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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철인가봐요
저도 회사와의 관계 회복 불가로 인해 이직을 하려합니다. 팀장님께는 이미 말씀드렸고 다시 생각해보자 일단 업무정리하고 얘기하자며 이도저도 아니게? 대화는 끝이났구요 빠르면 이번주 안에 업무 정리후 면담을 진행하고 끝날것 같습니다 사실이게 이직을 계속 준비해서 이직이 확정된 케이스가 아니라서 아직 정해진 곳은 없지만 계속 있으며 불이익을 받으며 다닐 생각은 없어서요 마음 단단히 먹고 회사가는 길입니다 화이팅해요!
마케터 만옥이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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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를 미리 알린다. vs 붙고 알린다.
요새 이직 전에 평판테스트를 한다던데, 이럴 경우 상사에게 미리 이직을 할 생각이 있다고 알리는 것이 좋나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다가? 평판체크할 때, 제가 이직 준비 중이라고ㅠ말할까여...;;
가랑비님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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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업무 지시를 하는 사업부장
안녕하세요.직장생활 4년차 바이오 업계 생산원입니다. 최근 팀장님과 사수의 퇴사 이후 업무 공백에 적응을 하던 차에 사업부장이 저희 팀 일을 중단하고 타팀 생산 지원을 가라고 하네요.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드시면 아래에 질문만 보시고 답변 부탁드려요!) 근데 4조 2교대 근무를 하는거랍니다.그것도 투입 일주일 전에말이죠. 그래서 전쟁과도 같은 일주일을 보내는 와중에 사업부장이 이 일 저 일 자꾸 시킵니다.그 와중에 저는 타부서 팀장님들과 총괄 부장과 협업하는 군납용 제품 생산에 대해 Follow up하며 생산 진행 중에 있었는데요.회의때 그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니 자기 연구팀 연구원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하라고 하네요.그래서 그 일이 저희 팀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연구원에게 다 맡기기에는 제한이 되니 담당자로써 책임을 지기 위해 교대 근무(야간)를 하는 와중에 매일 할 일에 대해 계획 세우고 Follow up한 내용에 대해 자료 만들어 정리하면서 하루가 시작되면 저희 팀에 계신 이모(단순 업무 실무자)분들께 보내고 저 대신에 직무 대행인 연구원에게도 보내며 2주를 보냈습니다.그 와중에 타부서 요청 업무나 사업부장이 기존에 시키던 일들도 집에 있는 와중에 다 처리도 하면서요. 그래서 업무 복귀가 내일인 6월 14일에 맞춰 업무를 마무리 짓고 군납용 제품 완제품 포장 및 배송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같은 팀 동료가 '저는 일요일 야간인데 월요일에 자고 화요일에 출근하는 건가요? 글고 교대근무 더 연장되는건가요?'물어보기에 사업부장에게 연락를 해서 여쭤보니 신입사원들 뽑아서 적응할때까지 무기한으로 더 고생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실을 군납용 제품 관련 부서 팀장님들께 보고를 했고 발칵 뒤집혀졌습니다.납기가 2주 남은 상태에서 생산일지도 제품도 다 마무리 안 된 상황에 위에서 일을 이리 시키니 말이죠. 제 입장에서도 일 더 한다고 수당은 받지만 연봉이 더 오르거나 인사적인 부분에 혜택이 보장되는 건 아니거든요.(밤 새고 오후까지 일해서 이틀간 17시간 근무한 적도 있었습니다.휴일에는 출근해서 12시간 근무하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지치고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다가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전에 모시던 팀장님이 스카웃 제의하셔서 재입사한 거고 입사한 지 이제 언 4개월차라 버티면서 다니려 하는데 답이 없어서 결심을 하였습니다. 내일 연구원에게 제 업무를 다 인계하고 저는 오로지 교대근무만 하려구요. 글이 길었는데 아래에 정리하자면 1. 사업부장의 지시가 과연 올바른 선택인 것인가? (같은 사업부의 타생산팀 생산 지원을 가는 건데 팀 업무를 중단하고 지원을 지시하는 부분) 2.총괄 부장이 타부서에 업무를 위임하고 교대근무만 하도록 해라 제안을 했으나 사업부장이 거절하고 알아서 하겠다고 한 부분이 올바른 것인가?(담당자인 제게 토의도 없이) 3.교대 근무 지시 전 저희 부서 팀원들과 협의없이 지원받는 팀장과 협의 후 통보하는 것이 맞는 모습인가?
어푸우하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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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운동과 자기개발 중 어떤게 더 이득일까요?
퇴근 후 운동과 자기개발 중 어떤게 더 이득일까요?
히히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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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한숨소리....
상사의 한숨소리만큼 듣기 싫은 소리가 없습니다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는 존중받지 못한다는 무시받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업무를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에서 한숨이 웬말입니까 마치 본인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 한숨을 쉬고 다 이해한다는 듯 웃고.... 딱 이런 사람이 하나 있는데 꿀밤을 한대 때려주거 싶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리액션 하실까요? 갑자기 쓰다보니 짜증나네요 ㅋㅋㅋㅋ
꼬비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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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절차 어떻게 밟으시나요?
퇴사를 하기 몇개월전에 얘기하고 정리되는지.. 전회사가 되었을때 어떻게하면 껄끄러움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피치담금주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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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근후나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출근시간이 고정이여서 그런지 퇴근하자마자 자면 출근시간이고 주말엔 잠만 쏟아집니다. 하루종일 컴퓨터만 보는 업무라 그런지 피로감이 많이 드네요. 대처하는 방법있나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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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통화녹음
갤럭시만 쓰다 처음으로 아이폰12로 바꿨는데 통화녹음 기능이 없네요ㅠ 가끔 중요한 통화는 다시 확인하곤 하는데ㅠㅠ 검색해보니 특정 어플을 설치하면 된다보 하시던데.. 각자 사용하시는 어플이나 팁이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개발운용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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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에서 그러던데....
아무튼 출근 애청자인데 판교쪽 회사는 혁신과 아이디어가 기업을 이끄는 경쟁력이라서 근무복장 근무형태 근무지가 매우 다양하고 편리하고 근로자 중심적이라고 하던데 판교는 리얼 그런가요!? 판교쪽에는 가볼 일이 없어서 딴나라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한여름에도 넥타이 매는 집단이 있는가하면 반바지에 슬리퍼까지도 허용된다는데 이게 진짠가 싶어서요 동시에 딱딱한 분위기에서만 근로가 된다고 생각하고 고집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꼬비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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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이직 vs 시간때우며 대충
나이많은 경단녀 입니다. it 직군이고요.. 자격증 취득해서 취직에 성공하였으나 취득한 자격증과 약간 다른방향의 업무를 하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취직자체가 감사해서 일 자체가 너무 loose하다는 것이 성취감이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 별로 중요치 않았어요. 그런데 점점 힘들어 지네요~~. 제가 일로 정체성을 확인하는 스타일이라서 집에서 행복하지 않아서 일을 시작한 건데 다시 제자리인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simple J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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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긴장감
최근 이직 후 너무 긴장하고 책임감 때문인일까여 꿈에서도 계속 일하는 꿈 꾸고 초긴장 상태이네요 보통 한 두세달 이러긴 하겠지만 어떠세요?
망고복숭아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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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 매각은 어디로
결과적으로 ebay 매각은 어디로 갈려나요? 1. 롯데 2. 신세계 글로벌 회사의 빠른 정보를 나눠 주세요.
지전짱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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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재택근무해요?
한다면 일주일에 몇번정도 해요?
하여간 내가짱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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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셔틀...
아... 부서다른 분인데 자꾸 출근할때 연락해서 태워달라고 하시네요.... 점잖하게 말씀은 하시고 고맙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제 리액션에 부담감이 안느껴지셨을까요... 계속 콜하시네요.. 엊그제는 연가였는데 연락을 하셔서 더더욱이나 불편했네요.... 출퇴근 셔틀이 저말고도 여럿 있었는데 제가 새로운 셔틀이 된듯합니다 꼰대 퇴치법 좀 알려주세요 ㅠ
꼬비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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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들과의 전쟁...
말 그대로 꼰대들과의 전쟁 중인데... 이걸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고민입니다 1. 업무적으로 본인들이 틀린 걸 인정 안함 2. 문제 해결보다 누구 책임인지에 몰두 3. 신규 입사자들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해도 단순 업무만 시켜서 성장을 못함 4. 기존 인력들에도 쥬니어는 쥬니어다워야지 등을 일삼아서 퇴사시켜버림
위워킹
2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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