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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거리 및 시간
현재 직장은 집이랑 가까워서 20-30분이면 됩니다. 버스로~ 이직하고자 하는 곳은 버스 10분 and 지하철 30-40분정도 예상하는데 매일 이렇게 한다고 힘들까요? 연봉 업무 이런거 다 고려하지 않고 그저 출퇴근 시간으로만 보았을때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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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제조업 4년반 다니고 이직준비 중입니다.. 제조업이어서 원가회계, 관리회계 다 했구요. 온라인 커머스도 같이 운영해 자사몰 및 쿠팡 이베이 티몬 위메프 등등 다 정산경험도 있습니다. 연봉 3200으로 지원중인데, 연락오는 곳도 별로 없고... 연락와도 초기셋팅작업해야하는 힘든곳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지금 복지는 좋은데 연봉이 직전이랑 똑같은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자체기장이 아니여서 물경력이 될까 계속 다닐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ㅜㅜㅜ
헤일리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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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다니며 악플을 다는 고객
안녕하세요 건강식품 회사의 직원입니다. 몇달전에 건강식품을 구매한 고객 상품에서 플라스틱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과하고 보상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몇달째 저희가 상품을 등록하면 그 상품 페이지페이지마다 악플을 달아서, 그 댓글이 올라오면 환불과 매출이 감소되고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부분은 사과를 드렸는데, 이렇게까지 하면서 손해를 입히니, 이제 법적으로 대처를 해야할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츄우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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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쓰고 쉬는데 업무...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설비분야에서 3년차 재직 중입니다. 연차임을 알면서도 연차 중에 업무전화와 톡을 보내는 상사가 있는데 제가 전화도 안 받고 업무 톡도 답장 안 한다고 건방지다면서 제가 그렇게 하면 후임은 뭘 보고 배우겠냐고 뭐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왜 건방지다는 말을 들으면서 혼이 난건지 모르겠습니다. 연차임을 알면서도 연락을 하는 상사, 연차이기 때문에 업무관련 연락을 받지 않은 후임 둘 중 누가 잘못한 것인가요? 제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가감 없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칼퇴하자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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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 분위기가 돕니다.
충성을 다 바쳤는데 토사구팽 당하겠네요. 은행은 희망퇴직위로금 8억씩 줬다는데 일반회사에 충성은 하는 게 아닌가 봅니다.
JOEKIM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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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잘 아시는 분…?
안녕하세요! 제가 2020년 9월 1일에 이직해서 일을 하게 됐고 전직장은 9월 15일 (잔여연차 사용 등)에 퇴사처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1일~15일은 이중이 되어 근로계약서도 근무 날짜가 20년 9월 16일부터로 되어있도라구요 이렇게 될 경우에 퇴직금 기준이 9월1일 인가요? 아니면 16일인가요? 9월 1일부터 일한 카톡 내용 등 자료는 있습ㄴㅣ다 진짜 회사가 너무 ㅈ같아서 퇴사 예정인데 빠르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계약서 상에 퇴사 희망을 밝히는게 한달 전이라 적혀 있는데 예를들어 제가 8월16일에 말하고 한달 뒤인 9월 16일에 퇴사 희망을 할 경우 그전에 조기 퇴사로 그만두게 해서 퇴직금을 못 받게 할 수 있나요?
내가스타
2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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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사 나쁜 상사 이상한 상사
좋은 사람(상사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동료나 후임도) 만나는게 직장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일은 극복해도 사람은 극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https://m.blog.naver.com/harira1982/222345238779
숑숑8888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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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매스,crm,상품 기획 잡다하게 하는 마케터입니다 ^^;.. 직장생활 5년차지만 마테터로는 약 2년.. 이직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여 하는데 다들 어찌 작성하고 계신지 도움받고 싶습니다 - 기간,목적,달성,프로모션 이미지 이렇게 간결하게 적으면 되는 것인지요.. ㅠㅠ 아니면 업무를 진행한 과정을 적으시는지 궁금하네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짜지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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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현실과 이상 사이의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직장은 중소기업이며 직원은 8명 정도 되는 식품유통회사 5년차 직원입니다. 연봉은 3800입니다. 법인카드 지원에 집도 가까워서 교통비도 따로 들지 않습니다. 직업 만족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 눈에 들어오는 동종업계 회사가 있어 이직을 정말 고민하고 있습니다. 면접까지 통과를 했고 입사도 어느정도 조율해주겠다고 하십니다. 오피셜은 아니지만 3년 경력직 사원의 연봉이 4200이라고 하고, 직원은 100명, 최근 좋은 성장세를 보이는 회사입니다. 직장 위치는 거주지와 대중교통 1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동종업계 내에서는 이름만 대면 알 정도의 회사라서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지,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많이 모을 수 있는 현재 직장에 남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긴 이야기를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이직을 경험해보셨던 혹은 이와 유사한 고민을 해보셨던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강원도감자전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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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현재 경력에 대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항상 공감가는 글들을 보면서 힘을 얻는 5년차 총무/구매 담당자 입니다. 현재 회사에 퇴직의사만을 밝힌 상황으로 아직 사측에서 정확한 결재는 떨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이직을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들과 저의 경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인지를 위해서 많은 선, 후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게시글을 남깁니다. 1. 현재 근무 회사 :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대기업의 자회사 2. 직무와 경력 : 총무/구매 담당자 (햇수로 5년차이며, 1년 조기 진급으로 사내에서는 6년차 대우 입니다.) 3. 업무 및 성과 (크게 3단계로 분류 되겠습니다.) 1) 회사 법인 설립 후 최초 입사자로써 제1사업장의 Set-up - 사업장 건설과 기성금 집행 (입사 당시 설계도면 및 착공허가까지 되어 시공사가 첫삽 막 뜬 상황입니다.) - 건설 및 운영 관련 인허가 취득 (건설, 환경인허가, 공장등록 등 대관업무) - 운영관련 Infra Setting으로 장비, 사무가구, 구내식당설치, 통근버스 노선 수립 및 운영계획 수립, 각종 계약 진행 등 (주로 구매, 총무 운영 세팅과 타부서 지원) - 기타사항으로 준공식 행사, MOU 등 진행 2) 사업장 운영 - 구매업무 : 원부자재, 자산비품 구매 등 지원 (혼자서 처리하기에 업무량이 많아 MRO업체를 활용했습니다.) - 총무업무 : 사내 정수기/비데 등 위생, 생활용품 설치 운영 / 환경미화 및 경비인력 운영 / 통근버스 운영 및 확대 / 기숙사 관리 / 구내식당 운영 / 근무복 제작 / 인테리어 개,수선 / 법인차량 운영 / 임원관련관리(숙소, 건강검진, 차량 등) / IT관련 PC, 전산보안, 유선통신 운영 / 자사 사업장 등 출입관련 보안관리 등등(일일이 적기가 소소한 부분이 많네요^^;;) - 기타 : 총무라서 맡게된 또는, 누구도 안하려고 해서 초기 셋업을 담당한 사람이라(저빼고 다 퇴사를 해서…) 누군가는 맡아야 할 회사의 업무들입니다. 주로, 모회사 지원을 받아 계약 및 법무검토, 공정거래 자료 요청시 대응, 모회사 출입관련 지원 등등 3) 2사업장 사업 - 위 2)의 업무들을 진행하며 함께 생겨난 업무입니다. - 회사에서 1사업장의 안정화를 대비해서 2사업장 사업을 진행했고(전혀 새로운 분야의 사업장입니다.) 여기 또한 초기 Set-up 멤버로 초기 사업검토, 사업부지 매입, 사업장 설립 인허가, 설계, 계약 등등 업무를 진행했습니다.(1사업장 입사당시 직전의 일들을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건설단계가 마무리 되어가는 상황입니다. - 해당업무는 사업장 운영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진행을 했습니다.(기획 마무리 단계에 운영인력 1명이 충원 되었습니다. 다만, 충원된 인력의 교육과 업무지시 또한 제 업무로 돌아 왔지만…) 4. 기타사항 - 한 5년동안 일을 몰아치다보니 어학성적은 만료가 되어 없는 상황이고, 대학때 취득한 기본적인 자격증 정도(유통관리사, 서비스경영 자격 등) 입니다. - 나이는 33세입니다. - 지방4년대 사립대(그래도 전국에서 이름을 말하면 대부분 알고 있는 대학이긴 합니다.)의 경영계열로 졸업학점 3.4점대입니다. - 이직 오퍼나 갈 곳이 정해진 상황은 아닙니다. 제가 도전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해왔던 자격, 경험, 경력 입니다. 초기 멤버로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봐왔습니다. 사세확장이 보이며 좋은 직장 같은데 나가려는 이유에 대하여 왜? 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실 것 같습니다. 이유는 모든 직장인이 회사를 나가려고 할 때 갖는 이유와 동일합니다.^^ (경력에 대한 전문성 부족에 대한 불안감, 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급여가 다른사람과 차이가 나지 않는 점, 생활면에서 찾아온 번아웃과 업무의 쏠림, 지속되는 조출/야근 등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점, 건강악화, 일부 상사의 폭언과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되는 행동, 사측에서 열심히 일하는 부서보다 문제있는 부서에만 인력충원을 하는 회사의 미봉책 등등) 현재 회사에서는 매번 맨땅에 헤딩하듯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업무에 부차적 업무가 밥먹듯 쏟아지는 상황이라 저도 경험을 토대로 일을 배워보고싶은 마음이 크네요. 적은 나이가 아니지만 제 삶에 있어서 한 번 이직을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많은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냉정한 평가를 부탁드리며,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를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근은캐롯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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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연봉?
한국수력원자력 연봉이 궁금합니다 공기업치고 매우 높다던데...초봉과 과장급정도 어느정도될까요
짱2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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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메일 관리
곧 퇴사합니다. [질문] 회사계정을 메일을 보내는 사람에게 자동응답으로 바뀐 메일을 알려줄수 있을까요? 제 회사 계정 메일이 삭제되어도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냠냐리냠냠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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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상담드립니다 (처우협상 관련)
첫 직장 2년 다니고 경력직으로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곧 처우협상 할 예정인데 이 회사는 보통 전직장의 연봉 10%정도 올려준다고 하네요. 전직장 연봉에서 10%를 올려도 이직하는 회사의 신입 초봉보다 적은 상황인데 신입연봉 수준까지만 올려달라고 하는건 무리일까요?(약 200만원정도 더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전직장은 성과급이 없고 이직하는 회사는 성과급이 있는데 이를 고려하면 연봉 인상률은 20%정도 됩니다
hojin21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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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이 너무 적성에 안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위권 컴공을 나와서 외국계 기업에서 3년정도 개발하다가 다시 보안회사로 이직해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IT개발이 너무 적성에 안 맞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든 혹은 인사 관리 같은 사무직에 가까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개발자 대우 좋은거 알고 있지만 학교다닐때부터 개발하는게 항상 스트레스 받는 일중에 하나 였던거 같습니다 혹시 인사 관리 쪽으로 빠지려면 어떤 경험을 쌓아야할까요?
탈IT하고싶다
2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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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기회가 오자 고민되네요
이번에 회사가 매각을 앞서, 회사 비전과 지속적인 연봉 결렬로 횟수로 4년를 다닌 회사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직을 생각 할때 현재 회사(중견기업)에서 중소나 스타트업으로 가더라도 연봉을 1000만원 이상/팀장급으로 가면 도전할만 같아서 이직을 진행했습니다. 운좋게 3개 회사를 합격했고, 그중 비전이나 안정성으로 100~200명 스타트업 팀장자리로 연봉 1100만원 인상된 공식 오퍼레터를 받고 현재 대기중입니다. 담당 팀장님께 퇴사를 말씀드리고, 팀장님이 당장 연봉 인상은 힘들지만 파트장자리를 제안하여, 다시 한번 더 고민해달라고 요청한 사항입니다. 막상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회사에 대한 미련없이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옮길때가 되니 한번 참고 견뎌볼까도 생각나네요 그 이유중 하나는 규모가 작은 쪽으로 넘어가면 다시 올라가기가 힘들다는 주변의견과 최근 코로나로 변수가 많은 시장 상황 때문에 조금더 기다렸다가 이직을 하는게 어떻게냐라는 주변소리가 들리네요 결국 제가 선택하겠지만, 혹시나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을 구합니다
어찌할꼬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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