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경력의 사원이고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고민입니다. 원래는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떤 일을 계기로 사이가 틀어진 것 같은데요.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업무는 해오던대로 했고, 그거에 대해 문제를 삼은적은 없었습니다.(업무에 지장을 준 것도 아님) 그런데 갑자기 업무 관련해서 왜 이렇게 안하냐 말을 하시는겁니다.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해서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면담 요청해서 제 입장과, 지금까지 불만이었던 이야기들을 참고 참다가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도록 얘기도 해봤지만, 자꾸 제 탓으로만 말을 하네요. 거기서 더 기분나빳던건 제가 노력도 안하고, 말도 안듣는 사람이 되어있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해낸 저의 성과는 노력이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상사니까 제가 참고 넘어가는게 맞을지... 제 선을 지키며 일만 잘 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는 한개만 걸려라 라는 심보로 대하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말을 할 때 자꾸 선을 넘는게 느껴집니다. 생각좀 쳐 하라는둥...그런식이에요. 그럴때마다 저는 참는 편이였구요. 사수한테도 얘기 해봤는데 사수도 상사를 별로 좋게 생각하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사람을 바꿀 순 없으니 참으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사회생활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회사생활🎁
상사와의 갈등으로 고민입니다.
22년 02월 05일 | 조회수 1,040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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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듯말듯
22년 08월 28일
상사를 이기기는 어려우니 맞추며 지낼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물어보고 보고 잘하는게
보통의 상사가 원하는 것입니다.
저도 최대한 업무상 필요한 얘기 외에는 안하고 살았습니다.
업무상 질책을 인격을 건드리면서 하는 것 같은데…알았다… 그만 짖어라… 그런식으로 생각해야 본인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유체이탈을 좀 하시면서 일은 열심히 하세요~
상사를 이기기는 어려우니 맞추며 지낼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물어보고 보고 잘하는게
보통의 상사가 원하는 것입니다.
저도 최대한 업무상 필요한 얘기 외에는 안하고 살았습니다.
업무상 질책을 인격을 건드리면서 하는 것 같은데…알았다… 그만 짖어라… 그런식으로 생각해야 본인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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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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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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