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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출시 예정인 게임을 알 수 있는 방법..?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여쭈어보아요.. 저희는 클라우드 msp하는 회사인데 주로 타겟이 게임이거등요.. 게임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을 타겟해야 "확도"가 높아진다며 그런 회사들을 좀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너무 우리는 뒷북치는 것 같다며 이번에는 "선제적"으로 해보자고.. 명을 받았습니다 너무 대형게임사들 말고 중소 스타트업이나 게임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찾아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오늘도 주식이 대박나서 회사 생활을 끝장내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마케터 만옥이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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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적응할 수 있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이지 않을까요?
최근에 옆팀에 경력직 신규입사자가 몇 명 들어왔습니다. 어디나 그렇듯 뉴페이스가 보이면 관심이 쏠리기 마련입니다만, 이번에는 신규입사자 중 한 명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많이 귀에 들어오더군요. 경력직 입사자 A에 대해 "아직도 업무 파악이나 조직 적응이 잘 안되었고 사람이 너무 눈치나 센스가 부족해서 윗분 눈 밖에 난 것 같다"라고 벌써부터 소문이 돌더군요. 이 조직에 적응하기엔 개인의 역량이나 자질이 많이 부족하다는 뉘앙스의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 소문과 평가를 듣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부터도 이 회사로 이직한지 반년 정도 밖에 안되었고 아직도 적응하느라 힘든 시기를 거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내 모습도 저런 모습일까? 나도 역량이 안되는데 이 팀에 억지로 붙어있는거고 서서히 도태 되어가고 있는건가? 예전 직장과 비교하면 지금 직장은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전 직장은 누가 들어오던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자기 역할을 해낼 수 있다라는 믿음이 전제되어 있었고, 그래서 어떤 사람을 뽑든 그 사람에게 업무를 할당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분위기였죠. 그렇게 하다보면 입사자가 센스가 탁월하든 센스가 없든 어찌되었든 자기 할 일은 해내면서 회사라는 거대한 조직이자 기계가 돌아가게 하는 하나의 기어 역할을 해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몸 담은 이 조직은 좀 달라보입니다. 개인의 역량에 대한 평가에 민감하고 이 사람의 자질이 별로다 싶으면 억지로 끌고 가기보다는 업무에서 배제하고 알아서 도태되길 바라는 분위기네요. 5년 넘게 직장 생활하면서 이런 식의 살벌한 조직문화는 처음 겪는 듯 합니다. 대부분 누가 오든 함께 이끌어가려고 했지, 저 사람은 멍청하네 뭐하네 하면서 뒷담화하고 의도적으로 업무 배제하려는 문화는 처음입니다. 옆에서 그렇게 개인을 평가하고 잣대를 들이대는 것을 보면서 이게 과연 건강한 조직문화인가라는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체계가 갖춰져있다면 누가 들어오든 어느 정도의 업무는 수행할 수 있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이지, 스마트한 사람들만이 업무를 볼 수 있고 그 스마트한 사람들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조직이 과연 건강한 조직일까요? 회사 업무가 돌아가는데 있어서 시스템에 의한 의존도가 높아야 누가 퇴사하든 조직에 타격이 안가고 회사는 시스템에 의해 유기적으로 돌아간다고 믿어왔습니다. 반대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회사는 그 개인이 퇴사하는 순간 조직이 돌아가지 못하고 삐꺽대게 될테고 비교적 건강한 조직이란 생각이 안듭니다. 이런 조직에서는 그들이 원하는 "스마트한" 인재를 뽑을 때까지 뽑아놓고 알아서 나가게하고-를 반복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생각이 많네요. 이직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다시 이직을 고려해야 할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구나 들어와도 자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 vs 자기 자리는 알아서 찾는 것이고 스마트한 사람만 살아남게 할 것이라는 기업. 어느게 건강한 조직이라 생각하시나요?
뉴질랜드케이크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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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섞어 쓰는거 많이 불편한가요?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fit이 맞는 직원을 찾으려고 엄청 애쓰고 있는데 리쿠르팅이 너무 어렵네요..." 많이 불편한가요? ㅋㅋㅋ 뽐내고 싶어 그러는 것처럼 보이나요? 이게 정말 있어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회사에서 이런 식의 커뮤니케이션(또 영어)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저도모르게 몸에 배버린 것인데요... 오래된 친구가 지적해서 안 쓰려고 의식해보는데도 잘 안돼요 ㅠㅠ
이얼싼쓰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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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보장 되지만 박봉인 회사
안녕하세요 첫글이라 인사드립니다^^ 저는 곧 서른을 앞두고 있는 29살입니다 저는 같은 계얄 타 회사에서 1년 경력직으로 지금 회사에 오게 되었어요 본 회사의 월급을 오픈하자면 월 200만원 입니다(세전) 사실 너무 박봉이라 고민이 큽니다 특히 서울에서 살아가기가.. 지금 회사의 장점을 뽑자면 안정적이고 호봉제라는 것입니다 취업도 안되는 시점에 이직을 하자니 정해진 곳도 없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소위말하는 ncs를 준비해 안정적이고 소득높은 공기업으로 가야하는지, 스펙으로 대학원에 가야하는지, 혹은 제3의 길이 있는지. 인생선배님들의 정성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톰12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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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간 사이가 틀어진 것 같은데... 어째야하나요^^;;;
뭐 공과 사는 구분해야하고 그러고들 있지만 그래도 미묘하게 협업이 어려워지는.. 껄끄러워지는.. 게 느껴지네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고요. 확실한건 둘이 사이가 굉장히 틀어졌다는거? 전에는 잘 맞는 파트너라고 생각했는데... 훔 이럴땐 팀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팀장님들이 여럿 모여 계신 곳이니 의견을 구하고 싶네요^^
돈많은백수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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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메일이 개인 계정인데요.
안녕하세요. 중소에 종사하는 직원입니다. 퇴사가 다가오면서 궁금한게 있어 문의 올려봅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사업부에 채용되어 경력 설계로 입사했습니다. 본사는 따로 있고 다른 곳에서 업무중입니다. 본사 회사 메일은 법인으로 네이버 계정을 이용해서 본사 전직원이 공용으로 사용중이고요. 저희 사업부는 새로 생기다 보니 빨리 만들라고 해서 제 계정으로 급하게 네이버 계정을 만들어서 저희 사업부 직원들만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계정은 아이디가 어렵다며 약 3개월 후 다시 하나를 만들어 2년 넘게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기본 계정 용량이 5GB로 제한 되어 있어 오래된 메일들은 또 저의 개인 계정 아웃룩으로 연결하여 업무용 PC에 저장을 해 놓은 상태고요. 만일 퇴사시에 이 부분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까요? 최근자료까지 업무용 PC에 모두 백업 해 놓고 제 계정을 삭제를 해야할까요? 그럼 그 동안 제 계정을 사용한 대가는 받을 수는 있는건지 아님 이 계정을 팔아야 하는건가요?
몬스테라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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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개차반 인성 알려지면서 부작용
무능한 꼰대들 지가 스티브 잡스 인줄 착각함 뭘 해야 되는 줄 몰라서 단어 하나하나 트집 잡는 마이크로매너징, 논리력 딸려서 방금 한 말도 뒤집어 버리고도 우기는 뻔뻔함 설득력이 없으니 목소리나 높이고 욕이나 하고 협박이니 하면서 스티브 잡스 이야기 나오면 질질쌈
사양사업종사자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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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할 회사가 규모가 작은데 정보가 없을 경우 자신만의 찾는 꿀팁이 있다면?
보통 입사전에 이 회사가 궁금할 경우 X플래닛 / X라인드를 통해서 저는 조회를 하곤 하는데 웬만한 중견기업까지는 회사가 검색이 되더라구요. 근데 규모가 더 작을 경우에는 전혀 정보가 없는 ? 그런 베일에 쌓인 회사의 경우 자신만에 회사정보를 찾는법이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차라리 신용평가사이트를 통해 이 회사 재무구조를 파악해봅니다. ( 매출 및 당기순이익) 혹시 다른분은 어떻게 정보를 찾으시나요? 물론 그 회사에 직접 들어가서 일해보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전정보를 이렇게 찾을 수 있다라는 정보가 있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흔남v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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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으로 인해 본 중소기업의 불안
이번에 상공회의소를 통해 백신을 좀 더 일찍 전달받게된 중소기업등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발탁되지 않았지만 주변 분들이 오늘 백신을 맞으러 가셨지요. 그런데 제조업 분야라 그런지 라인장 분들 두명이나 떠나고 나니까 문득 영업부장님 말씀이 떠오르더라구요. 최근 영업부장님의 말씀은 '작은 규모의 회사다보니 어느 한쪽에 일감이 몰리거나 부족해지는 현상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를 방치하거나 당연하다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낮은 직급 사람들을 순환근무하여 타라인의 일을 익히게 하고 높은 직급 사람들의 기술을 높여 유사시나 과잉 혹은 부족 현상때 지원을 나갈 수 있어야한다.' 이었습니다. 뭐 직원들 입장에서 보면 괜히 돌아다니며 기술 익힐 시간을 없게 만들고 익숙치 않은 일을 시켜 사고를 유발하는 행위이지만 이렇게 백신이나 코로나라는 재해를 앞두고 보니 옳은 말입니다. 대비는 항상 미리 해야하고 이미 닥쳤을 시기에는 늦었지만 중소기업 특성상 자기희생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해줄 수 없는 실정이다보니 상반기 결산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말하신 내용은 오늘 백신 맞을 시기까지 지켜지지 않았지만요. 여러분들의 회사는 어떠하신가요?
waycat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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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연락하는 대표
아무리 궁금한 사항이어도 새벽에 연락하는게 상식 밖 아닌가요... 아침에 와서 물어보면 될 것을 밤 10시부터 해서 전화하고 카톡하는게 하..불면증이라 약먹고 겨우 잠들었는ㄷㅔ 참..그렇네요
닥쳐말포이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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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괜찮은 회사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 현재 판교에 있는 대기업에서 대리달고 근무중인데,, 요즘 향수병도 심하게 오고ㅠㅠ 부모님 늙어가시는것도 보니 좀 가까이 살고싶어서 경남으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무를 주로 하고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마땅한 회사가 안보이더라구요ㅠㅠ 창원쪽에 있는 회사는 같은 계열사이거나 경쟁사여서 뽑힐 가능성도 없고,, 연봉을 솔직히 좀 줄일 생각도 있긴한데 혹시 경남쪽에 괜찮은 회사 아시는분들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욕심으로는 부산이나 창원 인근으로 가고 싶습니다,,
Spinnng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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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두는 기준?!
안녕하세요!! 모두들 본인의 사업을 한번씩 꿈꾸실것 같아요. 만약 직장 다니면사 사업을 하신다면, 사업소득이 어느정도되면 직장을 그만두시고 사업에 열중하실건가요? 사업소득은 세후 소득을 의미합니다^^
삼각산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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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전 근무지 모두 얘기해야할까요?
기존에 한직장에 오랜기간 다니다가 최근 연봉을 올려서 이직을 했는데 헤드헌팅 회사로부터 좀 더 좋은곳으로 이직제의를 받고 면접을 보려고 합니다. 그쪽 회사에 최근 이직을 했다고 얘기를 해도 될까요? 연봉협상 시 현재 연봉이 유리하긴한데 혹시나 너무 단기에 재이직을 하는게 좋게 보이진 않을거 같아서요
무빗무빗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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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약직 어떨까요?
농xxxxx 이란 곳에서 전문계약직으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담당자가 매년 갱신이지만 사고없으면 정년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괜잖을까요? 이런 직종에 계신분이나..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sttl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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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어느정도 올려야 적당한 건가요?
인센이 거의 안 나오다시피 하는 회사에 재직중인데 이직하면서 인센포함 20%정도 올렸습니다 (그래봤자 1천만원 아래긴 한데,,) 근데도 연봉협상 더 해보지 아쉽네,,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두둥등장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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