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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꼈을때 소통 잘하는 법..ㅜㅜ 도와주세요!
저(A팀 소속 부하직원) A팀 작업자(해당 작업 실제 진행할 분) A팀 의사결정권자 B팀 소속 직원 B팀 의사결정권자(B팀 소속 직원과 소통) 이렇게 5명이 있을 때 이 작업의 결정여부를 논의하는 과정을 제가 다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업자도 아닌데 제가 낀 이유는, 제가 이 작업을 이슈레이징 했기 때문인데요.. 소통 속도도 너무 오래걸리고, 이해관계자들의 상황을 제가 서로서로에게 좋게 전달하려다보니 스트레스가 생기네요. 이런 상황.. 회사에선 참 흔한걸텐데, 제가 아직 미숙하다보니 어렵네요. 이번꺼 잘 진행되기 위해.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비슷한 사례들에 잘 대처하기 위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에센스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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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던 팀원이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면
그 뒤에는 어마어마한 불만이 쌓여있었다고 봐야 하겠죠..? 아주 작은 부분을 갑자기 말하는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실제로 불만인 점이 뭔지 온전히 알 수 있을까요?
더더더더더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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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입사일과 퇴사일이 같아도 되나요?
이직을 앞둔 과장 급입니다. 성과금때문에 10월까지는 재직을 해야하는데 퇴직일을 11월1일, 이직할 입사일을 11월1일로 같은날로 해도 4대보험등으로 인한 문제가 있을까요?
하셔야합니다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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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회사 이름오픈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2년차 주임입니다. 혹시 현회사에 이직할려고 사직서낼때 이직하는 회사이름 물어보면 오픈하시나요?? 백퍼 물어볼 사람이라서요
호롤룰룰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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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역량은 바닥이고 의지도 없는 직원은 어찌 해야 하나요?
팀장 3년차 입니다. 규모가 있는 회사지만 사업부 자체는 크지 않고요. 관리부서라 사업부 회계관리, 기획, 경영관리 직무가 있습니다. 경영관리 직무 부서원..경력직으로 2년전 채용했는데요. 간단한 보고서 하나 제대로 못쓰고 숫자가 생명인 부서임에도 숫자 오류가 너무 많아요. 근 2년간 어르고 달래고 혼도 내고 해 봤는데 나아지는게 없네요. 타부서 재무부서에 자리가 나서 부서이동을 시키고자 그 팀원에게 해당 부서장 면접을 보게했는데 해당 부서장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고 일할 의욕이 1도 없는거 같다면서 거품을 무네요. 본인은 가깝다고 생각하는 팀원에게 자기가 그랬답니다 나 여기 편하고 좋다고 이동하기 싫다고...그 팀원이 제게 말해주네요. 뭐 딱히 근태가 불량한건 아니고 일을 시키면 안하는건 아니지만 수정에 수정에 수정을 요청해도 계속 실수가 나오고..환장하겠습니다. 이런 직원은 대체 어찌 해야 하나요?
모르겠고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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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후기
어쩌다보니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모두 다녀본 후기입니다 1. 스타트업 : 1차 성장이 끝난(100명규모) 스타트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1000명 이상 규모로 성장하는 것을 경험하고 퇴사(2년 근무) - 빠른 스피드 - 이게 이렇게도 되네? 를 경험 - 창업자의 뜨거운 회사 사랑을 경험(…) - 동아리 조별과제하고 있는 느낌이 들때가 많음 - 초기 멤버와 커진 후에 영입한 임원(주로 네임드 대기업 출신) 갈등 속 등 터지는 새우가 될 수 있음 - 로켓 발사시 탈락하는 추진체가 되는 기분 - 건강 매우 악화됨(불규칙한 출퇴근, 새벽택시퇴근) - 긴 업무 시간, 강한 업무강도로 또래 동료들과 빨리 친해짐(20대가 많음) - 체계는 없으나 그게 단점이자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 - 이메일 보고, 카톡 보고 등등 의사결정이 매우 빠름 - 외주란 없다 가내 수공업 - 대기업에서 와서 현타맞고 나가는 분들 많이 봄 - 체계가 없다보니 승진이나 평가가 들쭉날쭉함 - 낮은 연봉(야근수당, 점심식대 x, 상장을 기다렸으나 상장실패) - 실제 2년 다녔으나 중견 5년보다 더 많은 경험(하지만 하나를 진득하게 한게 아니라서 직무 전문성은 낮음) 2. 중견기업 : 업력이 긴 중견기업(5년근무) - 체계가 갖춰진게 이런거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음 - 엄숙한 분위기(조용한 사무실) - 비밀이 많음 - 수직적 업무 체계 - 외주를 쓸 수 있는 분위기 - 출력물을 좋아함 - 의사 결정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 - 보고서를 매우 신중하게 씀 - 가족 오너진에 의해 결정되는게 많음(오너 눈밖에 나면 당장 내일이라도 짤릴 수 있는 임원진..) - 신입사원부터 쭉 근속한 임원 vs 대기업 영입 임원간의 치열한 권력다툼(박힌돌과 굴러온 돌) - 윗 사람들간 권력 다툼이 있는게 느껴짐 - 가십 많음 - 가늘고 길게 갈 수 있는 분위기(루틴한 업무가 많음) - 낮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높지도 않은 연봉 - 여전히 야근수당 없고 점심식대도 없음 - 점점 승진 누락이 많아지고 연봉 상승률 둔화 3. 대기업 : 3대기업 계열사(재직중) - 이게 안되네? 를 느낄 수 있음 - 보고서 쓰다가 사업이 진행이 안됨 - 어설프게 개입하는 사장(몇년마다 바뀜) - 돈은 많지만 돈을 현명하지 않게 쓰는 느낌 (투자할때는 짜고, 계속 검토만 시킴) - 외주 무진장 씀(외주에 눈탱이 맞기 쉬울 것 같음) - 부서간 협업이 잘 안되고 일이 늘어짐(사업 타이밍을 놓치고 뒷북칠때가 많음..) - 위로 보고를 할수록 이상해지는 기획방향 - 보고서를 매우 예쁘게 꾸밈 - 영어 많이 씀 - 이도저도 아닌 수평체계 - 높은 연봉과 안정성, 복지 - 의외로 중견보다 안되어있는 사내 시스템과 체계 - 야근수당, 점심식대 제공 - 부모님이 좋아하는 네임벨류 - 고령화.. 문득 생각나서 정리해봤습니다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 어디에도 파랑새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ㅠ!!
ill1ill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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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회사원과 프리랜서/사업가의 결정적 차이
흔히들 직장인 회사원은 회사에 매인 존재고 소득도 빤하며 동물원에 사는 동물로 비유되곤 한다 이를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가? 저런 문제는 회사원을 회사라는 조직에 소속된 직원 예를 들면 국가기관에 예속된 공뭔으로 보는 시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달리 생각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회사원은 결국 자신의 업무수행을 회사와 계약관계로 거래하는 것. 그 자체로 하나의 업체와 같다. 다만 그 시장가치를 인정받고 유지하기 위해선 아래 두가지가 필요하다. 1. 거래 가능할 것. (필수) 이직을 실제론 하지 않더라도 독자적으로(자기능력으로)이직을 할수있고 이직시 적정한 시장가치(대우)를 인정받을수있어야함 2. 독자적 판매가 가능할 것(덤) 약간의 수정이나 피보팅을 통해 굳이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 , 독자적 판매가 가능하다면 더욱 시장가치가 높아질 것이다. 조금이라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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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 작성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안녕하세요. MS가 아닌 한컴으로 공문서 작성할 일이 많은데요. 참고할만한 책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엑셀은 많은데 한컴은 어렵네요....
싱싱파파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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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 컴플렉스
어떻게 버릴 수 있나요? 이게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너무도 잘 압니다 직설적인 피드백을 못하니 상황이 나아지질 않고 비용도 많이들고 모든게 다 꼬이죠. 근데 성격상 이 컴플렉스를 버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나요..ㅠㅠ
에이탑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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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직에서 일 좀 해볼까?
✅50세 기획전문가가 스카웃 제안 받습니다.🤗 ✅기업/언론사/기관/대학/방송국 기획부서임원, 기관장 등 ✅머리에서 발끝까지 기획주의자 ✅올해 5월, 기획 교과서로 불리는 'PLANNING 0.0' 출간 ✅현재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사용 중인 계약관리시스템(CMS) 최초 기획(사업부장상 수상) 주요이력------ 법학사, 법학석사, 법학박사수료, 문화예술학박사수료 - 제22보병사단 사령부 공보장교 (정훈공보사관 17기/36개월 만기 중위 전역) - 삼성전자 반도체 기획팀 Legal assistant manager (약6년 근무/공채41기/신입사원연수 전체1등으로 삼성그룹상 수상) - 2006년 문화예술기획사 설립 및 운영(올해 15년차) - 뉴스컬처, 뉴스인 거쳐 현재 퍼블릭뉴스 문화부장 (인터넷신문기자 겸 칼럼니스트 7년차) - 현재 대학원 1곳 겸임교수, 사이버대 2곳 외래교수로 재직 (과목: 한류문화콘텐츠기획론, 한류와한국어, 문화예술마케팅, 문화예술과 창업, 문화예술행정과 정책, 문화법과 저작권, 공연기획과 마케팅) - 한국콘텐츠진흥원 평가위원 - 법무법인강남 전문위원 외 다수
기획전문가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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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나눠가질 팀원을 누구로 정해야 할까요
팀원이 늘어나면서 혼자 모두를 케어하기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리더십을 좀 나누고 싶습니다. 팀원중에서도 좀 이끌 수 있는 직원에게 권한을 상당히 위임하고 싶습니다 다만 어떤 직원에게 권한을 줘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간단히 분류하면 이렇습니다 1. 다른 팀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원 2.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원 1번과 2번은 서로 상대가 갖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직원이 더 적합할까요.
구글네이버
억대연봉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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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관련 업무 담당자 유상 인터뷰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30분에 10만원 받을 수 있는 전화 인터뷰 기회 들고 왔습니다! 업체들이 출장 예약 및 비용 처리 관련해서 어떤 프로세스로 업무를 처리하고 계시는 지,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느끼는 pain point는 무엇인지에 대한 간략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하는데요,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 중, 출장 비용 정책의 수립 및 운영 관련 업무를 경험해보신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 IT 대기업 및 그 계열사 -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중견/중소기업 - 연간 30회 이상의 해외 출장이 있는 모든 기업 및 단체 (코로나19 이전 기준) 인터뷰 비용은 30분에 10만원 지급 드릴 예정이고, 인터뷰가 길어져서 1시간으로 진행될 경우 20만원 지급 예정입니다. 인터뷰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면 확인하고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Ly2kyXNzD1YedFQx7
리마고고
억대연봉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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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꼰대가 됐다고 느낄때?
언제인가요? 그런 기분을 아직 못 느꼈으면 꼰대인가요? 아닌가요?ㅋㅋ 오랜만에 학교 선배들 만났는데 다들 그런 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안왔으면 그 사실 조차도 못 느끼는 꼰대라고... 정말 그런건가?
후토마키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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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런칭 외국계기업 임원 vs 현 외국계기업
영업 22년차에요 1. 현재 유명 미국 바이오관련 글로벌회사에 부장으로 있고, 업무는 타이트 하지만 정년까지는 갈수 있을거같아요(현 연봉1억정도) 나이는 48세이구요 2. 한국에 런칭될 또다른 미국 바이오관련 글로벌회사에 이사~상무급으로 제안이 왔어요. 2~3년 먼저 준비하면서 차츰 한국법인회사 만드는거고, 위에 사장은 국내에 없고 싱가포르에 있어서 실질적인 운영은 제가 하는거죠 연봉은 약 1억5천정도 요즘같은시기에 부장으로 가늘고 길게 정년까지 가느냐 50세 넘으면 기회도 안오는데 이번 기회를 잡아서 임원으로 일하느냐 근데 임원은 고용유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고 대신 잘하면 연봉을 계속 유지하고 초기멤버에대한 위치를 잡을수도 있고.. 고민이라서 의견을 여쭤봅니다
플라워혼
억대연봉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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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퇴사하려는데 언제 말씀 드리면 될까요? 이주전?
rh98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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