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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사업
직장인이 자기 친구를 개인 사업에 투입하는 게 전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 근거가 있으면 믿을 거 같아요
왈왈 게속 짖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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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대로 다니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건설사 설비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이직한지 3주차가 접어들고 있는데 설비 경력직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소방쌍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오자마자 자격증 주인력으로 선임하고 본사에서 3일동안 아무것도 안하다가 현장에 발령 받았습니다. 근데 웬걸... 설비직으로 지원했는데 설비공정은 아예없고 건축만 있고 건축도 신설이 아닌 대수선 공사인데 저는 건축은 아예 모릅니다. 뭐 배우면 된다하는데, 현재 소장님이랑 저랑 둘이 와있는데 아예 배운게 없습니다. 맨날 제가 다 아는거마냥 뭐 던져놓고 이거해라 회사시스템도 모르겠는데 영수증 던지고, 외주업체 어디했다고 던지고 이런식이네요... 이렇게 다니는게 맞을까요..?
대혀니다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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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빌런들 괴로워요
저희 부서 직원분들 대부분은 쩝쩝이랍니다! 어렸을 적 밥상머리 교육을 못 받은 걸까요 간식 먹을 때, 밥 먹을 때 전부 쩝쩝쫍짭짭땹촵촵... 먹을 때 소리 안 내고 먹는 건 일부러 신경쓰지 않아도 당연히 하게되는 정말 기본적인 매너아닌가요ㅜㅜ 최소 입만 다물어도..^^.. 하.. 씹는소리, 침이랑 음식, 입천장 등 맞닿는 소리.. 라이브로 들을 때마다 비위 상하고 거슬려요ㅜㅜ ㅠㅠㅠㅜㅠㅠㅠㅠㅠ왜 본인이 쩝쩝이인걸 모르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쩝쩝빌런님들!! ㅠㅠ 주변 사람들이 괴로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말하기 민망하고 미안하고 어려워서 말 못 할 뿐이지 쩝쩝소리 쩌렁쩌렁 듣고 있답니다.
녹챠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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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쌍팔년도 선임때매 미치겠습니다.
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나 싶네요.. 저희 회사. 차장이 있는데 40대 초 입니다. 노조 간부를 맡고 있죠… 근데 코로나 주사 맡고 하루 쉬는거 가지고 목요일에 주사 맞고 금요일에 쉬는거 가지고 지x을 합니다… 제가 봐서는 단체로 쉬는거 아니면 돌아가면서 그렇게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 그냥 본인이하면 되는거고 남이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하는 데 사람 미칩니다. 평소에도 말투가 명령조에 야! 이러게 부르고 좀만 짜증나먄 아이씨 씨bal을 달고 삽니다…. 이러고 몇년을 보내다 보니 옆에서 손이 저릴만큼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어쩌죠….
아몰랑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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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나의생활
1.이곳저곳 아픈 곳이 많이생겼어요. 2.정기적 병원 외래 많이 다녀요. 3.차상위 신청 했어요. 4.주거급여 신청도 했어요 5.대리운전및탁송 일도 의뢰 해 놓았어요. 6.몸이 쾌차 했을 때를 대비해야죠. 여러분들은 퇴직 후 어떻게 보내시나요??
옥황상제 m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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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쩌면 n인칭 시점 소설..그래서 힘든건지도 모르겠어요..
내 개인적인 삶은 1인칭 주인공 시점..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2인칭 타인 시점.. 사회생활은 3인칭 구성원 시점.. 공감되시는 부분 있을까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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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꿀팁좀 가르쳐주세요
올해 연봉협상 준비해야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작년에도 열심히 했고 성과 냈는데 얼마 안올랐습니다 꿀팁좀 가르쳐주세요 내년에는 좀 오르고 싶습니다
생산기술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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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중소기업화 되어가고 있네요
중소기업에서만 일하다가 추천받아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체계도 없고 사수도 없는곳에서 나름 혼자 팀 이끌어왔구요.. (이건 대표님도 인정해주셨고 연봉협상 전 먼저 연봉 올려주시기도 했음) 일 많은건 사실 크게 상관없는데 최근에 새로운 이사님 오시고 부터 변화된 회사 분위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스타트업의 좋았던 점은 자유로운 소통과 자율적인 근무환경이였는데 새로온 이사가 완전 중소기업 같은 분위기로 강압적으로 바꾸니 숨막히네요. -업무시간 내 자리 이탈 금지 -점심시간 칼 같이 지켜 자리 앉기 -퇴근 시간 고려 없는 미팅 시간 -보고를 위한 불필요한 미팅 -업무시간 내 개인적인 카톡 금지 기본적인 내용이라 생각할수 있겠지만 기존 회사 분위기는 각자 해야하는 일은 책임감 다해 자율적으로 근무했던 분위기에서 위와 같이 감시당하듯이 일하니 눈치보이고 스트레스 받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실무자 입장으로써 솔직히 이해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 따르기 싫으면 퇴사 밖에 답이 없는 현실에 답답해서 여기 끄적끄적해봐요....
스르르으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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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 어떻게들 하시나요?
프로이직러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통념상? 보통 10프로정도 인상해서 가는거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도 케이스에 따라 다르겠죠. 그럼에도 이직시 처우협상의 팁이 있을까요? 대기업 얀봉 밴드 있는곳에는 그 기준에 무조건 맞혀야하는건가요? 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hahat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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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직장인 시간관리법
SK이노 김지현 부사장님 책. 무려 11년 전 다음(...) 시절 쓴 책이다. 사회 초년병 때 읽었다가, 요즘 또 정신 없어서 읽고 정리해봄. 중요한 7가지 팁 ⠀ 1. 업무 진행을 4가지로 구분하라: 실행, 제거, 위임, 연기 ⠀ 2. 내가 안해도 되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먼저 걸러라 ⠀ 3. 10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당장 해라 ⠀ 4. 리더는 팀원들의 우선순위와 시간 관리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 5. ‘할 수 있다’는 말보다 ‘못한다’는 말이 더 중요하다 ⠀ 6. 타인과 함께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면, 마감 때 확인하지 말고 중간에 자주 확인하라 ⠀ 7. 일의 중요도가 높은 업무에 집중하고, 중요도가 낮은 업무는 마감 시간을 우선하라 ⠀ 기타 팁 ⠀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숫자로 표현하라 ⠀ 성취감을 위해 목표를 잘게 나눠라 ⠀ 스스로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파악해봐라 ⠀ 집중 안 되는 시간에는 자잘한 일을 하면 좋다 ⠀ 회의록에는 결론인 액션 플랜이 있어야 한다 ⠀ 프로젝트의 동료 외에 조력자, 후원자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 퇴근 전 10~20분을 하루 정리와 다음날 계획에 활용하라 ⠀ 일정 기록 시, 시간과 장소 외에 간략한 개요도 기록하라
냥냥냥이펀치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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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프로토타입핑하라!☆
안녕하세요, 제뉴인입니다. 11월의 그래도 꽤나 포근한 토요일이었네요. 따뜻하게 즐겁게 보내셨나요? 가을은 조금은 생각을 더하고, 무심코 들은 음악도 가슴 더 깊은 곳까지 울리게 하는 그런 계절이죠? 낙엽 타는 냄새도, 코끝이 찡하게 울리는 따뜻한 커피향도,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좀 더 만끽하고 싶은 계절에, 글 한 자락을 적어 봅니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도 프로토타입핑하라."입니다. 우선 프로토타입핑의 정의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영어공부도 할겸 위키피디아에서 한번 보죠. A prototype is an early sample, model, or release of a product built to test a concept or process.[1] It is a term used in a variety of contexts, including semantics, design, electronics, and software programming. A prototype is generally used to evaluate a new design to enhance precision by system analysts and users.[2] Prototyping serves to provide specifications for a real, working system rather than a theoretical one.[3] In some design workflow models, creating a prototype (a process sometimes called materialization) is the step between the formalization and the evaluation of an idea.[4] 프로토타입핑이란 건, 결국 어떤 상품이나 어떤 것을 본격적으로 내놓기 전에 콘셉이나 핵심 기능 등을 담아 만든 기초 모델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모델이 나오기 전에 투자나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테스트하고 더 효율적으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에서 프로토타입핑을 해라!라는 건 무슨 얘기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꿈이나 목표, 하고자 하는 일을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실 그걸 실행하거나 결과물을 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가 않죠. 거기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 현재의 상황, 재정적인 제약.. 뭐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꿈은 언제나 꿈에,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에서의 목표나, 꿈, 일 같은 것들도 빠르게 프로토타입핑을 하시라.. 그런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 여름에 몸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어느 헬스장을 다닐지부터 고민이죠.. 코치는 누굴 택해야 하나.. 필라테스가 좋은가? 커틀벨이 좋은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운동은 유야무야 되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렇게 하기보다는, 그냥 일단 간단하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적당한 트레이너와 한달 정도 운동을 끊어 보는 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그렇게 해보면, 오히려 더 빠르게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어떤 트레이너가 나와 맞는지 직관적으로 가닥이 잡히게 돼죠. 이성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애나 이성 관계에 있어서 흔히들 많은 고민을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나? 어떤 사람이 나에게 맞는가? 그런데 그런 고민들을 하기 보다는 내 눈에 꼭 맞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고,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사지 않는 선에서) 사람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이나 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예나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들이 있을 것 같네요. 업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문제나 이슈가 있을 때 최적의 대안을 찾기 위해 마냥 고민하기 보단, 빠른 대안(드래프트)을 세워서 실행해 보고 보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죠. 요즘은 개인적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럴 때도 너무 처음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면, ㅎㅎ 시작조차 못하게 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너무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엉망으로 그린 스케치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그만입니다. 우선 종이를 열고 스케치부터 하세요. 그 시작이 당신이 몇 장쯤 그렸을 때, 여러분의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가져올지도 모르는 새로운 페이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11월의 두번째 주말, 날씨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들로 채워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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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업로드 할 때 마다 무서워요ㅎㅎ
리멤버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체감하면서도 제가 활동하는 걸 들킬까봐 후덜덜하네요. 연결되었다는 표시보면 깜짝깜짝 놀래요. 흔한 업종으로 갔어야 하는데... 🥲 오늘보다 내일 더 당당해지려 노력해 볼게용..
집 없는 오리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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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선 말을아껴라.
사회생활에선 말을아껴라. 당신의 말을 어떻게 왜곡할지 어떻게와전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말을아껴라 그러지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주저하는생각도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주저가된다면 말을 아껴라. 수다는 가족이나 지인과 즐기는게 좋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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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연봉? 영끌 어디까지 범위인가요?
리멤버든 블라인드든 연봉 자랑, 공유 하는 글 들이 많은데 연봉이면 어디까지 범위고 영끌은 어디까지 범위인가요? 연봉은 계약연봉을 말하는 건지 그럼 또 회사별 성과급 비율이 다르니까 못믿겠고, 세전인지 세후인지도 궁금하고 영끌은 원천징수 기준으로 보면 되는 건지 가끔 올라오는 글을 보면 자괴감이 들때가 있어 글남깁니다ㅜ
더네임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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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인재상.
회사마다, 직무마다 필요한 인재상은 다를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 신입사원들에 대한 평가를 보면, 세월이 흘러도, 가장 기본이자 빼먹어선 안될 부분은, '성실', '인성', '예의' 완벽하게 모두다 갖출필요는 없다. 그러나 남들 눈이 찌푸지리 않을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그 기준이 근데 높긴 하다. 참고로 몇몇 직원들에 대한 얘기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위의 것들이 없다면, 단체로 움직여지는 회사에선. 결국 본인만 모르는 왕따가 되버린다. 사적으로 만나는 일도 없고, 술자리가 생겨도 부르지 않는다. 동기들한테서도 외면 당한다. 이건 신입뿐만 아니라 기존 사원들도 마찬가지. 반대로 일을 못하더라도, 언급한것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뻐서라도,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해, 실수해도 오히려 격려를 한다. 그리고 내 행동이 부모를 욕먹은다라는 말. 실제로 들어본적 있는가? 10여년 동안 신입이 들어왔지만, 작년에 처음들었다. "저건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거야, 부모가 못 가르친거야"라는 말들이 사람들 입에서 나왔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아이를 능력보다, 바른 사람으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명확하게 박혀버렸다. 근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말을 듣는 신입사원들이나, 기존사원들은. 본인이 기피대상인지도 모르고, 외면받는것도 눈치채지 못한다. 심지어 정말 희박하게 안다고 해도, 주변사람들의 탓만 하지, 본인은 괜찮타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그렇타고 군대처럼, 폭행이나, 욕설로 지적한다는건 요즘 가당치도 않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도태되게 두는것 같다. 조언이나, 쓴소리 많이 하지 않는다. 몇번 하다가 말아버린다. 왜? 다들 똑같이 생각한다. 회사는 일을 가르치는 곳이지, 인성과 예절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기에. 다 큰 사람을 고쳐쓰는건 불가능에 가깝기도 하다. 결국 도태된 사원들은 못 버티고, 이직하거나, 그냥 퇴사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진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같이 일하는, 단체생활이기에 아무리 요즘 개성많은 사람들이 많더라도. 일을 하러 왔으면, 상급자에게 예의를 갖추고, 본인의 위치에 맞는 말을 잘 해야하고, 성실과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이게 꼰대 라는 호칭이 항상 붙는다. 그래서 그런지, 연장자들은 신입의 태도에 지적이 아닌, 그대로 도태되도록 방치를 하게된다. 왜냐하면. 본인이 얘기하는순간 꼰대같이 보일까봐.
btbas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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