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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는 직원
제가 꼰대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무실에서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주로 점심 먹고 나서요. 점심시간이니까 100% 뭐라 하기도 애매한데, 오픈된 공간에서 계속 통화 소리 들리면 솔직히 꽤 거슬립니다. 가끔은 업무시간에도 하시는 걸 봤고요. (당연히 소근소근 말하지만 ㅅㅂ 그게 더 신경쓰입니다.) 근데 신기한 건, 상급자가 사무실에 있을 때는 그런 통화를 안 하십니다. 그걸 보니까 더 헷갈립니다. 본인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은 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제 자리에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회사에 꼭 자기 자리에서 개인 통화하는 직원 있잖아. 진짜 신경 쓰인다” 하면서 노가리 까면 되는 건가 싶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이면 서로 이해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최소한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꼰대인가요, 아니면 그냥 다들 참고만 사는 건가요?
마켓마켓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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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인가요?
예전에 주니어 때 있었던 일인데,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하니 본인은 연봉 얼마를 희망하는데, 혹시 해당 포지션 연봉 범위에 해당하느냐? 라고 묻길래 당시에 팀장님에게 물어보니 그냥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가 저런 사람들은 까다롭다나 하긴 했는데 좀 불쾌해 하는 인상이기도 했구요. 그 이후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는 채용공고 올릴 때 연봉 명시해 두고, 거기서 크지 않은 범위 내에서 대화를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저렇게 연봉을 확인하려는 사람을 겪어보진 못 했는데 저렇게 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을 받으시나요? 저는 지원자인 입장에서나 사측의 입장에서나 면접 다 보고 희망연봉과 내부적으로 책정한 연봉이 택도없이 안 맞거나 깎을 수 있냐? 이런 상황 자체를 기피하는 편이라 괜찮다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추신 : 님이 그 팀장이겠지 혹은 님이 그 지원자겠지 이런 쓸데없는 댓글은 달지 맙시다.
아파치
동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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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는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스타트업에 관리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15명 규모의 사무실에서 옹기종기 일하고 있는데요. 가운데 자리에 게신 여직원분이 쉰냄새가 너무 심해요. 비교적 바깥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냄새에 머리가 아프고 홋구역질이 나올 정도에요… 얼마전 새로 합류 하신분이라 친한 직원도 딱히 아직 없고 저는 남자라 직접 얘기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어지간하면 참아보겠는데 사무실에 같이 있기 힘들 정도에요. 저만 혹시 그렇게 느끼나 싶어 옆자리 동료분께도 여쭤봤는데 그 분도 힘드시대요… 어쩌면 좋을까요?
쟈니는언제자니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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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은 기술이 아니라, 고통을 견디는 일이다
리더의 자리는 늘 고독합니다. 잘될 때는 팀의 공이지만, 위기 앞에서는 오롯이 혼자 화살을 맞아야 하죠. 시중엔 '좋은 조직 만드는 법' 같은 예쁜 책들이 많지만, 정작 우리가 실전에서 마주하는 '진짜 골치 아픈 문제들'—동료의 해고, 원칙 없는 사내 정치, 매일 밤잠을 설치게 하는 불확실성—에 답을 주는 책은 드뭅니다. . 실리콘밸리의 고전 <하드씽(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 벤 호로위츠 지음>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굳이 창업자나 대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의 성과를 책임지고 조직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리더'라면, 이 책이 말하는 'The Struggle(고뇌)'라는 단어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경험을 하실 겁니다. . 이 책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뻔한 희망 고문 대신, "당신이 겪는 그 지옥 같은 상황은 리더로서 당연한 과정"이라는 묵직한 위로와 함께 뼈아픈 실전 전략을 건넵니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무겁고 고독했던 모든 팀장, 부장, 리더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우리가 틀린 게 아니라, 원래 리더십이 '하드씽'이니까요.
내옆의전략참모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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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야근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구로권 회사에서 일하다가 강남권 회사로는 처음 이직해왔는데요... 여기는 리더가 야근하라고 등 떠미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근데 다들 자발적으로 미친듯이 야근+주말 출근을 해요. 저도 일 욕심 많은 사람이라 전 회사들에서는 제가 제일 열심히 하는 축에 속했는데 여기는 일이 삶의 목표인 사람들만 모아둔 것마냥 미친듯이 달려요.. 평일 내내 12시 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슬랙이 울리는데 이게 맞나..? 바쁠 때 잠깐 그럴 수야 있지만 입사한 이래로 업무강도가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제가 너무너무 너무 힘들어서 7시에 퇴근하려니까 저를 이상한 눈으로 봐요 저는 여태까지 거쳤던 회사 들 중에서 이 정도로 빡센 곳은 처음인데 이게 강남권 IT 기업들의 특징인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이 회사 온 사람들은 다 솔로이거나 커플이어도 솔로가 된다 라는 말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말이 있는걸 자랑스럽게 여겨요 스톡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일에 미친 사람들만 모아둔건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일할수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요..
산미조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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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리 잘생긴 대리
내가 못.대고 내 동기는 잘.대임. 이번에 나는솔로 나온 공유 경수 닮았음. 나는 그.. 돌싱 옥순이랑 결혼한 경수 같은 고릴라 상임. 똑같은 직급에 일은 오히려 내가 더 많이 하는거 같은데 얘는 조금만 노력해도 일이 술술 풀림. 진짜 서로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걸 느낌. 다른팀에 디스커션 할게 있을 때도 잘.대가 얘기하면 회의 분위기가 따스해지고 논의가 술술 풀림 내가 얘기하면 싹싹 빌거나 탄탄한 방어 논리를 준비해야 관철시킬 수 있는 바를 얘는 미소 한방으로 끝내버리는 느낌. 내 단골 약국 추천해줬는데 얘는 처음 간날부터 뽀로로 비타민 받아옴. 나는 그런거 한번도 받은 적 없는데.. 편의점 한군데 갔다와도 비타오백 서비스로 받아오고.. 내가 부럽다고 하니까 살면서 이런 적 없었냐네. 비타민을 잘 얻어먹어서 잘생긴건가. 그래도 여친은 내가 제일 잘생겼다고 함..
리본되지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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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어디서 사시는 거세요?
20대후반 직장인인데, 아직도 옷장 다 채우지는 못해서 조금씩 프로페셔널한 옷장 준비해 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비싸지? ㅠ 친구가 송파에서 사는데, 만나러 가 보니까 가든파이브 앞에서 행사 같은 게 있어서 2만원씩 폴함 셔츠 사다가 월급 받아서 또 갔고 또 샀고... 이제 행사는 끝나서... 여름에 반팔 어디서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ㅠ 제가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보니 몇일동안 같은 셔츠를 입을 수가 없고... 그립다. 학교 때 유니폼 입고 다닐 수가 있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엠캣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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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문 2편
첫번째 논문 : https://arxiv.org/abs/2603.16367 <- GPU를 20~70% 절감해주는 희소 행렬 모델, MoE의 차세대. 두번째 논문 : http://arxiv.org/abs/2604.13546 <- 현존하는 모델은 추론 중 학습 못합니다. 저희는 우연히 발견했는데, 제 모델 구조가, 동시성 ( 서빙 추론 중에 학습이 되면서 오프라인 정확도를 찾아갑니다. ) 이 됩니다.
공명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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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이 되어가는 중인걸까요.
성장과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지 선배님들의 냉철한 심판과 조언을 기다립니다. 직원 8명, 업력 6년의 아주 작은 소기업입니다. 요즘 계속되는 업무 과부하와 리더와의 가치관 차이로 인해 극심한 번아웃과 자기검열에 빠져 있습니다. 저희 리더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보고 새로운 매출원을 찾는 데 아주 적극적입니다. 리더로서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하고 저 역시 그 방향성에는 공감합니다. 회사 생존을 위해 매출/수익만큼 중요한게 더 있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과정, 새 아이템-프로젝트가 세부적인 실행 방안이나 리소스에 대한 고민 없이 시작됩니다. 구체적인 기획 없이 "영업적으로 이득이 되니 일단 해보자", “큰 돈이된다” “큰걸해야한다”는 식으로 아이디어가 던져집니다. 어느날은 ”구체적인 고민은 실무가 해야한다, 나는 아이디어만 던질뿐” 이라며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업무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업무가 계속 축적됩니다. 기존 업무는 홀딩되거나 포커싱이 흐려져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지고 이를 막기위해 연일 야근 야근 야근이 요구됩니다. 통상 일을 완수하기 위해 들어가는 물리적인 실무적 노동력과 시간은 리더에겐 사실상 고려 대상이 아닌 것 처럼 보여집니다. 실무자로서 현 업무의 밀도와 리소스 과부하를 운운하면, 리더는 제가 '새로운 일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 혹은 ‘변화를 거부하는 태도가 좋지 않은 직원' 으로 바라보는게 느껴집니다. “그럼 이걸 안해?”,“무엇을 할지 결정하면 어떻게할지가 보이지않나?“라는 식의 되물음이 오면 숨이 턱턱 막힙니디. 저역시도 매출을 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에서 내가 구르지않으면 월급이 나오지 않는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제대로 된 설계도 없이 건물부터 올리라는 식의 방식, 일의 우선순위조차 감을 잡을 수 없이 던져지는 업무들… 이 상황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제가 정말 유연함이 부족하고 그릇이 작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님 흔히 말하듯 내 대가리가 커졌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정말 변화를 거부하는 '고인물'이 되어가는 중인 걸까요, 아니면 이 시스템 자체가 지속 불가능한 걸까요?
내일온손님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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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ai 사주 보시나욤
다들 ai 사주 보시나욤 궁금하네요.. 요즘 점집 가기 돈아깝더라고요 챗gpt로 볼수있으니깐요... 미신이라고 하는 동료도 있고 반응이 다양하더라고요 ㅋㅋ
아이민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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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흔쾌히 빌려주시는 가족같은 사장님 사랑합니다
사장 포함 직원 5명인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직 분들이 늘 밖에 계셔서 사무실은 보통 저랑 다른 직원 한 분 이렇게 둘이서만 지킵니다. 작은 곳이라 청소나 잡일도 직접 하지만 저는 이 회사가 참 좋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보증금 때문에 고민할 때 사장님이 선뜻 1억을 빌려주셨거든요. 이자도 없고 나중에 이사 갈 때 돌려주기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혼자 산다고 집으로 얼린 찌개나 사골국, 제철 과일도 주기적으로 보내주십니다. 점심은 늘 법인카드로 먹어서 식비도 안 듭니다. 월급은 적지만 나가는 돈이 없어서 돈도 쏠쏠하게 모이고 있습니다. 제가 느낀 우리 회사의 장점들을 더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불필요한 회의나 보고가 없습니다. 사람이 다섯밖에 없으니까 당연하겠지만요 ㅋㅋㅋ 또 일이 일찍 끝나거나 사정이 있으면 사장님이 먼저 들어가라고 배려해 주십니다. 각자 맡은 일만 잘하면 아무도 터치하지 않습니다. 사내 정치도 당연히 없습니다. 작은 회사라 매출이 오르면 눈에 바로 보이고, 사장님이 잊지 않고 현금으로 챙겨주십니다. 구멍가게 같다고 하면 할말 없지만 사람 귀하게 여겨주는 곳이라 마음 편히 다니고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든든한 가족이 생긴 기분이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어요. 분명히 저처럼 회사에 만족하고 뼈를 묻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 써봤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제트제로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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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찌라는 말도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
체질적으로 살이 잘 안 쪄서 학교다닐 때 멸치 소리 듣고 살았습니다. 나름 헬스도 하고 억지로 밥도 많이 먹어보긴 했는데 타고난 체형을 바꾸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저희 가족 중에 저만 유독 말랐네요. 저도 이런 체형이 컴플렉스인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자꾸 제가 너무 말라보인다고 밥 좀 먹고 다니라고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것 때문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남자가 왜 이렇게 삐쩍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라. 야식도 먹고 좀 그래야 살 찌지. 결혼하려면 남자가 듬직한 맛이 있어야지. 이런 말들을 인사나 조크랍시고 매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제일 듣기 싫은 건 점심에 제가 먹는 걸 쳐다보면서 그것만 먹으니까 살이 안 찌는거라고 하거나 점심을 굶거나 샐러드라도 먹는 날엔 팀원들 죄다 몰려와서 너나할 것 없이 한 마디씩 거들질 않나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이제 날이 더워져서 입는 옷들도 얇아지다 보니 마른 몸이 더 잘 부각돼서 점점 더 심해지네요. 같은 부서에 고도비만인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한텐 왜 이렇게 살쪘냐, 살 좀 빼라 소리 절대 안하더라고요. 아마 그 직원한테 대놓고 말하면 누가봐도 직장 내 괴롭힘이니까 사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유독 마른 사람한테 살 좀 찌워라, 밥 좀 먹어라 지적하는 건 조언이나 걱정으로 익스큐즈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마른 체형이라 고통 받으시는 분들 없을까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offee1l1l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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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동료가 싫습니다.
복지도 연봉도 딱히 내세울 게 없는 ㅈ소지만 그나마 워라밸이 좋아서 근속연수는 높은 편인 회사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입사한 경력직 때문에 이제는 서로 눈치 보며 야근하는 문화가 생겨버렸네요. 업무량이 절대 많은 편 아니고 업무 시간 내에 쳐내면 충분합니다. 창의력을 요하는 일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 직원은 매일 아침 혼자 1시간씩 일찍 출근하고 1시간 이상씩 야근하고요. 당연히 윗선에서는 좋아라합니다. 다른 직원들한테 열정을 본받으라느니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직원들도 하나둘 눈치보면서 당장 할일이 없는데도 야근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어요. 기형적입니다.. 이게 거의 1년가까이 지속되니까 결국에 몇몇은 퇴사했습니다. 그 동료는 퇴사자 직급으로 승진하기로 했고요. 열심히 해서 의미없는 야근을 하게 만든 동료가 밉습니다..
뱌뱌뷰뷰뵤뵤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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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눈치주는 회사네요
상사가 거지같아서 퇴사한다고 했는데 그날부터 없는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더 오래 다녀도 그 상사 밑에서는 배울 점이 없을 것 같아 퇴사하는 건데 이럴수록 잘 결정했다 싶네요.
ㅋㅋㅇㄹ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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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반대편자리 키보드소리
진짜 대가리깨고싶은데 너무 시꾸러워서 이어폰꽂고 백색소음 듣네요 근데 선배라서 뭐라 말할수도없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네여 ㅠㅠ
illlilii
억대연봉
쌍 따봉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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