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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중인 건설업에 다니는 35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회사에 재정이 좀 불안한 부분도 좀 보입니다. 하지만 직원들 월급은 현재 밀리고 있지는 않지만, 자재업체쪽 결재가 많이 지연되는게 보이더라고요. 또한 제가 기존에 하던일에서 다른 공정으로 일을 배우려 이직을 한 입장인데 현재 수주된 현장도 없을뿐더러 언제 현장을 수주할지도 미지수이기 도하고 제가 나이도 있는편이라 생각해서 기다리면 될수도있는 상황을 지금 조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걱정이고 얼마전 이런시기에 이전 직장 상사분이 이직할곳을 소개시켜주신다고 연락을 주시기도 하셔서 퇴사를 하고 이직을해야하는지 하는 고민에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정말큰일이다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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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직장심서] 자기의 이유로 살아라
故 신영복 교수님의 ‘담론’이란 책에는 ‘자기의 이유 = 자유’에 대한 좋은 글이 나오는데요.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산책로 길섶에 버섯 군락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 버섯 중의 하나를 지팡이로 가리키면서 “얘야, 이건 독버섯이야!”하고 가르쳐 줍니다. 독버섯이라고 지목된 버섯이 충격을 받고 쓰러집니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를 위로합니다. 그가 베푼 친절과 우정을 들어 절대로 독버섯이 아님을 역설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정확하게 자기를 지목하여 독버섯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위로하다 위로하다 최후로 친구가 하는 말이 “그건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였습니다. 버섯은 모름지기 ‘버섯의 이유’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기의 이유’, 이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자기의 이유’를 가지고 있는 한 아무리 멀고 힘든 여정이라 하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이유’를 줄이면 ‘자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엘렌 랭어 교수는 코네티컷의 한 요양원에서 이런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실내에서 키우고 싶은 화초를 하나씩 고르게 하고, 자신의 일과 등 일상의 소소한 결정도 자신이 하도록 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일 년 반 지나서 관찰해 보니 자기가 고른 화초를 책임지고 키워야 했던 노인들은 그런 선택권이 없는 노인들에 비해 더 쾌활하고 활동적이며 정신이 맑았을 뿐 아니라 사망률마저 낮았다고 합니다. ​ 두 집단 모두 똑같은 요양원에서 지냈고,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의 유무만 달랐는데 말이죠. 즉 조그마한 것이라도 자기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다음 그 결과까지 받아들이는 것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도 좋았다는 것이죠. 그러니 어디서 무슨 일을 하시든, 지금 무슨 문제를 마주하고 계시든, 자기의 이유로 참여하고 결정하고 책임져보세요. 그게 당신도 살려주고 조직도 건강하게 해주고 직장도 성장시켜 줄 테니까요. 자기의 이유로 사세요. 그렇지 않으면 남들의 이유로 살게 될 테니까요. 얼떨결에 인플루언서에 뽑혀서 약 20편의 글로 어지럽게 해드렸습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직장심서’는 마무리하려 하는데요. 당신이 잘 되기를, 당신이 행복하기를 빌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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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완성도가 고민될때
업무 중에는 완성도에 대하여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편발송하는 업무를 예로 들자면, 1. 완성 해야하는 것 회사 봉투 안에 우편물을 넣고 밀봉한 후 접수 2. 완성도를 높이는 것 회사 봉투 안에 우편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비닐 케이스에 넣고, 담당자 명함과 클립으로 고정하고, 간단한 간식(초콜렛, 사탕 등)을 넣고 양면 테이프로 밀봉하고 받는 주소는 폼텍으로 깔끔하게 출력하여 부착 두 가지 업무 방법에는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우편발송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던 부분은 칭찬 받을 수도 있겠지만, 불필요한 시간을 소모 했습니다. 업무에 있어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대하여 누군가는 디테일, 감성, 프로 의식 등 추가 수식어로 표현하지만, 불필요한 프로세스의 추가로 결과는 완성되겠지만, 지속해서 누적된다면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발생합니다. 리더는 구성원의 불필요한 업무의 완성도는 낮추고 반대로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구성원과 단순, 반복하는 업무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데 10분 정도 시간을 내시는 건 어떨까요?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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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바라보는 가치관 (기존 세대 vs MZ 세대)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이런 식으로 분류한다고 하네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기존 세대와 MZ 세대 반반 정도 생각이 갈려있네요,,ㅎ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url.kr/zvqd3x
khkbhd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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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따로 다시 연락드려야하나요??
사람 관계가 너무 힘들어 일을 그만 둘 생각으로 다른 곳(B사)에 면접 전 문의 전화 넣었었습니다. B사에서 관련 서류들 올려달라하셨으나 아직 안 올렸고 회사에서는 그만두지 말고 상담 좀 하고 조율을 하자시네요. 만약 조율이 잘 되면 B사에는 했던 곳에 이직 못하겠다고 따로 연락을 드려야할까요? 아니면 서류조차도 제출 안 했으니 연락 안해도 될까요?
쓰아아아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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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어쩔까요
신입이 왔는데 벌써 회사 상부층에서 찍혀왔네요;; 면접때부터 맞담배피고왔데요...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기본예의는 출가했는지 제가 운전할때 다리 꼬고 앉고... 그럴 수 있죠... 일을 가르치면 0.5라도 가져가라고 찬찬히 가르치고 반복학습했는데 도무지 일을 하러온건지 놀러온건지 모를정도로 설렁설렁 하네요... 그렇다고 화를 낼수도 없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참 답답하네요... 저희 일이 외부업무가 많아 용모단정해야 하는데 친구랑 내기해서 졌다고 탈색해서 왔네요... 제가 꼰대기질이 있긴한데 이건 아닌거같아요... 곧 복귀하시는 임원분한테 어떻게 설명들여야될지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오예아니고노예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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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
이직하기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우울하네요, 내 역량이 이것 밖에 안되나 싶고 한번 이직 해야겠다 마음을 먹으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마음이 붕 뜨고 :((
참지않지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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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소비자 신뢰지수로 보는 주가와 금리
iii) 주가와 금리 미시건 소비자 신뢰지수의 움직임은 유가,금에 연동된다기 보다 주가에 더 민감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신뢰지수가 하향 트렌드가 되면 주식시장이 약세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의 경우 미국 2년 , 10년 금리를 보시면 고점을 낮추며 계속 하락했으며 코로나 펜더믹 이후 통화량을 크게 증가했고 QE로 Fed는 엄청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T를 곧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마이너스가 되면 경기 침체 신호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단기 금리가 지속적으로 3%까지 상승할까요? 아무도 정답은 모르지만 저는 단기 금리 상승 여력도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단기 금리 급등은 소비를 위축시키고 그러면 진짜 경기 침체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Fed 사이트에 가시면 첫페이지에 Fed는 미국 국민을 위하여 일한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가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일한다.” 입니다. * 그러면 현재와 같이 안전 자산 선호로 장기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 금리하락) 하면 장단기 금리차가 줄어드는 신호로 받아들여 지고 시장은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너무 많은 사이트에서 장담기 금리차 마이너스면 주식시장 조말을 보는 것처럼 애기합니다. 하지만 QT가 시작되면 Fed는 보유 채권을 팔 수 있는 옵션을 가지게 되고 이것은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즉 단기금리 상승해도 장단기 금리차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게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동성을 회수하면서 장단기 금리차도 관리할 수 있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Fed가 2-3% 금리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아직 이익 구간일 것 같습니다. 누구든 손실 보면서 포지션을 정리하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즉 금리를 급등 시키고 싶은 생각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증권사, IB 리써치들 같이 논리적이거나 레퍼런스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의 생각으로 봐주시고 저와 생각이 다르신 부분이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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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00불 진짜 가나요?
ii) 유가 현재 유가는 과거의 패턴과 다르게 계속 급등을 하고 있으며 공급망 이슈와 전쟁에 따른 수급 요인으로 더 상승할 것이라고 뉴스에 대서특필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1986년 남미위기,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1년 닷컴버블,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2015년 세일가스 생산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러시아 길들이기라는 뉴스가 난무했던 시기, 2020년 코로나 펜더믹, 이런 이벤트 상황과 비교해 보시면 유가는 더 상승할 수 있지만 멀지 않은 시간내에 급락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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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대기줄
요즘 뉴스에 보면 코로나 검사 받겠다고 줄 서는 모습이 보이는데 다들 자발적이겠죠? 그런데 오미크론되고 증상도 가볍고 한데 굳이 왜 확진을 확인하려고 하는지. 개중에 직장인도 많을텐데 확진되고 격리되면 유급휴가 처리라 그런가 하는 생각도 확진되고 젊다면 딱히 병원치료를 받는것도 아니고 치료제를 처방 받는것도 아닌데 어떤 배네핏이 있어 그런지 궁금하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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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 동료 대처법
본인의 업무는 공유 안하면서 나의 업무에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오지라퍼 동료 어째야하나요? 일할 의욕이 안 생기네요. 이건 뭐 각자 업무가 있는데도 선을 이리저리 넘으면서 도움은 안주고 참견만 하네요. 그리고, 본인은 회사에서 모든 업무를 다 알아야 합니다. 그 동료의 일과는 사내 소통채널로 수다 떨기입니다.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따끔하게 몇 번이나 말했지만 매번 잊어버립니다 사례1)TF가 시작 되었어요. TF룸에 한번도 오지도 않았는데 팀장님 참석 회의만 하면 본인이 다 알고 하는것 처럼 지적질과 의견을 내놓음 사려2) 본인 업무는 공유 안하고 혼자 하면서 내 업무는 메일 공유된 것마다 질문하고 물어봄
illhsosp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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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제
주 4일제를 하게 되면 주 40시간 기본을 무조건 채워야 하는 건가요? 어떤 회사는 보면 9-20시 근무로 4일 일하고 하루 쉰다고 하더라구요. 주 4일제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회사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asas1212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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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나르시스트에 대해
◆ 나르시스트 리더는 나쁜 문화를 만들고, 인격적으로 성숙한 리더는 좋은 문화를 만듭니다. ① 기업 혁신과 조직 행동 분야의 세계적 석학 중 한 명인 찰스 오라일리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나친 자기애를 나타내 나르시시스트적으로 평가받는 CEO와 리더들이 어떻게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연구했고, 기사에는 나르시스트 리더의 특징을 몇 가지 설명해 줍니다. 1) 나르시스트 리더들은 어떤 행동을 하거나 의사결정을 내릴 때 협력과 윤리성을 중요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덜 협력적이고 덜 윤리적인 조직문화를 선호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조직을 이끌고 있었다. 2) 나르시스트 리더들은 팀워크보다는 개인의 성과를 더 강조하고, 윤리 규정 준수를 보장하는 조직 내 안전장치를 간과하거나 무시한다. 3) 이들은 심지어 전문성보다는 자신에 대한 충성도를 바탕으로 부하 직원들을 승진시키는 등 회사 정책 역시 덜 협력적이고 덜 윤리적인 방식으로 유도한다. 4)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개인 직원들까지도 부정적인 조직문화에 동참시키고 또 그 일부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5) 나르시시즘은 개인의 성격이기 때문에 바꾸기 어렵다. 따라서 이미 나르시스트 리더가 장악하고 있는 조직의 문화 역시 바꾸기 어려울 수도 있다. 6) 람직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나르시시즘을 가진 사람을 애초에 고용하지 않거나 적어도 리더로 선발하지 않는 것이다. 나르시스트 리더가 이끄는 조직에서는 그들이 이미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 놓은 장치들과 조직의 정치적 분위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7)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않는다면 나르시스트 리더가 남긴 유산, 즉 나쁜 조직문화는 나르시스트 리더의 임기보다도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그 고통은 온전히 조직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몫이 될 것이다. ② 나르시스트는 ‘완벽주의자 + 이기주의자‘ 라는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조직이 아닌, 개인을 위한다는 것이죠.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은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판은 조직적 판이 될 수도 있지만, 구성원 개인만을 위한 판이 되기도 하죠. 그리고 구성원 개인의 판이 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목표와 비전과 개인의 과업과 비전이 얼라인‘ 되어 있어야 하고요. 리더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우리 조직은 구성원들끼리 치킨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치킨 게임의 승자가 리더 혼자가 된다면 그것은 조직을 무너트리고 많은 구성원들에게 미래를 빼앗는 일이 되거든요. 조직은 함께 협럭하며 각자의 비전에 맞게 성장하는 조직이어야 합니다. ③ 그래서 인격적으로 성숙한 리더를 세우고 그들이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성숙한 인격을 갖춘 리더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전문성을 갖춘 리더가 인격적 성숙함을 갖지 못한다면 성과는 낼 수 있지만, 구성원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하지는 못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리더를 발탁할 때는 아래 10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1)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리더 2) 자신보다 구성원을, 자신의 팀보다 회사를, 회사보다 고객을, 고객보다 사회를 위하는 의사결정을 하는 리더 3) 감사함과 미안함을 함께 표현하는 리더 4) 자신보다 구성원의 성공을 더 앞세우는 리더 5)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고, 실수와 실패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리더 6)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인정과 칭찬과 함께 피드백을 전하는 리더 7) 자신과 다른 의견, 반대 의견을 끝까지 듣고 판단하는 리더 8) 어려움과 고난을 경험했거나 인지할 수 있는 리더 9) 타인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리더 10) 자신보다 어리거나 직급이 낮은 구성원에게 묻고, 배우려고 하는 리더 ④ 완벽한 인간은 없습니다. 그리고 리더만의 이슈이기 보다는 팔로워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야겠죠. 하지만 언제나 변하지 않는 것은 팔로워 보다 리더의 영향력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더가 먼저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참고 기사] [DBR]조직문화 파괴하는 ‘나르시시스트 리더’ 퇴출시켜라 https://www-donga-com.cdn.ampproject.org/c/s/www.donga.com/news/amp/all/20211116/110280764/1
백종화 | Growple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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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과 outcome
Output과 Outcome 일을 할 때 어떤 생각을 할까? 이때 Output과 Outcome의 마인드는 중요한 관점이 됩니다. 둘 다 산출물, 결과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많이 다르죠. Output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과업이 끝났을 때 나타나는 즉각적인 결과물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보면, 교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재, 새로운 콘텐츠 개발 갯수, 강의안, 교육참여자 수 등이 바로 그런 의미이죠. Outcome은 output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보여줍니다. 교육이 잘 되었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고, 이를 통해 교육참여자들의 행동과 생각에 변화가 왔을 것이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리더십의 성장, 몰입도의 상승, 역량 개발 등이 1차적인 Outcome이죠. Outcome이 한단계 더 나아간다면 조직의 성과와 성장을 이끌고, 다양한 문제가 해결되고, 고객이 만족하게 되겠죠. 물론 직무와 과업에 따라 다릅니다. Output 관점이 중요한 이유는 단기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output은 우리가 잘하고 있나? 우리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나? 라는 것을 outcome이 나오기 전까지 가설과 함께 검증하는 것이고, 이를 토대로 실제 조직에 기여하는 outcome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의 과업은 Output을 거쳐 Outcome이 나오게 되어 있고요. 그런데 우리는 자주두가지를 연결해서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가 아닌, 두가지를 함께 연결시켜서 생각하면서 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1. 목적은 무엇인지? (일의 의미와 영향, 고객의 불편과 니즈 해결) 2. 목표 (Outcome 관점) 3. 실행 계획과 그 결과 (Output 관점) 이 3가지를 연결해서 말입니다.
백종화 | Growple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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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16년에도 1245원까지 상승했던 환율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외환관리 자문해드리는 고경지입니다. 환율이 1240원대까지 올라오게 되니 자꾸 과거 미국의 금리인상기 때와 비교하게 됩니다. 그 당시에도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어 지속되는 시점이었고,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유가는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는데요. 그때도 다른 의미의 경기 둔화 우려가 팽배하였을 때였습니다. 1240원대였던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을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옐런의 말과, 중국의 양적완화 등으로 인해 위험선호심리가 돌면서 한주간 34원이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다시피 과거가 현재를 대변하지는 않지만, 1245원 레벨이 외환당국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레벨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환율은 FOMC 대기 중, 러시아-우크라이나 4차 회담 기대감, 전일 홍남기 부총리의 구두개입성 발언(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되지 않도록 필요시 적기 대응)으로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16일을 중심으로 FOMC 불확실성, 러시아 디폴트 가능성에 대한 우려 등이 있고 또한, 중국에서 코로나 확산에 따른 락다운 조치,미중 갈등 , 상해지수 하락 및 공급망 충격 가능성 등의 여러 요인이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상하이 지수가 금일 5%이상 하락하며 위험회피심리를 키울것으로 보입니다. 미 FOMC전후의 변동성을 주의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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