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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회사에서 늘 할게없는거같고 놀면서꿀이긴한데 성취감을못느껴요ㅜ 나가야겠죠?
어른이날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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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내공때문에 퇴사 고민하는 마케터... 조언 부탁드려요ㅜ
안녕하세요 2년차 마케터이자 현직장에서 1년 반 근무한 새내기 인하우스 마케터 입니다. 계속되는 퇴사 고민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마케팅 커리어를 현직장에서 시작했고 작은 조직이라 감사하게도 여러가지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며 많은 업무 능력, 인사이트를 갖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마냥 신나서 열심히 자사몰 매출을 늘리기 위해 사수없이 이리저리 공부하며 광고도 집행하고 별 문제없이 지냈습니다. 성과도 상당부분 내면서 보람도 느끼고 있었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카피 이슈가 여러건 터지며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떨어지더라구요. 실제로 저희는 따로 제품개발 없이 사입으로 브랜딩을 하며 판매를 하는 커머스입니다. 브랜드가 상당히 커졌지만 자체 개발 상품 판매를 하려고 하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브랜드가 커지면 하겠다고 하셨는데 생각이 바뀌셔서 더 답답합니다. 이직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다른 브랜드로 가고 싶은데 청년 내일채움공제 1,600만원이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 6개월 가량 남았는데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브랜드도 한 개 더 생겨서 두개를 혼자 맡으니 너무 부담스럽구요... 이곳에서 성장은 더이상 힘들것 같다는 비관적인 생각이 강하게 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청내공 생각하면 못나가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돈을 생각하는 걸까요? 갈팡질팡하는 새내기 직장인에게 조언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부탁드려요 ㅜ
이랬다가저랬다가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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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 고민
의료기기 수입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수입관련 허가 업무(RA)를 하는 경력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이업무가 전문성이 필요하다보니 어떻게 사람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일반적인 구인 광고로는 인재를 찾기가 어렵네요 혹시 구인방법 노하우가 있으신분들의 고언을 기대해봅니다.
가기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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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공공기관 연말정산 혹은 종합소득세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는 외국 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정규직이지만 사실 무기계약직이고요. 월급은 세금 떼지 않고 순수하게 220만원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를 납부하고 있고요. 작년 8월에 입사하여 올해 처음으로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를 올 5월에 혼자 해야하는데요. 막막하네요^^; 집 근처 시청 세무과에 문의할까도 생각중인데요. 아무래도 시청에서는 딱딱하게 답변해주거나 저한테 불리하게 답변할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외국계 공공기관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4대 보험 가입되지 않은 상태로 급여를 받는 분들 중에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노하우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ill001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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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런 상사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고민을 적기 좀 망설였습니다. 제 얼굴에 침뱉기 같아서요. 시름이 더 깊어져 일에 대한 애정이 식기 전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프로젝트 개발 부서 소속의 팀장급입니다. 부장님은 외부에서 들여온 인사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해당 직무와 직급의 공석으로 오게된 분입니다. 애초에 부장님 모셔올 때 일을 물어오시거나 저희가 만든 산출물에 대한 영업부터 시작해서 사업적인 운영과 대외적인 협력 전반을 하실거라 들었습니다. 1년 정도 시간을 지켜봐왔으나 실적도 낮고 성과가 지지부진합니다. 사업 하나 따오고(1달치 회사 인권비 수준), 부장님 지휘 아래 프로젝트를 4개정도 벌려서 신규로 진행했지만 불발이거나 그 마저도 제안해서 일 못 딸거 같으면 일 끝마무리가 어떻게되든 팀원들 방목하기 일쑤였고요. 저같은 경우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문서작업, 필요하면 업체 컨택과 계약조율 등의 업무도 보좌했습니다. 물론 부장님이 시켜서 도와드린거지만 제 쪽에서 성과가 나면 본인이 한 것처럼 너무 크게 부풀려 본인 실적이라 매번 그러시는 겁니다. 일이 제대로 안 풀리면 팀원들 탓으로 돌리구요. 속앓이를 하다가 개별 면담 중 인사팀에 털어놓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종합하고선 조치를 취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너무 잦은 미팅들, 상습지각, 사업 후관리 미흡으로 들어오는 클레임, 급격히 떨어진 평판.... 그런데 대표님 차원에서 아직 더 필요한 분이라고 판단하여 인사적인 조정없이 상황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도 다른 팀원들도 부장님 밑에서 계속 성과없이 고생만 하다보니 더 이상 믿고 따라가야할지 모르겠단 겁니다. 그 사이 그만둔 직원분도 수두룩하구요. 현재는 부장님과 별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신임을 얻은 것인지 따로 TF팀이 제 중심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팀원들 챙기며 계속 버티는것이 맞을까요? 힘들겠지만 부장님을 더 밀어드려야할까요? 마음이 복잡합니다.
매니스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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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로열티를 잃은 것 같습니다. 어쩌죠....
승진까지 1년이 남았는데 최근 3개년 평가도 좋았습니다. 예전부터 특진을 목표로 일도 가리지 않고 다 하면서 주변에서 인정도 받았구요. 하지만 모시는 임원분이 올해 초 발령이 나시고, 저도 함께 새로운 조직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해외사업쪽이 본업이나 코로나로 인해 20년에는 갖가지 다른 일들을 맡아가며 성과도 냈습니다. 승진 시즌이 다가왔고, 그래도 본래 KPI는 달성이 되지 않았으니 기대를 하면서도 안되도 말아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는데 1년 후배가 특진으로 승진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축하하는 마음과 나는 왜? 라는 마음이 공존하더군요...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다 맡아서 억지로도 하면서 성과도 내고 했던 지난 시간이 조금 후회가 되었습니다. 담당 임원께도 서운했구요. 주변에서 지레짐작으로 괜찮냐고 하는 것도 좀 듣기가 거북하고 아쉬운 마음이 계속 커져가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 잡아야할까요 선배님들.
붉은돼지z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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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네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이킷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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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날 연차 쓰고 가라는 회사~
흔하디 흔한 스팸 세트도 없고 일찍 가란 말도 없는 회사 ㅎㅎ 그야말로 안주고 안받고 입니다. 어쩌다 속아서 취업했는데 1년만 버티고 연차랑 퇴직금 받고 나오려는데 그 마저도 잘 될련지 모르겠네요. 인생 첨으로 노동청 신고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드는 회사는 첨이네요. ㅎㅎ
망고복숭아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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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분야 조언
전회사 동료가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딥러닝 배워서 같이 일한 사람을 구한다고 합니다. 딥러닝 경험없어도 영상처리 경력 있으면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이네요. 신사업 팀이라 아직 팀을 꾸리는 쪽이고 딥러닝쪽은 학습지원 및 수강지원도 해준다고 합니다. 2차 면접 까진 합격한 상태인데. 몇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처우문제 : 연봉인상은 어려울듯 합니다. 물론 새로운 기술 습득으로 인한 업체의 리스크도 있으니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현직장보다 멀어지고. 현직장 6km 새직장 15km 둘다 못다닐 거리는 아닙니다. 현재회사는 3월말 협상이라 아직 연봉협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협의해도 현재연봉 수준일듯 합니다.(깍일수도 있음) 2. 부담입니다. 말그대로 신사업이고 해당부분 실적 압박을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부사장 직속 사업팀이고 그룹장은 있지만 파트장으로 제안 받았습니다. 성과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연봉도 올려가지 않는데 리스크를 갖고 가도 되나 고민입니다. 이럴경우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카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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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진급 시 연봉 협상은?
많은 댓글로 조언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제 생각을 회사에 이야기 드렸고 구두상으로 연봉 인상하는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번에 팀장이 공석되면서 채용하지 않다가 회사에서 저로 내정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우에 대해 문의하니 회사에서는 직급수당이 따로 없다고 합니다 현재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고 작년에 연봉 동결했었는데 올해는 조금 올려준다고 합니다 저는 팀장 진급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연봉에 반영 해줄줄 알았는데.. 그냥 평소와 동일한 수준의 연봉인상안만 제시 받아 섭섭하네요 한 회사에 12년째 근무라서 평소 연봉이 낮은 편이라 스트레스 였는데 이렇게 통보 받으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찌 처신 하는게 좋을까요?
바람드리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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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직 / 이직 전 해당 분야 교육 후 이직
현재 근무중인 분야와 다른 (현재는 자동차), IT업종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어서 이직 전에 관련 분야 교육을 받고 이직할지 바로 지원할지 고민중입니다. 교육을 받는다면 전공분야는 아니라서 이왕 이직하면서 몇 개월 투자해서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이직한다면 신입 채용이나 산업 관련없는 경력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저와 비슷하게 타 산업으로 이직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은아니고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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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자율 근무제?
회사를 알아보던 중에. 외국계 기업이 있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여. 거기 자율근무제라고 쓰여져 있는데.. 정말 자율근무제가 있는건가여/ 하루 근무시간 8시간만 채우면 된다는데.? 그러면 출근시간 9시 10시? 이렇게 해도 되는거죠?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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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업체 감사인사
대행업처에서 설 선물을 보내주셔서 유선상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제가 주임인데 팀장 부장 대리없이 혼자 일하는 입장이라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서요! 혹시 보통 선물 감사인사는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강남등대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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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27살 첫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19년도 반년간의 인턴 생활을 지나 20년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근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매우 심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작년엔 기획, 마케팅, 영업 모두 했었고 올해 들어 겨우겨우 영업직군으로 포지셔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일을 다 하는 것 보니 스타트업인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상장한 회사이며 직원 규모도 어느정도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온전한 인센티브로 급여가 이루어 진 회사입니다. 그렇다보니 초반에 자리 잡기까지는 수입이 없을 수도 있으나, 이후에는 현 직장의 월급의 2-3배 이상까지도 바라 볼 수 있는 기업입니다. 이렇게 안전하게 고정급여가 나오는 현 회사를 떠나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사에서도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사내 사업 중 가장 큰 매출을 담당하지만 회사는 절대 드러내지 않습니다.) 2. 온전하지 않은 성과급 및 성과 평가 (성과급 지급이 3분게~4분기 쯤 지급됩니다.) 3. 맡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보람차지 않음. -> 물론 보람찬 일만 찾아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성과를 발생시켜도 인정하지 않는 회사에서 오는 회의감과 고객에게 온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힘들게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이유로 제 개인적으로 1년 8개월 정도 근무한 결과 발전이 없을 것이며,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직을 또 고민하게 만드는 것은 가족입니다. 저 혼자만의 수입으로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직 시 발생하는 3개월 정도의 기간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보다 오랜 기간동안 사회생활을 이어오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쁘르르르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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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긍정적이고 최합 됐다더니 불합격 통보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한 3주 전에 면접 보고 제가 면접보던 날 저를 포함해 총 6명이 면접이었습니다. 그 날 면접 본 사람 중 저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모두 불합격 통보가 그 날 나갔다고 헤드헌터한테 연락 받았어요. 제가 여기 면접보고 예전에 다니던 회사(대기업)에서 갑자기 출산휴가를 들어가야 하는 분이 있는데 채용이 힘들어서 잠깐이라도 도와 줄 수 있냐고 해서 도와드리겠다 했고 헤드헌터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당연히 공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헤드헌터 분이 계속 중간중간 연락 및 상황을 업데이트 해 주시면서 면접결과가 아주 긍정적이고 최종합격이고 출근날짜만 정하면 된다 그런데 면접을 다음 주에 다른 사람들로 진행한다고 한 게 저번 주의 일이었어요. 방금 연락이 왔는데 최종불합격이라고 하네요;;; 일 도와드리고 있는 회사는 일용직?처럼 일당만 받아서 출근한 날 수 세서 돈을 받을 거고 이 마저도 다음 주 수요일이면 신규로 산휴대체자 채용이 되서 종료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원래 이런 피드백을 받다가도 최종불합격이 되는 것이 흔한가요? 요즘 성과급으로 핫하디 핫한 그룹사에서 구직자를 이렇게 대한다는 것에서 이해나 납득이 도무지 되지가 않네요.. ㅠㅠ
비공개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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