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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퇴사시 고려해야할 사항
1. 한명이 미친X 이면 참고 다닌다 -반드시 변경점은 생깁니다(2~3년내) 2. 일하는 부서원 전체가 미친X 에 물들었다 -전배 또는 이직 추천합니다 강에 썩은 고기가 하나 떠오를수는 있지만 강 전체가 썩어있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이 남아있으면 본인도 같이 썩습니다.
리질리언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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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이 팀장에게 예쁨 받는 법
- 잘못했으면 토달지 말고 인정하자 (네 수정하겠습니다!) - 시키는 일만이라도 100% 잘하자 - 인사 잘하자, 항상 밝게 웃자 (웃는 얼굴에 침뱉기 힘들다) 이상 1.5년차 주니어가 터득한 별거 안하고 회사 상사들에게 예쁨 받는 법이네요 앞에서는 최대한 괜찮은 척 하고 뒤로 손가락 엿을 날리면 은근 스트레스도 풀린답니다
꿀잼이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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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많은 직장생활에서 막내로 살아남기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꼰대가 정말로 많은 회사에요.. 업무 특성도 그런데 분위기 자체도 막내가 모든 일을 다하는데 혼도 나야하고 싹싹해야하고 등등 잡일을 다 처리하는 분위기에요 그리고 눈칫껏 상사 일 도와줘야하고.. 안 그러면 욕먹는 분위기에요 무튼 이런 분위기에서 막내로 살아남기 중인데요 나름 꿀팁은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질 않습니다ㅠ 미어캣처럼 항상 주변 살펴보고 귀 쫑긋하고 있다가 상사가 일 한다싶으면 달려가서 도와드리고 있어요ㅠㅠ 이게 꿀팁이 되려나요ㅠㅠ 덕분에 하루에 2만보씩 걸으면서 아직까지 심하게 욕먹진 않았네요 허허😔
다니단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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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타기 or 안타기
이전직장 은행을다닐 때 라인타면서 부조리한 대우에도 그저 사바사바하는 직원들을 보고 왜 자기 의사표현도 확실하게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라인같은건 무시한 채 부조리하다고 생각이 드는거에는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패기있게 그런 처우는 아니라고 불공평하다고 답하며 6년4개월 간 생활해보니 결국에 피해보는 건 아니라고 대답하던 사람들과 저였고 라인을 타는 사람들은 그저 이쁨받으며 더 쉽고 편한 부서로 발령이 나는것을 보고 이직을결심했습니다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it 회사이다보니 약간의 차이점은 있지만 이전직장에서 6년 4개월 동안 버티며 느낀 바로 라인은 타되 다른 모든사람들에게도 미움받는 사람은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비비면서 생활해보니 이직 3년차만에 연봉이 1000만원이 올랐습니다. 이래서 적당한 라인과 사바사바는 필요한 것이구나 라는 것을 몸소 느낍니다. 부작용은 너무 티가날 경우에는 다른 선임에게 질투심이 유발되거나 뒷말이 나올 수 있으므로 적당하고 대상자 앞에서만 티가나는 라인을 조용히 타셔야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아 물론 본인의 완벽한 일처리는 연봉상승의 필수조건입니다. 하지만 사바사바는 그보다 더 상승이되더라구요...
따따따따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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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괴롭힘때문에 전문가 상담이 무료로 필요할 때!
최근에 직장에서 부당한 해고, 과도한 업무나 폭언, 욕설, 왕따, 괴롭힘으로 고민하느라 밤잠 설친적 있으신가요? 저도 이런일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퇴사를 하게되는 경우로 결국 종지부를 찍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부당함에 전문가 상담이 무료로 필요하다면 아래 오픈채팅 추천드립니다!! url : https://open.kakao.com/o/gJ41PjC 닉넴으로 들어가시면 되고 공지사항 보시면 정해진 시간에 노무사분이나 변호사 분들이 무료상담해주시고요, 대응법도 알려주십니다. 또한 직장괴롭힘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고 여러 사례도 알게되어서 도움이나 공감대가 많이 되서 위로도 되더라고요!!! 강추합니다!!!
킹썬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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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잘하는 법
사회 생활 20년차이며, 자랑은 아니지만 이번 회사가 10번째 회사입니다. 초반 10년은 개발. 이후 10년은 영업을 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직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회사를 옮겨야 할때 내가 원하는 회사로 갈수 있거나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낙동강 오리알이 되지 않은 방법입니다. 1. 평판을 좋게 유지하세요 신입사원이나 경력이 얼마 안되는 직원은 해당이 안되겠지만 최소 5년이상 직장 경험이 쌓이다 보면 이직할 회사에서 전 회사 나 같은 업종의 인력들에게 평판을 물어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아무리 경쟁업체라고 해도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즉 사람 관리를 해야 하는데 회사내 영업 그리고 외부 동종업계 사람들과도 친하진 않더라도 나쁜인상을 주는건 나중에도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2. 퇴사는 깔끔하게 하세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할때 대부분 당시 기분대로 대충 마무리하거나 연락도 없이 안나가는 등 기분 내키는 대로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이것도 나중에 꼭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조금 피곤하더라도 마무리를 깔끔하게 나오면 일단 인수인계 문제로 말이 안나오고 전화로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을 겁니다. 최선을 다해 마무리를 잘 하고 나오시는게 두고두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을 겁니다. 3. 껄끄러운 상사나 부하직원과 마무리 잘하기 전 회사에서 인간관계 힘들어서 나오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일 수 있겠네요. 정말 소시오패스같은 인간 빼고는 대부분 회사에서는 어쩔수 없이 불편함을 가질수 밖에 없는 사람이 100% 한명씩은 다 있을겁니다. 나오실때는 다시 안볼사람이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악수하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그 사람과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사람이 내 목줄을 쥘 수 있는 상황이 언제나 있을수 있으니 나오실때는 최소한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오는게 두고두고 속 편합니다. 이직을 할때 대리 과장급 분들은 대부분 능력이나 경력으로 대부분 이직이 어렵게 않을겁니다. 그러나 40살이 넘어가서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면 결국 인맥이나 평판이 이직을 좌우하게 되니 나중에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지 않도록 잘 마무리 하고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아론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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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때문에 망분리나 하드 저장, 외부반출 불가 시 유용한 팁
100%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 일부 극강의 보안 수준을 적용하거나 정기적으로 빡세계 임직원의 컴퓨터 자체를 들여다보는 회사에서는 사용하지 말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에 금융사에서 일 할때 보안이 너무 까다로워서 내부 저장 자료를 외부로 반출 자체를 아예 금지해서 밖에서 일 볼 때나 주말 등 집에서 갑자기 일 관련해서 추가해야 될 부분이나 작업해야 될 일 있을 때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1. onedrive 사용하기 - onedrive는 microsoft에서 운영하는 웹기반으로 ms관련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구글드라이브랑 같은 거죠. 다만, 조금 다른 부분은 보안관련 프로그램이나 하드를 차단하는 건 대부분 negative방식(특정 위험요소 프로그램들을 list를 세워서 인가된 프로그램만 돌아가고 비인가프로그램은 아예 안돌아가게 하거나 돌아가게 해도 저장을 금지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onedrive는 설치 시 ms관련 프로그램 내부에서 동작하게끔 설게되어있어 외부 반출이 용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엑셀을 하다가 외부에 팀장 승인이나 승인했다는 흔적을 남기기 까다로운(주로 나의 영업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내부 혹은 시장자료 들)자료들을 밖으로 빼낼때 사용했습니다. 우선, 원드라이브 설치 하고(통상 ms package안에 같이 있고 없거나 원드라이브까지 차단해놨다면 별도 승인을 받아두셔야 됩니다.) 엑셀(워드, ppt 등) 사용하다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고 위치에서 기타위치 누른 다음에 onedrive의 네트워크 드라이브 위치가 잡히면 거기로 저장하시면 되고, 만일 안 잡힌다면(보안이 강화될 수록 안 잡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깐 창을 인터넷창으로 옮기신 후 onedrive웹페이지로 별도 url 찾아서 들어가서 로그인 합니다. 이후에 내 파일 저장함(내가 밖으로 뺴내서 볼 폴더)으로 가신다음에 크롬창 주소 클릭 후 그 url 주소를 ctrl+c 해서 다시 엑셀로 돌아온 다음 기타 위치에 추가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엑셀이 원드라이브 webdav 파일드라이브로 굳이 내 pc에 지정하여 추가를 안 해줘도 direct로 파일을 전송해줍니다. 원리는, 원래 클라우드 서비스나 nas서비스 모두 각각 ftp나 webdav(http, https)등의 방식으로 네트워크 드라이브(즉, 내pc에 물리 하드디스크가 없어도 클라우드 서버의 할당 공간을 가상으로 드라이브인 것처럼 인식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onedrive역시 ms에서 운영중인 클라우드 서버가 직접, 자동으로 모든 엑셀 워드 ppt에 연결이 되게끔 각각의 ms프로그램에 설정되어있어서 아무리 보안팀에서 네거티브로 리스트를 추려 파일 유출을 막더라도, ms프로그램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가 없고(ms못하면 업무를 못하니) ms를 구입할 때 보통 패키지로 아웃룩, 원드라이브 등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다 보니 결국 보안으로 원드라이브를 이용해서 파일 반출을 막으려면 원드라이브만 별도로 설치 패키지에서 제거하든가, 아니면 원드라이브랑 엑셀이랑의 연동되는 요소만 골라서 제거해줘야 되는데 후자는 기업 보안IT팀도 그럴 능력이 절대 될 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고, 결국 원드라이브만 설치 패키지에서 빼는 방식으로 차단을 할 수밖에 없는데 또 맹점이 대부분 IT팀이나 보안팀들이 엑셀 워드 ppt를 잘 안해서 이 연동되는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통상 약 80%정도의 회사에서는 적용 가능한 부분으로 확인은 됩니다. 2. 정말 직접적인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구축 - 이부분은 원드라이브 활용법보다는 좀 더 복잡한데, 우선 내 개인 nas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NAS라 하면 되게 전문적인 장비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쓰는 IPTIME 3004NS 이상 정도의 공유기이면 간이nas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iptime 설정의 고급 맨 밑에 기타 서비스 기능 활성화 해주면 내 집 컴퓨터 혹은 iptime공유기에 usb로 외장하드 하나 연결시켜주면(요새 sata방식은 너무 싸서 1TB 5만원도 안 될거에요)나만의 개인 nas 구축할 수 있습니다. 요로게 설정두시고 iptime 맨 밑 기타 서비스에 ftp서버 url주소 가져다가 회사 컴터 브라우저에 치시면 외부 어디에서든 내 집 하드디스크에 접근 가능합니다.(읽기쓰기 가능) 그럼 위에서 설명한 방식대로 엑셀 등으로 작업하다가 다른이름저장 - 기타위치 추가 - 내 집NAS ftp주소 입력 해두면 내 공유기에 연결된 하드로 저장이 됩니다. 이 방법은 원드라이브방식보다 중간 통로가 적어 속도도 더 빠르고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경로이기 때문에 더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초기 nas구축까지 IT지식이 전무한 사람이면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구조가 이해 안 가니까 중간에 막힐 때 해결해줄 사람이 결국 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링해보다보면 세부 문제정도는 다 해결 됩니다. 만일 회사 보안 수준이 중급 정도라면 netdrive 등의 별도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iptime nas ftp 주소를 아예 회사에 드라이브로 추가해버리면 파일 저장하고 관리하는게 훨씬 편하고 빨라지긴 합니다. 계속해서 다른이름 저장 하고 위치 따로 관리하고 url로 기억하는 게 좀 번거롭긴 하거등요. 그냥 회사의 보안 정책을 따르고 준수하겠다 하시면 이 글은 pass하시면 되시구요~ 저의 경우는 다른 회사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critical한 정보들을 몇 개 관리하고 있었는데(회사에서 나온 정보가 아니라 제가 직접 뛰어서 알게된 시장 정보였던 거였습니다.) 이걸 내부자, 팀장에게도 보여줘도 되는 정보가 있고 보여주면 안 되는 정보들이 있어서 이를 따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이었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데 방법을 너무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소개드린 내용입니다. 저 역시 회사의 내부정보를 외부에 반출하여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회사 기밀 유출에 일조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이 아닌, 쓰잘데기 없는 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적용중인 거치적거리고 불필요한 보안 정책때문에 정작 내가 일하는데 시간과 비용을 더 들이게 되는 수고를 덜고, 나의 업적과 회사 공동의 업적을 분리 구분하고, 나만의 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분리의 수단으로 활용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illl1i1l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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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꼰대직원들이 많고 군대문화인데 내 팀은 여직원이 많을때
이럴때는 팀에서는 조용히 다른 팀 직원들과는 친한사람들끼리만 나이 많으신 분들 앞에서는 보이지 않는게 회사 생활 편하게 한다 괜히 참견하지 말길 관심을 가지면 남의 일은 내일이 되고 퇴근시간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번뇌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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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으로 곧 이루어진다라는,,, 믿음!
한 직장 20년차 근무 중입니다. 내년에 20년 근속 선물 받네요, 징글징글하네요 ㅎ 10억 매출에서 100억 매출까지 15년 정도 걸렸습니다. 대표이사님 3번째이고요, 부서도 3번이나 바뀌었네요. 사표도 2번 던졌네요, 과거 돌이켜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일 자체는 야근하거나, 물어물어, 책을 엄청 파거나 하면 어느 정도는 해결 되는데요, 상사나 부하직원의 무모함과 멍청함엔 대책이 없더군요. 결혼도 하고, 아이둘을 키우면서 깨달은 거라면, 내 자식도 제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다는 것이네요. 1. 그들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2. 왠만하면 내가 끌고 간다. 3. 상대에게 요구가 크면 꼭 실망도 따라 크더라, 4. 일은 시간이 걸리지언정 해결은 반드시 된다. 5. 밝은 사람들을 끌어들여라! #솔선수범 #긍정 이런거 더군요.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얘기하죠~~ 사실이더군요. 모두 힘내셔요!
때굴짱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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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은 회사.
기업문화적으로 복지가 좋다. 출퇴근 및 휴가사용이 비교적 유연하고 특히 성희롱이 없다. 여자가 많다는건 육아휴직이 보장될 가능성이 높고 여자가 다니기 좋다는 건 남자도 다니기 좋을 가능성이 높다.
JOEKIM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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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소한 마음 가짐들..
첫번째 "일 은 생계를 위한 수단 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 이라면 하루의 많은 시간을 회사라는 곳 에 보낸다. 각자 업무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워킹 & 라이프 의 밸런스를 최대한 지킬려는 마음 가짐이 필요 한거 같다. 일 이 잘 안풀릴때는 계속 붙잡고 있지 말고 잠시 바람좀 쐬면서 하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다. 두번째 "동료 라고 생각하자." 회사는 직급이 존재 한다. 뉴스에 보면 기업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내가 있는곳은 아직은 아니다.. 난 내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부하가 아닌 맡은 바 역활을 하고 있는 동료 라고 생각 한다. 세번째 "월급은 회사가 주는것이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하는곳 이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수 밖에 없을꺼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과 일 을 하게 된다면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난 그럴때 생각한다 "월급은 앞 에 있는 저 사람이 주는게 아니라 회사가 주는거 잖아. 월급쟁이 끼리 뭐.." 사회생활은 올해로 17년.. 내년이면 4땡 이네요.. IT업종에 종사하고 있고 회사는 몇군데 옮기면서 느낀 생각들 이에요.. 어려운 시기 우리 모두 건강 잘 지켜 내기를 소망 합니다.~
날이좋아서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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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꿀팁 - 작은 메모지 가지고 다니기
요즘 같은 스마트폰 시대에 옷 속에 작은 메모지와 펜을 소지하고 다니다가 윗 분들이 부르셔서 무엇인가를 지시하실때 메모지를 꺼내 펜으로 적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더군요.
열정변호사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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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고려해야 될 회사 평판?
첫 회사 들어갈때 무조건 돈이 다인것만 같았습니다. 뭐뭐 조경회사. 역시 돈 만큼 아니 돈도(수습. 등) 제대로 아니었지만, 퇴사율 쩌는 회사 였습니다. (아주 독한 회사, 하청업체의 사정은 정말이지 1도 고려x) 배울점은 있었고, 이 업체 현재도 승승장구 합니다. 그러나 저역시도 퇴직자 중하나네요. 지방의 모업체, 평은 그저 그랬으나 경력직이 계속 빠지는 업체 사장 마인드가 좀 모자란데다가 귀 얇고, 잘속는 사람 일하기는 편했으나, 회사가 망하더라구요. 여러 이직을 거치면서 반드시 고려하셨으면 하는것은. 잡x래닉, 워x넷 등에. 회사평, 퇴사율 등을 보시고 이직하시길 권해드리며 퇴사율 높은 회사는 될 수 있으면 믿고 거르셔요
서비님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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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을까요
15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전 직장에서 싸수분과 함께 지금 회사로 넘어온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모 그룹지주사의 신사업기획부서입니다. 싸수분은 임원으로 왔고, 저는.. 중간관리자정도로 해두죠. 현재상황을..요약하자면 정말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돈 잘나옵니다. 전 직장에 비해 업무강도가 확 낮아졌습니다. 거의 50%정도요. 안좋은 점은.. 저는 진급에 3번 밀렸습니다. 아무리 인사의 길들이기라는 건 이해를 하지만 경력직으로 와서 이정도면 여기서 결국 내 가치가 이정도인건가..이직을 고민합니다. 임원에게 이직의사를 밝히고 임원도 부서와 업무파이의 성장이며 인사결과며 마음대로 안되는 현실이 답답하신지 잡고싶은데 잡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다고 고민해본다 합니다. 그 와중 얼마전 임원분께 계약해지가 통보됐습니다. 회사 인사팀에서 불러서 저보고 임원이 나갔지만 저보고는 동요하지 말라고 합니다. 부서의 임원이 없는 상황에서, 신규 임원이 외부에서 오실지 부서의 미래가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에 계획을 물어보니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좀 답답해서 '임원분 건이랑 별개로 퇴사생각하고 있었다. 경력직이 3번 진급 미끄러진건 사실 회사에서 쓸모가 별로라는 거 아니냐'라고 그냥 공개를 했습니다. '오해하시는 거다. 잘 하고 계시다. 이번 인사에는 최대한 신경써볼테니 다니셔라. 지금 나가시면 부서관리가 안된다. 팀원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있다.'라고 합니다 글쎄요..몇가지 생각이 듭니다. - 경력직 특진은 커녕 임원분이 계속 진급대상으로 올릴때도 커트당했는데 임원도 없는 팀에서 남아있으면 갈데없는 놈 취급받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 우리 팀원들 동요가 심할텐데 남아서 챙기고 안정화되고 좋은 기회있으면 나갈까. - 여기서 나에 대한 점수는 결국 진급누락인데 뭘 열심히 한다고 고마워할것 같진 않고. - 만약 부서가 쪼개진다면 나는 기존 부서의 구성원이 되서 내 전문영역이 아닌 곳에서 치이겠지. 등의 생각이 들면서 그냥 이직이 낫겠다는 쪽으로 치우칩니다. 갈곳은 있습니다. 조건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제 경험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재정이 안정적인 모대기업입니다. 만약에 제가 구직상황 중에 지금회사와 오퍼를 주는 회사에서 연락이 온다면 지금 회사를 택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성장이 큰 회사니까요. 그런데 다녀보면서 느끼는 답답함과 환경의 불안정함때문에 리스크가 확인되지 않은 새회사를 선택하려는 것인가 싶습니다. 새회사도 생각외의 답답함이 있을 수 있으니.. 어지러운 이때에 그냥 있다가 새로운 때를 기다려 볼까.. 가슴이 뛰는 새로운 회사를 갈까.. 조언 좀 부탁드려봅니다.
KIM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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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인 꿀팁 중 꿀팁은 그냥 하나로 귀결되는데...
alt-tab.....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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