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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담배 피면서 그만 좀..
비흡연자 죄인 프레임 되네요.. 아니.. 회의는 안하고 담배장소가 회의실 해도 되겠네 진짜.. 답답해서 적어봐요…
rookie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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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직원?
맨날 출근하는 직원이 있는데 어느날 알고보니 사업자로 프리랜서처럼 세금계산서끊어서 돈받아가는 형태네요 회사에 그런형태에 직원이 좀 있더라구요 회사입장에서는 세금이나 4대보험 줄일려고 하는거같은데 법적으로는 문제없나요?
퇴사시그널2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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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 팀장.. 괜찮을까요
원래 실무를 하다가 갑자기 팀원 몇명을 이끌게 돼서 30초에 팀장을 처음 달게 됐습니다. 요즘 제일 고민하는건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인데요. 성과 잘 내는 팀장? 꼰대짓 안 하는 팀장? 위에서 욕 먹더라도 팀원 보호하는 팀장? 얼마전에 신입이 실수해서 제가 대신 혼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어디까지 커버해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보다 나이 많은 팀원도 있다보니 종종 제가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팀원일 때 제일 싫었던 팀장들을 떠올리면 기분파 꼰대, 본인 생각만 하고 팀원들 안 챙기는 팀장이었던 것 같아서 그렇게는 안 되게 노력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어렵네요.. 팀원들보다 제가 더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팀장이 좋은 팀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방해금지중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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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하고 싶다
지긋지긋합니다. 퇴사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절 받아줄 곳이 있을지... 흠
불안이I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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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쓰고 돈써가며 밥사주면 잘먹었다 말이라도 해라...
5년차 직장인입니다. 같은직무 다른팀 1년 후배가 있는데, 곱게컸는지 눈치가 너무 없습니다. 신입때부터 고깃집 회식하면 가만히 앉아있다가 제가 고기 다 구우면 쩝쩝거리면서 먹기만 했습니다. 4년동안 회식때마다 '남이 고기 굽고있어도 집게 뺏어서라도 니가 고기 구워라' 노래를 불러도 안고치네요. 그런 후배가 이번에 퇴사한대서 비싼고깃집 가서 밥 사줬습니다. 가는날까지 제가 고기 계속 굽다 왔네요... 그건 그렇다 쳐도, 다먹고 잘먹었다 한마디 없이 집 가버리네요... 나가는 마당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신경써서 시간내고, 돈쓰고 했는데 참 보람없는 하루네요
제발좀plz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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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막내(대리)가 팀장이 된대요
팀의 역할이 새로 주어지고 나서 저와 제 위로 차장님을 경력으로 채용했다고 들었어요. 제가 속한 이 팀은 과거 무슨일을 했는지 감도 안올 정도로 타팀의 멸시와 허드렛일을 당연시 여기더라구요(일부 직원은 제가 입사하고 전화로 냅다 소리지름) 그러다 팀간 rnr이 중요해보이기도 해서, 조직매너를 좀 갖춰주십사 저희 팀의 담당업무와 미션을 표로 만들어 공지까지 했는데(몇 타팀직원의 요청이기도 했음) 그게 싫었던지 막무가내,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 빼내는 식의 프레임을 만들더라구요. 현재의 우리팀의 목적성과 왜 스카웃되었는진 관심도 없고(저희를 모은 그 임원도 슬슬 발을 뺌), 과거 담당자가 고분고분 했던 일 그대로 해달라는 식의 윽박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쌓여 몇개월 지났는데, 최근에 저희 팀의 과거를 담당(?)했던 대리급 직원이 재입사를 했어요. 근데 갑자기 재입사한 그 직원을 팀장으로 앉히겠답니다. 능력제가 아닌 정치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능력제로 팀장시키는 것에 이의가 있냐는 말투입니다. 왜냐면 그 재입사한 직원은 과거 타팀에서 요청하는, rnr 구분없이 요청건 다 받아주고 다 해줄테니까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아직까지 열불이나 하소연으로 올려봅니다. 과장 차장 제치고 재입사한 대리를 팀장으로 봐야된다니. 개차반회사가 따로 없는 것 같아요.
shoot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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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옳은 행동을 한건지 그릇된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경영지원 담당자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오늘 회사에 보수해야 되는게 있어서 그동안 사옥 보수해주신분에게 요청을 드렸습니다. 오늘 해야되는 작업이 혼자는 절대 못하는 부분이라, 두분이서 오셨습니다. 근데 작업을 시작하려고 하다보니, 사옥구조상 작업을 하게되면 더 큰 불편함이 생겨 부득이하게 작업을 보류했습니다. 작업을 보류한건 제 결정이었고, 방문해주신 사장님께서는 가져오신 장비외 자재 모두 챙겨서 가셔야 했습니다. 근데 사장님께서 몰래 오시더니 저에게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저..다른건 아니고 저는 안받아도 되는데 같이 오신분은 오늘 작업 때문에 아예 다른 현장 못가고 오셔서요. 저분에게만 출장비로 8만원만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전화해서 와달라고 요청드린것도 저였고 작업 중간에 보류해달라고 한것도 제가 한 결정이었어서 공사비 전액은 아니더라도 출장비 정도는 당연히 드리려고 팀장님에게 보고를 드렸는데 팀장님의 의견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작업할 수 있대서 한거였고, 오늘와서 사실상 한게 없는데 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힘든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하다가신건데 8만원이 과하니 더 깎거나 어렵다고 전달해달라” 결국 공사는 허지않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출장비를 드리는게 맞지 않나 했는데, 강경하게 나오셔서..죄송한 마음에 그냥 제 사비로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뭔가 제가 잘못한건가 싶어서..마음에 불편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지혜로운 방법이 있었을까요?
흑막의설계자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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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야하냐,??
시발 상사가 쓸대없는거 식시는데 해야하냐 자료조사 내가봐도 안쓸거 뻔히 보이는데 일단 일식시는 스타일이라 막산발적으로 시키는데 나도 10년차 넘엇는데 딱봐도 쓸대없는건데 계속 일식시는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냐
오늘도아앙
금 따봉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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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빼내려고 라이벌사(?) 잠입한 썰
옛날에 있었던 어이없지만 재밌었던 썰이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당시 저는 한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었는데, 일이 너무 재밌어서 딱히 이직할 생각은 없던 상태였어요. 그때 저의 관심은 오로지 채용 뿐. 팀에 사람을 새로 뽑아야 하는데 도무지 핏이 맞는 사람이 안 오는 거예요. 뭐가 문제일까, 잡디가 문제일까, 채용 공고가 문제일까, 서면 인터뷰 항목이 문제일까 고민하다가, 벤치마킹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왜 그때까지 벤치마킹을 안했냐면... IT 업계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서비스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범위를 좀 넓혀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우리가 찾는 직무랑 가장 비슷한 일을 하는 분야가 뭘까 생각해보니 방송국 PD였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유튜브가 대세일 때가 아니어서, 고퀄리티(?)의 PD를 뽑는 곳은 무조건 대형 방송사였거든요. KBS, MBC, SBS, EBS, CBS 등등. 그래서 거기는 도대체 사람을 어떻게 뽑나 벤치마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공채 시즌이기도 했고요. 우선 자소서 항목부터 보는데, 생각보다 저희 회사 공고나 서면 인터뷰 내용이랑 크게 결이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렇다면 핵심은 필기시험일텐데...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매년 필기 항목이 크게 달라지니까, 올해 필기를 봐야겠더라고요. 그리고 필기를 치려면 서류를 붙어야 하니까 나름 신경 써서 자소서를 적어 냈어요. 근데 어랍쇼. 진짜로 서류가 덜컥 붙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필기시험을 치러 갔는데, 시험 항목들이 솔직히 좀 애매하더라고요. 진짜 이걸로 사람을 걸러낼 수 있다고? 싶었지만 일단 열심히 풀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필기도 붙었더라고요. 이왜진...? 결국 면접까지 가게 됐습니다. 당시엔 고시라고 불릴 정도로 방송사 PD 채용이 빡셌기 때문에 이렇게 순탄하게 다 패스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기왕 이렇게 된 거 면접 프로세스까지 벤치마킹하자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갔습니다. 렬루다가 잃을 게 없는 완벽한 백지 상태로 간 거라 긴장도 안 되고 떨지도 않아서 면접관들 앞에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답변을 잘 이어갔어요. 근데 면접관 한 분이 자소서 항목 하나는 왜 빼고 제출했냐고 물으시는 겁니다. 오잉? 무슨 말씀이신지... 어떤 항목인지 듣고 보니 답하기 좀 불편한 질문이어서 나중에 써야지 하고 비워놨다가 그대로 제출했던 거였어요. 아니 근데 왜 뽑으신 건지...? 아무튼 지금 여기서 그 질문에 답해줄 수 있냐고 하시는데, 너무 당황해서 원래라면 쿠션어를 섞어서 좋게 좋게 돌려 말했을 것을, 저도 모르게 필터 없이 완전 날것으로 세게 답변을 해버렸습니다. 말하는 순간 면접관 중 한 분의 표정이 실시간으로 썩는 게 보였습니다. 아 저분이 그 프로그램 PD구나 싶더라고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무례하게 굴 생각은 없었는데 저의 완벽한 실책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너무 너무 죄송하네요... 그렇게 무거운 마음을 안고 나온 다음날, 별 생각없이 회사 동료들에게 채용 잠입 결과 공유한다면서 썰을 풀었더니 다들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놔두고 이직하려고 했었냐, 그래 큰회사가 가고싶더냐, 배신자네 배신자야 하면서 동네방네 소리치는 걸 진짜 벤치마킹이 목표였다고 설득하느라 땀 좀 뺐습니다. 사실 좀 이상하긴 하죠? 근데 뭐 저는 진짜 그랬어요. 뭐든 해봐야 아는 거잖아요. 근데 웃긴 건, 이게 그냥 운인 줄 알았거든요? 궁금해서 다른 방송사 두 곳도 잠입해서 시험을 봤는데, 거기도 다 면접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3연속으로 면접까지 가니까 어라 내가 어쩌면 방송국이 원하는 인재상?! 이라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1차 면접 다음부터는 진짜 준비한 사람들의 것일테니 2차 면접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지만, 그리고 1차 면접까지는 그렇다할 소스를 얻지도 못하긴 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이걸 공유했을 때 난리난리치던 동료들 목소리가 들리는 기분이네요. 배신자라니. 그래도 세 개의 방송사 채용 벤치마킹 결과 ㅋㅋㅋ 우리 채용 프로세스가 그렇게 나빴던 것은 아님을 깨닫고, 존버하다가 좋은 팀원들을 셋이나 뽑게 되었답니다. 해피엔딩이죠? 그때 느꼈던 건 내가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나와 잘 맞는 곳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때 다니던 스타트업도 딱 그랬거든요. 물론 빡세게 일하긴 했지만 엄청나게 공부를 하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생각한대로, 내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잘 정돈하고 일을 만들면 그만큼 성과가 나는 그런 곳이요. 그게 아닌 곳을 가면 아무리 빡세게 공부해도 그렇게 성과를 내진 못했을텐데 말이에요. 아. 다시 생각해보니 그걸 깨달아서 좋은 팀원들을 뽑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전에는 '왜 이걸 이렇게밖에 답을 못하지'로 서면 인터뷰에서 괴에에엥장히 많은 사람을 걸러냈었는데, 처음부터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고 내가 의도한대로 말해주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가르쳐주면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는 걸로 시선을 달리 하니까 괜찮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 거죠. 그냥 그랬다는 거예요. 두서없지만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서, 면접 관련 썰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진짜 PD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닌 건 지금까지도 그 흔한 유튜브 영상 하나 올려본 적이 없다는 게 증명합니다. 지금은 뿔뿔이 흩어진 그때의 동료들이 이걸 알아줬으면...
논리회로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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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갑질시 신고 꿀팁
1. 해당 공공기관 신문고 통해서 신고 x - 내부 감사팀에서 조사하는데 유야무야 끝날 가능성 높음 2. 국민신문고 통한 제보 - 해당 기관에서 답변 회신해야하므로 일단 제대로 조사는 시작함 진짜 곤란하게 하고 싶을 경우 3. 해당 기관이 속한 정부부처의 국회의원에게 제보. 그 국회의원은 해당 기관의 장과 다른 정치 소속이어야함.
i1lliffi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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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 있는 회사 다녀보는 게 로망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 다닌 지 5년째인데 사원증이 없습니다. 회사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작은 사무실 하나 쓰고 있습니다. 건물엔 경비도 없어서 아무나 출입해도 됩니다. 그래서 건물 공용 화장실은 외부인이 써도 모릅니다. 사무실은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옵니다. 보안이랄 것도 없어서 가끔 비밀번호 바뀔 때마다 단톡방에 공지 올라옵니다. 뭔가 직장인 같다는 느낌이 안 납니다. 소속감이 없는 기분이랄까요?? 광화문이나 판교 여의도 가면 직장인들 목에 다들 회사 로고 박힌 사원증 하나씩 걸고 다니잖아요. 처음 취준할 땐 그게 진짜 부러웠거든요. 근데 지금도 부럽네요. 유튜브에서 대기업 브이로그 같은 거 보면 괜히 다른 세상 이야기 같더라고요. 사내 식당도 있고 건물 로비 지나서 사원증 찍고 게이트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이상하게 부럽습니다. 물론 사원증 있다고 무조건 좋은 회사라는 뜻은 아니겠죠. 근데 별것도 아닌 사원증 하나가 왜 이렇게 갖고 싶은 걸까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언젠간일확천금
쌍 따봉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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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당일 퇴사했습니다
분명 정상적으로 출근하셨는데 점심 먹고 오니까 팀장님 자리는 비워져있고 금일부로 퇴사했다고 공지 날라왔습니다. 아니 어제까지도 멀쩡하게 회의하고 다음 달 프로젝트 일정 이야기했는데... 다들 인사도 못 했는데 팀원들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임원들도 자세한 이유를 말 안 해주고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만 합니다. 저희들끼리는 도망간거다 아님 구조조정 당한 거나 여러 추측만 난무하고 있고요. 작은 규모 회사긴 하지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 팀장님이 지난 회식 때 뜬금없이 회사 오래 다닌다고 꼭 좋은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때부터 뭔가가 있었던 건지... 팀장님 빈 자리는 차장님이랑 과장님이 정신없이 틀어막긴 했는데 회사 분위기가 개판입니다. 영문을 모르니까 팀장님 걱정도 되고 저희 팀을 버리고 도망가신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너무 안 좋습니다. 저희 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는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러고 있습니다. 정확한 퇴사 이유는 모르지만 회사 분위기 보면 괜히 불안해집니다... 이거 진짜 위험 신호로 봐야 하는 걸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있으시면 경험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minus01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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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근무 발령
안녕하세요. 한국전력에 사무로 입사 예정입니다. 결혼도 생각할 나이라 근무지에 대한 걱정이 많이 있네요 1. 전주가 연고지라 가능한 전주 익산 군산 완주 등 전주 근처로 발령을 받고 싶은데 1) 연수원 성적이 중요한가요? ex) 성적 좋으면 똘똘하니 나주 발령! or 성적 좋으니까 너 원하는데로 보내줄게! 2) 전주나 근처 지역 사무직 to가 많이 있을까요? 2. 가능한 원하는 지역으로 발령받는 팁이 있을까요? 3. 원하지 않는 지역으로 발령나면(ex 나주) 전주로 발령받는데 몇 년이 걸릴까요??? 4. 대안으로 전주로 그나마 교통 편하고 가까운 대전은 발령 받기 어렵겠죠? ㅠㅠ
@한국전력공사
입사예정인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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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노조가 생겼는데 가입을 해야할까요?
가입을 해야할지 방관해야할지.. 삼성처럼 성과금을 막 달라는것도 아니고 상여금 고정화 , 복지도 없는거 만들어준다하는데 회사 망하는건 아닌지도 궁금하고 사장이 회사를 우째한다거나.. 금속노조라던데 막 강성은 아닐지..
모꼬
억대연봉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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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 동료가 일머리가 없습니다
후임인 제가 봐도 너무 일을 못해서 수정요청해도 말을 못 알아 듣습니다 (이해를 못하는건지 제가 후임이라 대충 듣는건지) 다른 선임분께 부탁드려서 수정요청드리는데 매번 자료들이 오류 투성이입니다 팀장님께 말하면 좀 고쳐질까요?
뭐라써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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