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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이직제안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부부처직속 공공기관에 중고신입으로 2년차를 지내고 있는 30대 초중반입니다 원하던 직무로 들어갔고 부서 사람들도 너무 좋지만 가끔씩 정부부처, 타 부서 사람들때문에 현타를 세게 맞아서 언제까지 여기서 일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중에 민간 기업에서 이직제의가 왔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분이 저에게 직접 오퍼를 두번이나 주셨어요 저는 지금 대전권에서 성과급 포함 4천 후반대를 받고 있고 이직제의가 온 회사는 서울에 있으며 5천 중반 정도까지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직무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직해도 적응이나 연구업적에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이고요 제의가 첫번째 왔을때는 현직장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봤었는데 현타를 느낀 상태에서 다시 제의가 오니 흔들리네요 이직제의를 받으셨던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부러진피크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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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 회사가 재무제표가 없다면?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고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중인데 제안 온 회사 중 한 곳이(중견) 복리후생은 괜찮아 보이는데 재무제표, 공시 자료가 없습니다. 회사 사이트도 있고 실제로 운영중인 사업장 등은 확인이 되는데(말하면 다 아는 사업장들) 첫 이직 준비라 그런지 뭔가 찜찜함이 있네요.... 혹시 이런 경우들이 종종 있나요?
만두먹자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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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몇살까지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잘 일상생활로 복귀 하셨나요. 명절이 지나고 다시 출근하니 후폭풍이 심한 하루군요. 최근 번아웃이 올정도로 몰입해서 업무를 하다 갑자기 쉬다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 직장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이제 40에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급여는 나름 만족스러운 수준이지만, 대기업만큼 안정적이진 않은것 같고, (뭐 요즘은 대기업들도 안정적인지 모르겠더군요) 인생에 직장인 이후의 삶이 마치 없는것처럼 일하게되는데, 문득 그너머의 삶을 생각해보면 아득해지곤 합니다. 이래서 노후준비, 투자를 하는건가 싶네요. 선배님들, 여러분들은 직장인 이후의 삶을 준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팀장님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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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괜찮겠죠...
일년전 이직했는데 회사분위기가 겉으로 보이는거랑 다르게 보수적이고 텃세가 심해서 잘못왔다고 느꼈고 온지 얼마안되서 퇴사하려다 일년만 참자 여기까지왔네요. 텃세가 너무심해서 힘드네요 퇴사후 쉬면서 알아보려합니다. 물론 다니면서 이직이 제일 좋겠지만 불편해서요 괜찮겠죠... 취업은 절되는 업종입니다.
샤요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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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추석연휴에서 복귀하며) 당신은 불타는배에서 뛰어내릴 뜻이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상냥한가을바람이 팔꿈치를 스치는 가을입니다 추석연휴에서 복귀하며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고싶어 몇자적습니다 지금 주변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광야의 푸른 잔디 위의 해먹 위에 편안히 누워 있습니까? 혹시 사방이 불길이 치솟는 불타는 배에서 애써 태연한 척 웃고 있지는 않습니까? 만약 불타는 배라면 당신의 지금 배에서 뛰어내려 바다로 뛰어들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까? 불타는 배는 어쩌면 비전이 없는 당신의 회사, 당신과 소통하지 못하는 가족,, 혹은 당신의 망상과 상념,, 그 무엇일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타고왔던 그 크고 단단한 거대한 배는 도무지 이 불길에도 침몰하지 않고 어쩌면 불길을 잡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한 켠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불타는 배의 열기가 얼굴의 피부를 아리게 하는 순간에는 저 망망대해는 차가운 바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직감이 머리를 스칩니다. 허나 어두운 밤하늘 속에 물의 속도도 파도의 세기도 급류의 여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저 차가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이 옳을까요? 배를 버리는 것이 죄악도 아닙니다. 어쩌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는 것이 나도 살고 배도 사는 길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바다에 뛰어든 후에 지척에 헤엄쳐 갈 수 있는 섬이 있을 알게 될지도, 알고보니 주변에 다른 선박들이 부지기수로 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저 바다 속 한가운데가 그야말로 망망대해 한가운데라면 그저 새로이 되새길 여유도 없이 급류에 휩쓸려 차가운 물속으로 침잠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앞에는 칠흙같은 차가운 바다, 뒤에는 시뻘건 불길이 타오르는 불타는 배입니다. 어디로 뛰어야 할까요? 어디에 살길이 있습니까? 당신은 바다로 뛰겠습니까? 배에 머물겠습니까? 검은 하늘엔 주홍빛 불똥이 튀기고 푸른 바다엔 거울처럼 얼굴이 비치는 밤입니다. 대낮같은 밤하늘에 꽃비같은 별바다가 펼쳐집니다.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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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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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엄청 계획적으로 각종 툴과 전산을 활용해서? 결산과 전략 수립까지 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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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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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화상으로 봐보신분 질문이요!!
1차면접보는데... 집에선 하기싫고, 어디서 해야할까요? 스터디룸 대여를 할지, 조용한 카페를 찾을지ㅜ 면접 봐보신분들은 어디서 하셨나요ㅎㅎ
ililli45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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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대상자??
회사가 조금씩 커지면서 투자도 받고 스톡옵션도 발행한다고 합니다. 근데 스톡옵션 발행 시 기존에 작은 지분(1~2%)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직원들은 대상에서 제외를 시키네요. 기존 소액주주는 예전에 투자를 하던가 자기 돈으로 매수한 사람들인데 대상에서 제외한다는게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톡옵션의 목적으로 봐도 그렇고여... 다른곳도 이런가요? 더불어 스톡옵션 행사시 주주총회에서 의결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은기업의 경우 그냥 소액주주 안 부르고 의결하는지?
재미있는삶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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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 끌려가는 기분... 저만 그런가요?
연휴 끝나고 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었네요. ㅠㅠ 월요병 연휴 복귀병 어떤 직장인이 없겠느냐만 저는 유독 심한 것 같네요. 전날과 출근 당일 아침에는 정말이지 숨이 막히는 느낌... 원래 다들 이런 걸까요? 그러려니 받아들이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 ㅎㅎ 저만 너무 힘든 것 같아 여쭙니다...
믿소사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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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처리 안해주는데 진단서 내라는 회사
허리디스크랑 목디스크가 고질병이라 간간히 약 타고 주말에 치료받고 하는데 평일에 어쩔수 없이 쌘 진통제 필요해서 약 타러 가는김에 치료 더 받으려고 연차 낸다니까 진단서를 떼오라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꿈먹이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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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새로운 스폰 비비고.
다들 보셨나요? ㄷㄷ 참 신기하네요. ㅋㅋㅋ 이제야 비비고 열풍이 좀 실감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떡을썰거라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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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다른 직무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에서 직무전환 이직을 생각중인데 이직 경험있으시분 계실까요? 구매/SCM쪽이 연관이 있을것 같은데 어떤 직무가 가능할지 조언구합니다!
kalltui
2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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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스타트업
안녕하세요 총무업무만 10년 정도 하고 현재 스타트업에서 재직중입니다. 여러 상황 때문에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스타트업에서 경력직을 뽑을때 나이도 보는지 궁금합니다. 어느덧 40살이 넘다보니... 지원 제한이 있지도 않지만... 나이가 막연히 걸려서요~ㅜㅜ 그냥 원하는 회사에 지원해보는게 맞을까요
NoWnOw
2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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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공무원이직
알만한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주변에서 공무원에 이직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정년보장되는 공무원으로 이직하면 안정적이긴 할것같아요 하지만 월급이 많이 적어서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joo7878
2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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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중소기업 이직고민중
현재회사: 대기업 대리(말차) 경력은 8년이고 연봉은 6500(원천)됩니다. 과장승진하면 7천 중반정도 될 것같고.워라벨은 최상이고 복지 또한 최상입니다. 일 또한 심할정도로 편합니다. 그리고 정년까지 보장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승진이 힘들고 조직이 연령대가 높고 고인물입니다. 같은 부서 선배중에 개또라이 둘이나 있습니다.사업 또한 지는 사업이지만 회사가 망할일은 없습니다. 연봉상승률은 연평균 4%대입니다. 이직고민회사: 스타트업이고 30명 내로 작은규모입니다. 연봉은 7800+@이고 성과급 별도입니다. 스타트업이라 꼰대문화없고 수평적인 문화입니다. 근무는 지금보다 업무가 많고 바빠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고용불안에 대한 걱정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업무보다 이직하는회사업무를 더 재밌게 잘할자신이있는 곳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메이져 기업에서 이제 시작한 중소기업으로의 이직 어떻게 생각하나요? 고민입니다.
오솔리아
2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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