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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인정 받는법?
이직 2주차 입니다. 팀장급으로 이직하여 빠르게 적응 하려고 하는데 현업이 만만치 않네요. 이직 후 상사 동료 부하직원에게 인정 받는 나름의 노하우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망고복숭아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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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저는 현재 92년생 사회생활 2년차 직린입니다. 현재 저는 서남아시아에 위치한 일본계 상사에서 한국업체 대상 smt 설비 영업 담당자로 회사 내 유일한 현지채용 한국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은 코로나로 인해 연봉이 동결되었고 이번 해는 연봉 협상을 통해 인상을 하고 싶은데 어느정도나 요청을 해야될지 감이 안잡혀 조언 구합니다. 현재 제 조건은 - 회사 내 유일 한국인 직원(현지 직원+일본주재원 및 현채 합해서 60명정도) 한국업체 및 한국인 담당자 대응은 저밖에 못합니다. - 현재 2년차/ 두달뒤 3년차 -연봉 기본급 세후 4천/성과금 월급 100%/인센티브 거의 x 일단 인플레이션과 이거저거 해서 10프로만 인상되도 만족할 것 같은데 통상적인 범위 내 요구사항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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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자가 마련하신분들 많나요?
집값 보니 답이없네요.. 이래서 이직할때 연봉을 그리 세게 인상하려하는건가ㅜㅜ
가자아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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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원들은 어떤 카드가 좋은건가요?
신용카드 커피, 주유, 식사 두루두루 혜택이 제일 좋은 신용카드좀 추천해주세요...! 몇달동안 못 고르고 있어요
전설의한국인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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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5년차
임신한 1년동안 한 10번 이상 부장님 한테 불려갔어요. 육아휴직 하고 그만두는게 어떠냐고 임신기간동안 손가락 병신이 아니니까 일을 충분히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5개월 차부터 인수인계 라는 명목으로 업무를 하나씩 나누고 나니 7개월부터 할게 없어서 멍 때리는게 일상이였는데 뭐 일못하는 인력이 1명있어서 나머지가 고생한다 모두가 모인 회의 자리에서 말한적도 있어서 그때부턴 정말 최대한 쌩까고 다녔던거 같아요. 그렇게 휴직하고 복직하니 뭐 아줌마 다됏네 이런소리나 하고 참.... 버티고 버텻네요 2년 6시에 할일없어서 칼퇴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그만두고 애나 키우지 왜 회사 다니냐고... 나 야근 3달동안 하고 주말도 못쉬고 간만에 일찍퇴근햇는데.... 다른사람들은 칼퇴해도 암 말도 안하면서 ^^ 애는 엄마가 안키우면 정신병에 걸려서 정상인 처럼 살수가 없다고 집에서 애키우래요. 누구는 일하고 싶어서 나와서 일하는줄 아나 ^^ 내 선택이니 받아들이고 같이벌어서 잘 살려도 하는데 어찌나 사공들이 많던지요. 이래저래 이직하려고 면접보러다니면 제일 많이듣는말은 혹시 1. 둘째 계획있냐고 2. 애는 혿시 누가 보냐고 3. 애때문에 회사에 지장주는거 아니냐구 그렇게 지장있을꺼면 일안했을꺼에요 내자존심에 남자들도 면접보면 저런거 물어보나 개발자 면접인데 개발 스킬보다 내가 애낳을지 애는 누가 키울지를 더궁금해해요. 우리집은 내가 훨~씬 많이 벌어서 남편이 그만둘꺼거든요 회사 주절주절입니다 이직한 회사에사 묻더라구요. 애기엄마라서 저녁에 회식 못하시겟어요 ^^ 저 술마시는거 겁나좋아합니다.
유띵i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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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거리
출퇴근 거리는 얼마나 되시나요? 전 왕복 98Km ㅡ.ㅡ 월요일 출근 그리고 금요일 퇴근은 죽음 입니다. 최소 2시간...
육봉이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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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시고 뭐하시나요?
기숙사 생활하는데 퇴근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다들 뭐하시나요?
휴가가고싶다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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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평판. 인맥관리는 어떻게하나요?
우리나라에서 일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인막관리. 평판관리. 이것도 능력이고 잘해야하죠. 워라벨이다 해도 일은 사람이 하고 시너지가 나니 중요한 부분이긴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하시나요? 어느선까지 개인적인 것을 공유하는지 궁금합니다
ililil01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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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어져요
새로온 윗사람이 너무 싫어지네요 첨에는 걍 그랬는데 갈수록 싫어지고 말하는 것도 싫고 대화 하는 것도 싫고 얼굴 보는 것도 싫고 우와 미쳐버리겠네요 부양가족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고 마이 힘드네요 이럴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rnd mana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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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임박!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젤 힘든 화요일도 끝이네요~🐶
01010100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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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퇴사사유
모든 면접장소에 가면 무조건 물어보는... 퇴사사유는?? 보통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퇴사사유에 있어서 합리적으로 말해야될거같아서요. 이거때문에 여러군데 물을좀 마셔서.. 여러분들 생각 궁금합니다.
Choi87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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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근무의 어려움
서울과 서울 근교에서만 직장생활을 하다 3년전에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재무업무라 업종은 크게 영향이 없어 업무는 어려움이 없으나 지방이라서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없는 상황에서 점점 지쳐가는 내 자신을 보게 되네요. 사내모임도 없어 주도적으로 뭘 하려고 해도 개인적인 성향들이 강한건지 회비 내는 모임은 싫어하더군요. 몇 번 제가 냈는데 그 때만 모이고....다시 서울이나 서울 근교로 이직을 하고 싶어도 나이 때문에 채용이 어려운거 같네요. 잘 아는 회계사 여러명이 알아봐 주고는 있는데 CFO로 가야 할 나이라서 그냥 팀장도 상관없다고 해도 그 회사 CFO가 저보다 어려서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뭐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방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회사 다니는게 이제는 힘든거 보다는 외로워 지는거 같네요. 동료들과의 모임도 회식도 전혀 없는 회사에서는 특히 힘이 드네요.
바둑이영희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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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 요청 시 서두는?
부서간 협조 요청할 때 시작이 중요하죠 부탁 드릴 일이 있는데 보다 뭔가 호감가는 시작은 뭐가 있을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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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진 아이...
육아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유튜브나 티비를 틀어주곤 하는데 뭐 당연하겠죠 근데 이거에 너무 빠져버리면 안좋을 것 같은데 대안이 떠오르질 않네요 ㅠ 육아고수님들 유뷰트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아이를 상대로 절제를 가르치는게 쉽지가 않네요
꼬비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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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연봉 4천 적나요?
중견 물류기업입니다. 직급은 대리이구요. 문뜩 현재 사회에서 위치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유튜브만보면 죄다 연봉 5~6천인 것같아서 ㅋㅋ
결국내가이겨요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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