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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브런치 안하시는 분들은 해보세요. 첫번째!
저는 지금 회사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초창기부터 글을 쓰고 있는데요. 구글에도 글이 자동으로 노출되고 꾸준히 쓰다보니 다음에는 글을 쓰면 무조건 상위 노출이 됩니다. 내일은 어떻게 글을 쓰면 되는지 글을 남겨 볼게요^^ 좋아요는 내일 글쓰기에 힘이 됩니다 ㅋㅋ 브런치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짱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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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초봉vs내연봉
언론에 나오는 재직회사 신입초봉 기사를 보는데요 공채입사이고 만 4년 근무했는데, 평가도 나쁘지않고, 인정도 어느정도 받는데, 400만원차이나면 나가란거겠죠?? 연 100만원 인상꼴이네요...
뽀빠이
억대연봉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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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오피스 파견 근무자
국내의 글로벌기업에 종사하면서 동 기업 해외오피스 한국지사 파견나가셨던 분 계신가요?? 파견직의 경우 급여는 원 소속 기준으로 받나요? 예를들어 삼정KPMG의 멕시코 Korean Desk/구글코리아의 미국 실리콘밸리 파견 등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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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혼밥하시는 분 계시나요?
혼자 지내는게 익숙해서 직장에서도 종종 혼밥할 때가 있는데 밥 얼른 먹고 산책하거나 책보면 시간을 알뜰하게 써서 좋기는 한데 왠지 남들하고 잘 못 어울리는 사람으로 비춰질 거 같아 신경이 좀 쓰이네요. 다른 혼밥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떠신지요?
새빛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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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너~~무 힘든 결재받기
안녕하세요 4년차 영업직 회사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KT비즈를 통해 모든 기안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회사에 결재라인이 너무나도 많고 복잡합니다.. 특히 공사업 회사라 신축공사 현장의 경우 구조물등 자재의 발주가 빠르게 나지않으면 대형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부와 임원분들은 이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결재는 차일피일 미뤄지고 심지어 회사 비품 등을 인터넷으로 구매하기위해 기안을 올리면 비교견적을 요청하는등.. 너무나도 깐깐한 요구사항에 모든 직원들이 죽어나갑니다 오죽했으면 작은 금액은 본인돈으로 그냥 하겠다는 직원들이 나올정도라..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다들 이렇게 깐깐하신가요? 정말 죽겠습니다.. 지금 이상황에도 제 기안이 반려가 났네요 ㅠ계약서의 문구가 잘못되어서 변경계약하러갑니다ㅠ...
위노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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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인데 해외 근무하다가 코로나 확진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요.헝가리 삼성 SDI 출장 2021년 2월1일부터 15일에 귀국했습니다. ETA라는 업체에서 일을 하는 조건으로 헝가리 숙소제공을 해준것은 원룸에서 3명이 지냈습니다. 한사람은 15일 먼저 와서 지내고 있다가 그방에 2명이 합류한 상태입니다. 2월 10일에 3명이 몸상태가 좋지 않다고 서로 얘기하다고 먼저 온 사람이 4일전부터 기침하고 몸이 이상 왔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숨긴 상태에 일을 4일동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월10일에 3명이 몸에 아픈 증상이 와서 관리자한테 얘기했더니 지금은 괜찮으니 출근을 시켰습니다. 2~3일을 일을 시키고 지켜보다가 몸 상태가 안좋으니까 이틀동안 쉬고 귀국을 시켰습니다. 귀국해서 코로나 확진 받았다 병원으로 이송해 지금도 치료중입니다.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한것은 돈을 안준다고 합니다. 프리랜서 해외 출장은 출발할때부터 귀국할때까지 돈을 받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업체는 코로나 확진 받았으니 신경 안쓰고 나몰라라 하는 상태입니다. 급여는 아직 못 받은 상태고 병원비 . 위로금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노동부. 노무사 알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노동법으로 아시는분 있을까요. 근데 문제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습니다.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jjhcap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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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련
요즘따라 사장님이 근태관련된 이의를 제기하네요. 사규로 정하는것도 아니고 과장급 이상은 8시 30분까지 대리급까진 8시 40분까지 출근하라하고 퇴근은 6시 30분쯤 가라 하네요. 이와 더불어서 3월까지 연차휴가 사용자는 왜 사용했는지 뭐했는지 사유서를 써서 내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는데요.. 연차 휴가 다 못쓰더라도 그냥 직원들은 넘어갔는데 이제 저정도까지니 직원들이 저거 실행하면 노동청에 어떻게 신고를 해야하나 하는 고민까지 하고있는데요. 이런 문제 있는 회사분들 계시나요?
직장남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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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에 현타올 때..
안녕하세요 3년차 대리입니다. 요즘 임금 인상률에 비해 자산 증가속도가 너무 커서 근로소득에 현타가 오네요.. 아무리 일해도 희망적인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자금계획 가지고 계신가요..
흐르는강물처럼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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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끝났어도 우리에겐 슬기로운 꿀팁이 많이 있죠😉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꿀팁 이벤트가 3/10(수)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3/24 이내로 가입하신 계정의 휴대폰 번호로 일괄 발송됩니다! 더 나아가, 대회는 끝났지만 회사생활에서 나날이 새로운 노하우와 꿀팁🍯이 쌓일텐데요. 혼자 알기 아까운 회원님만의 이야기를 이 곳에서 계속 나눠주세요. 슬기로운 회사생활 노하우, 업무 꿀팁,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회원님께서 남긴 글은 다른 동료, 후배 회원님들에게 값진 정보가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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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팀원과 짝꿍이 되었어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팀장 1, 시니어 4명, 주니어 4명이 들어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구성을 4개로 쪼개어서 시니어 1+주니어 1명씩 파트너가 되어서 하는데, 팀장이 제게 가장 일 못하는 주니어를 배정해 주었어요. 팀장 뿐 아니라 모든 팀원들이 제 파트너 주니어가 가장 일을 못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제가 사실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사 업무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모르는데, 이 주니어는 프로젝트 뿐 아니라 행정적인 일도 잘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짝꿍이네요. 팀장에게 하소연 해 보았지만 인력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답니다. 동일한 업무를 몇번을 가르쳐 줘도 숙지가 전혀 안되어서 가르칠 의욕조차 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그냥 제가 2인분 일해야 하는 걸까요?ㅠㅠ 잘 가르치는 노하우 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ㅠㅠ
거인어깨에올라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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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헤드헌터 끼는 이유?
이직시도 고려중인 회사가 채용공고를 구인사이트에 올렸는데도 헤드헌터를 끼는 이유는 헤드헌터의 보는 눈을 믿는건가요? 헤드헌터는 이직고려중인 회사에 대헤 전문적인 지식도 없던데, 대체 왜 헤드헌터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자체 인사팀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 같던데...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상기내용과 같이 구인사이트에 직접 채용공고 올려놓은 회사에 헤드헌터 스카우트도 동시에 진행한다면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는게 좋은가요? 직접 채용공고통해 지원하는게 좋은가요?
월급올려주세요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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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몸이 시름시름...
특별히 아픈데는 없는데 매일 몸살 각이예요. 아픈것과 아닌것 사이의 중간.......... 운동하거나 좋은거 먹어도 그때뿐 별로 나아질 기미가 없네요. 저만 이런가요? ㅜ ㅜ
스탠바이데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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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4] 뭘 하든지 혼내는 프로불편러에게 대응하는 방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이사님은 제가 보고만 하면 꼭 한 시간은 붙잡고 혼내요." 대리 시절 항상 혼내기만 하던 이사님이 계셨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내가 하는 모든 것에 불편해 하셨다. 이사님께서 시키는 대로 하면 "당신 이렇게 창의성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해서 되겠어?" 라고 불편해 하셨고 이사님께서 시킨 것보다 더 하면 "당신은 왜 내가 시킨 대로 안 하는거야?" 라고 역정을 내셨다. 이사님께서 시킨 것보다 덜 하면 "당신은 내가 시킨 것도 못하나? 도대체 잘 하는 게 뭐야?" 라며 요리조리 쿡쿡 찔러댔다.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은 프로불편러였다.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들었다. 악플에 자살하는 연예인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내 상황이 마치 악플러에게 시달리는 연예인과 너무도 비슷했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이 무엇을 하든지 욕을 하는 악플러들과 마찬가지로 그분도 내가 무엇을 하든지 불편해 하셨다. 악플러들은 연예인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 가식이라고 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기적이라고 한다. 예능에서 웃기려고 하면 관심충이라고 하고 진지하게 있으면 재미없는데 왜 나왔냐고 한다. 회사에서 내가 하는 행동의 결과 하나하나가 마치 프로불편러들의 악플처럼 날 힘들게 했다. . "차장님 너무 힘들어요. 진짜 연예인들이 왜 악플 때문에 자살하나 싶었는데 이젠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난 탕비실에서 잠깐 이야기 하자며, 사수인 차장님을 불러놓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가만히 커피를 타던 차장님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말했다. "이 친구야. 연예인들은 24시간 쉴새 없이 욕먹는데도 살아. 그것도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지. 아마 욕하는 사람 중엔 초등학생들도 있을 걸?" 그리고 커피를 휘휘 젓던 노란색 커피믹스 봉지를 종이컵에서 꺼내서 쪽 하고 빨고 쓰레기통에 휙 하고 던지시더니 계속 말했다. "당신의 24시간 중 욕먹는 시간이 몇 분이나 되겠니? 아마 아무리 길어도 한 시간도 안 될걸? 그렇게 욕먹는 걸로 시급 따지면 당신이 어지간한 연예인보단 시급 높을 걸? 그리고 초등학생들한테 욕먹는 것보단 너보다 나이도 많고 직급도 높은 상사한테 욕 먹는 게 낫지 않아? 그냥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차장님은 무덤덤하게 말씀하셨고, 커피를 들고 나가셨다. .. 탕비실에 우두커니 혼자 앉아서 마음을 다잡고 악플러 대처법을 찾아보았다. 악플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송이나 신고가 아닌 바로 삭제였다. 일례로 악플로 고생하던 연예인이 실제 악플러를 잡고 보니 그는 자신이 어떠한 댓글을 달았는지 기억조차 못했고, 따라서 댓글이 지워졌어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회사에 있는 프로불편러도 악플러와 마찬가지다. 나에게 그렇게 싫은 모습을 보이고 화를 냈어도 막상 그 사람은 그 순간이 지나면 왜 화를 냈는지조차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혹시 회사에 당신을 향한 악플러나 프로불편러가 있다면 악플이나 그 사람의 감정에 신경쓰지 말고 내 마음 속의 삭제 버튼을 누르자. '나'라는 인생 뉴스의 주인공은 '나'이고, 다행히 삭제 권한을 갖고 있는 편집장도 '나'다. 🍯
밥벌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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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직장동료
안녕하세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참다 참다 더는 못참겠어서 여기에 글이라도 씁니다 저희 회사는 중국과 비즈니스를 하는 한국 회사입니다. 회사인원은 20명에 거의 절반 이상은 중국어를 할줄 알고 조선족입니다. 근데 조선족중에 한명이 유난히 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너는 마케팅보다는 영업으로 가라 마케팅 안어울린다 안맞는다 상품 가격 구조 하나 계산하는 것도 알려주는 것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이것도 모르냐 계산 못하냐 엑셀하면 나오는데 엑셀 못하냐 왜 자꾸 똑같은거 물어보냐 이해가 안되냐 모르냐 등등 남의 팀 욕이나 하고 다들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 만든 회산데 쟤들이 할줄 아는게 뭐냐면서 다른 사람 무시나 하고 가격구조 알려주면서 니네 팀 법카좀 쓰자면서 법카나 들고 오라고 하고.. 하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 팀장님도 뭘 알아야 마케팅을 짜는데 저렇게 해서는 누가 알아듣겠냐고 .. 가뜩이나 중국 싫어하는데 저도 특기라면 중국어라 다니고는 있지만 저런 사람 하나가 제게 또 혐오를 심어주네요 중국인과 일해보신 분들 혹시 어떠셨나요
마케터 만옥이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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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기준
올해는 조금 늦게 21년도 연봉 협상이 마무리 되었네요. 항상 연봉 협상시 직원들로 부터 듣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저 친구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데 왜 저 친구보다 연봉이 낮는지요? 회사 입장에서 보면 답은 하나 입니다. 대체제. 사업에서만 대체제가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간에도 대체제가 있습니다. 이친구가 올해 얼마를 올려 달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신규 인력을 채용해서 3개월이면 충분하게 현재 업무를 소화 할수 있겠다 싶으면 그 연봉 인상 요구는 받아 들여 지기 힘듭니디. 아무리 경력이 10년 20년 쌓여도 연봉이 정채 되는 직군 들이 있습니다. 그 직군들은 얼마든지 대체자를 뽑아 3개월내 수습이후 대체가 가능 한 직군 들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인성 이라는 것이 배제 되어 있긴 하지만요. 연봉 협상 하실때 또는 본인의 커리어 직군을 새로 잡으러고 히실때 얼마나 대체불가한 포지션이 될지 그런 인력이 되기 위해 아떤 경쟁력을 갖고 임해야 하는지를 고려 하신다면 훨신 효율적으로 진행 하실수 있으시겠습니다.
한빛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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