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힘들 때 서로 고생하시네요 하면서 서로 인정하고 힘든거 생각해주면 더 좋을거같은데 어째 내가 더 고생이다 너정도는 편하게 지내는거다 무슨 전국노예자랑 열린거 마냥 다들 그렇게 다같이 고생하는거 인정하기가 싫어 지는건가요 힘든거 얘기하면서 고생많이 하시네요 하면서 같이 공감하고 으쌰으쌰 하고 싶은데 다짜고짜 너 정도는 별로 힘든거 아니다 하고.. 다들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점점 없어져 가는건가요 제가 너무 이상적인건가요
원래 다들 그렇게 노예화가 되는건가요?
04월 09일 | 조회수 996
탈
탈출의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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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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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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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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