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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가 되고싶어요
30대초반의 대리 3년차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4살 , 2살 남자아이들이있어요 화학 제조업에서 영업사원을 담당하는데,, 덩치큰 고객사 담당이라 주중/주말 할것 없이 외근에 업무가 많은 상황이네요.. 최대한 칼퇴는 하는데 애들 재우고 새벽에 일하고의 연속이고.. 그러다보니 아기들과 온전한 정신으로 놀아주지 못할때가 많네요 나름 커리어적으로 목표가 있어 이런 상황도 최대한 이겨내서 회사에서 인정받고싶은 마음이 큰데.. 동시에 가정을 소홀히 하게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이게 과연 맞는건가.. 모든 아빠들이 이렇게 사나..? 회의감이 들기도합니다 와이프한테 하소연할수도 없고 ㅎㅎ 친구들은 아직결혼도 안해서 리멤버에다가 하소연 해봅니다..! 선배 아빠분들의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
라라루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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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 이직
난 현재 5년차 식품영업 중견기업 재직중 계약연봉 4200(실수령 295정도) 상여, 휴가비 없음 성과급 잘해야300 그냥 이제 영업그만하고싶고 정년도 보장받고싶어서 이직하려고 동생네회사 마침 자리나서 이직계획중 동생회사 중소기업(50인미만, 회사설립23년차, 매출액 100억정도 화학물 제조업) 동생 4년차 계약연봉은 모르나 현재 급여 실수령액 340정도 성과, 상여, 휴가비 별도 동생은 처음 급여는 나랑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지금은 나보다 많음 고민중....
날아라슈퍼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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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평가하는 구직자 사이트 어때요?
불라인드 잡 플래닛에 직원이나 면접자가 평가하는 회사는 있는데 역으로 회사가 평가하는 구직자는 어떨까요? 노쇼 면접자라던가 여러가지 진상 구직자도 있고 에퍼런스 체크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구직자에 대한 이전회사 평가가 있다면 물론 열람권한은 구직자가 지원한 회사에 한해 노풀하는거죠. 사실 회사가 레퍼체크를 안하면 구직자가 내는 경력기술서에 의존해야 하는데 그걸 면접 한번으로 거르긴 힘드니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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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야 될까요?(내용추가)
현재직장 직무 구매자재 직급 대라 4년차 연봉 4500, 성과 400(매년 저정도 수준으로 고정예상) 거리 차타고 30 퇴근시간 저녁 7시반~8시30 현장인원이 없어 현장자주 지원 주말근무시 현장업무(현장인원 없어서) 이직직장 직급 과장 1년차 연봉 5000 성과 거의없음 거리 차타고8분 퇴근시간 7시반~8시 현장인원이 많이있어서 사무업무집중가능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옮기고 깊다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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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뀔수도 있나요?
저보다 늦게 들어온 타부서 팀장님이 있는데 점심도 자주먹고 처음에는 사이가 괜찬았습니다. 또 저와 연관있는 부서여서 항상 멘토처럼 배우면서 이런저런 고민이나, 새롭게 배우는것. 방향성까지도 잘 지도해 주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래도 다른 사람하고는 얘기가 안통했는데 저와는 통한다고 칭찬도 해주셨는데 언제부턴가 사람이 변하더군요. 업무관련 미팅을 해야되는데 다른 부서와 미팅을 너뮤 많이 했다고 자기는 그런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 (그럼 난 업무 요청을 뭘로하냐) 그래서 자리에 가서 얘기하니 귀찮아하면서 시간 아깝다고 툭 쏘아붙이고.. (죽일까) 그 팀장님이 업무자동화 개발요청한거 개발하면서 필요한 내용있어서 물어보러 가는데 그것도 대답이 시원찮네요.. 원래 그런건지 나땜에 변한건지 아니면 내가 뭘 잘못해서 변한건지 이런 ㅡ 아쉬운건 없는데 그나마 회사에서 배울게 많은 분이라고 생각해서 잘 뽑아먹으려고(?)한건데 뭔가 핀트가 어긋나니 저도 좀 불편해지네요..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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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금리인상보다 중요한 중립금리(FOMC 포인트)
3, 6, 9, 12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통한 통화정책 수정 외에도 향후 경제전망 및 위원들의 금리전망을 담은 점도표를 발표합니다. 그 점도표에는 올해 금리를 몇번 올리겠다는 정보가 기본적으로 담겨 있을 뿐 아니라, Longer run projection을 통해 FED에서 중립금리 수준을 어느정도로 추정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프 상 맨 오른쪽 점들) '중립금리'란 한 나라의 경제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유지할 수 있는 다소 추상적이지만, 통화정책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번 점도표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꼽으라면 추정 중립금리가 기존보다 소폭 하향되었고, 내년이면 벌써 중립금리보다 기준금리가 높이 위치하는 '긴축사이클'에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테이퍼링 및 금리인상 시작하는 것을 두고 흔히들 긴축의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이는 정상화의 과정이지 긴축은 아닙니다. 기준금리를 통한 통화정책을 하나의 사이클로 본다면, 금리인상 후반부에서나 진정한 의미의 긴축이 진행된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이제야 금리인상에 첫 걸음을 내딛은 상태에서 무슨 긴축이냐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역대급으로 신속하고 강한 통화완화책을 사용하여 최단기간 침체를 기록했던 2020년을 생각하면 그 되돌림도 최단기간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2-3배는 빠른 사이클이라는 기본 전제를 두고 올해 남은 기간 자산시장은 가장 최근 긴축적 통화정책이 진행되었던 2018년과 유사한 흐름이 될 가능성이 더 커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준호 | 베어링자산운용(주)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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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처우와 연봉, 업무에 대한 생각
저는 40 넘어 서서히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연차는 대략 10여 년 넘어가구요 라떼는 홀스 같이 식상한 말 하고 싶지는 않지만 요새 풍속도가 그런지에 대해 좀 얘기해보고 싶네요. 종종 여기저기 게시판 글이나 젊은 사람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좋소가 어떻고, 워라밸이네 연봉이 어떻네 그런 얘기들을 보게 됩니다. 물론 좋은 보수와 처우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이 그렇지 않죠. 회사가 나한테 얼마나 잘 해주는지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내가 뭘 제공할 수 있느냐도 매우 중요한 핵심입니다. 물론 사회 초년생부터 운이 좋아서 혹은 본인 능력이 출중한데 공모전이나 여러 기타 분야에서 증명을 통해 매우 좋은 조건으로 출발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못하죠. 그렇다면 나는 업무를 배우는 입장이고, 직장 생활에 대해 알아가는 입장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죠. 아무리 대단한 사람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회사가 나의 뭘 보고 많은 투자를 해야 할까요? 냉정하게 말하면 그냥 막연하게 내가 성장해서 회사에 기여할 미래 가치에 대해 투자를 하는 겁니다. 중소기업에서는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운영에도 돈이 많이 들거든요. 그런데 요새 젊은 사람들은 본인 능력과 실력 생각은 안하고 근시안적인 대우나 처우에만 너무 급급한 것 같습니다. 결국 회사가 아무리 잘 해줘봤자 회사는 회사일 뿐이고 나는 나입니다. 나중에 회사를 나와서는 본인 스스로 홀로서기를 했을 때 어떤 삶을 꾸려나갈지가 중요한 것인데 말이죠. 너무 나는 회사에 노동을 제공하고 나는 돈을 받을 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여기서 돈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얻어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력이 될 수도 있고, 직무 능력, 스킬, 시스템, 화술, 정치, 사람 다루는 법 등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겠지만 최소 3년까지는 배우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열의를 가지고 버티시고 본인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셔서 원하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으시길 빕니다. 최소한의 능력이 없으면 대우 받을 기회도 줄어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난천
쌍 따봉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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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센스가 구린지 모르는 상사
현수막을 세련되게 만들래. 현수막을 거는 순간부터 세련 따위 우주 저편으로 보내버리는 건데 ㅋㅋ
사양사업종사자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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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스스로 MZ라하지 않는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을 지칭할때나 MZ 라한다. 그리고 분석하는 사람들 가르고 나누기 좋아하는 마케터들의 부산물이 MZ다. MZ의 RANGE가 얼마나 넓은데 그들을 다 몰아넣고 MZ라 하는지.. MZ는 어디서 나 MZ세대요 하지 않는다.
빅브라더Head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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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이 없는 편이 아닌데, 겸직으로 인사발령을 냈는데요. 이유는 제가 그 쪽분야도 좀 알고 있다는 사유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조건이 좋아지는것도 없이 일만 늘어나는데, 다른 분들도 이렇게 겸직을 하시나요? 겸직 발령 받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감사합니다.
허랭이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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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랙코미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인에 걸면 부동산 콩 심은데 콩나고 코인 심은데 부동산 난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코인회사는 부동산을 남긴다. #🐶드립입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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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좋소 기업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소기업에 종사하는 절망의 경력직 입니다. 제이력을 제가 살펴보다보니 저는 쭉 좋소기업만 다녔더군요 , 그러다보니 자의 또는 타의로 누적된 좋소기업에 대한 저의 국룰을 소개합니다. 흔하디 흔단 글이 될수도있지만 읽으시며 그래도 잠시 스트레스 받으시는 모든분들 조금이나마 위안되시길 바랍니다. 제경험도 있고 , 그저 웃으라고 쓴글이니 욱하는일 없으시길. <일할때> 1. 대표(사장) 은 늘 미션만 던지고 관망한다 . 2. 잘되면 당연하고 못하면 직원들이 일을 못한것. 3. 인원이 작을수록 개성이 강한 직원들이 많이 모인다 . 4. 또라이 질량의 법칙은 직원규모 상관없이 존재한다. ( 하드코어 또라이 1 = 마일드 또라이 3) 5. 회사는 모든걸 다 밀어주는데, 매출을 못내는건 내탓(직원) 이라 말한다. 6. 먹지도 않는 간식 쟁여놓고 복지에 포함한다 7. 억지로 억지로 우기고 밀어넣어서 된일을 , " 이래도 되네 ?" 하고 계속 시킨다. 8. 한사람이 두당백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9. 관두면 나라 배신한거보다 더 큰 대역죄인 된다. <면접볼때> 1. 일쳐내고 하루업무가 정신없는데 나중에 면접에 가면 커리어패스나 리더쉽을 논한다 . 2. 나한테 드라마틱한 능력이나 , 마술을 부리길 바란다. ( 이걸 한방에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등의 질문 ) 3. 이력서를 후벼판다. 입증이라고 보기엔 그저 내이력서를 안읽고와서 한번 읽는 수준이다. 4. 특정 케이스에 놓여서 그걸 어떻게 해결할건지, 내가 뭘 할수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잘 못듣는다 . 5. 과거에 이러셨네요, 저러셨네요 , 로 일단 50%이상 결정된다. 6. 연봉이 조금이라도 높은 인원을 채용하면 회사가 휘청거리는줄 안다. 7. 자기 회사가 대단한줄 안다.
절망의경력직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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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직장인의 문제해결 방법론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경 방법을 고민하고 찾아야 할 상황들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제 경험에 따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제해결 방법론을 말씀드리고 여러분의 의견을 구해볼까합니다. (너무나 당연해 보이기에 이걸 문제해결 방법론이라 부를 수 있을지도....) 예를 들어 C라는 문제(Risk)가 발생하면 대부분 그 C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찾고 고민합니다. 그라고 그 과정은 정말 쉽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라는 사건이 B라는 결과를 유발하여 C라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저는 이런 경우에 최우선적으로 그 문제의 원인점인 A, B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A의 결과가 B가 아닐 순 없는걸까~? 그렇다면 C라는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닐텐데' or 'B라는 결과가 발생한 원인이 A가 아니라면 그때도 C가 문제가 되는 것일까?'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고민하고 해결방법에 대한 논의를 새로운 관점으로 가져가고자 시도합니다. 만약 현재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여기 A, B, C에 대입하여 한번 생각해보시고~ 도움이 된다면 알려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아니면 더 좋은 방법론이 있으시면 그에 대한 공유도 좋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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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FOMC에 대하여[그리고 환율]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수출입기업 외환 자문 해드리는 고경지 입니다. 간밤 FOMC, 불확실성 이벤트 하나가 또 지나갔습니다. 성명서에서는 코로나 관련된 문장이 대거 사라지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최근 공급망 문제와 높아진 유가의 영향이라는 것을 강조했으며 3월에 종료되는 테이퍼링에 이어 다음 FOMC회의인 5월에는 연준의 과도하게 늘어난 자산 축소(QT)를 논의할 것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금번 FOMC회의에서 50bp 인상을 주장한 의원은 제임스 블라드 총리 한명이었던 것도 확인 되었습니다. 연준의 목표인 2%물가상승과 강한 노동시장을 자신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2018년 12월 이후 첫 금리인상의 근거 문구가 되었습니다. 연준 성명서가 상당히 매파적으로 발표됨에 따라 한 때 미 증시는 하락하기도 했지만, 파월 연준 의장 연설에서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파월의장 연설에서는 미국 경제의 강함을 어필하기도 했는데요. 성명서와 연설을 통해 알 수 있는 몇 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산축소QT는 5월에 실행되거나 논의될 것 ✔역레포금리 0.3% 인상, IOER 0.15%->0.4% 인상(시중 자금 끌어드리는 역할) ✔2022년 금리인상 7번 예상(현재 남은 회의가 6번으로 6번 모두 금리인상 할 것) ✔미국 경제는 현재 강함( 경기 침체 위험 특별히 높지 않음) ✔인플레이션과 기대 인플레이션이 현재 연준의 고민,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전까지만해도 1분기가 피크일 것 으로 예상했으나, 하반기에 인플레이션 하락이 시작될 것을 전망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연준의 점도표 변화도 작년 12월에 발표 된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음을 확인 가능합니다(사진 확인) 바이든 정부의 지지율이 낮아진 이유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이었음을 고려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연준의 의지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FOMC의 금리인상 소식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협상 진전 소식이 들리며 달러인덱스는 하락했습니다. 유가 또한 또한 100불 이하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또한 위험회피심리를 누그러뜨리는 재료가 되었습니다. 또한, 금일 오전 7시 반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국내 외화유동성 불안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비로 선물환 포지션 규제 완화 최소 2분기까지 유지 및 환율 상승 속도 과도 시 시장 안정 노력을 할 것이라는 발표를 하였는데요. 이는 환율 과도 상승 시 외환당국 개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이전 글에서 1245원 레벨에 대하여 쓴 적이 있는데요. 2016년도에도 환율과 비교한 내용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9743 => " 환율이 1240원대까지 올라오게 되니 자꾸 과거 미국의 금리 인상기 때와 비교하게 됩니다. 그 당시에도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어 지속되는 시점이었고,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유가는 배럴당 3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는데요. 그때도 다른 의미의 경기 둔화 우려가 팽배하였을 때였습니다. 1240원대였던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을 점진적으로 하겠다는 옐런의 말과, 중국의 양적완화 등으로 인해 위험선호심리가 돌면서 한주간 34원이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다시피 과거가 현재를 대변하지는 않지만, 1245원 레벨이 외환당국입장에서도 부담이 되는 레벨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 --------------------------------------------------------------------------- 환율은 전일 FOMC를 앞두고 롱스탑물량이 나오며 7.1원 하락한 1235.7원에 마감했었는데요. 밤사이 연준의 FOMC를 소화하고 러-우크라이나 협상진전소식에 -12.8원 하락한 1222.9원에 역외종가를 형성하였습니다. 금일 달러원은 1220원 초반 수준에서 개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등한 부분이 있지만, 리스크가 완화되더라도 러시아 제재,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이는 하단 지지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리인상 #연준 #환율 #FOMC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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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3️⃣ 선도👊
5년 만에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문: "어떻게 지내세요?" 답: "저야 뭐 늘 좋습니다~" 이직 한 회사가 어렵다면서 간접적으로 소개를 부탁 하더군요. 지방의 업체 몇 곳을 소개 했지만 거리가 멀다며 안된다고 합니다. 되는 이유 보다도 안되는 이유를 먼저 찾고 있었습니다. 이 분은 항상 불평을 하는 분 이었습니다. 이직 하고 싶을 때 만 연락 합니다. 지금도 그렇더군요. 5년 전 마지막 통화가 “이런 불평을 하려면 연락하지 마세요.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며 아무것도 안하고 잘살기를 바랍니까?” 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저에 대한 물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승민씨는 어떻게 일이 계속 있나요?" 2015년 경험 입니다. "아이들은 못 들어 갑니다" 한 지자체의 멘토로 위촉되는 자리, 도지사 및 총장이 하는 시상식 이라며, 저와 아이들을 가로 막았습니다. "제가 위촉 당사자 이고 아이들은 저와 하나 입니다" 했지요. 한동안의 실랑이로 웅성거렸고 대학 상부 관계자들이 괜찮다고 하여 상단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속행 된 위촉식에서의 제 소감은 "이 아이들이 우리의 멘토 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여기에 서 있는 것 입니다" "방금 이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많은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아이들로 인한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죠.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도 아이들 이었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고정관념을 초월하는 미래로 안내 할 것 입니다" 했고, 시상식 장이 무너질 듯 한 환호가 채워졌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 만 하고 있지는 않나요? 남들이 다 하는 것으로 남들 만큼 만 하고 있나요? 위촉식 1년 후, 저는 학생 20명을 데리고 우리가 직접 만든 카본 솔라카로 호주 종단을 했습니다. 위촉식 3년 후, 참여했던 학생들 대부분은 해당 대학 최초이자 최대로 대기업에 채용되었습니다. 저는 두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방금 잠드는 시간 까지도 함께하며 잠든 후에 업무를 마무리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하게 되었으니 저는 함께 할 생각을 한 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가능한 방법을 먼저 판단을 하여 실행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누군가의 의견 또는 내게 온 상황을 접하고 불평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불평을 하여 해결이 됩니까? 제 활동은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였습니다. 삼성, 현대에 가서 PT를 할 때도 가슴의 애기띠에는 둘째가 안겨있고 왼손은 첫째의 오른손을 꼭 잡고 오른손으로 레이저 포인트를 조작 했습니다. 가능하더군요. 시도 해 보셨나요? 애기 때문에~ 부모 때문에~ 하면서 해보지도 않는 상황으로 스스로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지는 않나요? 가전 자동차 항공기 선박 선행 개발에 투입되어 실무진들이 어려워 하는 것을 해결합니다. 2년 짜리 국책과제를 마감 6개월 남았을 때 찾아와도 시계열 서버를 제작해줬습니다. 먼저하니 많이 오래 또 새로운 것을 하게 되더군요. 앞서 가야 겨우 제자리를 지키는 겁니다. "선도" 이것이 가능한 것이 바로 "긍정" 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게 안되고 저게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그건 어떤가요?" 하지요. "아! 그건 생각 안 해봤네요" 그렇죠. “안 해 봤던 것” 일 뿐입니다. 안되는 것이 아닌 겁니다. 당신의 생각이 안되게 한 겁니다. 사업적으로 끊임없는 성장을 하려면 "선도"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해보자는 후발 주자는 영원히 2등, 3등 일 뿐입니다. 물론, 꼭 1등 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남이 잘된다고 따라하며 적자에 허덕이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매출이 없다며 “다른 업체들은 뭘 하나?” 살피는 동안 은행의 독촉장은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저 노인의 오래된 생각으로 인하여 기업을 사라지게 하기도 합니다. 남들보다 먼저 해보세요. 또, 긍정적으로 사고를 하십시오. 먼저 하면 영원 할 수 있습니다.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수억만리 타향의 브래드피트 보다 한국 엔지니어 양 옆구리의 아이들이 더 아름답다.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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