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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후 출퇴근 근무 전환
현재 풀재택중입니다 조만간 출퇴근으로 변경될거 같은데 혹시 재택하시다 출퇴근 바뀌신분들 어떠신가요? 쉽게들 적응하셨나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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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본인이 너무 잘난줄 압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상사가 자기애 과잉이라 본인이 엄청난 사람인줄 알고있는데 일부 직원과 본인판단으로는 딱 평균치입니다. 업무 능력에 대해서는요. 잘냐척 같은 것들이 뒷말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어떤 행동들이 자기애과잉을 조금 가라앉힐 수 있을까요?
슈리링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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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의 이직 or 현직장 존버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을 한번 남겼었는데, 현재 이직을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제가 알아보고 있는 직무는 영업입니다 (B2B든, B2C 상관없이요) 첫 직장에서 재무팀에서 4년 일해서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영업을 3년 조금 넘게 일했고, 현재 IT영업은 1년 반정도 되었어요. 올해 나이 35입니다. 지금 회사가 보수적이고, 결재라인의 답답함과 업무적인 지시(특히 내부업무 관련)에서 타이트함 때문에 스타트업 (초기 스타트업말고, 안정화된 곳) 위주로 지원해서 면접도 보고 있는데요. 딱 최초에 2곳은 붙었는데, 급여가 지금보다 안좋아서 그냥 패스했었는데 이후로는 최종면접에서 다 떨어지네요. 사실 어떤 점 때문인지 물어는 봐도 면접 탈락이유를 곧이곧대로 얘기를 해주는 곳은 없으니까요. 부족한 점이 있으면, 좀 다시 재정비를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ㅠㅠ 이미 회사(임원분께) 사직 의향을 2번이나 밝혔는데, 저를 붙잡긴 하셨습니다. 근데 너무 대책없이 관두지는 말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한데, 어디 붙을때까지 여기 다니는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고(특히 팀장이 눈치를 엄청 주고있습니다) 애매한 포지션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다시 다니겠다고 하면, 업무량과 제가 해야할 공부....등등 넘나 많고, 팀장과의 관계에서도 엄청난 스트레스가 예상이됩니다 (팀장이 다시 다닐 경우 상관없지만, 각오해야할거라고 했습니다..) 주변에 동료분들도 2명이나 퇴사를 했습니다.(각각 팀장들과의 사이가 안좋아서요) 한 분은 팀장급 12년째 여기서만 근무하셨데는 이번 달 말일자로 그만두시고요. 회사는 비전이 있지만, 제가 보람이나 만족을 얻기에는 넘나 힘드네요ㅜ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직장 선후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레너드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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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경력있는 과장님이 이번에오심ㅋ 신입이 6개월전 먼저입사 과장님 웹디이신데 상페 내부컨텐츠 폰트 바꾸자했는데 공격적으로 왜 배려안하냐 하심ㅋ 전 그직원이 무서움 자기가 6개월전에 입사했다고 텃세부리는 느낌
말똥이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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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아낸 윈도우 단축키 하나!! (스크린샷)
매일 캡처 필요할 때마다 캡처 도구를 찾아야해서 좀 귀찮았는데.. Window 버튼 + Shift + S 를 누르면 바로 캡처 모드로 바뀌고 캡처가 됩니다. 캡처 후 바로 클립보드에 복사되는데... MS도 이런거 만들었으면 홍보 좀 하지... -0ㅠ
돈이뭘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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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 받으신 분 계시나요?
회사에서 면접보고 면접비 받으신분??
mercy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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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를 부러워하는..?
뜬금없이 퇴사한단 연락을 하는 사람을 보면 저렇게 준비하고, 또는 준비가 된 사람들이 부러워 보일때가 많은데... 저만일까요? 요즘응 가만 있는 사람보다, 나가는 사람들이 한발짝 앞서나간 느낌이기도 하고.. 앟햏햏 느낌입니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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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육아휴직 잘 쓰는법?
옆 부서 과장급 남자분이셨는데 육아휴직을 쓰려고 했더니. 팀장(임원)님이 완전 노발대발.. 하지만 1년 뒤 복귀하니 팀장은 모가지 날라가서 무사히 복귀!! 하셨어요. 이렇게 운 좋은 case를 제외하고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쓸 좋은 타이밍이 있을까요?
돈이뭘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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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 글 남기시는 이유가 커피 쿠폰이라도 받아가고 싶은것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여기 글 남기시는 회원님들...솔직히 커피쿠폰이라도 받고 싶어서 글 남기시는거 맞으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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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안부인사 주제는?
방금 안부인사로 나눈 외모칭찬이 불쾌하게 받아들여지는지 궁금하다는 커뮤니티 글을 읽고, 적절한 안부인사 기준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외모칭찬은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갈 수밖에 없어, 안부인사로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아보입니다. 직장에서 누군가와 친해지려는 시도를 할 필요없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는 주5일 9to6로 일하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 대화 주제로 꺼내더라도 무해한 주제라면 그걸로 안부인사를 나눠도 괜찮지 않을까요? 잠시 영국에 살았을 땐 날씨 이야기로 스몰톡을 나눴거든요. 어떤 분은 "오늘 금요일 같지 않아요?"라는 문장을 준비해두신다고 하더군요. 무해한 한국식 스몰톡 주제는 뭐가 있을까요?
피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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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는 휴가가 없나요?
아르바이트를 10시~4시까지하는데 법적으로 휴가는 따로 안주는게 맞나요?
짱2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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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일탈, 업무태만 시 해야할 일
스타트업이고, 경력 없는 나이많은 신입이 직접 업무지시하는 상사가 병중으로 자리를 비우니 하루에 3-4시간씩 눈치도 안보고 자리를 비웁니다. 겸업으로 다른 일을 한다고 밤을 새고 회사에 와서 수면실에서 자는 것 같은데요.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그 직접업무시하는 상사가 3개월만 더 다녀보고 결정해라 해서 붙잡은 상황이라 고통받고 일을 떠안는건 저와 제 부사수인데요. 매일 저러니 미쳐버리겠습니다. 두달쯤 참는 중 두달 더 참아야하는데... 경고 세번쯤, 어르고 달래기를 몇차례 그냥 무시하고 계속 이어폰 꽂고 일을 시켜도 그걸 왜 자기가 해야하냐 짜증을 냅니다. 사리 나오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
로이A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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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인사
퇴사자가 있네요 퇴사자에게 어떤 인사말을 건네는게 좋을까요? 단순히 축하라고 하기엔 남아있는 직원들에겐 괜히 미안해지는 기분이고 그렇다고 욕을 할 순 없잖아요 ㅋㅋㅋ 퇴사가에게 어떻게 인사하시나요?
꼬비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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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담날 몸살증세
어제 오후 얀센 잔여백신 접종 후 오전까지 괜찮더니 급격히 목구녕이 따갑고, 근육통이 온 것 처럼 이곳 저곳이 아프네요.. 그나마 다행히도 오한, 발열 증세는 없습니다.
치즈에막걸리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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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만만치 않군요...
요즘 날이 더워지니 아이스커피를... 출근길 한잔, 점심 후 한잔. 기본 1, 2잔은 사먹으니 만만치 않네요. 동료꺼도 같이사면 더더욱이요. 다들 그냥 냉수나 회사서 드시는지요?
싱싱파파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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