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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시 기존업무의 처리방법
부서이동 발령시에 기존에 진행하는 업무는 어떻게 하나요? 칼같이 자르면 인수받는자가 이어서 해야하지만, 사람이 만능도 아니고, 어디까지 해주어야 할지 요? 기획부서에서 중장기전략, 혁신과제운영, 사회적가치제고 활동 등등 기획과, 실제업무 추진등을 한꺼번에 하는와중에 사업부서발령이 났습니다. 저대신 같은 직급의 직원 2명이 들어오고, 몇개월동안 공석인 2개 자리도 바로 채우더군요..... 심신이 지친마당에 떠나게 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21년도에 중점추진하려고 했던걸 못하게 되는 아쉬움과 더불어 인력도 안채워주는 팀에서 고군분투하며, 실적쌓는 것과 나르시시즘적 질병이 있는듯한 여직원과의 관계악화(?) 를 생각하니 떠나는게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오는 직원이 맨땅에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작성하는 것은 도저히불가능 하고, 그걸 하라고 지시받았을때의 그 동료의 정신적고통을 생각하니, 이것만은 해줘야겠다싶어 해주게 되었는데요.. 지난주에 해당팀장이 전화와서 빨리 필요하다고 하여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 내내 출근(22시 퇴근) 하고, 오늘 일과마치고 야근하며 마무리를 짓고 나니,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 새로온 부서에서의 현안업무도 마구들어오는데, 이것때문에 토일요일 나왔디고 하니 현부서의 팀장이 해주지말고 그쪽 팀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지 왜그랬냐고 하네요... 괜한 오지랍인가 싶기도하고, 이게 그래도 기관경영평가와연계되는 것이기도해서 내가 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에 하긴 했는데... 이런경우의 합리적 액션은 무엇일까요? 그래도 마무리하고 나니 마음은 가볍긴한데, 다음번에 유사상황이 생긴다면 지금과는 달리 행동해도 될까 조금 의문입니다. 다들 이런경우 어떻게 하십니까?
데카당스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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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중국어를 유창하게 잘 한다면?
요즘은 언어 능력자들이 많은 시대인 듯합니다. 영어, 중국어..영어만 잘하는 사람도 많고. 중국어만 잘하는 사람도 많은데, 영어와 중국어 두가지 언어를 원어민처럼 잘하면 (관련업무에한해) 이직 시 플러스일까요?
kkanta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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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통근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회사가 너무 멀면 일하기전에 지치고, 너무 가까우면 회사랑 분리가 안되서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괜찮은 통근거리는 몇 분 정도일까요?
새빛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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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10] 이직을 하고 싶을 때, 4단계 행동 수칙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이 회사는 워라밸이 잘 지켜지고, 조직문화가 좋습니다. 결정적으로 지금보다 더 높은 연봉과 직급으로 맞춰 드립니다." 헤드헌터는 꼭 눈치 없게 부장님께 결재 받고 있을 때 전화를 한다. 게다가 진동과 함께 화면의 발신자 정보가 ‘헤드헌터’ 라고 뜨게 되면 상당히 난감하다. 이 상황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쉴새 없이 안경만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면서 만지작 거리던 내게 부장님께서 조심스레 흘겨보시며 입을 여신다. "요즘 힘든 일이 있나봐? 아니 좋은 일인가?" 그런데 진짜 헤드헌터들의 제안처럼 워라밸이 철저히 지켜지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에 높은 연봉까지 주는 그런 천국과 같은 좋은 회사가 있을까? 인터넷에 항상 좋은 회사라고 나오는 외국계 기업을 가면 업무시간에 맥주 파티도 하고 그럴까? 정말 국내의 초일류 대기업을 다니면 월급 외에 받는 성과급으로 파티를 하면서 차를 바꿀 수 있을까? . 많은 직장인들은 자신이 다녀보지 못한 다른 회사에 대해서 환상을 갖고 이직을 한다. 그런데 막상 이직 후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지금 다니는 회사도 입사 전에는 좋아 보이니깐 입사한 것이지 않은가? 그렇게 좋아 보이는 회사로 이직을 해서 업무를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한두달이 흐르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말은 비슷하다. “전에 회사는 이렇지 않았는데......” 그리고 서너달이 흐르면 ‘그 전 회사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 받아줄까?’ 라고 생각하다가 육개월이 지나면 ‘일 년만 버텨서 퇴직금 받고 나가자’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면 또 다시 헤드헌터들의 전화를 기꺼이 받는다. “저 양념게장이 속이 꽉 차 보이고, 저 모델이 맛있다고 하니 나도 한 팩 주문해야지” 내가 다닐 회사를 결정하는 것은 홈쇼핑처럼 보고, 남들 따라서 판단하는 단순한 의사 결정이 아니다. 한번 이직하면 최소 군대 생활보다 긴 2년 이상의 기간을 다녀야 사회 부적응자 소리를 듣지 않는다. 이직은 자칫 실수하면 당신의 인생 전체를 흔들 수도 있는 무모한 일이다. 내 인생에 관련된 일인데 남들이 좋다 혹은 싫다 한들 무슨 상관이랴. .. 수많은 이직의 경험을 토대로 이직을 하고 싶을 때 취해야 하는 행동 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당신의 커리어를 발전시켜줄 수 있는 회사를 목록으로 추린다. 아무리 급여조건이 좋아도 당신이 배울 것이 적은 회사라면 1~2년 정도 당신의 노하우만 주사기로 쏙 빨린 채로, 껍데기만 남겨져서 토사구팽 될 수 있다. 둘째, 목록에서 추려진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들과 인연을 만든다. 대부분 동종업계는 바닥이 좁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맥 관리를 통해 이직을 하고 싶은 회사의 직원과 친해질 수 있다. 그들로 하여금 이직할 회사의 분위기와 상사의 장단점 혹은 성격을 진실 되게 들어보아야 한다. 직장인들은 친한 친구끼리는 자신의 회사와 상사를 욕하다가도 처음 보는 지원자 앞에서는 본인의 상황을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지 갑자기 회사 칭찬을 하기 때문이다. 더욱 악랄한 예로 친한 사람은 본인이 있는 이 지옥에 끌어들이는 것이 미안하기 때문에 안 친한 사람을 끌어들이고자 회사 자랑을 늘어놓는다. 셋째, 관련 회사의 인맥을 활용해서 친한 거래처 손님인 듯 가장하여, 이직을 하려는 그 회사의 해당 팀에 방문 해보자. 가서 사무실이나 탕비실에서 이야기를 하며 앉아 있으면 대충 그 회사의 분위기 나온다. 예를 들어 밖에서 보기에는 자유로운 회사 같아도 안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면 딱딱하고 사나운 분위기의 회의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거나, 사무실에서 전화를 받는 것 조차 조심스러운 사무실의 분위기가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탕비실 냉장고에 배달음식 쿠폰이 덕지덕지 붙어있거나 냉장고에 남은 배달음식이 많다면 이건 필시 야근이나 밥먹을 시간조차 부족한 상황의 증거물이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퇴근 시간에 맞춰서 그 회사의 로비 혹은 출입문 앞에 서서 약 일주일 정도 관찰해 보자.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퇴근하면 이직 가능한 회사로 합격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파티션보다 낮게 구부리고 눈치를 보며 재빨리 튀어나오거나, 최악의 경우 매일 상사를 따라서 죄인들이 포승줄에 묶여서 이동하듯 저녁을 먹으러 가는 경우, 또한 사람 대신 야식이 매일 들어간다면 그 회사의 분위기는 썩 아름답지 못할 확률이 높다. ... 회사에서 이직하고 싶을 때 위의 방법대로 다른 회사에 가서 앉아 있어본다. 그 결과 밖에서 아무리 좋아보여도 막상 안에 들어가서 느껴보면 별거 없고, 어려운 일 같아 보여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밖에서는 좋아 보이는 사람도 안에서 일할 때는 안 그런 경우가 많다. 결국은 이게 좋으면 저게 나쁜 것이 현실이었다. 진짜 현재 당신의 회사나 상사가 너무 싫어서 이직하고 싶을 때 꼭 다른 회사에 가서 앉아 있어보길 권한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이 처한 현실이 슬픈 현실인지 희망적인 현실인지 당장은 판단하기 어렵겠지만, 당신 생각보다 지금의 당신 회사와 상사도 상대적으로 그닥 나쁘지만은 않다. 🍯
밥벌이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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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통해입사하신분이요~
합격통보를 저번주 금욜에 받았는데 연봉조건을 안 알려주더라구요.. 퇴사통보는 빨리하라고하면서도ㅜㅜ 연봉안맞으면굳이 옮기고 싶은 상태가 아니에요. 최저로 얼마는 보장해달라고 불렀는데 (원천징수에찍히는금액) 보통 헤드헌터통해하신분들은 여러분이 제시하셨던 미니멈 연봉으로 가셨나요? 아님 그래도 헤드헌터가 더 높여줘서 더 많이 받고 가셨나요? 혹시 더 많이 받으신분이라면 미니멈보다 얼마 더 올려줬는지 궁금합니다 또 합격했다는 최종노티스 받으면 헤드헌터들이 연봉조건을 모르고 노티스를 받나요? 아직도 조건이 안왔다니 답답해요ㅜㅜ
멘붕중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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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퇴직금 지급 요행(자회사 이직등으로 기간 축소화)
보통 자회사를 두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직원들 몰래 자회사로 재직을 편입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추후 퇴지금 반영시 이를 반영하여 근무기간을 줄이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ㅜㅜ 혹시 급여 명세서 혹은 퇴직시 퇴직금 명세서 잘 확인해보세요
네15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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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식 하면
요즘 결혼 하시는 직원분들 신혼여행 다들 어디로 가시나요~? 저희 회사직원 한명은 작년에 결혼했는데 아직 못갔더라구요 해외는 못나갈 가능성이 크니까 국내로라도 다녀오시는지 궁금하네요..ㅋㅋ
그랜드잴리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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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프로젝트도 아닌 것이, 운영 프로젝트도 아닌 것이, ㅡㅡ
이런 스타일의 프로젝트는 처음인 것 같아서요. 보통 IT프로젝트라 함은 - 분석단계에 요구사항 확정하느라 진 땀 빼고 (수월하지 않은 경우) - 설계 단계 도중이나 이후에 스멀스멀 나오는 미확인 요구나 고객이 당초 명시하지 않았던 것이 불쑥 나와서... PMO의 적극대응이 없는 경우는 대개 개발~테스트까지 묻어 두었다가 - 막판에 확 터뜨려 사업관리(대개 영업대표) 출동하여 고도화 신공(고도화를 빌미로 요구사항을 더 얹어 옴)으로 이어지는 것이 보통의 힘든 프로젝트인데 제가 지금 겪는 프로젝트는 - 요구 사항 말미에도 똑 부러지는 요건이 안 정해졌고 - 최근에 추가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공수 산정 요청이 들어왔고 - 기존에 나왔던 요구사항도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하고 - TOBE바로 적용한댔다가 말바꿔서 ASIS에 추가후 TOBE적용한다고 하고 분석단계 말미인데도 붕ㅡ뜬 이 느낌이란... 프로젝트가 내외부상황의 영향이 워낙 많다보니 그럴법도 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예상이 안 되니 대응도 쉽지않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귀사에서는 어떻게 대응전략을 가져가서 성공하셨는지 성공사례 듣고 싶습니다.
대략난감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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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영어학원 다니신느 분계신가여?
회사에서 학원비를 준다고..영어학원을 다니라고 하는데. 다들........진짜 부지런하신분들 아니면 힘드시다고 하는데 제가 게을러서인지 참 힘드네요.. 외국회사라서 더욱더 열심히 원어민처럼 해야한다면서.. 회사에서 지원해주는데....안다니면 상사분들이 뭐라고 하겟죠..? 이럴때 다들 다니시나요..퇴근하고는 다니겠는데.......
장호원똥쟁이
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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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의자 다들 어떤거 쓰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회사 의자를 싹 바꿔볼까 하는데, 어떤 걸 사면 좋을까요? 다들 회사에서 어떤 거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요!
가끔바람이불때면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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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앞두고.. 같이 일하고 싶은 상사 순위랍니다.
꼭 유재석, 윤여정 스탈의 상사들과 월요일을 시작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왕좌왕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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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직군 -> 개발직군 전향 방법
1. SCSA 삼성전자/SDS에서 비전공자를 6개월 교육 시켜줍니다. 채용 연계형이라 교육 수료만 하면 입사가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SDS는 채용안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교육비도 총 1000만원이상 줍니다 (6개월간) 심지어 시험도 코딩 테스트가 아닌 GSAT이므로 코딩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SAFFY SCSA와 비슷하지만 1년과정이고 채용 연계형이 아닙니다. 교육비는 한달에 100만원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채용 연계형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 도중에 취직을 하면 바로 퇴소도 가능합니다. 비전공자 후배가 이걸로 LG CNS도 합격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3. SW 마에스트로 위와 비슷하고 교육비도 준다고 합니다. 주변에 떨어진 사람밖에 없어서 ㅠㅠ 아쉽게도 자세한 정보는 모르지만 도전 해보세요! 요즘 코딩 열풍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직군 전환 고민이신분들 참고하세요!!
돈이뭘까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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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회사를 관두어야 하나요 ?
아주 친한 지인이 조언을 구하는데 의견 올려봅니다. "창업되어 20년경력 관리부장으로 있는데 영업력이 축소되고 인력을 줄여야 하는 입장입니다. 사장은 계속 이대로 인력을 유지하자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빠져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물론 급여는 얼마 안되지만 회사생각하면 그만두어야 할 것 같고, 집안 생각하면 나가라고 할 때까지 있어야 하고 고민되네요" 고민자의 내용입니다.
YSG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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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선택은?
외국계회사에서 일어난 일인데 해당회사는 국내에 전문분야의 제품을 판매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서 직원의 경력이 일정 부분에 도달하면 2가지 선택을 강요한다고 합니다. 1. 임원 승진 ㅡ 직원 퇴직 후 임원계약 일정기간 업무 성과 없을 시 해임 2. 팀원으로 보직해임 후 정년까지 계속 근무(회사가 안망한다면) ㅡ 팀장 해임 및 보수 조정, 승진 없슴, 성과급 차별, 일반사원으로 정년 보장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서 결정을 해야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
블루 베어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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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즈폰 언제사줘야하나요?
초등들어가는 딸래미 키즈폰사달라고 요몇일 협상중입니다. 1학년 한반에 16%(5명/31명)정도 사용한다고하는데 고민되네요...지역별로 차이도 있겠는데 사줘야하는건지
OML
21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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