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57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21년차 직장인입니다. 대학생때 아르바이트 왔던 곳에서 당시 과장님(현재 대표님)이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하신다기에 도와 드리다가 지금껏 일하고 있습니다. 당시 업체는 매출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어서 현재 대표님이 인수를 하셨습니다. 조직생활을 해본적도 없고, 규모가 작다보니 체계도 없고 모든 것을 독학으로 배워야 했습니다. 시작은 대표님과 저뿐이었지만 현재 매출은 15배, 인원은 35명 내외정도로 크긴 했습니다. 바쁠때는 20시간씩 일했고, 납기 맞춘다고 먹는 시간 자는시간 줄여가며 일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더이상 성장의 동력도 없고, 희망도 보이지 않길 시작했습니다. 4~5년전에 매출 최고점을 찍더니 거의 절반 수준으로 내려 앉고 있습니다. 일이 특정 시점에 몰리다 보니 야근도 많은 편이라 요즘 젊은 친구들은 구하기도 힘들며, 52시간을 지켜주다 보니, 늘 군말 없이 해왔던 저만 야근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또한 후임으로 키우려고 뽑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하는 것 같아 힘을 실어줬는데 지금은 대표님한테 잘 보이려고 정치만 합니다. 업무 지시를 하면 사장 배만 부를텐데 왜 해야하냐.. 직원들이 불쌍하지 않냐면서 하지를 않습니다. 헌데 그 내용을 가지고 문서작업을 이쁘게 꾸며 대표님께 올려 드리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 친구의 문제는 또 있습니다. A 여직원과 사귀다 B여직원으로 환승연예, 또 A여직원으로 갈아타 결혼 얘기 나오다 B 여직원과 다시 사귑니다. 그 친구는 과장이고, AB 여직원들은 대리인데 회사에서 뚱땡이라 부르고 공과사 구분이 전혀 안되는 상황입니다. 대표님은 영업을 ..내부운영은 제가 담당해 왔기에 대표님은 무슨 행동들을 하는지 상세히는 모르시며, 어떤 문제이던간에 해결보다는 자연스럽게 넘어가길 원하시는 성격이기에 문제 삼지 않으십니다. 문제는 과장과 A,B 이 친구들이 저를 험담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업무에서 배제되기 시작하고, 결재라인도 바뀌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20년 충성한 세월이 억울하기도 하지만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이것저것 많은 일을 했지만 경력으로 인정 받을만한 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인사 총무 제작 개발... 작은회사에서 독학으로 하다보니.. 회사 내부에만 있다보니 인맥도 없고..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이곳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데 처자식 생각하며 오늘도 혼자 우두커니 책상에 앉아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은 떠났는데, 매일 매일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다모토리
22년 06월 03일
조회수
6,017
좋아요
34
댓글
20
문자로 명함전달 할 때 메세지는 어떤게 좋을까요?
가끔 명함을 가져가지 않아서 나중에 문자로 명함을 전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고민됩니다.. 명함만 문자보내기도 그렇고 어떻게든 메세지를 쥐어짜내서 보내기는 하는데 문자 보낼 때 마다 고민되네요 다들 문자로 명함전달할 때 메세지 작성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직좀할껄
22년 06월 03일
조회수
7,587
좋아요
2
댓글
3
재입사 레퍼체크 면담 요청 왔는데요
이직했던곳이 너무 이상해서 다시 오신다고 절차를 밟고있는 분이 있는데요. 팀에 9개월 있다가 직무 불만족때문에 나가셨고요 사실 이분이랑 협업이나 업무적 접점도 별로 없었고 제가 볼땐 업무적 역량은 그냥저냥...? 이분이랑은 커피나 밥 같이 몇번 먹은게 다네요.... 그렇게 잘 알고 지냈던건 아니라서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는데 면담할때 그냥 잘 모르겠다고만 해도 괜찮을까요??? 이분이 업계에 높으신 분들이랑 안면도 좀 많은것같고 조금이라도 안좋게 레퍼첵하면 왠지 부스럼 될 것 같아서.... 좋게 말해줘야될까요??
으이구
22년 06월 03일
조회수
1,636
좋아요
1
댓글
4
난 팔자가 있는 줄 알았다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엄청난 부담감과 잦은 실수로 인해 자진 퇴사했다 정신적, 감정적으로 너무나도 지친 상태였다 제대로 된 인수인계도 해주지 않고 그 이벤트 담당자인 내가 이벤트 마지막 날 당일 퇴사를 저질러 버렸다 죄책감에 계속 괴로웠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였다 언젠가부터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정신과를 갔더니 우울증세로 인한 인지능력 저하라고 한다 나는 이제 뭘 할 수 있을까..? 직무가 영업인데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태이고 상대방과의 소통마저 힘이 든다.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보다 못한 책임감과 언어실력을 가지고 뭘 할 수 있을까 긍정적인 마음을 먹고 또 다른 기회가 있겠지 하며 아무리 구인공고를 찾아봐도 그만한 곳이 없었다 앞날이 캄캄하다 이제 나에겐 내리막길만 남은 것 같다 열정도 없도 하고싶은 것도 없다 다만 시간을 돌리고 싶다
여여댜
22년 06월 03일
조회수
3,844
좋아요
9
댓글
7
최종면접이 취소된 케이스
면접이 3번인데 1,2 차 까지 합격후 임원일정이 딜레이된다며 기다려달라고 하고서 1달이지나서 3차면접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이런경우가 경력직에서 흔한건가요..? 회사는 이름만 대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기업이고 채용은 헤드헌터통해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허탈하네요..
어디서부터잘못이
22년 06월 03일
조회수
9,541
좋아요
32
댓글
31
회사불륜 어이없네요
유부녀랑 불륜한 놈(인터**.소속) 그놈다니는 회사에 제보했더니 내부조사는커녕 그놈한테 제보공지조차도 안하네요 사내불륜은 아니지만 제보하면 최소한 조사는해야되는거아닌가요 민사상 법을 어기는놈들이 아무렇지도않게 회사다닌게 참
이세상
22년 06월 03일
조회수
7,817
좋아요
10
댓글
27
양심과 업무 사이
저희가 진행하던 사업 중에 아무리 봐도 수익이 안 나는 사업인데, 전무님이 비용 낮추고 매출액 높여서 수익률 좋은 사업인것처럼 보고서 만들라고 하시네요.. 딴데 팔려고 하시나 봅니다. 다른분들이라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려나요?
고래바둑이
22년 06월 03일
조회수
1,334
좋아요
3
댓글
13
좋은 업무 파트너는 어떻게 찾을까요?
아직 1년도 안된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혼자하니 대표라는 말도 어색하네요 오랜기간 남의 제품만 개발해오다가 작년에 아이디어 화장품 용기를 개발해서 창업을 했습니다. 나름 평가도 괜찮고 정부 지원사업에도 좋은 평가로 선정이 많이 되고 있어서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제품개발 쪽만 해왔지 마케팅이나 영업분야는 잘 모릅니다. 해외영업은 커녕 영어도 전혀 안되는 난감한 상황 영어 잘하는 직원을 구해도 마케팅 업무 지시를 내릴 능력도 안될것 같고...마케팅 전문가를 모시려고 해도 이런 조그만 회사에 올것 같지도 않구요....그래서 요즘은 네트워크 협업으로 일할 마케팅 회사를 찾아보고 다닙니다. 그래도 회사에 영어를 하는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할텐데 50대 중반에 이제와서 영어공부 한다고 개발을 뒷전에 둘수도 없고.... 이럴때 저와 뜻을 같이 할 파트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봅니다. 혼자 결정해야 하는것도 상의도 하고... 마케팅 전략도 같이 꿈꿔보고...영어가 잘되시는 분이면 공부도 시켜주고...스캐줄이 꼬이면 나눠서 일처리도 하는 그런 친구같은 파트너 말이에요 이런 분을 찾는게 가능할까요?
크리에이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512
좋아요
9
댓글
15
입 험한 상사 대응 방법
제목 그대로 입니다. 입 험한 상사의 주둥이를 쥐어 뜯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자기는 제게 친밀감의 표현이라는 듯 야, 새끼야, 이자식아 이런 건 밥먹듯이 부르고 종종 말씀이 너무 애매해서 그 부분을 여쭤보면 니가 나랑 일한 세월이~ 하면서 니가 남자였으면 나한테 맞아 죽었어 이소리를 입에 달고 사십니다ㅎㅎ 다른 여직원에게 저렇게 하시는 꼴은 본적이 없어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참 궁금해요ㅎㅎ 저런 소리 하면서 유쾌한 척 웃는 모습 볼때마다 제가 과민한가 싶습니다ㅎ…
달식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357
좋아요
9
댓글
10
"선배는 입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
명수옹 어록중에 "선배는 입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이 있데요 저는 선배로써 자질도 부족하고 지갑을 열 형편도 못돼서 선배대접 받을 욕심을 안부립니다 ㅋㅋㅋ 회원님들 주변에 입닫고 지갑을 열어주시는 멋진 선배님이 계시나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2,569
좋아요
7
댓글
11
회식 후 교통비 지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타회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최근에 다시 회식이 늘어나면서, 회식 후에 교통비 지원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당사는 지원을 하고 있는데, 딱히 규정이 있지는 않고, 팀내에 편성된 여비교통비 예산내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회식 후에 교통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나요? 문의드린 이유는 한 임원분이 지원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내서 타회사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당탕탕모두
22년 06월 02일
조회수
7,591
좋아요
24
댓글
35
테슬라의 재택근무 금지 발표
테슬라의 CEO 일론머스크는 이번 주 전사 재택근무를 금지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사에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제조라인이 있는 회사이다 보니 고려사항이 많았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글로벌 선도기업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였다는 점은 파장이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2년 간 재택근무가 자리잡기도 오래 걸렸으나, 자리잡은 재택근무에서 벗어나, 회사의 근무제도를 다시 확정하는 것은 그만큼 또 다른 고민과 시간이 필요하게끔 만들 것 같습니다. 특히, 재택근무를 또 하나의 복지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은 이상, 쉽게 해결될 문제 같지는 않습니다.
팀장님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356
좋아요
23
댓글
13
이직 고민...
중견기업에서 한 분야에 10년 넘게 근무하다가...회사가 경영악화로 희망퇴직 했습니다. 그 후 다행히도 실업급여 신청 후 첫 달도 받기전에 이직에 선공 했는데..거기서 부터 무언가 잘못 된거 같은 생각이 요즘 듭니다. 남들은 배부른 소리 같다고 할지 모르지만...자의든 타이두 오랫동안 일하던 회사를 그만둠에 있어 너무 준비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 땐 연봉 상승에만 너무 집중을 해서 업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새로운 회사도 그분야에선 나름 내실있는 중견기업이었는데..사람도 좋고 급여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나름 버티다가...점점 예전에 했던 업무로의 아쉬움이 남아 계속 이직 고민이 다시 들었습니다. 틈틈히 공부해서 이번엔 공공기업에 취업성공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선 연봉도 많이 삭감 되었고 중고 신입이라서 문득문득 이일을 끝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듭니다.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더 높은 직급을 가지고 있는 점들 전혀 문제 없었는데....제 친구들이 팀장, 부장 되는걸 보면서 자존감도 떨어지는 거 같고....또 공기업이다보니 주기적인 순환근무도 있고...일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데...집중이 않되네요..제 나이 마흔입니다......
알제니스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18
좋아요
2
댓글
6
출근길 교통사고났습니다.
사고로 응급실에있는데, 출근못하니까 개인 연차쓰라고 전화오네요? 근데 이미 연차를 다 소진한 상태라 왜 연차다썻냐고 다시 전화와서 혼내시네요? 전 응급실인데 말이죠...?
뭐라써
22년 06월 02일
조회수
10,644
좋아요
52
댓글
65
휴일 전후는 어수선하네요
팀장을 맡게 되니 휴일이 마냥 좋지만은 않고 휴일 전휴의 어수선함을 어떻게 다잡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휴일은 좋지만요. ㅎㅎ 이번주 이틀만 더 하면 되는데,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이해가안돼
22년 06월 02일
조회수
750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