 없어서 망할 것 같다고도 했네요. 근데 아까 전에 과장님이 퇴근 전에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엄청 난처한 표정으로 그만 좀 말하라고 하셔서 알게 됐습니다. 팀장님 자리가 바로 근처인데...ㅎㅎㅎ... ㅆ... 내일 출근해서 무릎 꿇고 사죄드리려 하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죄송스러워서 머리라도 박아야 할 판이네요... 아오... 입방정ㅠ
알겠습니다요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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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 뭐가 빠를까요
회사 자리에 앉기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요 구구절절 쓰기도 너무 힘든데 어떤 판단이 저를 위한건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청해보려합니다. 항상 저를 믿지 못하는 사수 하나부터 열까지 신뢰를 달라는 사수 그럼에도 하나씩 쳐내기 바쁜 쌓인 업무들 그 와중에 쌓이는 보고 제가 그녀한테 신뢰를 못줬다는 이유로 저란 사람을 모르겠다며 여태껏 성장 안하고 뭐했냐며 일 못하는 사람으로 이미 낙인 되었구요 이제는 정말 제가 일을 드럽게 못하는건지 이 회사와 아니 사수와 맞지 않은 관계인지 이 직장과 저란 사람이 맞지 않은건지 그냥 제가 더럽게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는건지 자꾸 제 자신을 탓하게 됩니다. 퇴근 하고 집에서도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에도 쳐내는 업무들이 나름 여태 큰 문제 없이 잘 해내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사수가 저에게 하는 말들은 자꾸 저를 작게 만드네요 그녀 앞에만 가면 말이 안나오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에 자신감은 사라지고 유관부서 사람들은 저를 안쓰럽게 바라보고 있어요 이직하기 쉽지 않은 시기인걸 알면서도 하루 하루가 지옥이고 절망입니다 선후배님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oppuios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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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쓸데있는 직장인 경조사 및 사회생활 인사말 총정리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관계의 기술입니다. 동료나 상사, 거래처의 기쁜 일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고, 슬픈 일에 적절한 위로를 전하는 것은 사회생활의 기본이자 가장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죠. 갑작스러운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상황별 경조사 인사말부터 명절 및 시즌 문구까지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요즘엔 AI 딸깍하면 몇 초 만에 문장을 뽑아주긴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조사엔 딸깍할 시간도 없으니 미리미리 저장해 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격식을 갖추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문구들을 참고하여 센스 있는 동료가 되어보세요 ^^* 1. 결혼 -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 이루시길 기대합니다. - 두 분의 귀한 인연이 평생 변치 않길 바랍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 서로 아껴주는 따뜻한 부부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식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제부터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 출산 -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귀한 아기가 태어났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두 배가 되셨겠어요. - 건강하게 출산하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의 육아 생활도 즐겁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아기와 함께하는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축복이 가득한 가정 되세요. - 부모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랑이 넘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부고 및 조문 -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슬픔 속에서도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 고인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을 잃은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4. 승진, 인사, 수상 - 승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신 결과네요. - 새 직책에서도 훌륭한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새로운 자리에서도 멋진 리더십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성과를 내신 결과라 더욱 뜻깊습니다. - 사내 수상(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열정이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쁩니다. 5. 퇴직, 이직, 은퇴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길에서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 단계에서도 멋진 성과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훌륭한 열정과 리더십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 이직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멋진 출발 하세요. - 오랫동안 헌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퇴 이후의 시간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병문안 및 건강 회복 - 아프셨다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 많이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 몸조리 잘하시고 조속히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히 쉬세요. 쾌차를 기도드립니다. - 건강하게 다시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7. 개업, 생일, 기념일 -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바랍니다. -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공간이네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를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집이 되길 바랍니다. - 함께한 노력의 결실(기념일/프로젝트 완수)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을 빕니다. 8. 설날 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 보내세요. -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새해에는 희망찬 일들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9. 추석 인사 -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마음도 넉넉해지시길 바랍니다. -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10. 연말, 성탄 인사 -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큰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사랑 가득한 시간 되세요. - 올 한 해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평화롭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올 한 해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11. 입사 및 부서 이동 - 함께 일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저희 팀에 합류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새 부서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옛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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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이 내려간 여직원 말해줘야하나요
주로 남자들만 있는 부서입니다. 여직원 한명이 지나가는데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짙은 선이 보이는데 약간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좀 비정상적이다 싶은 선이었습니다. 스타킹에 무늬가 있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 의미도 없이 엉덩이 모양같은걸 그려놨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또 앞에 지나가는데 다리사이 부분에 스타킹의 가랑이? 아무튼 연결된 그 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스타킹이 흘러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어떻게 돌려서라도 말해주거나 할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용도 민망하고.. 놔두자니 너무 망신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솔송솔
억대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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