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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시트처럼 실시간 적용되는 공유파일 있을까요??
팀원끼리 업무 공유가 너무 안돼서 (다 모아놓고 공유할 시간도 없음...) 변경사항 있을때 알림오면 각자 들어가서 볼 수 있고 바로바로 변경수정사항 적용되는 구글스프레드시트 같은 일반 사이트?프로그램? 있을까요? 구글이나 네이버같은 웹오피스는 보안정책으로 막혀있어서 사용이 어렵네요.. 혹시 아시면 도와주세요🙏😭
콜록홈즈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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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 대표님 선물추천좀 ....
전에 다니던 회사가 중소기업 인데 5년정도 다녔던것 같네요 여튼 저를 좋게 봐주셔서 퇴사 이후에도 다시 돌아오라고 몇번 오퍼를 했지만 많은 이유로 ㅋㅋㅋ 거절했습니다 퇴사 한지 4년차인데도 회사 송년 파티에 매번 불러주시더니 작년엔 코로나때문에 송년파티가 취소 되었다고 부부 동반 저녁식사를 하자셔서 ...작년에 부부동반으로 같이 식사 자리를 했습니다. 그땐 와인과 꽃을준비해갔는데 올해도 또 저녁을 초대 해주셔서.... 선물을 사가야할것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저녁식사는 인당 15만원 정도 하는것 같아요 센스좀 빌려주세욥
돈벌기팟팟하다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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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연봉협상 4대보험이 없으면 얼마나 더 불러야하나요?
교육계에 있다가 IT업계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필드영업은 아무래도 당장 지식적인 전문성이 떨어지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중소기업을 다녔기에 듣보잡이라 끊임없이 링크드인 글래스도어를 통해서 이력서를 내고 결국 SDR포지션으로 마지막 단계까지 2군데가 남았습니다 이제 연봉협상도 함께 해야하는데 한국지사장 인터뷰때 에이젼시를 끼지 않고 다이렉트로 월급을 받으니 감안해서 돈을 더 불러서 협상하라고 하더군요 개인사업자처럼 수입신고3.3%를 떼고 세금 등은 세무사 이용하라고 하시네요 결론은 원하는 연봉의 몇퍼센트정도를 더 불러야 될까요? 퇴직금도 생각하면 4대보험비용이 꽤 들어갈 것 같은데요 선배/후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센스영업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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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자
조금 힘내고 모든게 잘될거야 너는 할수 있어!
김학영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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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근로소득 받는 경우 문의드립니다.
국외근로소득를 받는 을종근로소득인 경우 궁금한게 있습니다. 1)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하는거 말고 매월 해야하는게 있을까요? 2) 세금을 줄이기 위해 경비 처리등을 위해 사업자를 내시는 분들도 많으신지요? 3) 신용대출 등을 연장할 때 상장법인이 아닌지아라 어떤식으로 매월 급여 받은걸 증명하고 회사에 재직여부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국내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면 비대면 대출은 불가하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림자
억대연봉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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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회사를 만드는 6가지 요소
안녕하세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톨스토이 소설의 한줄처럼 회사를 망하게 하는데는 수 많은 이유가 있지요. 고장난 회사를 만드는 6가지 요소! 여러분 회사는 얼마나 해당되나요? 저는 5, 6번이 위험해 보입니다ㅠ
팀장님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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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 진입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VC에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KY 생명 학사, 석사를 가지고 현재 중소기업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연구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VC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고 있는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 지 궁금합니다!
CARCAS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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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야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이제 막 5년차인 직장인인데요. 최근 민감한 칼퇴 야근에 대해 개인적인 사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흔히 말하는 출퇴근은 물론 6시 칼퇴근을 하는게 맞긴 하지만 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보시나요? 전 회사에 묶여 있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만약에 일이 남아있고 끝내야 하는 사안이라면 적어도 끝내놓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 후배는 약간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워라벨이 더 우선 아니냐는... 그런데 저희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일을 하려고 다니는게 주된 이유고 야근수당비를 주는데도 워라벨 말하면서 퇴근하는건 직장인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잘못된게 아닌가요? 저 또한 89년에 태어난 30대에 불과하지만 나이를 떠나 개인적으로 감당하고 끝내야 하는 사안은 급박한 이슈에는 무조건 끝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과 다르게 개인 스케줄이 있다고 퇴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멍했습니다. 저럴거면 회사에서 일을 왜 하지..? 그냥 개인사업하시지... 그래서 조금 강하게 말을 했던 것 같아요. 일하러 회사오셨는데 그에 대한 인식이 좀 부족하신 것 같다고... 제가 흔히 말하는 젋꼰인건지 모르겠지만 전 적어도 본인이 진행하는 일 중 반드시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떠신가요..?
갑틀러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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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변혁기인데 모두들 회사의 뜨거운 감자에 함구하고 뒤로 뒤로...... 뒤 세대로 미루고있네요... ...
팀장라이프에 올렷던 글인데 좀 더 다양한 의견 받고자 다시 올립니다. 저희 회사의 경쟁사들은 업무 프로세스를 전부 바꾸었고 저희가 B2B, B2C를 하면서 살아남으려면 저희 회사 또한 기존의 체제에서 경쟁사들만큼 수준을 가진 서비스로 변화를 해야하는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기존 자료들을 옮기고 변형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과거 10년동안 정리조차도 안되었던 자료들이라 그 업무가 쉽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법률적인 부분도 많이 얽혀잇구요 저 역시 중간관리자로 합류한 이직자라 들어와서 놀랏습니다 근데 기존에 어느 정도 사태파악된 중간직원들 누구도 입을 열고 잇지 않습니다. 저는 고객(사)들을 직접 대면하다보니 불평과 요구를 대면에서 받아내야하는 상황인데 기존 직원들은 전부 모두들 "내가 퇴직하기 전까지는 입열지 말고 밑으로..... 밑으로 .......... " 이런생각인지 하던대로만 하고 이슈 해결은 아래로 밑으로만 내리고만 잇네요 언젠가 과장 대리세대가 옴팡 뒤집어 쓰겟죠 저 역시 그냥 입다물고 있으려햇는데 도저히 고객들의 컴플레인을 견디기가 힘듭니다 맡은 직무와 작업이 연관잇다보니 언젠가 제가 남아있게 되면 벼락처럼 쏟아질 업무량이 불보듯 뻔한데 이직이 답일까요? 지금 제안들어온 곳은 비슷하지만 업계인데........ 좀더 시간을 보내고 1티어에 자리나는 걸 기다려 보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이건 부차적인 건데 최근 저에게 상의해온 팀원이 잇습니다. 이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해주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회사가 작다보니 직무배치시에 어느 학교인지를 많이 따집니다 대외영업과 백오피스 업무도 이런식으로 나누는데요 제 밑에 있는 친구 중에 입사 면접때부터 타 팀을 지원했다가 저희 팀으로 온 친구가 있습니다. 전공때문에 저희 팀으로 왓다지만 이력서 보니 경력은 그 쪽으로 계속 쌓았더군요. 조용히 6개월을 일했는데 최근에 다른 팀 가고 싶다고 하네요 꼭 해보고 싶은일이고 면접때도 그런 쪽으로 어필을 많이 했었다고 근데 인사팀장 얘기들어보면 그 친구가 가고싶어하는 곳은 아마 좀 더 학벌 좋은 다른 팀 직원이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뭐라고 답변해주는 게 좋을까요? 알아보겠다고만 그자리에서 그랬는데 제가 봤을때 그 친구는 이 회사에서는 그 직무를 하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제가 이직할 마음이 들다보니 남아잇는 이 친구에게 뭐라고 말을 해줘야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bridge57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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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습니다
면접을 봤는데 특징이 뚜렷이 없다고 하네요 구매자재 인데.. 참... 특징이 안보인다고 어필해보라고 하는데 말문이 막혀서 말을 제대로 못햇네요...
옮기고 깊다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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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물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전풍론
글을 보다가 어느 댓글에 삼국지 군웅중 한명인 원소의 모사 전풍 얘기가 나와서 그것과 관련되서 써보게 됩니다. 전풍은 삼국지에서 능력이 있고 지혜롭지만 주인을 잘못만난 불운한 책사중 한명으로 등장하는데요. 삼국지의 운명을 가른 관도대전 직전에 조조의 참모인 순욱은 원소군 장군과 문신들에 대한 인물평을 내리면서 전풍에 대해 강인하나 윗사람을 거스른다는 단점을 지적하지요. 여기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것이ᆢ 1. 윗사람을 거스르는것이 단점? 내로남불 윗사람의 뜻을 거스르는 단점 중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조조군에 있었는데, 그가 곽가입니다. 곽가는 자기 계책을 채택 안 하면 조조의 바로 앞에서 침을 뱉는 등 무례함도 서슴치 않았는데요. 원소의 영토 평정전에서 으뜸가는공을 세우고 먼저 저세상으로 가버려 적벽대전 패배후 조조가 곽가만 있었어도 이지경까진 안갔을텐데 하고 한탄하게 만들었지요. 곽가의 경우를 생각하면 순욱의 주장은 셀프디스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결과론적으로 보면 윗사람을 거스르는 성격이 개인이나 조직에 파국을 부르려면 케미스트리가 정말 안좋은 경우로 한정해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등장하는 유비의 참모 법정도 곽가와 비슷한 성격이었고, 오나라 손권의 중신인 장소도 꼬장꼬장한 성격이었지만 잘 끌고나간걸 보면 말입니다. 물론 그런 주인을 잘못 택한것을 문제삼을 수는 있을거에요. 그런데 당시 기주 호족세력에 가까운 전풍이 저 남쪽의 유력 군벌들(조조, 유비, 손권)을 찾아가는게 가능하진 않았겠죠. 더군다나 원소는 당시 조조를 능가하는 최강자에 가까웠고요. (유비같은 사람은 그냥 객장)지금으로 보면 대기업에 근무하던 사람이 토스나 당근마켓 등으로 이직하지 않았다고 해서 딱히 그사람의 판단을 문제삼진 않을것 같아요. 관도대전과 같은 기적이 현실에서 일어나는건 정말 어렵기도 하고요. 2. 입장이 다른데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원소와 전풍 사이 웹툰 송곳에서 보는 통찰력 있는 대사중 "사는곳이 바뀌면 생각도 달라진다."는 얘기가 있었죠. 대표의 입장과 부하의 입장이 다르면 판세를 보는 시각도 달라지는 것이 이 부분이죠. 원소와 전풍이 크게 대립했던 협천자, 즉, 황제인 유협을 데려오는 문제로 설명하자면 한 황제는 거의 대부분의 명사들이 명분으로 삼고 있었고, 그 정통성을 확보하는 것이 천하통일을 이루는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참모라면 자기 주인에게 상기시키는 게 맞았습니다. 문제는 대표인 원소의 입장인데, 원소가 생각하던 헌제 유협은 동탁이 세운 괴뢰황제에 불과하다는 것, 그래서 한때 유주자사이자 황족인 유우를 황제로 올리려고 시도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황에서 방침을 180도 바꿔서 황제를 모시자고 하기는 어렵겠죠. 전풍의 제안이 정석인건 알겠는데, 본인의 정치적 포지션하고 정확하게 대치되는것을 실행하자고 하는것이 쉽지는 않겠죠. 결과론적으로야 관도대전에서 원소가 패해서 이 결정이 패착으로 드러나 전풍의 제안이 옳았다고 보겠지만, 이 결정이 또다른 문제를 만들지는 또 아무도 모르는거니까요. 현재도 많은 회사에서 대표와 주요 임원들간 회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이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이 타협점을 찾기 힘들겁니다. 서로의 입장이 그동안 밟아왔던 커리어, 동원 가능자원에 대한 인식, 사회경험, 가치관에 따라 많이 다르기 때문에, 비록 전풍과 같이 원소 제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참모라도 같은 길을 함께 가기 어렵게 되지요. 뭐 그래도 관도대전 전까지는 함께 가긴 했으니ᆢ 3. 윗사람을 거스르는 참모라는데, 또 그 의견은 잘 따르는 대표. 이건 뭐하자는거지? 관도대전 당시 전풍은 원소에게 농사에 힘쓰고 백성들을 위로하고, 여양(황하 이북 원소 영토 국경지대)에 주둔하여 차츰 하남(원소 영토 인근 조조 영토)에 군영을 짓고, 정예기병을 나눠 파견해 허도(조조의 수도이자 황제가 있는곳)주변을 공략할것을 제안했으니 원소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하지요. 이 과정에서 전풍의 반대파였던 곽도가 속전속결 정공법을 주장하면서 여론을 이끌었고 이에 원소가 곽도 안을 수용하고, 전풍에게는 수도인 업에 근신처분을 내리죠. 그런데 관도대전의 진행양상을 보면 원소가 했던 전략이 저대로 흘러갑니다. 조조가 황제를 기만한다는 여론전을 펼치고, 유비를 예주로 보내 토착 세력 유벽과 연합하여 후방을 위협하고, 그러면서 관도에 대군을 파견하는ᆢ 전풍이 제안한거랑 똑같이 실천했는데요. 참, 이 과정이 지저분하다면 지저분할 수도 있는것이 명목상으로는 모두의 의견을 취사선택해서 조합된 전략으로 결정을 한거긴 한데, 껄끄럽던 외부영입 경력직(전풍은 근거지인 기주 출신, 원소는 곽도와 같은 하남 영천 출신, 즉, 원소는 기존 회사를 인수하여 주인이 된것과 비슷한 입장입니다.)을 자기가 직접 조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데리고 온 인사를 통해 회의에서 의견을 주도시키고, 모두의 의견이라는 포장을 이용해 견제하고, 그의 주장중 엑기스만 취하는 방식을 쓴거라고 볼 수 있지요. 4. 위를 거스르는 자라는 낙인과 비애 전풍이라는 캐릭터는 현실에서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인수합병이 결정된 회사의 간부급. 자타가 공인하는 능력자이지만, 점령군과 함께온 대표 입장에서는 언젠가 쳐내야할 박힌돌에 가깝고, 함께온 직원들 입장에서는 경쟁자에 가깝다보니, 존재 자체로 견제 대상이 된 입장이니 누굴 탓할 수 있겠습니까? 슬프게도 원소라는 조직이 드라마틱하게 몰락해서 전풍이 빛나보이는거지, 성공한 조직이나 현상유지하는 조직에서 비슷한 사람이 생기면 조직의 신진대사나 세대교체에 있어 걸림돌이 된 인물로 평가될 수 있다는게 잔혹한 현실이지요. 나중에 전풍에 대해 저렇게 깎아내린 순욱도 조조와 입장차가 벌어지자 바로 견제받아 자결한걸 보면 순욱은 자신의 미래를 예견한 것일수도ᆢ 이런 저런 케이스들을 보면서 누군가의 능력, 선택에 대해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을 무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원소라는 인물이 집안에서 첩의 자식이라는 핸디캡이 없었다면, 그의 근거지가 황하 이북이 아닌 원래 근거지인 예주였다면, 전풍이 원소의 초창기 멤버나 최측근이었다면, 그들의 미래, 아니 하다 못해 케미스트리가 좀더 다른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 원소가 그렇게까지 전풍을 뒤에서 조지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DC10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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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연봉..,
입사 1년차 2800으로 시작해서 2년차 4100으로 확뛰고 (상여미포함) 내년 연봉협상앞두고 있는데 어느정도 불러야할까요 디지털마케팅이고 다들그러시겠지만 휴무날에도 연차에도 퇴근후에도 업무 연락은 받습니다.. 적정선을 모르겠어요..
와우와우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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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연협이 없는게 맞다고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교육/커머스 쪽으로 마케팅 2015년부터하고 있습니다. 둘 다 엄청 큰 회사는 아니구요. 근데 주변보면 연봉은 말이 협상이지 통보다 하는 경우를 정말 많이봐서..이게 업종이나 직무 특성일까요 아니면 제가 협상이라는 단어 뜻을 잘못알고 있는지 궁금하네용..
마찰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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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소득공제 환급금 회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수령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직하고 세번째 연말 정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13번째 월급이라는.....실제로 매년 3백만원 전.후로 받아 왔었고 그러기에 나름 일년치의 소비 지출을 신경써서 관리 해 왔는데 이직 후 지금의 직장에서는 앞서 두번(2019년 2020년)의 연말정산 환급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환급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받지못한 지난 두번의 연말정산 환급금을 소급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환장할노릇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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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 이렇게 소외받을인가
내가 it 직무는 아니지만. 정말 보안이나 it에 너무 안일하신 리더분들 많음. 우리 회사가 40명 정도 규모인데 그 흔한 it 직무 직원 1도 없음. 행정학 전공인 내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자인게 레전드다. 개인 pc별 백신이라는 그 흔한 것도 없으며, 스토리지 백업 플랜이나 보안 정책도 없다. 이러다 뭐 터지면 정말 수습할 사람이 없다. 팬데믹이 따로없다. 이래놓고 유지보수 위탁이라도 해보자고 했다가 그 월 25만원 비용 아깝다고 까이는 삶. 정말 여기 누가 좀 철퇴 날려주세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게 생김.
오렌지5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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