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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사회초년생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ㅋㅋㅋ큐ㅜㅜㅜ 계속 선배들 눈치봐야하고 한번 실수하면 긴장과 불안감에 싸이고..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rh98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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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권유받고 나오는길
여기다 이런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푸념좀 하겠습니다..5월에 2021년 말까지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오늘 권고사직을 권유받아 점심시간에 짐 챙겨서 나왔네요 오리엔테이션문서 기본 문서 작업능력 사업에대한 이해도가 제가 이렇게나 떨어지는지 몰랐네요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마무리가 좋지 못해서 속상하네요 올해 나이 31살인데 자취라도 하면 눈치라도 안보는데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어 한동안 출근하는척하면서 이력서라도 작성해서 재취업 준비를 해야겠네요 제가 잘 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지원하여 뽑힌곳인데 제 능력이 이렇게까지 부족한지 몰랐네요...제 딴에는 회사 조직에 저만 남자이다보니 힘들었던점도 많았는데.,오늘은 짐 챙겨서 나가는길에 비도오고 참 답답한 하루네요
이켕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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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고, 또 명예도 있는데
책임감은 부족한 사람이 정말 많네요.. 아니면 같이 일할수록 대충한다거나... 을의 위치에서 협업 관계지만 갑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경고를 줄 수 있을지요...
소주두잔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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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의 비애
맞벌이인데 배우자는 사업한다며 지방 내려가서 한달에 두번 토욜 늦게 와서 월욜 새벽에 내려갑니다. 근데 간만에 와서는 늘어지게 거실 라꾸리꾸에 누워 티비와 혼연일체 되어 아무것도 안합니다. 밥은 부모님집 가서 먹거나 해 먹고 나면 설겆이도 안합니다. 저는 주말도 바빠서 집안치우고 빨래하고 애 숙제 살피고 방학 중 경험할 수 있는 활동 검색해서 데려가고 집안 소송 문제도 살피고 이사도 준비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자기개발차 공부도 하고 운동으로 근력 유지해야 건강하고... 근데 배우자는 누구랑 저녁 약속 없으면 누운 자세로 자거나 티비를 봅니다. 사업자금도 없다해서 제가 몇 천만원 투자했고 3년만 기다리라며 월 150생활비로 줍니다. 저는 출근시 아이를 긴급돌봄 학교에 데려다주고 전철탑니다. 아이 학원 진도나 적응도 살피고 교우관계, 학교생활, 학부모 참여 활동 적극적이죠. 마치 싱글맘으로 생활비 보조받아 사는 것 같습니다
킥복서 | 공공기관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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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일침!
요즘 국뽕에 빠져있어요. 너무 빠져버렸죠. 누가 저 좀 건져주세요😅 증상은 매일같이 유튜브 국뽕을 검색하는 것이고, 경과는 1년입니다. 전생에 독립투사였을것 같다라고 말을 할 정도입니다. 혼자 생각에는 사실과 과장과 허위를 구분한다하지만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 이유는 그 구분을 정말 잘 했는지, 하는지, 할지에 의심이 들어서입니다. 그리고 제가 과하게 이해하는것인지도 얘기를 통해서 알아내고 싶어요. 제가 세상사 사리분별을 못하면 안되거든요. 국뽕으로 말할거리가 있으신 분, 도움을 좀 주고 싶으신 분🙏
OhmyD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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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현타가 많이 찾아옵니다.(Feat.무기력증)
직장경력 8년차 30대 과장입니다. 최근에는 회사업무를 하면서도 금방 피곤함을 느끼고, 의욕도 크게 없습니다. ( 이직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대인관계도 원만합니다.) 물론 회사업무 하면 다들 비슷하실 것 같지만 무언가 큰 목표라는 게 점점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업무도 적당선에서 타협보고, 데드라인만 맞춰서 일하는 스타일로 변화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저에게 있어 최근 2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 영끌로 아파트 매매, 자동차 구매, 고양이 키우기, 파트타임으로 박사과정 수료 등등 내년에는 박사학위 취득, 여친과의 결혼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빚에 허덕이면서 열심히 일도 하고 주말에 투잡고 해보고, 의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빚이라는 놈도 그냥 천천히 갚자는 마인드로 변해버렸죠. 그런데 내년에 계획되어 있는 학위취득이나, 결혼을 해도 이 무기력은 없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뭔가 삶의 활력이 필요한데 무엇이 있어야 활력이 생기고 의욕이 생길까요? 그리고 8년 전 어떤 40대 아저씨의 말이 문뜩 생각납니다. “여기서 일해봐야 맨날 원장 눈치나 보고 비위나 맞춰야 하고 말이야…. 그냥 망하더라도 입에 풀칠하더라도 나 혼자 붕어빵 장사를 하는 게 속이 편할 것 같아.” 그 당시에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지금 단계에서 많은 공감이 됩니다. 회사를 차려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지만 번아웃은 더 심해질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 살이 쪄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너무 배부른 생활이 지속되니까 의욕이 없는 것인지…. 이 답답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매너리즘에 대한 고견에 대해 여쭤보고자 합니다.
베돌이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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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으로 새롭게 입사하였습니다 팁이랄게 있을까요?
30대 초반이며 직장경력 7년차입니다 이번에 업종전환 (아이템은동일) 로 경력 절반인정받고 입사하였습니다 전직장은 근무강도 상에 군대분위기 상하엄격 이지만 이직한곳은 그와 반대분위기 입니다. 회사규모는 이직한곳이 더크나 둘다 큰기업입니다. 입사동기가 한명이고 팀인원은 5명입니다 적응함에 있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되도록이면 전회사 에서의 개인능력 경험들은 아에 말안하는게 좋을것같고 (내가 ~해봤다 이거잘한다 등등) 최대한 배움의자세로 낮춰갈예정이고 전회사에서 후회했던 사적 얘기 조심 하는거랑 초반에는 좀 말을 아끼고 과묵한 이미지로 갈까 싶기도하구요 (이전직장에서 너무 첨부터 다가와서 경력이나 신입이 말이 많으면 좀 그렇더라구요) 그외 선배님들께서 주의하거나 이렇게 이미지 메이킹 하라는것 있을까요? 7년동안 사회생활 해봤지만 새직장오니 신입된기분이네요
Workhard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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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줄려고 바로나가라고 한다면?
11개월즘되서 퇴사통보했는데 30일 notice라 퇴사일기준으로는 퇴직금 대상인데 이걸 안줄려고 내일까지만 나오라고하면 어떻게대응할수있을까요? 해고예고수당이라는게 있던데 여러분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부릉
억대연봉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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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횡포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이 제대로 계약하고 기술을 빼앗기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관심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03
지농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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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데e커머스 합격결과 번복
회사명을 공개하진않겠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요약하자면 경력직 채용이었음 서류합격함 1차면접 및 인성면접 진행 8/10일 합격 및 임원면접 일정 메일 받음 근데 면접일이 8/16일이었음 대체공휴일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일정조율 후 다시 보내준다함 그런데… 오늘 저녁7시경 맛있게 저녁을 먹고있는데 아무런 연락없이 불합격 하였다는 메일을 받음…갑자기????? 바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일정을 조율하던중 1차합격자가 너무 많아 불합격되었다고 함 이런일 겪어보신 분 있나요??보통 있는 일인가요?? 저는 오늘 낮에까지만해도 면접준비를 하고 있었고 회사양식에 맞는 이력서를 보내달라하여 부푼마음을 안고 열심히 작성하였는데..너무 당황스럽고 슬픕니다 채용담당자분은 종종 있는 일인것마냥 대답하시고.. 내가 너무 당황스럽다 그랬더니 2차면접 원하면 임원들한테 이야기 해보겠데요……; 저 무슨 알바 면접본거 아니죠? 큰회사,작은회사 면접을 여러군데 봐봤지만 이렇게 경우없는곳은 처음입니다..
롯번e커머스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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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 후 확인했는데 아무반응 없는 경우라면..?
사직서 제출 했고 대표님이 보신것도 확인된 상태인데 2일동안 아무말 없으면 어떤 경우일까요? 퇴직일자도 명확하게 명시하였습니다.
참2슬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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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신입
현재 2년정도 재직중인데요 물경력이라 느껴져서 이직할때 경력으로 써야할지 신입으로 써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ㅠㅠ
강구민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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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이 맘에 안드는데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1. 현직장 규모: 중견기업 연봉: 5000(영끌) 거리: 40분(편도) 복지: 없음 기타: 성장 가능성 없고, 단순 작업 위주 2. 이직시 규모: 대기업 연봉: 5500(영끌) 거리: 1시간 40분(편도) 복지: 일반적인 대기업 복지 현재 직장보다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연차는 그대로 인정 받았으나 원하는 수준의 연봉 상승이 아니여서 고민이됩니다. 당장 내일까지 수락여부를 회신해야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이직을 선택하시나요?
청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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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티내지마라
내가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월급 도둑질이고 니 남자 애인이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시대의 변화를 잘 캐치한 아이디어냐 남자들끼리 너무 달달해서 토하겠다 ㅋ
사양사업종사자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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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냄새!
저 체질적으로 사우나 비선호 합니다.땀이 많기에 시원한곳을 좋아하고 시원한 음식을 좋아합니다.지금은 계절이 바뀌는 터라 시원해졌는데요.저번주에는 거래처 영업하고 들어왔더니 대표님 사내 활보! 그러다 눈이 마주쳤고 와서 이런저런 말씀 하시더니 "쑥냄새 나네?!"ㅋㅋ 기가차서 ㅋㅋ 바로말씀 드렸죠! 쑥냄새 아십니까? 제 땀냄새겠지요.수박맛바 냄샌가?새빠지고 온사람에게 쑥냄새 타령이라니 ㅋㅋ 미친늙은이가 ㅋ 쓰리고가 자주가는 지중해 사우나! 거기 쑥냄새가 아주 ㅈㄹ맞죠!워낙에 독특한 쑥을 사용해서 쑥향이 오~~~래가기도 하고 옆으로 쓱~!!지나가기만 해도 그 냄새가 저한테도 납니다.잔 대놓고 노는타입이지 영업나간다 하고 사우나 가서 노는 스퇄이 아닌걸 알면서 짜증나게 쑥냄새 타령이라 바로 받아쳐드렸죠 거래처에 고객 응대실에 추성훈 광고하는 바디프랜드 쥑이는 신품이 있습니다.거기에 3시간 지지고 나면 몸이 얼마나 가뿐한지 ㅋㅋㅋ 사우나 습하고 냄새나고 별론데요.사우나 좋아하시나요?ㅋ
허리케인 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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