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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직을 해보신 여러분께 조언 구합니다
어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아, 동종업계 이직을 하려 합니다. 현재 재직 중인 곳에서 따라잡기 위해 매우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경쟁사입니다. 작년에 동료 직원 중 하나가 이 경쟁사로 이직을 해서 지금 다니고 있고, 이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몇몇 임직원은 노발대발하였습니다. 퇴사 사유는 단순합니다. 현재 해외 지사에서 근무 중인데, 일정 기간 근무하고 본사로 복귀하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퇴사 밖에는 한국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곁으로 돌아가 함께 지낼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급여를 올려줄게, 일을 좀 덜어줄게, 승진 시켜줄게 등등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예 아닙니다. 행여나 저를 붙잡기 위해 본사 근무를 시켜주겠다고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설령 있다고 해도 분명히 나중에는 지금 근무하는 지사로 또 발령을 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길지만, 경험상, 그리고 현재 회사 사정상 그렇습니다) 사직 의사를 밝힐 때 “어디 가기로 한 곳이 있냐”는 질문을 받으면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른 이야기로 꾸며내는 것이 좋을까요…? 1.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될 거, 속이지 말고 사실대로 말한다 2.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다른 이야기를 꾸며낸다
아연맨
2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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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저널] 일견 갈구는거같으나 정말따뜻한말 3가지
일견 갈구는거같으나 정말따뜻한말 3가지 -열심히하지마 잘하는게중요해 ->비효율적으로열심히해봤자 자기손해 -돈펑펑쓰지마 나중에새돼 ->아끼고사는건짜증나지만 돈없으면고초임 -너그렇게공부안하면 나중에고생한다 ->공부안하고 사회나오면 계속시달림 공감하시나요? 여러분이아시는 일견 갈구는거같으나 정말따뜻한말도 공유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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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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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개업 11개월차
짧은 시간이지만, 초기 창업과정을 지나며 간단한 감상을 남기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공동으로 모여 회사 세우고, (저는 노무출자) 1월부터 영업 시작해서 벌써 10월이네요. 온라인 쇼핑몰을 하고 있는데, 신규브랜드이지만 제 영업자산을 동원해서 메인 채널에서 조금 빠르게 자리잡았죠. (기존 브랜드들이 의식하는 편) 수익 창출하면 재고확보를 하다보니 자금 회전이 빡빡한 상태 직원은 웹디자이너 1명, 나머지 전체 업무는 제가 다하네요. 직원은 박봉이나, 점심식사 다 제공하고, 대체휴무, 연차, 조기퇴근, 지연출근 등 당연하다고 싶은건 다 제공하구요. 규모가 작다곤 하지만 지금부터 해놓아야 할것 같아서요. 매출과 업무량에 비해 늘 인력부족에 시달리네요. 오전 매출집계 / 송장정리 / 창고운영 / 등등 오후 출고작업 / 사무실 업무 / 마감 / 등등 진행하면서 계속 영업과 상품개발 시간날때마다 이어가네요 작고 사소한 것들이 모두 일의 부분이고 과정이 되다보니, 숨 막히도록 압박되고, 잠도 설치네요 인원편성상 4명정도 나눠 할일을 열달 정도 홀로 커버하다보니 내가 괴물인가 싶기도하고 미련스러운가 싶기도 하지만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니, 나름의 성취도 있네요 나이 40에 인생에서 마지막 회사! (마지막 직업은 아니겠지만 ^^) 7년차 정도되면 사옥을 짓든 살 수 있을것 같은데, 그 꿈을 이루는 날이 오겠죠? 그러려면 지금처럼 불타오르는 열정 잘 유지해야겠네요. 넉두리 끝! 40대 아빠들 건강합시다!!
디렉터JS
2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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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과 연봉 관련 미팅..
이직하려는데 인사팀과 연봉 협상이 잘 안되서, 대표님이랑 미팅을 하기로 했어요 .. 근데 서비스를 보면 어떻게 하면 더 잘되겠다하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간단하게라도 기획안 들고 갈까요…?말까요?…약간 오바하는거 같아서….고민되네요 ㅋㅋㅋㅋ 이미 그 회사에는 다 생각했던 걸수도 있으니깐 ㅜㅜ
헤이리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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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네요
새로움이 고파서 이직각 세우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승진 오퍼를 주네요. (진급이긴 하나 괴로움은 500% 증가) 하… 승진시켜줘도 기분좋음 보다는 걱정과 고민이 더 많습니다 탈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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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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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커리어에 대해 별로 생각 안하고 살아왔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체계적으로 사시는 것 같네요. 치열하게 커리어 고민하시는 글들을 보며 혼자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ㅋ 제 경우.. 전공에 따라 직업은 자연스럽게 정해졌고, 직무 이동이 흔지 않은 특성도 있었겠지요. 일이 한창 재밌기도 하다가, 난관에 도달하면 번아웃도 왔다가. 그냥 그렇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에서 풍자하는.. 퇴근, 주말만을 기다리는 전형적인 직장인의 모습에 가까웠습니다. 다니는 회사가 마음에 들면 좀 오래 다니고, 그 나름의 기준은 있었으나 회사가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고. 이직처를 정해놓고 퇴사도 해보고. 그냥 퇴사도 해봤습니다. 아무튼 여기서 글과 댓글을 읽을며 저도 일에 대한 마인드 셋을 다시 가져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감사드리고, 잘 보고 있다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 다들 평안한 주말 보내시길..
열심히부단히
억대연봉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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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십니까?
지치는 직장생활, 피로, 가정생활 모든것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입니다. 이 차갑고 거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직장인 여러분들께 진짜 중요한 휴식과 리프레시는 다름아닌 수면, 숙면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들이, 바쁜 생활, 카페인, 수면습관, 불면증 등과 관련해 수면과 숙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신지, 숙면하고 계신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으시다면 문제 얘기도 들어보고 싶고요. 어떻게 노력하고 극복하려고 애쓰시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신 성공담도 좋고요. 편안한 수면, 숙면을 위한 자신의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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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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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Q&A] 오랜만에 Q&A 한번 갑니다. 커리어나 회사 생활 고민 있으신 분들 질문 주세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오랜만에 Q&A 한번 갑니다. 커리어나 회사생활 고민 있으신 분들 질문 주세요~ 제가 뭐별로 아는 건 없지만 답변가능한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참고가 되셨다면 리멤버님들과 소통하기 위한 트위터 계정 팔로우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iam_thegoldman/status/1451154997618438146?t=u3TjVBxWBEui1QPQntwnO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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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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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후 1년,, 직원채용
창업 후 1년이 되어가고있습니다,, 3명이서 시작한 일에 이제 3명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일이 계속 들어와서 인원을 늘려야할 것같은데 초기에 어떻게 사람을 채용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림다! 조언들 감사합니다 제가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썼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듣고싶은 것을 말씀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유!
과일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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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형 저널] 오지랖도 능력이다
안녕. 골드만형이야. 내가 살아보니까 진짜 오지랖도 능력이더라. 1. 자기 먹고살기바쁘고 할일바쁜 사람들 오지랖떨 여유도 없음 2. 오지랖도 뭘좀알던지 대강이라도 알아야 끼어들지 안그러다간 욕만 먹고 평판나빠져서 입지유지하기가 빡셈 3. 오지랖도 부지런해야 함. 남한테 싫은소리, 간섭, 이런 거도 귀찮으면 못함.. **약간 바꿔말하면 형은 예전에 오지랖떠는 사람 엄청 실었거덩? 근데 살다보니께 것도 능력이고 노력이더라고 ㅋㅋ 그래서 이젠 밉기보단 약간 감탄하는 느낌? 형 이렇게 성숙해 가는건가? ㅎㅎㅎㅎㅎ 공감0인가?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제가 오늘부터 페르소나를 골드만과 골드만형 이렇게 2개로 분리해 운영합니다. 골드만은 좀더 점잖고 진지한 말투, 골드만형은 가볍고 , 대화체 말투로 쓸 예정입니다. 좀 더 다양한 글을쓰고자함이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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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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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의 회의 일정 급변경
회사 전체가 참석하는 회읜데 일정 공지하고 잉크도 안말랐는데 자꾸 바꿔대네요 바쁘신거 다 이해하는데 한두사람 참석하는 회의도 아니고 자료 준비하느라 몇달씩 걸리는데 갑자기 일정 바꿔버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요새 좀 잠잠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이렇게 일정 바꿔 놓고도 회의 안오기도하고 와서도 핸드폰하느라 바쁘고 제대로 안들으면서 굳이 왜 이러시는지...
똑또르르띵
억대연봉
쌍 따봉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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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네요..
40대가 되어가는 시점 작게나마 이루어 놓은거를 적어 볼까 합니다. 꼬마녀석들 2놈(아들 딸) 착한 마누라(내조를 잘해줘서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급여 9000~10000 (원천징수액 기준) 자산 10억정도(부동산+적금+주식+연급저축 등등) 그냥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생각 하고 살다보니 15년정도 회사생활했네요. 남들보다 적게 모았을수도 있지만, 지방대 출신 촌놈이 수도권 올라와서 이룬게 뿌뜻 하고 어디에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에 글 한번 남겨 봅니다.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음을 노력으로 극복한다는 생각으로 오늘 또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려 합니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
산넘어개천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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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30살 직장인입니다. 경영지원 회계를 계속 맡아서 일을 하다가 작년 코로나와 함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이력서를 넣어보던 도중 도저히 구해지지 않아 콜센터 경력이 어릴때 조금 있어서 이쪽으로 지금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다시 회계 업무를 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학력이 고졸이라 한계를 느껴 최근에는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현재는 전문대 야간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현 회사는 4개월 더 재직하면 퇴직금이 나오는 상태인데 전체 직원이 20명정도 되는 it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조금 높은 정도인데 마음은 자꾸 그토록 원했으니 얼른 가라고 소리치지만 한편으로는 업무강도가 높지 않고 퇴직금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신중하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꿈먹이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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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전화시 교육에 따른 수당 지급 문제
업무 전환에 앞서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동안 지금의 일을 인수인계 하기 위해 일의 양이 지금 보다 2~3개월 동안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업무전환 되는 직원이 수당을 달라고 하는데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교육시에도 수당 지급이 규정돼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진짜 회사에 물어봐야 하는데 여짓껏 회사에서 시킨데로 살다보니 미쳐 생각못하고 살아서 회사에 못 물어보고 먼저 이렇게 여쭤보네요
택시머신
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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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력관리법 알려주세요
현재 공공기관 연구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울쪽 사기업이나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공기업으로 경력직 이직하고싶은데 커리어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 나이는 30살이고 석사(경영학) 공공기관 경력은 3년 되었습니다. 희망하는 회사는 무역협회 입니다.
얀구직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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