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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강아지 글 안올라오나요
월요일 힘듭니다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뱀 뭐든 환영합니다
라떼이즈홀수
은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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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주말행사
시종무식, 체육대회, 워크샵(토,일) 등 1년에 4번 주말 행사를 하는 회사.. 인사평가에 들어간다는 말로 강제 동의서 받고 참여시키네요..직원들이 프로그램도 짜고 진행하고.. 주말 수당, 대체휴무도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되는걸 알면서도 안바뀌는데 이런 회사 많나요..?
아이캔두이이잇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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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에서 놀아봅니다.
3월 초까지 일이 없네요. 파일 정리하고 소설이나 써야겠네요. 진짜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참..
같이히오스해요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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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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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에이전시를 겪었네요ㅋㅋㅋㅋ
입사부터 소속감 안들고 꿔보 취급하는 회사는 첨이네 걍 적응해야지 생각했는데 윗선의 말도안돼는 행보를 보고 2주만에 퇴사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들리는 후문에 팀원 다 모아두고 내가 못해서 짤랐다네요? 내발로 그마둔건데ㅋㅋㅋ 그래놓고 왜 내가 마지막에 하고간 작업물 지디웹에 올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솜사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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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분들... 스트레스땜에 잠못자고 회사가기싫어서 악몽꾸는거 정상인가요
원천 1.2정도 받고잇습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원래 스트레스는 그냥 안고 사는걸까요? 월-금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거같다가 주말에 좀 자고 다시 반복입니다...
병병저쿵철이에요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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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없다..
대부분..결과만 보고 놀라거나 후회한다. 하지만 세상에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다. 모든 사건에는 반드시 ‘작은 변화’가 먼저 나타난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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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중소 기술영업 4년, 중견 IT서비스업 4년의 38살입니다 B2B영업에 대한 큰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멤버보는데 스타트업 지원공고 있더라구요 딱 지금 제가 원하는 직무에 이미 했던 직무라 제가 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ㅎㅎ 근데 걸리는건 저는 그 비즈니스그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대개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내놓다보니 저의 이해가 떨어진 탓에 공감이 안된건 아닐까? 섣부른 생각일까? 가봐도 괜찮지 않을까? 여러 생각이 드네요 스타트업만 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떤 기준으로 입사를 결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리케이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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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면 퇴사하는거 오픈합니다.
퇴사 결심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조언을 가장하고 선넘는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여러 명이서 편을 먹고 저에게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저에게는 어떠한 결정권도 없었고, 철저한 그들의 을이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사라져주네요. 저는 물론 다음 행선지는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 밝히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건강 핑계를 대며 쌩퇴사한다고 말할 생각입니다. 욕심이긴 하지만 선넘는 말 했던 그들이 제가 퇴사한다면 미안하다 생각할까요? 저는 이제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처신하면 될까요?
쏴리쏴리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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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 고민....이게 맞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운좋게 멀쩡해보이는 회사에 입사해 입사한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학부 졸업 후 석사도 하고, 나름 괜찮은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회사에 입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여기서부터 고민이 많이 생기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네요. 간략하게 스트레스 적으면... 1) 지역: 현재 지방에서 근무중인데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결국 서울/수도권에서 정착 하고 싶은데 서울로 올라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네요..사내 이동도 말이 쉽지.. (초등학교~대학원 모두 서울/수도권에서 거주했습니다) 2) 회사 내 업무: 현재 업무를 신입일때만 하고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10~15년차도 동일한 업무를 하는데, 현재 업무를 하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개인 성향과 너무 안맞고 커리어 성장도 없다고 느껴지는... 3) 팀 내 사람 / 분위기: 팀원들끼리 싸우는 것(뒷담 포함)은 물론, 팀 회식을 하면 술 강요에 진급하면 강제로 진급비를 내라고 하고 큰 대야에 술을 말아서 의리주...? 그런것도 하는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더라고요.. 이게 흔한건지, 저희 팀이 유별난건지는 모르겠어요. 쓰고 보니 지역 + 업무 + 사람 다 저에게는 스트레스요인이네요. 현재 팀의 업무를 경력기술로 표현해도 영양가가 없는 업무이자 타인에게 어필하기도 어려운 업무고... 현실에 만족을 못하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도 크고.. 이런 상황에서 현재 팀에 버티는게 맞을까요? 원하는 팀으로 이동하려면 쉽지는 않고 현재 팀에서는 더이상 얻을게 없고...오히려 시간과 감정을 버리고 스스로 망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맘같아서는 쌩퇴사 하고 싶고..퇴사해도 미련은 1도 없다만 하도 취업시장이 안좋다보니 주변에서 다 걱정하네요.. 스트레스가 심할때는 가슴도 답답하고 그냥 걸어가다가 차에 치여도 상관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조금 괜찮아지면 그래도 어영부영 버티네요. . . . 너무 고민이고 스트레스여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 자유롭게 의견 주셔도 좋고, 그냥 무시하고 가셔도 좋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든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뭐하는회사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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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이상이면 행복할 줄 알았다
연봉 1억 이상 달성한지..5년째.. 회사는 뽕 뽑으려고 가스라이팅 난무함 60까지 버티기만 하면 되는데.. '요즘은 그 때까지 못 버티겠다' 생각만.. 열심히 운동과 자기 관리 하지만.. 회사는 그 이상으로 마이크로컨트롤 함.. 요즘 이유 없는 가슴 두근두근 증상 있고.. 내일 출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다..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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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발전하려면 꼰대문화부터 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AI가 발전해서 이제 작업시간과 무의미한 성실로 퍼포먼스를 평가하는 시대는 진즉에 벗어났고 누가 빠른 시간 안에 더 많은 결과와 더 좋은 퀄리티를 만들었느냐가 더욱 더 중요해진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대를 못 따라가는 꼰대들은 여전히 야근이 미덕인 줄 알고 야근해야 성실한 줄 아네요. 남들은 금방 끝내는 일을 본인이 능력 없어서 야근을 해야만 끝내는 게 오히려 멍청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YES맨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한국문화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진 조직이라면 어쩔 수 없이 소통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탑다운식 의사 결정 구조가 맞을 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 정도의 규모도 안되는 회사에서 직책자들이 본인이 ㅈ소에서 일하던 방식 그대로 가져와 본인의 의견에 반박하면 그것만으로 불성실하다고 보네요. 정작 반박하는 저는 논리를 다 이야기 하는데 상대방은 그냥 찍어 누르고 우기기만 하면서요 ㅋㅋ 이런 기업 문화가 싫어서 스타트업으로 왔는데 또 어디 ㅈ소 문화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직책자로 와서 런합니다. 누가 봐도 회사에 임팩트 있는 성과를 내고 매출 만들었는데 야근을 하지 않는다고 본인 말에 YES하지 않는다고 태도 불성실로 성과 평가 점수 형편없이 줬네요. 그래도 회사에서 나름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제가 떠나면 회사가 어느정도 큰 손실이 있을 걸 알고 그런 예의로 남아있었는데 더 이상은 못 참겠네요 ㅋㅋ 이미 그동안 더 좋은 조건으로 오라고 하는 회사들은 많았어서 오퍼 거절 했었던 회사 중 한군데 다시 연락해서 떠나기로 했습니다. 진짜 이놈의 ㅈ소 문화는 한국에서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갈배사이다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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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20년 꽉 채운 화학산업 종사자... total 1억... 칼퇴하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산다...
도시하트넷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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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친구들과 일하기 겁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상황은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회사는 무너져가는 대기업에다니고있고, 회사내에서는 매번 상위고과를 받아 현재는 리더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팀의 업무를 리딩,취합하여 임원분들께 보고를 드리고 다시 피드백받아 업무를 분배해주는 역할입니다. 현재 실무를 하고있는 분들의 업무는 대부분했었으며 일의 중요도/강도/주기 등은 대부분 파악하고있습니다. 각 팀의 팀장님들과도 긴밀히 소통하며 도움을 주라고하실때는 거리낌없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요새 저의 고민은 사원 대리 급 친구들이 일의 열정과 매너가 현저히 부족한분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급한 용건이 있어 전화를 걸면 10번시도하면 1번받을까말까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급한 회의나 업무가 있어 못받는경우에는 문자로 남기고 시간이될때 콜백을 해주거나 문자로 무슨 용건인지 묻는게 맞는데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몇시간동안 연락이 없어 요새친구들은 전화무서워한다니 메일을 보내도 문자를 보내도 답이없습니다. 서면으로 3번째 문의했을때 비로소 답변이 옵니다. 일의 진척이 전혀 나가지않습니다. 또한 제가 옆에서 느꼇을때 굉장히 불필요한 업무전화를 많이해서 시간에 쫓기듯이 일을 하는데,(gpt물어보면 1초컷, 잘모르는사람한테 a-z까지설명하며 문의하고 그사람도모르니 알아보고 알려줌 하루날림) 얘기를해주면 굉장히 불편한 내색을합니다. 이런친구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피드백을 해주면 또 잘이행해주는 친구들이 있기때문에 비교가되고 저도 점점 참는데 한계가있어 어투에 묻어져나옵니다. 요새는 통제가 안되는 순간이 다가오고있음이 느껴져 최대한 그런친구들과 업무는 기피하고있습니다. 많은 직장생활 고수님들 어떻게해야하나요? 소교ㅣ
고수1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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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밀린 회사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건보료를 3갤이나 밀렸더라구요 스타텁이고 나름 업계에서 성장 가능성이 보여서 입사했습니다... 솔직히 입사하고 나서 계약서 쓸 때 월급이 익월지급이라 해서 지금이라도 도망쳐야 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합격지원금이 걸린 공고라 입사한거라 3갤은 근무해야 나오더라구요 그 기간은 다녀보자 라고 했는데 첫달 부터 연체고지서가 날라와서 덜컥했습니다. 팀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미안하다며 대표님께 전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직원들끼리 술자리를 가졌는데 걱정은 하지말라며 그래도 준비는 하는게 좋지않겠냐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지금 입사하자마자 다시 이직 준비를 해야하나 머리가 아픕니다ㅠㅠ 당연하 고민 할 것도 없이 준비 하는게 맞겠죠? 제가 이 회사 전에 공백기가 길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히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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