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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든 회사를 떠나야할 때
말 그대로 입니다. 회사 처우나 급여면에서 더 좋은 직장에서 제의가 왔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잘 다니던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일을 잘 못 따라갈 때도 참고 기다려주셨던 상사분이랑 대표님 생각하면 너무 죄송한 생각도 들구요. 올해 결손금을 막 털고,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들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애착이 많이 가는 회사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온 제의 만큼 더 좋은 제안이 향후에도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Golden댕댕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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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3개월 수습기간에 그만둘 경우 노티스기간
2개월차에 그만두는경우 얼마나 노티스 기간을 줘야할까요? 주변에 보면 이야기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가는 경우도 보긴했는데, 그건 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 눈치보면서 사무실에 있기도 뭔가 이상할거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밤샘전사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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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중인데 질문있습니다.
최종합격을 해서 회사측에서 처우협의를 하는중이고 오퍼레터를 위한 자료들을 요청해서 서류들을 떼고있습니다. 1)처음 이력서에 직전연봉을 적으라고 해서 제 머리속의 기억으로 적어두었습니다. 합격 후 원천징수내역서를 떼보니 직전연봉 적은 금액이 제가 작년 받은 원천징수금액이랑 150만원 가량 더 많더라고요 (확인안한 제잘못) 직전연봉 오기재로 문제삼지는 않겠죠 ㅜㅜ
잉그래요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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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메일 보냈는데
오늘 얼마원하냐해서 메일 보냈는데 보통 언제쯤 회신이 오나요?
헤이리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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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온라인 공간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나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을 시청한 계정 수 : 1억 1,100만 틱톡 해시태그 #squidgame의 뷰 수 : 370억 (넷플릭스 역대 2위 브리저튼은 84억) 펩시, 도미노, 하이네켄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앞다퉈 밈 마케팅에 동참 출연배우 정호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 14일간 1,940만 명 증가 (이전에는 50만 명 이하) https://excitingfx.kr/squidgamemarketing2110/?fbclid=IwAR3KaRzoPZF4mVHDLIRRnn0LdJC7o9ZHV0QrRWwt6WHZ0icsrmg8v14Topk
광명시찾아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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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비틀림 측정 방법?
축 비틀린걸 측정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믿을만한 업체가 있을까요?
띠용웅웅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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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뽑는데 너무 신중한 회사.
사람 중요하다는 거 너무 잘 압니다만.. 사람이 안뽑혀 실무진들이 죽어난다는게 문제입니다. 굉장히 면밀하게 채용과정을 진행합니다. 때론 과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 마음은 너무 잘 알겠는데, 당위도 너무 잘 알겠는데 이러다가 실무진이 떠나갈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몇번 어필을 해도 거의 신념과 철학 수준이라, 인사권자들은 요지부동이고요. 정말 누가 나가야 바뀔까요? 아니면 그래도 사람은 신중하게 뽑아야 하니 좀 더 참아야 할까요?
제이s티나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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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회사에서 다시 부르네요.
우선 퇴직한 이유는 답없는 프로젝트 다수 수주에 시작부터 양산 초기까지 쭉 끝까지 가야하는 업무에다 팀원이 PM수준으로 혼자 감당하고 실무까지 하다하다 지쳐 퇴사 했는데 회사에서 급하게 다시 불러 업무 돕고 있습니다. 제 업무를 신경쓰는 사람도 없었고.. 혼자 알아서 하는거 같으니 거의 전적으로 맡기기 시작하고.. 그러다보니 애초에 아는사람이 없고, 업무량은 많고.. 인계받은 사람도 버티다 나가버리고 그러다보니 다시 재입사하라고 연락이 오네요. 이런경우 확실하게 협상 잘 해내는법 있을까요? 보통 제 직급의 연봉 테이블보다 높게 부르려는데 이런 협상 진행 해보신 선배님들 노하우, 경험이 궁금합니다.
네플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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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이 5일보다 힘든 것 같아요 ㅠㅠ
5/5 였던게 5/4가 된 느낌이랄까. 일은 줄어들리 없고 근무일만 줄어드니 4일간 죽어나네요. 저 같은 분 계실까요? 아이고오 그래도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흥칫뿡너무해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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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현실판이 있다면 참가한다?
낚시해서 미안해 형 누나들 현실판이긴 한데 456억은 아니고 456만원이야 (편의상 반모로할게요 양해 부탁드려요) 회사에서 홍보 이벤트를 기획하라고 해서 요즘 핫한 오겜 컨셉으로 50명 안팎으로 모집해서 진행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다른데서도 유사한 컨셉으로 하는 거 봤는데 여론이 너무 갈리더라 방역수칙 잘지키고 운영하면 괜찮지 않을까? 일반인 대상이라 통제하는게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참고로 우리 회사는 미디어 + 엔터 분야고 이벤트 차별점은 첨단 테크랑 결합 가능해 오겜 컨셉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면 참가 의사가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줘
한입만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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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1인 창업으로 성공하는 방법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컨설팅
GWBC 마케팅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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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할때(보는거말고) 다들 주의 사항 있나요?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면접자의 인적, 신체, 부정적표현등이 있을 시 에 구직자는 신고를 통해 과태료 500만원부터 부과한다고 했었네요.. 예전에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저보다 어리시다는(?) 기술직군 면접관이셨나.. 저에게 나이를 물어보시면서 "나이가 저보다 많으신데 입사시에 저에게 호칭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라고 했다가 옆자리 본부장에게 그분이 바로 쿠사리를 먹는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또 뭐.. 흡연유무나 결혼유무등등 면접 논외의 질문이라하여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점들이 많네요. 다른 회사들은 혹시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할 시에 주의사항이라던가 준비하시는 내용들이 있나요?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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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경세전략서-꽃과 창] [제2장 휴식의 장]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2021년. 21세기. 대한민국. 그야말로 피로사회입니다. 쉬지않고 사람들은 일하고 대화하고, 무언가를 생산하고 토론하고, 즐기고 놀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저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정말 편리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사실 먹은 마음과 돈만 있다면 뭐든지 손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밤에 가지고 싶은게 있다면 내일눈뜨면 현관에 새벽 배송돼 있는 시대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만큼 행복하고 편안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쩌면 소수는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긴장하고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많이 배우고 생산적으로 사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도시의 어둠이 내리면 아침에 낮에 밝게 웃으며 청계천에서 커피한잔내려서 활보하던 직장인들도, 밤의 고독과 번민에 사로잡히기 일쑤입니다. 친구와의 경쟁, 미래의 불안, 나는 열심히 하고 늘 잘해왔고 생산성이 낮지 않는데도 불안과 열등감이 이따끔씩 엄습합니다. 미디어 속의 비교대상은 재벌, 성공한 운동선수, 억대수입이 우스운 연예인들이죠.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아침에 낮에 인터넷망을 타고 업무 데이터들이 우리 뇌의 신경망을 괴롭혔다면, 이제 미디어 속의 동떨어지 셀럽, 환상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들이 우리의 뇌를 괴롭힙니다. 당신의 두뇌라는 컴퓨터는 그런 데이터들과 연산에 과부하가 걸려 녹초와 걸레가 되어 마른 나뭇잎짝처럼 소모되라고 만들어진 두뇌가 아닙니다. 자연을 느끼고 여백을 누리고 휴식하고 비워져 있고 그 안에 고요한 가운데 창조성이 나타나 새로운 영감과 창조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오늘밤, 당신은 CPU를 끌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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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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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하는 상사
오늘도 그런 상사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네요. 너무 꼼꼼한 상사덕에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몇번을 해야하고, 그 와중에 자기 잘못은 별거아니고 제가 한 잘못(? 이라고 하기도 어러운)은 작은 것도 잡아내려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아님 제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한걸까요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이직한지 한달찬데 벌써 눈물을 쏙 뺐네요 한달차니까 그런것도 있겠죠? 이러면서 성장한다고는 하는데 ..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으시겠구나.. 하는데 힘든 하루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여기 좀 계시지 않을까하여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하하i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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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선정
중국내에서 한국직구몰에 입점을 하려고 하는데 제품선정에 애로가 있네요~! 선배님들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010 2332 4010 [email protected] 잘 부탁드립니다 ~^^
일본 중국 수출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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