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04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차 운행 중 자차접촉사고시 보험처리
후배가 회사 1톤 트럭 운전중, 옆에 세워놓은 본인차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트럭은 멀쩍한데.. 본인차 범퍼, 휀다, 전조등이 손상됬습니다. 먼저 본인차 보험으로 접수는 하고 회사차보험으로 처리가능하냐고 문의 했는데,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회사차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할 방법이 있을까요? 전문가님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연초부터 후배가 많이 힘들어 하네요..
ai잘쓰고싶다
02월 22일
조회수
257
좋아요
0
댓글
4
5년동안 일했는데..
남는 게 없다 생각됩니다. 직종을 바꾸자니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고민이 많아요.. 제가 왜 벌써 38인지 모르겠네요
비베
02월 21일
조회수
330
좋아요
0
댓글
0
경력직 이직 시도 몇번만에 성공하셨나요?
3년차 주니어 강소기업 구매직무 에 있는 95년생 남자 입니다. 지금 한 20곳 정도 즉시지원 으로 서류 넣어서 (중견 기업위주로만) 6~7곳 면접 제안와서 2곳은 불합같고..(아직 연락은 안옴..) 한곳은 다음주 면접인데 하 얼른 이직 하고싶네요ㅠㅠ
MarinJH
02월 21일
조회수
1,695
좋아요
10
댓글
8
연차 쓰고 출근하면 커피 돌리는 문화... 삥 뜯기는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의 암묵적인 룰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다른 회사들도 이런 분위기인지 궁금해 글을 써봅니다. 첫 회사이고 입사한지는 반 년 정도 됐습니다. 총 인원이 5인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회사입니다. 저희 회사는 개인별 업무 할당량이 정해져 있는데요 그래서 한 명이 연차를 쓰면 남은 사람들이 그 빈자리를 메우느라 일을 더 해야 하는 구조이긴 합니다. 입사 초기에 한 팀원분이 연차를 쓰고 오신 다음 날 커피를 돌리시더라고요. 저는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신가 싶어서 왜 사주시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분이 "아, 제가 연차 써서 다른 분들 고생하신 게 죄송해서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대표님을 제외한 모든 팀원이 당연하다는 듯이 그렇게 하고 있었고 대표님도 이 문화를 암묵적으로 용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지난 달 처음으로 연차를 쓰고 출근했는데 커피를 안 샀더니 과장님께서 갑자기 "어? 오늘 커피 없나?" 이러시는 겁니다. 눈치껏 저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 같아서 급하게 커피 사와서 돌렸네요...ㅜㅜ 회사 인원이 많지 않으니 돈이 엄청나게 깨지는 건 아니지만 연차를 쓸 때마다 매번 의무적으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담스러워요. 정당하게 내 휴가 쓰고 온 건데 왜 벌금 내듯이 삥 뜯기는 기분이 들어요 ㅠㅠ 물론 제가 쉬는 동안 제 몫의 업무까지 처리해 주신 팀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은 큽니다.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저도 그분들 연차 쓰실 때 똑같이 대무해 주잖아요...? 결국 서로 품앗이하는 건데 왜 굳이 돈 써가며 눈치를 봐야 하는지 머리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제가 소위 MZ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이것 또한 일종의 조직 문화이고 서로서로 커피를 챙겨주는 거니까 그러려니 해야하는 걸까요... 다음 주에 연차가 예정되어 있는데 커피 챙길 생각하니 마음이 깝깝해져서 써봅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ㅜㅜ
닉값안할래요
02월 21일
조회수
18,040
좋아요
280
댓글
156
CRM 마케팅 직무 관련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니어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콘텐츠 마케팅 이런쪽으로 들어왔는데 회사 사정으로 업무를 하다보니 CRM 마케팅 쪽도 함께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시니어분들의 퇴사로 솔루션 툴을 그나마 아는 사람이 저라서 얼떨결에 업무를 병행했는데 이제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 제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 는 스탠스입니다) 그런데 제가 CRM 마케팅 쪽에서는 너무너무 문외한이라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인데, 이걸 가르쳐주실 동료 마케터분도 마땅치않은 상태입니다. 앱서비스 회사라서 CRM 쪽이 정말 중요한 직무인 것 같은데 제가 뭘 모르다보니까 실적도 안나오는 것 같고 고민이 많습니다. 전 직장은 CRM 마케팅이 필요가 없는 곳이었고 여기서 알음알음 어깨너머로 조금씩 해온 게 다입니다. 맨땅에 헤딩이라도 하고 싶은데 헤딩하는 법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도서나 강의같은 걸 들어보려고 찾아는 보고 있는데 뭐가 좋은 강의인지 책인지 판단할 수 있는 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직무 관련 인사이트 얻을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그러진귤
02월 21일
조회수
435
좋아요
7
댓글
4
이직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이직했습니다. 제 직무는 기획입니다. 직무가 원래 마케팅에 있었는데 연구개발로 빠져 연구개발팀으로 들어게 되었다하고 혼자 진행합니다. 팀원이 팀장포함 5명인데 혼자 기획하네요. OEM / 소싱쪽으로요 일단 분위기가 네명이 여자고 혼자 남자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를 보고 말을 잘안거네요 ㅠㅠ. 뭔가 우울하기도합니다. 또한 문제는 팀장님이 지시를 잘안해요.(거의 연구개발하면서 연구개발하는 직원들이랑 소통하고 실무자처럼 일하십니다) 저한텐 지시를 잘안하고 3월 1-2개 출시할거야 라는말만하셔서 알아서 기획해서 어떤 상품류의 상품들 정리해서 가져갔는데 기분나쁜 티내면서 보고 피드백이없네요..ㅠㅠ(마케팅에서 하다가 갑자기 넘어와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건가 싶기도합니다. 맞을까요) 외롭기도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럽니다. 전 회사는 지시는 했는데 여기는 지시가 없어요. 알아서 해도 피드백도없고..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해쳐가야할까요?
루루니
동 따봉
02월 21일
조회수
795
좋아요
2
댓글
2
일만 잘하는 직원
최근 6개월 전에 입사한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업무 지시 사항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성과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다만 업무 외적인 부분(커뮤니케이션/태도/매너)에서 어려움이 커서 고민 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표출하는 편이고, 상황에 따라 말의 수위 조절이 잘 안 됩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상사나 동료에게 먼저 짜증 섞인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 감정이나 팀 분위기를 고려하기보다 본인 기분 중심으로 대화가 흐르는 느낌입니다. 피드백을 주면 그 순간에는 수긍하는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됩니다. 상사가 지적하면 “왜 나만 이야기하냐”, “상대가 먼저 잘해야 한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여러 차례 부드럽게 타일러 보기도 하고, 기준을 설명하며 피드백을 줘봤지만 행동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업무 성과는 좋기 때문에 더 신중해지고, 그렇다고 팀 분위기를 계속 소모시키는 것도 부담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무역맨
02월 21일
조회수
34,525
좋아요
307
댓글
126
팀장 자리가 힘든걸 이제야 알았어요!!
저번에 팀장님 관련해서 끄적거렸는데… 몇일전 베스트글이 되었다고 알람이 왔네요!! https://link.rmbr.in/tml21s7 아 그리고 팀장님 자리 새로 오시기전까지 비록 임시 팀장을 하게 되었는데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어요 팀장님 퇴사하시고 모든 표적이 저희팀으로 쏠리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왜 팀장님 계셨을땐 아무말도 못하다가 왜 이제와서?… 저도 팀원들도 힘들어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ㅎㅎㅎ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처음 입사했을땐 정말 싫었어요ㅎㅎㅎ 업무적으로 뭐 이런 야생마 같은 팀장이 다있지? 그리고 너무 이해가 안되서 친하셨던 타 팀 팀장님한테 여쭤봤어요 왜 팀장님이 관련없는 부서 업무까지 하게되었고 담당이 되었는지(정말 3년동안 몰랐습니다) 내막은 팀장님이 입사하시고 시스템이나 프로세스 등 문제에 지적을 하셨고 추후 리스크에 대하여 공유를 했고 사고 터지기전에 구축하고 관리 해야한다고 하셨데요 근데 진짜 이슈는 많았어요…이슈가 터지면 판매부서도 영향이 있고.. 다들 동의는 하셨지만 선뜻 나섰던 팀과 모르셔서 못한 팀이 대다수 였고 팀장님 오셨을땐 외적으로 매출은 잘 나오는 회사지만 내부는 많이 망가져 있다고 하셨어요 엠디가 물류 프로세스랑 회계전산, 서플 체인 등등등등등등등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ㅎㅎ 참!! 스타트업이고 9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그러하여 위에서는 저희팀에 업무 지시를 내렸고 팀장님은 부당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진행을 하셨어요 해야되는 일이다보니 근데 이걸 저희까지 내려오는걸 원치 않으셨고 그래서 혼자 하셨고 관리 하셨더라구요 그 뒤로 원활하게 각 부서가 업무 회전이 잘 되었어요 물론 같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많았습니다!! 그때 당시 많이 외로웠다고 하셨고 오히려 저희가 잘 따라와줘서 버틸수있다고 하셨어요 작년에는 팀장님이 회계팀이랑 같이 전산이랑 자산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하시면서 한달동안 수액 맞으면서 출근하셨더라구요 근데 또 성과도 잘 내셨어요 입사하시고 꾸준히 성과 제일 좋은 팀으로 인센도 많이 받고… 모든 성과를 본인이 아닌 저희로 다 돌려주시고.. 쫌 늦었지만 팀장님이 너무 멋있어보여요 한편으로 바보같고…저희 버팀목이였어요 그래도 같이 하자고 했으면 분명 저희는 싫다고 했을거에요… 직무에 대하여 진짜 많이 배웠지만 마인드를 더 강하게 알려주셨어요 특히 근태,대처,자신감,자존감 이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크게 화내시면서 혼내셨고 항상 저희들 믿고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결과가 안좋으면 본인 탓 / 좋으면 저희 탓 타 팀 노고를 폄하 하지말라 그러셨고… 성과 냈다고 가볍게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어요 항상 담배만 피러 가시는줄 알았는데 ㅎㅎㅎ 그리고 눈치 안보는 사람으로 유명했는데 계속 저희 눈치는 엄청 보셨더라구요… 아 참! 팀장님은 이번에 제약회사 부장님으로 스카웃되어 이직하셨구요 기회가 되면 또 일하고 싶네요 ㅎㅎ 퇴사 얘기하시고 항상 매번 두고가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저희가 지금보다 1%라도 성장해 있으면 데려갈꺼라고 누누히 말씀하셨어요(빈말같지만 ㅎㅎ) 그리고 항상 저희가 자기 커리어중 최고라고 자존감도 높여주셨고 ㅠㅠ 그래서 그런가.. 퇴사하시고 팀원분들 모두 매일 팀장님께 안부인사 드리고 있었더라구요.. 퇴사하시고도 저희 밥도 사주시고.. 엠디는 든든하게 먹고 체력이 좋아야한다고 저희가 먹고싶은것만 사주셨어요 3년동안…6명을….사비로…. 비록 임시팀장이지만 팀장님만큼의 무게는 아니겠지만 만만한 자리가 아니라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성과내랴 관리하랴 전 또 누구한테 고민을 나눠야하냐 저도 하소연을 하고싶은데… 그냥 이 자리가 일이 없어도 버텨야하고 외로운 자리인걸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임시 팀장이 아닌 진짜 팀장이 될려고 노력중이에요 팀장님은 청출어람 단어를 좋아한다고 누누히 말씀하셨는데 꼭 열심히해서 팀장님만큼은 안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후배들에게 멋진 선배가 되도록 할게요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고 화이팅이에요!!
꾸잉꾸
02월 21일
조회수
4,103
좋아요
234
댓글
12
부서이동 후 결혼 vs 결혼 직후 부서이동
저희 회사는 매년 11월 부서이동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해 초에 부서이동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부서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결혼까지 하게 되어서요. 원래는 12월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 부서이동과 같이 진행하는게 맞을지… 결혼식을 2-3월로 미루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식장은 자리 남는 일자 있는거 확인했고, 양가 부모님은 알아서 해라 주의이십니다) 1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2월 결혼 > 1월 부서이동 2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월 부서이동 > 2~3월 결혼 둘 중 뭐가 좋을까요? 1번은 부서이동 절차와 결혼이 같이 진행되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고, 2번은 이동한 부서에서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후라이오
02월 21일
조회수
344
좋아요
0
댓글
4
퇴사, 이직 그것이 고민이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많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주말이 글 남깁니다. 많은 조언 및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21년9월에 서울로 취업하여 첫 직장에서 약 4년간 근무 후 25년 말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직을 한 곳에 다니고 있는데 회사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ㅠ 그래서 저는 당장이라도 퇴사를 하고싶은데 새로운 이직처를 구할 때 연봉 및 경력 후려치기를 당할까 걱정이돼서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조금 더 참으면서 이직처를 구한 뒤 퇴사하는게 맞을지 조언주세요ㅠ
waff
02월 21일
조회수
1,061
좋아요
6
댓글
8
저는 레거시 아이티쟁이입니다
저는 40대초반에 웹와스를 운영하는 sm운영자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 ai다 클라우드다 하는데 저같은 레거시 운영자들은 이직하고 싶어도 나이때문인것도 있지만 특히 요즘 클라우드다 ai다 하면서 구인구직을 많이 하는데요. 저같은 레거시 운영자들은 자연스럽게 직무하다가 차세대를 접하면서 넘어가는거 아니고서는 클라우드나 ai같은 직무로 전환이 어렵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싶어요. 아무리 제가 스스로 구축하고 공부를 해도 그건 실제 실무뛰는 사람들을 못따라가는것도 같고 십 10년이상의 미들웨어 경력을 까먹기도 그렇고 레거시 환경을 찾아서만 다니기엔 점점 일자리가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저같은 고민을 갖고 계시는분들 계신가요? 혹시나 이직을 하셨던 분중에 어떻게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아이티쟁이2
02월 20일
조회수
1,225
좋아요
20
댓글
16
회사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나름 업계에서 유망한 회사이고 직무도 하고싶었던 쪽이라 작년 가을쯤 이직했는데 이제 반년도 채 안됐는데 회사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처우는 괜찮은 편인데 진짜 인간을 기계처럼 생각하고 정해진 매뉴얼대로 굴릴려고 그러고 프로세스 1분이라도 어기면 사유서쓰라고 하질않나... 인적요소를 단 1도 고려하지않고 무작정 프로세스입니다. 매뉴얼입니다... 인원 턴오버생겨서 이 업무 저 업무 다 시키면서 몇달째 업무조정이나 채용도 빨리 안해서 과부화걸려있는데 말로만 개선해주겠다고 하고... 변하는 것도 없네요. 오늘도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아이볼 사람이 없어서 반반차 저번주에 부서장한테 승인받고 미리 쓰고 아이보고 있는데 정해져있던 팀장급 회의 불참했다고 시말서쓰라고 하네요? 그와중에 줌으로 회의참석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진짜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데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혹시 육아휴직 규정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180일 연속근무하면 쓸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휴일포함해서 개월수로 6개월 근무하면 되는건가요?
GC44
02월 20일
조회수
766
좋아요
0
댓글
3
안녕하세요 첫 직장 다니고 있는데 한탄해봅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후 회사 근처에서 저녁 시켜놓고 다시 회사로 불려가 대판 깨지고 눈물 젖은 햄버거 먹고 있는 청년입니다.. 다시 불려간 이유는 자리 정돈 미흡입니다.. 토요일 마다 청소 아주머니께서 오시는데 정리가 미흡했다고 밥 시키고 있다가 호출 당했습니다.. 입사한지 5개월 됐습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과 대표이사님이 부부인 가족 회사입니다. 일도 많이 배웠고 원래 잘 하던 분야라 첫 직장임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너무 좋으신 대표님의 칭찬을 받으며 잘 다니고 있던 직장이었습니다. 이사님도 처음에는 직원을 위해주시는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아 한탄 해봅니다. 보통 결정은 이사님의 판단에 따라 회사가 운영됩니다. 7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도 없는게 서럽기도 했지만 나름 다니는게 재밌어서 즐겁게 다녔는데, 한달살이를 다녀오신 뒤 회사가 이상해졌습니다. 회의 있는날 8:30 출근 (물론 정시퇴근입니디) 18:00 땅 치고 퇴근 금지 예의 지키자(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라는 규율이 생기게 되고 2주전 쯤 제게 지시하신 적이 없는 일을 가지고 안했다고 몰아가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mz소리를 너무 좋아하셔서 대드는것 같이 보일까봐 죄송합니다. 하고 넘겼습니다. 이 이후 부터 정신 안차리고 다닌다고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래 친했던 친구가 영면에 들며 정신을 못차리긴 했으나.. 이 얘기를 이사님이 알고 계십니다.. (여기에 그 부모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라고 하셔서 더 정신을 못차리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맡은 업무를 안한것도 아니고 잘 진행하고 야근 수당은 없지만 야근도 잦게 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이 울분이 오늘에서야 터진 것 같습니다. 전 정리하고 나갔다고 말하는 순간 제 한참 위 사수가 퇴근을 안했는데 너네가 먼저 퇴근하는게 맞냐 더 혼나야 돼 더 라고 하시며 얘 엄청 깨지고 햄버거 먹으며 여기에라도 풀어봅니다.. 제가 잘못됐거나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으로 쓰려고 했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월코
02월 20일
조회수
3,251
좋아요
128
댓글
30
타부서랑 식사제한
회사에서 최근 상급자로부터 근무 중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를 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해당 식사는 • 근무 시간 중 정해진 공식 식사시간이었고 • 업무 외 사적인 모임이 아닌 회사 내 식사였습니다. 지시 사유로는, 한 인원이 유관부서 사무실에서 대기한 뒤 식사시간에 친한 타부서 인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행위가 타부서로의 이탈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는 •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된 사항은 아니었고 • 특정 사건이나 명확한 규정 위반 사례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개인이 자발적으로 타부서 이동을 희망했던 사례였음에도, 해당 상황을 근거로 전체에 동일한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는 제한하고 • 혼자 식사하거나 동일 부서 인원과만 식사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본 사안은 개인 판단이 아닌 상급자 지시에 따른 사항으로 전달받았으며, 해당 지시가 일반적으로 가능한 관리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식 식사시간에 타부서와 식사하는 행위까지 관리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업무상 긴밀히 협력하는 부서 특성상, 흡연하지 않는 직원들은 식사시간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 이슈를 공유해오던 상황이었는데 최근 들어 식사시간에 대해서도 상당히 엄격한 제한이 생긴 상태입니다.
후계자
02월 20일
조회수
3,357
좋아요
120
댓글
29
(이벤트)나의고백
부사장님께 저는 통보하였습니다. 저의 퇴사를.......
저두 1년
02월 20일
조회수
345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