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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냐 업무커리어냐 그것이 문제로다
현재 스카웃 제의를 받는중인데 너무 고민이네요...ㅠㅠ 첫 직장 가진지 만 5년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두번째 직장 재직중이고요.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현 회사 - 같이일하는 사수가 배울 것이 많고 잘 알려줌. - 업무 처리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향후 롤모델로 삼을 만함 - 업무 스타일 잘맞음. 서포트할 의지도 잘 생기며 내가 모르는 분야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음. - 회사가 업력이 오래되고 안정적임(현 소속 부서와 다른 업무로) - 업무 자체가 너무 적음... 유일하면서도 큰 단점...아직까지는 경력기술서 작성에 큰문제는 없으나.. 계속 이상황이 지속되면 실무 트렌드나 지식들, 커리어가 같은 연차에 비해 떨어질까봐 걱정이됨. 부서 실적도 저조함. 부서가 없어질까봐 간혹 걱정이됨 2. 제의받는 회사 - 대표의 사업 비전을 믿어볼만함. 향후 회사의 성장이 예상됨 - 커리어 관리나 업무량, 부서실적 측면에서 모두 현회사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함 - 내가 리더 격이 되어 누군가를 이끌어가야할 자리에 앉게될듯함. 앞으로 갖춰야할 소양인 관리나 리더쉽 역량을 키울 수 있음 - 롤모델로 삼을 만한 사람이 없음. 누군가로부터 배운다는 개념보다 독고다이로 헤쳐나가야함. 현재 나는 실무능력은 양호하나 조율능력 대외 대응능력 등 관리적 역량이 부족함. - 회사 자체의 업력이 얼마 안되어 현회사보다 안정성이 떨어짐. 현재 재무 안정성은 나쁘지않으나 조금 삐꺽하면 안좋아질 것같음
sjfoenl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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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지 2달 되어가는 4년차 기획자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도메인인건 차치하더라도 기존 직원분들이 모두 10년차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기존 직원분들의 기준과 기대에 부합하려면 꽤나 고생할테고 고생할 각오도 했는데요.. 생각보다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매일매일 출근하기가 싫어지네요. 작성하는 문서마다 지적받고 기획자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라는 말도 여러번 듣다보니 스스로가 무능력하게 느껴지네요. 불과 3달전 전직장에서 만든 기획서를 보면서 내가 이걸 어떻게 작성한거지? 싶을 정도예요. 이러다 수습기간 3개월 채우고 나가라고 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혼나면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만 흡수하면 될텐데 사람이다보니 자꾸 위축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 출근하는길에 터놓을 곳이 없어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겠죠? 정 아니다 싶고 못버티겠으면 나와야하는거겠구요.
먐미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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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모닝저널] 생계형 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사실 우리가아무리포장을해봐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생계형직장인으로 살아가고있다. 생계형직장인이란 무엇인가. 쉽게말해 먹고살기위해 일한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사실여러가지의미가 담겨있다. 역설적으로 말해서 우리가 생계형직장일이 마치 자신의 필생이 과업이나 창조형일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것 또한 오류이다. 그럼 반대개념인 창조형일은 어떤것인가? 일단 첫번째로 내가 하는 것, 즉 고유성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가수가 노래를 부른다고 하자. 이 한 곡의 열창은 행사의 한쪽을 때우는 거기도 하지만 그 가수가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있다면 다른 가수의 퍼포먼스와는 도저히 동일시될 수가 없다. 둘째, 성과물의 재사용, 누적이 가능하다. 셋째, 단순히 작업자의 투입시간이 아니라 퍼포먼스의 효용성과 확장성에 따라 수익가치는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 생계형직장일은 문서를 쓰고 전화를 받고 이슈를 처리하는 등의 일이다. 이런 일은 그런 일일 뿐이다. 그냥 너무 괘념치 말기를 바란다.
비공개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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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면 안 될 사람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이라는 분이 남긴 말 ​사귀지 말아야할 사람 1. 불효하는 사람 2. 사람에게 각박하게 구는 사람 3.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 4.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 5. 아부를 잘하는 사람 6. 권력자 앞에 원칙 없이 구는 사람 7. 동정심이 없는 사람 같이 일해서는 안 될 사람​ 1. 개인적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 2. 사명감이 없는 사람 3. 인간미가 없는 사람 4. 부정적인 사람 5. 인생의 원칙이 없는 사람 6.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냥냥냥이펀치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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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와 회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정부에서 위드코로나로 체제로 가기로 한 이상, 불가피 점점 사내 활동들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개개인적인 모임에서 시작해서 조만간 회식도 삼삼오오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많은 회사들이 아직 저녁회식을 직간접적으로 금지 하거나 지양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눈치 봐가며 대응하겠지만, 위드코로나건 뭐건... 확진자는 천명대를 매일매일 넘고있는데, 회식으로 인한 집단 확진이 발생할까 겁이나네요. 여러분들 11월 부터 회식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팀장님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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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도스 공격아니었다고 합니다 ;;
기술적인거 잘 모르겠지만 라우팅(네트워크 경로설정) 오류였대요. 그럼 이거 피해보상까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745279
귀여운라이언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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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없는 생활 간접 체험(여러분도 공유해주세요 ㅎㅎ)
회사에서 재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터넷 , 전화 등 모두가 kt 일때) 집의 문제로 생각되어 엄청나게 고생했다고 합니다. (마음고생두요) 인터넷과 전화가 안되니 상황 파악도 안되고 혼자만의 문제인거 같고 전화로 고장 신고 해야하는데 이것도 안되고 ㅠㅠ kt는 기간망이라고들 하는데 난리네요 출근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이라 카드결제 안되서 난리였다고 하구요 오늘 있었던일들 공유해 주시면 인터넷 안되는 세상을 생각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lijlilil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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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거리두기 회복하면 바뀌는 것들.
저도 어디선가 전달받았는데, 참고하세요~!
hola99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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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터졌을 때 직장인
검은 마음이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
KaidenAI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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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T 인터넷 터진 건가요?
와이파이 연결하면 되는데 데이터로 하면 아예 인터넷이 안 되네요.. 좀 동시다발적 현상 같은데 맞나요..?
식스투나인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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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에서 자꾸 의욕을 꺾습니다.
경영진에서 방향성을 미세하게 바꾸는데 실무진이 느끼기엔 너무 큰 변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진은 혼란을 토로하는데 중간에 낀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자고로케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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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살, 이제 그만해야 할까요?
만 27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세일즈) 남들보다 잘난건 없지만 성실과 직업의식 하나로 지금까지 현업에서 세일즈로 버티고 있습니다. 자식은 다 컸고요, 재정상황은 빚 없이 가족이 누울 조그만 집 한 채 있는 정도입니다 (저보다 사정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텐데,, 미리 죄송합니다) '업'의 특성상 항상 실적과 성과에 목 매면서 살아 왔어요. 3년 전에 오래 다니던 직장을 자의반 타의반 퇴직 하면서 인생 일막이 끝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자식이 아직 대학생이라서 딱 일 년만 더 하자 맘 먹고 이직했는데 하다 보니 3년이 넘게 또 지나갔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내 연차와 경험이 아직은 쓸모가 있다고 회사가 판단하고 있는거겠죠. 문제는 그 판단이 일 년이 갈지 한 달이 갈지 모른다는 겁니다. 실적에 대한 무한 책임에,,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리더(직책자)의 책임까지 더해져 늘 중압감에 시달렸고 지금은 x2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제 미래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지다 보니 못난 얘기 같지만 아침에 눈뜨면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버티지? 라는 마음이 먼저 드네요. 아직은 고 연봉을 받다보니 와이프는 틈만나면 절 치켜세워주는데 이것조차 압박으로 느껴져 솔직히 부담 스럽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이직 이후의 현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고요, 솔직히 제가 멀 좋아하는지 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딱히 플랜도 없으므로 자발적으로 그만둔다는 생각 자체가 어리석다는것을 압니다. 그런데 조만간 제가 필요 없어질 상황이 되서 타의로 퇴사를 하게 되면 제 자존감까지 다칠 듯하여 그게 더 싫은 느낌입니다 (내년 사업계획 outline을 보면 저보다 젊고 스마트한 리더가 적합하다 느껴져서 더 그렇네요) 제 상황은 몇 개월 더 다닌다고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거나, 몇 개월 월급 때문에 나락으로 빠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정점에 있을때 물러나서 제게 휴식과 함께 인생 2막을 찾을 시간을 주는것이 철없는 생각인 건지 확신이 없네요. 정답을 구하고자 쓴 글은 아닙니다. 혼자만의 고민을 어딘가에는 표현하고 싶었다는 마음이 더 크겠지요. 벌써 반 백 년 넘게 살았지만 인생이란게 여전히 어렵네요.
Stage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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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카드값이 36만원 좀 넘게 나왔네요.
만원만 줄이면 연 생활비 420만원으로 줄일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러면 7천만원 연금저축펀드를 연 배당률 세전 6프로의 KODEX미국S&P고배당커버드콜 합성 ETF로 바꾸기만 해도 세전 420 분배금으로 생활비가 거의 충당되겠네요. 커피값이 주 5일 하루 두잔 한잔에 2100원씩 하루 4200원해서 한달에 8만원 넘게 나왔어요. 통신비보다 좀 더 많이 나왔네요. 한달 생활비의 4분의 1을 커피값으로 쓰네요. 커피값이 많이 나와서 고민입니다. 가성비 좋은 커피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식비는 아침은 커피 한잔하고 하루 한끼는 간단하게 소식하기 때문에 통신비 커피값 빼고 20정도 나왔습니다. 지출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보니 아직은 연금저축펀드는 KODEX미국반도체MV에 넣고 있고 분배금을 받는 ETF로 갈아탈 필요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55세에는 IRP를 연금저축펀드에 이전할 때가 되면 분배금 나오는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JOEKIM
2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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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캐쥬얼(회사복장)
요즘 회사들이 케바케지만 편안한 비즈니스 캐쥬얼 또는 캐쥬얼 입는곳이 많이 생겼자나요 금요일만 캐쥬얼 입는 곳들도 있구요 편한듯하면서도 정장이 더 고르지 않아도 되서 편한듯 싶기도 하고 철이 바뀔때마다 옷도 계속 사야되고.. 브랜드 같은거 의식하시는 분도 많으시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시는 분도 많으시던데 다들 어느정도 옷에 투자하시나요? 월급의 몇%? 이렇게 변화된 문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보면 좋겠어요^^
투자몬스터
억대연봉
2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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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코로나 덕분에 우리나라도 결국에 참 인간같지 아닌 인간들이 판 치는 세상이 되 버렸네요. 자기 살기 힘들다고 사기치고 배신하고 욕심에 눈이 멀어 도박에 미쳐살고 죄 의식 하나없이 평생 그리살고도 부족해서 더 지옥으로 가네요. 지옥문 앞에서 이야기 합니다. 짱구 눈빛으로 배신을 하고도 쳐다보며 이야기 합니다. 난 할수있다. 평생 그래서 그 자리인것을 그냥 버리고 지나쳐 갑니다.
실크로드 프로젝
2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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