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3,34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리멤버 초보입니당
안녕하세요, 최근에 리멤버를 가입 했는데요. 혹시 실제로 여기서 제안을 받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후기는 많아도 저게 진짜인지 구분이 안돼서요. 혹시 제안 받아보신분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엔솔가고싶은1인
06월 10일
조회수
237
좋아요
0
댓글
5
왜 짜증을 내지 회사 분위기가 x같아요
업무체크하는데 있어서 확인할게 있어서 다른 팀 팀장분께 외주 작업자 누구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했는데ᆢ 다짜고짜 짜증부터 낸다 아 진짜 연락처공유 안되요~? 아 시스템적으로 작업자연락처를 누가 관리 해오던것도아니고 모르면 물어볼수도있지 왜 이러는거지 진짜 퇴사시그널이 오네요 🔥🔥🔥🔥🤬🤬🤬🤬
퇴사시그널2
06월 10일
조회수
787
좋아요
4
댓글
10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네요...
경력직 팀장급 이직해서 입사한 회사 5개월차 입니다... 나름 카테고리 내 이름 좀 알려진 회사라 기대를 안고 들어왔는데 체계는 기대도 못할 정도로 기초라는게 없는 회사였고 재정은 마이너스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사했으니까 잘해보자고 의견도 내고 하는데 이미 직원들은 그걸 한다고 될까요? 그거 이미 해봤는데 안돼요! CS는 하루에 천건이 넘는데 그걸 시스템없이 몸빵으로 막고 잇고.. 시스템을 만들어주겠다는데 그걸 언제 배우냐며 계속 몸빵하겠다네요 직원들이... ㅎㅎ 대표가 좀만 버티랬다고 진짜 몸빵하겠다는 직원들.. 이미 익숙한 직원들 사이에 들어와서 물 흐리는 제가 이상한거겠죠?ㅋㅋ
어쩜이래
06월 10일
조회수
1,371
좋아요
8
댓글
4
출근전 카톡 업무 연락
요즘 출퇴근 시간 폭이 넓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워킹타임은 9-6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래처에서 매번 본인 출근시간이라고 9시 이전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을 합니다 메일로 보낸 내용에 메일 회신이 아닌 카톡으로 말풍선을 끊어가면서 답변하는건 왜일까요? 애초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 하는것 자체가 싫기는 합니다 그외에도 점심시간 12-1시에 전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통점은 전부 한시가 급한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메일로 보내면 오히려 깔끔한 상황일때가 더 많습니다 안보고 안받으면 된다지만 연락이 어떻게 매번 무시가 되나요 오히려 이런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저만 이해가 안되는걸까요 어짜피 해결도 안되는거 하소연이나 해봤습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로또기원
06월 10일
조회수
390
좋아요
4
댓글
3
조금 현타가 와서 글 써봅니다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서류-1차 면접 합격 후, 임원진 면접 대기중이였다가 면접도 보지 못하고 탈락통보 받았습니다. 사유는... 경력이 10년이상인 시니어급인 사람을 원했었다고 합니다, 그만한 경력이 아닌듯 하였고 열정이 조금 부족한 듯 하여 탈락 처리 했다고 합니다. 1차 면접 보셨던 실무자분들(인사, 같이 일할 팀장)께서는 열정은 조금 부족해보일 수는 있으나 경력에 대해선 인정을 하였기에 좋은 피드백을 주셨고, 면접 끝나고 직접 명함을 주시면서 언제든 궁금한 사항있다면 연락주라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그치만, 그 윗선인 이사진 급 (대표자는 아님)에서는 경력이 좀 더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고 최종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접도 안보시고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면접때 너무 좋았는데... 같이 일하실 팀장님께서 일을 잘하실 분일 것 같아 너무나도 같이 하고싶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저도 경력이 6년차이다보니 어느 사람이 윗선에 있어야 일이 잘 진행이 될지 어느정돈 느낌으로 압니다. 그런 진취적이고 알잘딱깔센 팀장님은 만나기 쉽지 않다는 것을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저도 제 능력을 발휘할 때의 시너지가 잘 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한편으론 실무자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렵거나, 결정까지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부분에선.. 갔어도 힘들었겠단 생각도 드네요. 아쉬움 반, 잘 됐다 반 반반입니다 잘 된 것이라 생각해야겠죠...? ㅎㅎ
사회초년생 A1
은 따봉
06월 10일
조회수
392
좋아요
2
댓글
9
회사 때문에 출장 온건데 식대 일부 미지급
점심만 근무시간이니 식대 줄거고 아침 저녁은 근무시간이 아니니 알아서 사먹거나 굶거나 하라네요 ;; 타지역 출장 와서 1박 하는거 자체가 근무의 일환 아닌지.. 쩝.. 제가 오고 싶어서 온게 아닌데요...
jijijili
06월 09일
조회수
946
좋아요
12
댓글
13
요새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 사건사고가 많은데
어떤 크리에이터 회사는 품위유지의무를 사실상 와해시키는 조항을 반드시 넣게 하더군요 제가 이런 데랑은 계약했다가 매출 나락가면 어떻게 할거냐고 얘기해도 사고날 때 쯤엔 자기는 어차피 책임 안 지니까 일단 계약하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죽겠습니다 에휴
커피한스푼
06월 09일
조회수
259
좋아요
4
댓글
1
20여년 전 낙하산으로 중소기업 인턴 했던 썰 ☆긴 글 주의☆
편의상 음슴체 사용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는 2007-8년(정확히 기억 안남) 05년 1월 군번으로 07년 1월에 전역 후 군대에서 읽었던 "카오산오드에서 만난 사람들" 이라는 책의 영향을 받아 생에 처음 태국로의 배낭여행을 계획함. 당시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던 중이라 여름 방학때 숙식 제공되는 공장에서 빡쌔게 돈 모아서 겨울 방학때 여행을 하기로 함. 이것저것 알바를 알아보던 중 아버님께서 지인 찬스로 집에서 차로 40분 정도 걸리는 지방 소도시에 있는 공장으로 연결을 해줌.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현대차나 포드같은 수입차에 미션쪽에 들어가는 금속 부품을 만드는 회사였음 애초에 공장에서 생산직 같은 일을 할 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공장 옆 사무실에서 ERP 에 생산 제품 수량을 입력하는 일을 하게 됨. 방학동안에만 일을 할 인턴이었지만 거기선 나를 모두 박기사라 불러줌. 그때 알았지만 거기서 기사는 사원에 해당하는 직급임. 그때만 해도 인턴이 지금처럼 흔하지도 않았고 특히 지방의 공장에서 인턴같은걸 하는 경우는 더 드물었음. 같은 도시의 시내에 아파트를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3룸 아파트였고 사는 직원이 3명이라 나는 그중 막내였던 기공과 나온 형 하나랑 같은 방을 씀.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나와 아침에 출근해서 밥 먹고 업무 시작, 점심 먹고 오후 근무, 저녁 먹고 퇴근. 출퇴근은 셔틀버스가 있었던걸로 기억남 입사 첫날 거기에 직급과 연차가 지긋한 어르신 한분이 공장 내부 견학을 시켜주고 해야할 일도 알려줌. 잘은 기억 안나지만 전날 또는 당일 밤부터 아침까지 생산된 제품 종류와 수량 종이쪼가리에 적혀 있는데, 난 그걸 공장내 반장 사무실에서 서류철 열고 가져와서 입력하고 오후엔 오전 생산분에 대해서 입력하는 단순 업무였음. 공장 사무실엔 20명이 좀 안되는 직원들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 당시 직장 생활 경험이 없었던지라 누가 뭐하는 사람인진 잘 기억이 나지 않음. 그 중에 사투리가 구수한 과장님이 본인에게 잘 대해주셨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내가 낙하산으로 들어온게 이미 어느정도 알려져 있었음. 그도 그럴게 아버지 동창분이 그 때 당시 기아자동차 부사장이었고 그분을 통해서 집에서 가까운 곳의 협력 업체에서 일하게 된거였음 직원들중 일부는 내가 낙하산인건 알았지만 어느정도 레벨에서 꽃혔던건진 잘 몰랐어서 공장에서 일하는 내내 나한테 자꾸 물어봤고 어차피 2달만 일하고 갈거라 그냥 말해줌. 그때 날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사람들이 있었고 그 사투리 과장은 첨부터 나한테 잘해줬음 기숙사에 같이 살던 3명은 대리 1명, 기사 2명이었는데 그 기사중 1명이 기공과 막 졸업하고 일하고 있는 룸메였음. 제일 큰 방은 나이는 더 많지만 직급은 기사인 사람이 쓰고(화장실 딸린 안방) 제일 작은 방을 대리가 쓰고, 중간 방을 나와 기공과 형이 씀. 기숙사로 돌아오면 난 맨날 이어폰 끼고 노트북으로 미드나 조졌는데 룸메 형은 맨날 토익을 공부했음. 그러면서 나에게 영어 공부 해야한다. 나도 경력 좀 쌓고 토익 점수 만들어서 이직할거다 라는 말을 자주 했음. 그러거나 말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이 1도 없고 그저 태국 여행이나 생각하던 복학생 2학년인 나는 맨날 미드만 죠졌음. 그렇게 주중엔 일하고 주말엔 아버님께서 픽업 오셔서 집에 다녀오고 그랬음. 우리집이 시골에서 산장을 하고 있었고 버스도 잘 없어서 대중 교통으로 오가기는 좀 빡쌨음. 암튼 그렇게 매일을 미드나 보고 자료 입력이나 하며 지루하게 보내던 중 공장장을 통해 출장을 가라는 오더가 떨어짐. 내용인 즉슨 우리 공장에서 만든 제품을 김해에 있는 열처리 공장으로 보내서 거기서 열처리를 하고 납품이 되는 구조인데, 타 업체로 보낸 우리 제품에서 불량이 다수 발견된거였음. 원래 대로라면 일부 불량율은 존재하고 열처리 전인지 후인지 그쪽 업체에서 엑스레이로 제품에 크랙이 있는지 등 체크 후 납품을 하는건데, 불량이 너무 대량으로 나와서 그쪽 통해 클레임 입수, 우리 공장에서 사람들이 가서 불량 검수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해야했던 거임. 그래서 차출된 사람은 3명. 나, 그리고 생산라인에 있는 형 하나, 마지막으로 부장인데 부서원이 없는 만년 부장 하나 이렇게 잉여 인력 2명(부장, 나) + 생산 라인 직원 하나가 가게 됨. 부장 차로 3명이 가게 되었고 출장용 법카는 부장이 챙김. 차타고 가는데 부장이 글러브 박스에 있던 다수의 CD 혹은 DVD 를 보여주며 이거 야동인데 차에 달린 센터페시아로 볼 수 있다고 자랑을 했음. 나도 남자라 야동을 보지만 속으론 "차에서 까지? 특이한 양반일세" 라는 생각을 했음. 그 부장은 인하대 공대 나와서 아마 입사 당시엔 해당 공장 기준 오버스펙이었을지 모르나 나는 모르는 이유로 해고 또는 정년만 기다리고 있는 기러기 아빠였음. 아마 그 회사에서 표준어를 쓰는 사람은 그 부장이 유일 했을 듯. 암튼 김해에 도착 숙소를 잡는데 이 부장이 출장비를 남겨먹을라 그랬는지 모텔 방 하나만 잡음. 방은 어둡고 침대는 하트모양이었고 천장엔 거울이 있었음 ㅅㅂ. 난 원래 잠귀가 밝은 편이라 남이랑 잘 못자고 보통 이어플러그를 하고 자는데 딱 봐도 그 생산직 형이랑 부장이 둘다 풍채가 좋아 코를 골 것 같아서 난 그냥 바닥에서 자기로 하고 그 둘이 하트 침대에서 잤음. 예상대로 그 둘은 코를 엄청 골았음. 날이 밝고 열처리 업체로 갔는데 한여름의 열처리 공장은 정말 더웠음. 공장 밖에는 업소형 대형 재빙기가 있고 쉬는 시간마다 직원들이 얼음과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달래고 있었음. 우리가 일했던 곳은 열처리 라인과 다소 떨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더웠음. 암튼.. 제품 검수하는 일의 분장는 다음과 같음. 기계가 꽤 큰데 해당 업체에서 지게차로 제품 박스를 올려주면 부장이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 하나하나 손으로 벨트에 내리면 엑스레이를 통과한 제품이 나오고 나랑 형은 그걸 벨트에서 받아서 다시 박스에 넣는 작업임. 밑에서 작업을 하면 벨트에서 개당 3-4키로 정도하는 부품을 받아서 바닥에 있는 박스에 허리를 숙여서 넣어야 하는데 그걸 일주일동안 만개 이상 한것 같음. 부장이 올라간 이유가 있었음. 거긴 허리 안숙여도 되고 앉아서 일 할 수 있었음. 그렇게 첫날이 지나고 저녁에 삼겹살을 먹음. 난 당시 술을 안마시던 상태라 나를 제외한 둘은 반주를 같이 하고 난 밥만 먹음. 난 술을 안마시니까 1차만 하고 숙소로 복귀, 2명읔 2차를 갔는데 아마 야리꾸리한데 간 것 같음. 다음날 아침은 돼지 국밥 먹고 그렇게 일주일을 개고생하며 일하고 중간 중간 그 2은 저녁 이후 2차를 가고 결국 작업 완료후 우리 공장으로 복귀. 일 진짜 겁나 빡쌨음. 20 초반이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음 허리랑 손목 다 나갈뻔.. 그렇게 난 다시 ERP 입력을 하며 어느덧 개학이 일주일 남은 시기가 됨. 그렇게 며칠 더 일하다 이제 한 3일 후에 집에가서 좀 쉬고 개학 해야하는데 지난 번 우리보고 출장을 가라고 했던 공장장(상무 또는 전무) 가 또 출장을 가라고 함. 그래서 난 속으로 "아니 ㅅㅂ 곧 개학인데 또 어딜가?" 라고 생각하던 중, 글 초반에 말한 사투리 구수한 과장이 와서 나한테 말함. "너 출장 또가면 겁나 빡쌔고 개학때 시간도 못맞춘다 그러니 지금 당장 사표 쓰고 튀어라" 라고 해서 그날 바로 사표쓰고 튐 ㅋㅋㅋㅋ 추가로 2개 정도 에피소드가 더 있는데, 내가 개학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 지방대 석사한 사람이 대리급으로 입사함. 결혼도 했는데 기러기로 가족은 다른 지역에있고 그 대리는 우리랑 같은 기숙사를 써야해서 거실을 썼음. 나중에 안 얘긴데 내가 그때 세금 때고 월 100정도를 받았음. 근데 그 대린 세후 120 받음 ㅅㅂ. 아무리 2007년 2008년 이라 해도 석사하고 가정도 있는 사람 120 주는건 너무하다는 생각을 했음. 마지막 에피소드는 내가 퇴사하기 직전 처음이자 마지막 회식이 있었는데 생산쪽 말고 사무실 사람들만 하는 회식이었음 그때 경리를 보던 악무 이수현 닮았지만 키는 한 175 정도 되는 너무 순진하고 착한, 이제 막 상고 졸업하고 바로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노래방 가서 같이 노는데 한 60은 되어 보이는 그 나 출장 보낸 공장장이랑 그 경리가 브루스를 추는걸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음. 더 놀라운건 그 경린 그 상황이 익숙한지 전혀 싫은 티도 내지 않았음. 이후로 대학 졸업하고 계속 외국을 나다니며 해외 현채로 직장생활 중. 끝.
뿌잉잉잉
억대연봉
06월 09일
조회수
831
좋아요
11
댓글
4
무식한 상사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다니는 직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상사 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특정 전공자들만 모인 곳이 아니라 다양한 전공자들이 함께 일하는 조직이라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사가 자꾸 자기 전공 분야도 아니면서 아는체하며 현실적이지도 않은 코멘트를 반복한다는 점입니다. 회의할 때마다 본인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쉽게 말하고 내용은 이해도 못한 것 같는데 말은 많이 하니 직원들만 더 힘들게 합니다. 본인도 잘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 말이 맞다고 믿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합니다. 결국 일은 담당자가 처리해야 하는 것인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상사 밑에서는 다들 비슷하게 힘든 걸까요.
별청
06월 09일
조회수
740
좋아요
8
댓글
7
경력 이직,,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안녕하세요 약 5년차 경력이직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목그대로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회사가 커지다보니 이해하는 것도 어렵고 아무도 안알려주니 이것저것 물어봐야하는데 뭘 어디서부터 물어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기존 업무에서 새로운 업무를 일부 하다보니 그 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어렵습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는 거죠?
asert345
06월 09일
조회수
389
좋아요
1
댓글
2
회사가 이렇게 썩어도 돌아가는구나
근거없는 소문으로 마녀사냥하며 지들끼리 낄낄거리는 한심하고 내로남불인 썩어빠진 회사 존재하는구나 근데 내가 마녀가 되었네 그지같다 정말 억울한데 해명해? 아님 그냥 조용히 내갈길가? 지금인것 같긴한데 어찌보면 고맙네 그 속에서 날 내보려고 용써줘서 좀만 기다려 그렇게 해줄께
불안이I
06월 09일
조회수
302
좋아요
2
댓글
4
컨설팅펌에서 대기업 이직 후 고민
저는 커리어 스타트를 펌에서 해서, 현업의 부서에서 근무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컨설팅펌 특성 상, 마음이 맞지 않는 팀원은 다음 플젝에서 안보면 그만이다.. 이렇게 살았는데 이번에 가고싶었던 업계 1위 대기업에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부서생활의 경우 같은 멤버들을 계속 봐야하고, 아무래도 업계 탑 대기업이다 보니 외부 인력에 대한 기대치가 높거나 텃세 아닌 텃세가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까요?
llliiii0
06월 09일
조회수
330
좋아요
1
댓글
4
회사가 너무 재미없어요
직무도 재미없고 친한사람도 별로 없고 할일만 하고 지내요 업무강도 낮고 잘릴 일 없고 급여도 나쁜편 아닌데 재미없다는 이유로 퇴사하면 후회하겠죠?
붐팔라
06월 09일
조회수
959
좋아요
15
댓글
10
제 부사수로 중고신입 뽑았는데 잘못 뽑은듯 싶습니다.
저희회사 중고신입을 뽑았는데 답답 하네요. 엔지니어 경력 5년차가 갑자기 사무직 경영관리 지원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통찰력 없고, PPT와 엑셀 다 못해요.. 사람들이랑 인사하거나 이런건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일할 때 항상 표정 굳어있고, 재밌지도 않고, 붙힘성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영어는 좀 하고 공대 나와서 빠릿빠릿 할줄 알았는데 뭐하나 시키면 세월아 내월아 하네요… 하…. 답답합니다…
가무매잉
06월 09일
조회수
615
좋아요
1
댓글
0
회사 인사기록 어디까지 작성되나요?
리더의 평가 전 리더의 평가 이런거 말고 뭐가 더 적히나요?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6월 09일
조회수
202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