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님은 전생에 허무주의 철학자였을까요? 뭐만 하면 "의미 없다"고 하시는데, 이러다 제 존재 자체도 의미 없어질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저는 제가 생각할때 의미있다고 판단한 일들은 지속적으로 제안을 하는 편이예요. 대표님이 신이 아니니... 마음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런데 저도 요즘에는 이런 상황이 버겁네요. 정확히 뭐가 의미 있는지 가이드라도 주시면 좋으련만, 일단 '기-승-전-의미없음'으로 결론이 나니 직원들은 정말 다들 입을 꾹 닫고 있는 상황이고 직원들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구요. 혹시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의미 킬러' 리더가 계신가요? 다들 이 고비를 어떻게 넘겨왔는지, 넘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미없다' 는 말
03월 18일 | 조회수 141
소
소개팅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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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03월 19일
대표 입장에서 의미없다는 돈이 안된다 혹은 노력 대비 보상이 적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돈이 될만한걸 제안하면 반응이 달라질듯
대표 입장에서 의미없다는 돈이 안된다 혹은 노력 대비 보상이 적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돈이 될만한걸 제안하면 반응이 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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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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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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