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작성해주신 글들만 보다가 오늘 현타가 와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제목 그대로 중견에서 10년이상 근무하다 여러 이유로 인해 중소로 온지 3년쯤 됐습니다. 중견에 있을때는 그냥 튀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는 그저그런 1인이였으나, 중소로 이직후에는 많은걸 바꾸고 체계도 잡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왜냐면 매년 인사고과를 제일 높은걸 받았거든요. 인사고과를 높은걸 받아 연봉인상률도 높았지만 이전 직장 연봉을 좀 깎고 와서 결국은 그냥저냥 오른거 같아요. 근데 저보다 직급이 1개 낮은 (연차 말고 직급, 제가 차장이면 과장) 타 팀 직원이 나간다고 했다고 연봉을 올려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저랑 큰 차이가 나지 않은 것을 우연찮게 건너건너 들었습니다. 직책이 있다보니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그냥 그 소리 듣고 현타가 와서 글 써 봅니다. 원래부터 이직 준비를 좀 하고 있었는데 오늘 부터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견에서 중소로 이직 후
03월 31일 | 조회수 366
용
용꼬리뱀머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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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7시간 전
나간다고 해보셔요.
그때 회사가 님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나오겠죠.
나간다고 해보셔요.
그때 회사가 님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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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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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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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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