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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뜻밖의 고민이 생겼네요...
누군가는 배불렀다고 할 수 있겠지만서도 나름 진지한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팀원들 다같이 밥먹는 문화를 가진 곳이 처음이라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저는 하루에 저녁 딱 한끼를 먹는 주의라 점심을 잘 안먹기도 하고, 회사에서는 밥이 잘 안넘어가기도 하고 남들 밥먹고 빠듯하게 커피 먹을 때 저 혼자 이어폰 끼고 유튜브 보거나 보고싶었던 책 보는게 하루의 유일한 힐링이었고 여태까지 다녔던 회사에서 제가 점심시간을 혼자 보내는걸 터치한 곳은 한 곳도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팀원들은 제가 혼자 나가는 꼴을 못보네요.. 일단 팀장님은 제가 소식하는걸 정말 싫어하고 잔소리를 많이 하시고요 혼자 먹겠다.. 라고 하면 무슨 왕따 구출 작전하는 것처럼 안쓰럽게 쳐다보면서 제가 먹고 싶은거 먹으러 가자고 하십니다.. 저는 혼자 먹는거 하나도 안 외롭고 오히려 평화로운데.. 저를 불쌍한 왕따, 히키코모리, 독고다이 프레임에 가두는거 같아서 오히려 제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제 소중한 점심시간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피로회복제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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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해서 죽고싶습니다!!!!
평소에 자잘한 업무 실수는 있어도 오늘처럼 이렇게 큰 비용이 나가는 업무실수는 또 처음 해봅니다.. 팀장 과장님 대표님까지 다 보고 드렸고 이런 실수는 흔히 있는거니 다음부터 잘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너무너무죄송해서 진짜 죽고싶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거래처까지 너무 죄송해서 진짜 죽고싶네요
마감보내주세요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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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고 건배사 시키지 말라네요...
요즘 회식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저희 회사는 회식, 단합, 워크샵 이런 거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 차마 적기엔 민망하지만 그만큼 구시대적인 회식 문화가 조금씩 남아있기도 합니다. 인사팀에서도 건전한? 회식 문화 하자고 권고 내리기도 해서 다들 눈치보며 자제하긴 하는데 저희 팀은 굳이 꼽자면 막내한테 건배사를 시키는 문화(라고 해야할까요)가 남아있긴 합니다. 그거 외에는 술 억지로 마시라고 강요하거나 2, 3차 끌고 가거나 하는 것도 없고요. 저 입사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요근래 회식 문화에 대해 나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요. 지난 주에 신규입사자 환영회식을 했는데 팀장님이 통과의례 비스무리하게 막내가 건배사 멋지게 해보자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신입이 "팀장님~ 단지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건배사를 강요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안 하겠습니다." 라고 제법 당차게 말하더라고요. 하 ㅜㅜ 저도 마음 같아선 건배사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윗선에서 하는 일에 대놓고 정색을 하는 바람에 저랑 과장님이 어떻게든 분위기 수습하려고 아무말하고 결국엔 과장님이 적당히 멘트 던져서 건배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조졌거든요. 솔직히 저도 억지로 건배사 시키는 옛날 회식 문화 별로 안 좋아하고 막내 입장도 너무 이해가 가는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어느 정도 융통성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낀 저나 과장님만 곤란해서 팀장님 기분 풀어주게 생겼는데... 정 하기 싫으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하고 적당히 웃어넘기거나 짧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했어도 다 같이 기분 좋게 넘어갔을 텐데 굳이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은 원망이 살짝 듭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신입한테 뭐라한 건 절대 아닙니다. 신입의 날 선 대처가 너무 아쉽고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막상 이 일을 제가 아는 주변 후배들에게 얘기하니 솔직해서 좋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네요. 요즘 애들이 달라졌는데, 부당한 건 없애려고 해야 그게 어른 아니냐며... 저보고 꼰대가 다 됐다고 난리입니다. 정말 제가 그새 회사에 찌들어서 꼰대가 되어버린 걸까요?ㅠㅠㅠㅠㅠ 욕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레1고1레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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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타부서보다 힘든 프로젝트로 지쳐 퇴사고민중일때 연협담당자가 약 15~20% 인상률로 동기부여를 쥐여줘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했는데 연협때 모르쇠 5% 인상 통보 나어떡하죠? 애인한테 차인거마냥 씁쓸하네
따잇따잇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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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날씨 따뜻해졌다고 사무실에 헛바람이 단단히 들었나 일하라고 뽑아놨더니 좀만 지켜보면 아주 곳곳에서 러브버그들이 출몰하네요 옆 팀 대리랑 우리 팀 과장이 사귄다더라 직원 둘이 썸 타다 깨졌다더라 출근하면 들려오는 소문들이 연애프로그램 저리가라 회사에서 월급루팡이면 몰라도 하트루팡이라니 이거 인사팀에서 나서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왜 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걸까요? 분명 여긴 동물의 왕국인데 저는 아프리카 초원 위 나무가 된 이 느낌 뭐지 문득 달력을 보니 오늘 솔로들이 짜장면 먹는 블랙데이네요 저녁으로 짜장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 절대 외로워서 우는 건 아니고요 그냥 먹고 싶다고요
심심행구9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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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일정에 목욕탕이 있네요
아직 이 회사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이번이 처음으로 가는 워크샵인데 일정표 보니까 목욕탕이랑 사우나가 있습니다 (남초 회사) 보통 워크샵 가면 다같이 목욕도 하고 사우나 하는 경우가 많나요?? 주말 뺏기면서 워크샵 가는 거 자체도 피곤한데 상사랑 알몸으로... 부장님이 남자는 발가벗고 등을 밀어줘야 진짜 한 식구가 된다는 말씀을 자주 했는데 그게 그냥 쌍팔년도 라떼 시절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평소에 상사나 직장동료랑 사우나도 가고 그러시는 분들 있나요? 원래는 거리낌 없는데 워크샵에서 굳이 간다하니까 왤케 싫을까여... 에효효효
등짝스메씽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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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자꾸 ccm을 틉니다
혼자 조용히 듣는 것도 아니고 크게.. 잔잔한(?) ccm도 아니고 가사 있고 호소하는듯한 그런 ccm 불편하면 이어폰 끼라는데 이어폰을 뚫고 들어와요 사무실에 안계실때도 틀어놓고 나가서 몰래 스피커 줄여놨는데 갔다와서 다시 키워놓네요 처음엔 제가 너무 예민한가 싶었는데 은근 스트레스에요 맘같아선 저도 목탁소리 틀어놓고싶습니다 ㅋ
벌써저녁이야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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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멘탈속에서~ 네 린스향이 느껴진거야~~
이사하기 좋은 날씨네요~ 40대후반 요리사 입니다. 어깨너머로 보다 샥구(국자)로 뒤통수를 맞던 90년대부터 했으니 오래도 했네요. 좋은 멘토, 동료가 원동력이 었을지도요. 간만에 멘탈이 흔들립니다. 처자식이 있는데도요. 부서장 때문에요. 아주 상꼰대에요. 여럿 보냈죠. 그옛날 뒤통수 때리던, 지금은 은퇴했거나 은퇴당했을 살아있는 화석이죠. 남는놈이 강한거다라는 일념하에 여기서 8년,,,,, 진급도 빨리되고 나름 인정받고 있습니다. 헌데 지난 토요일 제 부사수( 경력이시고 저보다 6살 형님)를 씨게 갈궈서 이분이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흔들리네요. 오랫만에 만나게 된 지음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달
금 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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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건물이 매각됐어요
공장 사무동으로 옮겨졌는데 여기 엄연한 대기업이거든요 본사 직원들을 공장으로 보내는 일도 발생하나요?
홍길동3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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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중인데 대리님이 밤마다 자꾸 부릅니다
2개월 정도 베트남에 해외출장 나와 있는데요... 장기 출장이다보니까 같이 온 분들과 거의 호형호제하면서 친해졌는데 대리님이 혼자 있기 싫으신지.. 외로우신지 자꾸 밤마다 부르시네요 근데 이게 하루로 끝나는 게 아니라 거의 매일 부르십니다. 위스키 까면서 노닥 거리는게 재밌어서 저도 괜찮았는데 매일매일 부르시니까 대리님 수다가 안 끝나서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새벽 3~4시에 자고 6~7시에 일어나서 또 일하러 가고.. 몸이 망가지는게 문제네요 그래서 한 번은 오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쉬워야될거 같습니다.. 라고 돌려서 거절했는데 젊은 놈이 체력이 왜 그러냐 벌써 지쳤냐고 기겁하시면서 나때는~ 어쩌구 하셔서 여자친구가 전화하고 싶다고 서운해한다고 했더니 솔로는 서러워서 살겠냐고 엄청 외로워하셔서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어디까지 맞춰드리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냄샠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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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복장
안녕하세요. 취업연계 업무를 하고 있는 담당자입니다. 현장에서 있었던 사례 하나 공유드리고,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상자는 4년제 졸업 후 바로 취업한 사회초년생(99년생)이고, 기업은 연매출 약 100억 규모, 직원 20명 내외의 중소기업입니다. 인사·채용 체계는 다소 미흡하고, 대표가 전반을 직접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서류 → 면접까지 진행 후 최종 합격, 첫 출근 안내는 대표가 문자로 “편안한 복장으로 출근하시면 됩니다.” 한 줄 전달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학생은 해당 문구를 그대로 받아들여 정말 편한 사복 차림으로 출근했고, 이에 대해 대표는 “친구 만나러 가는 복장으로 왔다, 이 정도는 교육해서 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컴플레인을 주셨습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별도 안내가 없을 경우 “첫 출근은 단정한 복장(면접 복장 수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건은 기업에서 ‘편안한 복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사회초년생 입장에서는 이를 그대로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에서 ‘편안한 복장’이라고 안내하는 것이 적절한지 해당 표현을 그대로 따른 지원자의 판단이 문제인지 취업연계 기관에서 어느 수준까지 사전 가이드를 해야 하는지 요즘 신입 대상 복장 안내 기준은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맞는지 현장에서 비슷한 경험이나 기준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ora0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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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신입도 원래 인수인계 사항은 다 잘 처리 하나요
쌩 신입으로 조달영업 직 들어왔습니다 사수는 자기 퇴사가 결정된 상태에서 제가 들어와서 한달정도 자기 거래처 쭉 돌아주고 퇴사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계사항을 적어주셨구요 저도 첫 한달간은 그냥 여기저기 명함드리면서 돌아다녀 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제 인계된 사항이 계약 될때쯤부터 문제가 좀 생깁니다 제가 인계 받은 사항이니까 제가 처리를 해야 하는데 그냥 돈 내리고 물건 주고 뭐 그정도면 말씀 드리고 하면되는데 좀 변칙적인 계약은 어케 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나가신분한테 물어보고 해도 솔직히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물어보고 계속 욕먹고 지금 진행 해야하는데 또 욕먹고 실수나오고. 미치겠습니다 원래 쌩신입분들도 알아서 잘 합니까?
가고고곤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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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냐 vs 성장이냐
우선 12년차 광고기획자 입니다 흔히 말하는 대행사 다니고 30후반 입니다. 이직하면서 연봉 1000만원 이상 올려서 나름 만족하는데 지금 이게 맞나 싶습니다. 저보다 경력 훨씬 많은 분과 같이 일하는데 저는 시다역할만 합니다 (대충 대리초 역할) 전에 회사는 연봉은 적어도 제가 PL 역할 하면서 경력이라는게 쌓이는거 같은데.. 여기는 정산이랑 PPT 시다 의전 등 시다역할이 다반사도 이분도 저한테 일적으로 기대가 없어보입니다 근데 월급날 마다 또 행복합니다 돈이 모이는 느낌이 이제야 들거든요 1. 나이도 있으니 계속 다니면서 다른일 투자나 제2직업 준비가 나을까요? 2. 지금이라도 떠야 할까요? (연봉을 낮추든 스타트업이든 리더역학로) ps. 연봉은 영끌 7천입니다. 5중에서 6중로 상승이직했습니다.
오늘도아앙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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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 동료가 축의금 조차 안내네요
업무상 관계가 밀접해서 꽤 친하게 지냈던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예전엔 점심도 같이 먹고 꽤 잘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팀끼리 업무적으로 좀 부딪히면서 사이가 많이 서먹해졌어요. 자세히는 여기 못 적지만 팀끼리 이해관계가 좀 얽혀서 팀장님들끼리 대판 싸우고 상급자 분이 중재해준 이후에도 몇번 싸우고 그랬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희팀에서 보내는 업무 메일에는 답장도 엄청 늦게 하고 협조를 잘 안해줘서 팀끼리도 감정이 안 좋았어요. 그래도 저와 그분은 한때 친했던 사이였고 저는 완전 신입일 때 그 분 결혼식 가서 축의금 10만원도 쾌척했었고 해서 청첩장은 드렸습니다. 그 분 와이프 분이 출산한지 얼마 안돼서 직접 오실거라고는 생각 안하기도 했고 그냥 소식 전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분은 결혼식도 안 오셨고 축의금도 따로 전달이 없으셨습니다. 솔직히 이게 중요한 건 아닌데.... 저한테 선긋는걸까요?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제가 개인적으로 그분한테 잘못한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도 저는 결혼식 가서 축의금도 냈는데 안 돌려주신 것도 솔직히 도리는 아닌거 같구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yㅡk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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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리님이랑 같이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제가 식단이랑 운동 루틴 아이패드에 열심히 짠거 보여드렸더니 자기도 너무 같이 하고 싶다고 같이 하자고 해서 시작했거든여? 그래서 점심에 같이 샐러디 프레퍼스 서브웨이 포케 등등 건강하게 먹었는데 자꾸 오후되면 입 심심하다고 몰래 버터와플 먹구 저한테 걸리면 같이 먹자고 꼬시고 근데 3일 정도 지나니까 1.5키로 정도씩 빠져서 좋아하다가 다음날 피자 한판 혼자 다 먹어서 +1키로 늘었다고 슬퍼하시고.. 그래서 일반식을 하되 양을 줄이고 치킨 피자는 진짜 최소한만! 한달에 한번만 먹자!! 라고 했는데 어쩌다보니까 온갖 맛있는 음식들 한달에 한번 먹는 듀오가 돼버려서 최근에 몸무게 재봤더니 빠진게 아니라 같이 쪘네요..ㅠㅠ 역시 다이어트는 같이 하는게 아니라 혼자 해야되는걸까요?ㅠㅠ
초코송이짱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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