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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업무방식의 변화 필요성이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6년째 PM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과장진급이 됩니다 현재 팀원은 12명인데 제가 들어온 뒤 인원을 많이 충원해서 현재는 팀내에선 4번째 위치거든요 밑에 부하직원들이 하나 둘 주임, 대리직급을 다니 일들이 많이 익숙해져서 그간 저 혼자 처리하던 것들을 이젠 믿고 맡길 정도가 되니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 갑자기 제 할 일이 없어진 느낌이 부쩍 늘었어요 전 같으면 프로젝트 업무의 50~60%를 혼자 쳤다면 지금은 30% 정도만 해도 후임들이 척척 하니까 사무실에 있을 땐 일이 없어서 가끔 뭘해야할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약간 과도기적인 단계에 온 것 같은데 회사생활을 어떻게 해야 슬기롭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노멀001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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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라면 한번 쯤 공감할 기사 공유..
사원은 ‘가능성’에 기대지만, 대리는 ‘가능함’을 추구한다.  제가 아래 기사글을 보다가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있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여기 대리님들도 공감하실까요? http://naver.me/x5LA9lvN [사바나] 밀레니얼 세대 대리 8人의 직설(直說) ●사원이 일을 ‘받는’다면 대리는 일을 ‘찾는’다! ●“대리는 여러 번 좌절한 뒤 잔류 결정한 사람” ●“회사에만 의존하면 회사에 끌려가게 돼” ●“정시 퇴근·홀로 점심 보장 못 받으면 기본권 침해” ●“회사보다는 개별 프로젝트가 조직 생활에 중요” ●“회사에 대한 충성과 애착심은 60%” ●“상사 이해시키려면 다툼 번져…쓸데없는 감정 소모” ●“너희도 꿈이 ‘별’(임원)이냐는 질문에 공감 어려워”
클란다스의개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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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미접종자 차별있으신가요..
여러가지 상황상 맞는게 좋긴하지만 건강상의 등 부작용 우려로 맞지않고 있는데 눈치도 많이보이고하네요.. 강요시 퇴사나 이직도 고려중입니다. 1. 목숨걸고 맞는다. 2. 안맞고 직장을 옮긴다 머가좋을까요 ㅠㅠ
샤요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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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라고하는데 권고사직은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대로 회사에서 특정월내에 나가라고 하는데 권고사직 처리, 해고예고수당 등 관련된 처리는 못해주니 알아서 사직서 쓰고 나가라고 합니다 회사가 커치면서 흔히 하는 물갈이에 같이 휩쓸린 케이스인데 실적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통보 받으니까 너무 화나네요 근데 찾아보니 위와같이 통보하는 경우는 해고에 해당하는 걸로 아는데 저의 권리를 주장할수 있는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퍼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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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시리즈B에서 스톡옵션을 받는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용...실현 가능한지 감도 안오네요 ㅋㅋㅋㅋ 스톡옵션 받을 때 체크 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헤이리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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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장 입사 직전 임신...조언 구합니다
현재 이직 면접에 최종 합격하여 연봉협상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퍼레터 나오면 바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직 의사 밝히려던 참이었는데 오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ㅠ 4주차로요 너무 기쁜 일인데 원했던 새 직장에 갈 생각으로 들떠있던 찰나에 막막해지네요... 들어가면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일텐데 입사 취소될것 같기도 하고요... 1년 채우지도 못한채 육아휴직도 못받을거 같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갑자기 업무를 저와 전혀 상관없는걸로 바꾸어 앞으로 물경력이 될거 같아 이직 준비중이었거든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ㅇㅎ런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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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프니 죄책감이 듭니다
워킹맘이에요 휴가때 여행가서 무리했는지 3살 애가 목감기에 된통 걸렸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휴가내고 여행간건데 제 욕심에 애를 혹사시켜서 애가 아픈건가 하는 죄책감이 드네요 회사에도 하루 휴가 더 냈는데 하.. 그냥 눈치가 보이네요 쩝... 워킹맘이라 더 그런건지 제 자격지심인건지 제가 만약 아빠였다면 이런 죄책감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네요....
한남동갈끄니까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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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감성저널] 사람, 실망
절대로 절대로 사람에게 실망하지 마라. 원래 실망스러운 게 사람이다.
비공개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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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T 구현모 대표 "불편에 책임 통감…조속히 보상방안 마련"
방금 속보로 떴네요. 보상방안이 어떻게 나올까요? https://sbsnews.co.kr/article/N1006511160?news_id=N1006511160&cooper=WEBPUSH#
믿소사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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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손톱좀 깎지맙시다.
손톱 좀 집에서 깎으세요... 도대체 왜... 왜 !!!!! ... 내가 왜 딱딱톡톡 남 손톱깎는소릴 들어야하는건지 악 진짜 !!
인정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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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권유~
회사가 어려운 시기에 입사(20년 3월)해서 현재까지 약 1년8개월쯤 근무중이고. .. 그 동안 동종 업무를 분담하던 직원들 3~4명이 퇴사하고(자발적이 아닌 대표의 일방적인 권고) 혼자서 14개월가량 모든 업무(약 20개정도의 프로젝트)를 수행(완료)해왔습니다. 20년도에는 자발적인? 야근도 수십차례.. 과다업무로 한의원에 3차례 침맞으로 가기도 하였고 작년은 그동안의 업무(10년 경력 통틀어)중.. 가장 힘든 한 해였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업무량이 감소하였고.. (신규 프로젝트는 10월 1ea, 기존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 6ea) 대표는 회사 살려달라며 퇴사권고를 하네요. 그 동안 개인 차량(신차 및 중고)운행도 약 5만키로 운행하였고..여기에 대한 대가는 출퇴근 주유비(왕복32km) 및 주차비(월10만원)뿐이라.. 차량 지원을 올 4월에 요청했음에도 불응.. (보험료까지 지원해주기로 했으나 개인차량이용을 그만하고자 현재 미청구상태) 외근(현장업무) 비중이 40% ~50%가량됨 경력(40중반~나이도 일부 마이너스)보다는 현재 동종 업계가 거의 바닥을 치는 수준이다보니 이직도 쉽지않고 권고를 이대로 받아들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 동안 급여도 10~20일 늦게 지급된적도 4~5차례이고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퇴사가 답이나..이 시국에 퇴사하게되면.. 실업급여 뿐입니다. 실업급여와 퇴직금으로 버틸수 있는 생활도 3~4개월뿐이라.. 현재..1개월전에 권고사직 권유를 했기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안되는것 같고 11월말까지 최대 근무기간을 준다고는 하는데.. 연봉삭감(500이내에서)하고..사정을 해서 계속 근무하게 해달라고 빌어야할까요?
napoleon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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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시간에 대한 단상..
이쯤되면 흡연시간이 내규로 정해진 게 아닐까 싶을 정돕니다. 툭하면 담배피러가서 10~15분 있다가 오고 업무 연관자는 그로 인해 받는 피해가 많은데 담배피는 시간은 식사시간처럼 누구도 터치하지 못하는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피해만 안주면 어떻든 상관없는데, 협업에 피해를 주니 불만이 쌓이네요. 연차나 직급 상관없이 흡연자는, 흡연하는 시간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참 뭐랄까 불만시럽습니다.. 이상 지나가는 단상이었습니다..
문송함니다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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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지니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네이버 실검폐지가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슈 파악이 더디네요. ㅎㅎ 관심있는 분야만 찾아보다보니, 그렇지 않은 분야는 전혀 모르네요. 마녀사냥 류의 현상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없진 않음) 좋은 것 같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실검 외 이슈파악을 위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남중남고공대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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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아직 팀장은 아니지만 팀 내에서 파트를 맡아서 리딩하는 역할 정도를 맡고 있는데 곧 팀장 자리를 제의받을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그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팀장이 된다고 실무를 놓을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팀장이 된다고 엄청난 권한을 얻게 되는 것도 아니고 연봉이 막 엄청 오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팀장은 무조건 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거겠죠? 되고 싶지 않다는게 그저 어린 생각인 걸까요?
오디션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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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버티기가 왜이리 힘든지여
이전 회사는 5년도 다녀보고 했는데 이후 본의 아니게 1년 단위로 이직 하면서 그 사이 연봉도 그만큼 올렸지만요 지금 반년도 안되었는데 또 이직병이 돋은거 같습니다. 어쩌면 좋지요 ㅎㅎㅎ
망고복숭아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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