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재입사한 선배는 어떻게 대해야 하죠?
사내 분위기와 업무 처리 방식이 스트레스라며 다시는 안올 것처럼 얘기하던 제 맞선임이 퇴사한 지 정확히 3달만에 다시 입사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들어온 직원들도 꽤 있고 맞선임이 하던 일들을 다른 직원들이 분배해서 잘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machiato
22년 01월 22일
조회수
3,279
좋아요
5
댓글
9
회사 계속 일해야되나, 퇴사해야되나.
많이 고민되어..글 써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 1년된 초년생입니다. 우선 대학 교수님추천으로 들어왔는데 교수님과 3300으로 이야기해서 왔는데 연봉3000으로 해서 1년을 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봉협상을 기다렸는데 3150으로 올려준다고 하는데..... 교수님이 말씀해주셨던 3300을 보여드리고 3400정도까지 올려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또 사장님이 지난주 휴일 갑자기 아침에 연락이 와서 일을 하라고 해서 제가 "약속이 있어서 못한다"고 하자 "회사원이 회사를 1순위로 생각하고 일해야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면 회사를 나가야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 생각은 회사가 중요하긴하나 제 개인생활을 위해 일을 하는거지, 개인생활을 포기하면서 일을 하려고 회사를 다니는건 아닌데...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장님과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마지막으로 퇴근시간에 갑자기 일을 주고 몇일째(3주정도) 5시정시퇴근인데도 불구하고 7~9시에 퇴근하는데... 이거에 대해 이번 연봉협상에 정당한 대가를 받고싶은데..가능할까요? 아니면 무리한 야근을 안하는것도 괜찮은데..... 솔직히 요즘 제가 회사 사장님과 한번 싸우고? 난 후로 마음도 많이 뜨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아직 1년차밖에 안된 사회초년생이 건방지다, 어이가 없다, 개념이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월영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774
좋아요
6
댓글
14
회사 1인당 식비. 기준금액
식비 지원시 식비 얼마씩인가요? 7천원이었는데 1만원으로 올려야할듯. 경기도소재 20인사업장입니다.
이실장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140
좋아요
0
댓글
4
한시라도 빨리 최대한 빨리 입사하라고 재촉하는 회사 걸러야하나요?
말그대로 합격은했는데… 하루라도 빨리 나오라면서 자꾸 다급하게 재촉합니다.. 큰일 난건가요 저? 대기업 계열사 이긴한데 겁나네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345
좋아요
0
댓글
4
연봉 낮은곳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현재 회사가 저에게 조금 벅차서(업무나 적성이 안맞음)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공공기관쪽 무기계약직을 알아보고 있거든요. 근데 확실히 연봉은 최저 수준인것 같아서.. 현재(사기업)보다 낮은 연봉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제자신이 확신이 없어서요. 물론 그쪽으로 가려는건 워라밸과 정년보장(안정적)을 위해서입니다.. 제 적성에도 그쪽이 맞는것 같구요. 선배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고퀄리티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471
좋아요
0
댓글
2
사원 대리의 퇴사
다른 회사에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목 그래도 사원 대리급의 이탈이 많습니다. 새 직원을 채용해도 빠르게 퇴사하는 인원이 많습니다. 경기도에 1공장이 있고 충청도에 2공장을 두고 있는 중견기업인데 어느 곳이든 마찬가지로 사원대리 이탈이 계속 되고있습니다. 문제는 더이상 신입 사원이 버티지 못하는 구조가 되버린것 같습니다. 충청권에서도 차가 없으면 출근하기 어려운 회사 위치와 사업다변화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미래가 밝지 않는 사업군 열악한 근무환경...다들 같은 고민을 하시는건지 저희 회사만의 문제인지 감이 안잡힙니다.근무환경과 고인물이된 선임들이 개선되지 않으면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회사가 점점 발전하기를 바라지만 그냥 꿈같은 생각인것 같기도 하구요..회사는 싫지 않은데 조금씩 썩어가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제육 돈까스
22년 01월 21일
조회수
2,974
좋아요
6
댓글
15
팀장때문에 숨막히네요
일한지 이제 한달 조금 지난 신입인데 회사 직원들 경력이 3개월 2개월 한달 이렇게 세명만 있습니다. 저는 마케터 일이 처음인데 회사에서 경력없어도 가르쳐 줄테니까 걱정말라고 해서 입사했는데 팀장님이 제가 실수 할 때 마다 한숨쉬고 책상 내려치고 뒷목잡고 무서워서 일을 못 하겠어요 업무량도 엄청 많고 경력직 사수들은 다 퇴사해서 가르쳐 달라고 부탁할 사람도 없고 눈치 보이고 긴장되고 마케터 용어도 회사 들어와서 막 배웠는데 전환수 광고 수익률 이렇게 말하면 아직은 헷갈려서 보고할때 일주일에 한두번 실수로 잘 못 말하는데 제 잘 못이긴 하죠 제 잘못은 맞는데 무서워요,,,, 옆에서 계속 한숨 쉬니까 머리도 하얘지고 더 당황해서 뭘 못 하겠어요...... 압박도 심하고.....
wudi
22년 01월 21일
조회수
2,330
좋아요
4
댓글
14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가야될런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평범한 회사에.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5개월정도 되었고 일도 적응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전에 예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이제서야 서비스가 구축이 되어 같이 일해보고 싶다 라는 제안을 받은거죠! 급여도 분명 더 좋은 조건이었고 서비스도 내가 잘하면 잘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2월달에 합류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를 않아 걱정이 됩니다 부서에는 2명이 있는데 저 포함해서 나머지는 상사분이 잘 아시긴 합니다만 바쁜 업무들이 많아 지금회사사정을 고려해야할지...이직이야기를 하려면 빨리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고민이됩니다!! 경험가지신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하는남자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674
좋아요
2
댓글
10
공황 장애인지 궁금합니다
4년간 일하던 회사에서 퇴사했고, 현 회사에 이직한지는 6개월 차인 30살입니다. 첫 회사에서 초기 멤버로 시작했고, 연차가 쌓이면서 인정받은 경험이 있어 어딜 가도 잘 적응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괜찮았구요 지금의 팀은 사내 정치가 심하고 친한 사람들끼리만 협업합니다. 스타트업이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동료들은 일을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눈치없는 척 질문하며 조금씩 알아내 일을 해 왔으나, 바쁘니까 그만 물어보라는 동료(사수)의 장난 아닌 장난에 포기를 반복하면서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없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얼마 전부터 사람들이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가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업무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이걸 설명해야하는데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정리가 안 됩니다. 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한 일인데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내가 방금 뭘 하고있었는지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매일 오던 길도 헷갈리고 아무렇지 않던 운전도 무섭습니다. 이전에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개인적인 공부도 했었는데 최근 한두 달간은 똑같은 공간과 환경인데도 집중해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데도요 업무 외적으로는 스트레스 받을 일은 딱히 없습니다. 아, 최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와 목, 어깨 근육이 아프고 개운하지 않다는 느낌이 2주 정도 지속됐습니다. 이것도 공황 장애인가요? 혹은 비슷한 증상인데 극복해 보신 분 있나요?
굥룡
22년 01월 20일
조회수
2,684
좋아요
8
댓글
53
물경력될까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실텐데 저 또한 고민의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생활 3년 후 컨설팅 업무만 7년째인데, 그동안 다양한 분야 기술도 보고 창업하시는 분들 사업계획서도 도와드리고 특허분석에 비엠보고서에 경제성 분석도 몇번 하고 경험할건 어느정도 해봤는데 정작 한 분야를 깊게 파지 못해서 어디가서 쓸모없는 지식이 될것 같아 무섭습니다. 컨설팅회사다보니 .. 늘 간접경험만 해봤고 한 기업에서 실제로 제품기획, 시험인증, 마케팅전략, 매출추정, 투자유치 하는걸 이론적으로만 계획서로만 만들어봤지 (이것도 이젠 내용이 거기서 거기..업데이트가 잘 안됩니다) 막상 실제로 직접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이대로 이경력에 이렇게만 있어도 괜찮은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창업해보고싶으나, 실제 경험해본게 없어서 못하겠고 이직해보고싶으나, 역시 한 기업에 대해 깊숙한 곳까지 실질적인 혁신적인 전략을 짜지도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있기엔 이제 좀.. 저만 뒤쳐지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투자쪽 공부를 하고 있으나 투자분야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서 어렵더라구요. 최근까지도 번아웃이어서 뭔가를 할 의욕도 못느끼고 있었는데 이제 번아웃 벗어나기 위해선 뭐라도 찾아야되는데 이러한 조급함과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을 어떻게 잘 해나가야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을 탈출하고 싶기도 하고.. 자유로운 영혼이기도 싶고.. 이 생각 저 생각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 7년차.. 다들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커리어를 더 쌓거나 아님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직장 그만두고 전혀 다른걸 하고 계신분들도 계신가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
걱정많은1인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603
좋아요
4
댓글
3
최종면접 결과 기다리는게 피 말리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최종면접 보고 기다리는중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피말리네요.. 빨리 발표를 내줘야 지금 사는 원룸집 계약문제도 해결하는데 ㅠㅠ
키라스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327
좋아요
0
댓글
1
이직 해야 하니..
위에 이사가 쌍욕을 하고 가끔 물건도 던진다.. 세상이 어떤 세상 인대... 그래서 그런지 다들 회사에 필요한 조언 혹은 제안등을 이사에게 절대 하지 않고 입만 꽉 다물고 있어... 연봉 낮춰서 라도 이직해야 하는걸까 ?? ㅠ.ㅠ. 참~! 쌍욕 이란게 진짜 숫자 나오는 욕 . 회의실에서 다지켜보는데 대놓고 한다. 가끔 물건도 던져 주는 버라이어티함.. 월요회의 마다 추궁.. 하는 회의 뭔가 항상 잘못을 찿아내려는 .. 모습 .. 하.. 어떡하지 ??
업독
22년 01월 20일
조회수
760
좋아요
0
댓글
6
커리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자회사 다니고 있는 삼십대 초반 인사담당자입니다~ 회사자체에 인원수가 많지 않아서 (50~100인 사업장) 역량을 키우려면 큰 사업장으로 이직하는게 맞다는 판단이 드는데요~ 문제는 제가 기혼여성이라, 출산과 이직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나이도 있으니 향후 1-2년 내에는 출산을 하는게 맞을거 같고 (이시기를 뒤로 미룰 생각은 없습니다. 그랬음 결혼도 늦췄을거 같아요) 이직 후에 출산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출산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일 욕심이 있어서 출산을 하더라도 저는 유급 휴직/휴가 정도만 최대로 활용하고 나머지 육아휴직은 남편이 쓰거나 할거 같습니다~ 양가에 도움을 바라는건 무리고요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컄컄쿜쿜큨큨
22년 01월 20일
조회수
3,658
좋아요
8
댓글
33
정년퇴직
회사 입사 35년 세월이 지나간 현시점에 되돌아 보았을때 긴세월이지만 짧게만 생각든다,자 이제는 정년이 코앞인데 제2의 인생을 어떤 매개체로 생활할까 고민이 된다. 삶에 기준을 잡고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할까,죽을때까지,,,아니야 이제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24시간 full 가동 직장에서 일했는데 인생 뭐 있어 이제는 쉬어도 되지않을까,내가 쉬면 세상살이 무슨일이 생길까,아니야 무슨일은 조용해질것,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휴,나도 이참에 한번 쉬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생각이 들면서 그럼,생활비는 이게 문제구나,,,,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일까.
천불곰
22년 01월 19일
조회수
1,776
좋아요
16
댓글
9
다들 연말정산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정산 시즌이네요 해가 갈수록 연봉이 늘지만, 토해내는 것도 늘어나는것 같네요 올해는 특별히 바뀐항목이 적은것 같습니다. 매년 이 맘때쯤에는 올해는 야심차게 슬기롭게 소비하겠다 다짐만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22년 01월 19일
조회수
1,807
좋아요
2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