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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날 싫어하는게 늘 두려워요.
제목 그대로 누가 날 싫어할까봐 항상 두려움에 사는 것 같습니다. 일하는데도, 특히 협업할 때 이 두려움이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상처도 쉽게 받으니 참 힘들어요. 이런 저를 상대하는 동료들은 더 힘들 거라는거 아는데 고치기 참 힘드네요. 여기는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이 훨씬 많으시니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라라랄랄라라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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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는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사무실서 같이 일하시는 어르신들이 내는 소리 때문에 괴롭습니다. 한숨, 트름, 물건 찾을 때 타령하면서 찾기, 앉을 때 소리내기 등. 원래 나이드실수록 소리를 많이 내게 되나요? 해결책도 알려주세요~!ㅜㅜ
자유를 달라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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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칼럼-커밍순 예고
- 당신의 오늘은 업데이트가 있습니까? - 폭풍업무와 전문성 성장의 상관계수 - 일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영세한 행복도 행복이다 - 행복이란 이름의 완행열차 곧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관심부탁드려요
비공개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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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에 욕이 있는 조직문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유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다닌지는 이제 1년 되어 가고, 제가 있는 팀은 신사업부라서 경력직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원들 모두 이 회사를 3년 안 다님)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함께 일하는 몇몇 동갑내기 + 임원라인, 대표, 회장까지 입에 욕을 달고 삽니다. 특히 동갑내기인 동료는 제가 조금 다른 의견을 내면 ‘ㅈ까 ㅅㅂㅋㅋㅋ’ 이렇게 카톡이 오고요.. 물론 그들도 악의는 없고 친근함을 표하는 수단으로 욕한다는 걸 알지만… 저를 향한 욕이 아니라 하더라도 욕을 듣고 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카톡을 읽고 답장하지 않으면 본인들의 감정에 동조해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제가 너무 유리멘탈인건가요… 조언을 구해봅니다ㅠㅠ
nextstop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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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커뮤니티는 어떻게 보나요?
직무별 커뮤니티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보나요? 제 화면에서는 관심사만 떠서요
궁금합니드아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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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AMA 올려보고 싶지만...
AMA가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 저도 해보고싶지만 아직 너무 내공이 딸려서 겁나네요. 언젠가 여기서 AMA 진행해보는 걸 목표로 성장해야겠습니다. 다짐차 올려봅니다
왕관쓴생쥐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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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제게 겁을 먹은 것 같을 때.
예전에 그럴만한 일이 있긴 했었는데요. 한참이 지났고 이제는 정말 좋은 관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후배 입장에서는 아직도 두려움의 벽이 꽤 크게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제 잘못도 있지만 어떻게든 더 잘 지내고 싶고 그렇게 그 친구가 더 기를 펴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요. 이미 닫힌 마음을 여는 방법이 있으려나요.
일번타자
억대연봉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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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뉴스, 경쟁사, 업계 전망 기사나 분석 리포트
업계 동향, 업황, 경쟁사 움직임, 컨설팅이나 주요 기관 리포트 등 주간으로 정기적으로 정리해서 전사 공유하는 방식, 게시판에 게시하고 메일로 뿌리는데 분량만 많고 다들 잘 안 보는 듯해요. 이런 거 다들 그래도 많이 하시나요? 이걸 전사적으로 꼭 해야 하나싶은데, 어떠세요들? 개별적으로 어차피 필요하든 관심에서든 다 찾아볼 시대인데… 뭐 비슷한 게 오늘의 기사, 해서 신문 스크랩 매일 아침마다 굳이 전사 게시하는 홍보팀, 다 구시대 유물의 프레임 아닌지. 요즘엔 아예 없앴거나 하지 않을까 한데 혹 하시더라도 좀 다르면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혹자는 요즘 트렌드 궁금하면 직접 구글 등 검색하고 말지 그런 게시나 메일을 누가 보겠냐고까지…)
불합리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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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이직 준비하시거나 or 해보신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4년 갓 넘은 사원급 사람입니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지니 역시 퇴사 종용 분위기가 오고말았습니다 연차대로 순위가 내려와서 저의 차례가 왔는데요 강제로 지방으로 발령을 내려가던가 아니면 퇴사하라고 압박이 들어왔습니다 (안그래도 이직 준비중이고 시도중입니다만) ‘재직중’ 상태라는 타이틀로 이직을 하려고 무던히 버텨왔지만 마음대로 되지않아 몸도 마음도 지쳐있습니다 혹, 요즘 퇴사하고 이직하시는 분들 성공하셨는지 아니면 하고 계신다면 어떤지 조금이나마 조언 해주실수 있을까요 이번주말 내로 결정을 하라고 합니다
오유로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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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예정인데 퇴사하면
이직하면 전회사에서 이직한 직장을 알수있나요??
그린패밀리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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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면접 잘보는 분 계시나요?
면접 볼 때마다 편차가 너무 커요ㅠ 다른 회사랑 같이 면접 진행할 경우에는 심적으로 다른 회사가 있으니 긴장을 적당히 해서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준비한 만큼 잘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회사 한 군데만 진행하고 간절할 때는 꼭 되어야 한다는 마음에 정말 최악으로 봤어요ㅠ 준비 제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정말 하얘지고 면접관님이 무슨 말씀 하시는지 말소리는 들리지만 머리가 멈춘 기분이였어요 지금은 딱 한 군데 회사 최종 면접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부담감도 크고 간절한데 또 긴장많이 해서 면접을 제대로 보지 못할까봐 점점 불안해져요ㅠㅠ 긴장을 적당히 하는 방법이나 면접 잘 보는 본인만의 꿀팁 있으시나요? 마음 편히 생각하고 면접보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ㅠㅠ 저 정말 그 회사 꼭 가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
이직하자아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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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일일업무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일 카카오톡으로 부서장께 일일업무보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bcdefg1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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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 구매직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IT회사 구매품목은 주로 무엇인가요? 오라클 같은 sw는 구매방식이 따로있나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질문있어요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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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리어 vs 가업
서른 중반 직장인입니다. 여태껏 저 스스로 커리어를 일궈 왔습니다. 그리 좋은 대학 나오지 않았지만 열심히 했고. 꽤 유망한 회사에 취직해 나름 인정도 받고 커리어를 잘 쌓아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성장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가업이 있습니다. 사실 수십년간 저희 집안을 지탱해 준 사업입니다. 사업을 이끌고계신 아버지는 은퇴할 나이가 되셨습니다. 저는 지금껏 제 커리어만 걸어왔고 가업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갈 길도 너무나도 멉니다. 집에서는 제가 무슨 선택을 하든 응원한다는 주의지만, 가업을 물려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제가 취해야할 마인드나 시도해봐야할 대화, 알아봐야할 정보 등은 무엇일까요. 고견을 구합니다.
화장실가고싶어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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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카드사 vs 전업계 카드사
과장급에서 근무를 한다면 저 둘 중 어디가 좋을까요? 시장점유율은 전업계가 약 5프로 더 높습니다.
오니무샤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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