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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좆소기업들
진짜 너무들하네..일은 일대로 시키면서 왜? 연봉은 최저임금보다 못한 임금으로 법적조치안에서 해결하려고만하는지 이래서 좆소좃소 기업하는데 이직만이 답인거니?? 일하는거에 비해 낮은 연봉 어떻게생각들하시는지? 참고로 제 업무는 4.5톤화물차운전 1.2톤화물차운전 지게차및 생산 수금업무 연봉3126만원입니다
인생선배입니다만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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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이직하고싶네요..
전혀 새로운 직종으로 콜센터로 근무한지 거의 2년 다되갑니다만 위에서는 영업하라고 프레셔하고 팀장님은 리더십이 부족한지 고충도 모르고 실적에만 치중하는게 지쳐 이직하려고 합니다.. 사내정치는 고인물들만 모여서 심하고 콜센터 외에 인사팀 직무로 새로 시작하려하는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럭키세븐7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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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참어렵네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 되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직장은 직원이 대표님 포함 9명인데 이직률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2020년도에 입사한 제가 현재 대표님 제외 가장오래된 직원이고요....... 저보다 늦게 입사하신 직원분들은 저보다 많게는 10년 정도 적게는 1년 정도 경력도 많으시고 나이도 많으십니다, 요즘 제가 위치가 애매해서 다른 직원분들 밑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다른직원분들이 선임이라고 뭐라뭐라 하시고 같은라인이나 위에서하려고 하니 나이도 어린게 + 경력도 나보다 적은게 식으로 눈치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게 진행하다보니 요즘 짜증도 많이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아차 싶은사이에 조금 뾰족하게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물론 정신차리고 사과도 하고 적은 월급에서 계속 커피라든가 그런걸 사다 드리는데 그런일을 반복하다보니 관둬야 되나 생각도 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정제도 처방받고도 눈치는 계속 보이고요 ㅠㅠㅠ 역시 제가 관둬야 되나 싶어요...... 뭔가 소진이 온것같기도하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같기도 하고 요즘 출근을하면 뭐하다 퇴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떵이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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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장업계 20년차 입니다. 회사에서 희망퇴직 제안이 들어 왔습니다. 30개월치 월급이구요. 이달까지 다니는 조건 입니다. 48세 인데 지금 나가서 다시 재 취업은 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나가지 못하고 1,2년 더 존버 하고 나가면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라도 나이 50을 써 줄 회사는 없을거구요. 이직 한다면 이번에 마지막 이겠죠.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업,마케팅 전략, BM, 해외 법인장의 경력이 있어 경력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듯 하여 눈높이는 낮추면 이직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단,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1인 지식 기업가라 지금 교육 대학원(야간)을 준비 중 입니다. 가을 학기부터 다닐 예정입니다. 존버 할 경우 대학원 다니며 1,2년 연장 하겠지만 미래에 또 희망퇴직 시 지금처럼 30개월 위로금이 나올지는 장담할 수 없고. 또 퇴직 한다면 당장 30개월 위로금으로 2년은 버틸 수 있지만 그래도 재취업을 해야 하는데 합격된 회사에 대학원 재학사실을 이야기 해야 할거고 하게되면 입사를 거부당할 듯 하네요 또 직급이 높게 갈 듯 하니 바로 성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을지 살짝 의문 이네요. 미래 하고 싶은 일만 뚜렷 하다면 다른것은 부차적인 것 들이지만 3년 과정으로 학위 따고 1인 지식 기업가로 성장해 안정적인 수입을 벌어들이기 까지 잘 버틸 수 있을지 … 이 시점에서 희망퇴직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몇년 간 이겠지만 자존감 무너지는거 이겨내며 뒷방 늙은이로 존버 하는게 맞을까요?
섭섭이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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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나오는 회계 담당자
30대 중반에 회계경력이 있다하고~ 저희 회사 입사해 회계업무를 본지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윌결산 보고를 받는데 매번 틀리고, 지난달에는 예금 잔액이 몇천만원 누락ㅜㅜ 잔고가 맞아야 다음달 이월금이 맞고 그래야 회계금액이 맞는거 아니냐했더니 이번달에는 어찌 했는지 정리한 지출 대비 예금 잔액이 안맞는다며 있지도 않은 수입을 몇천만원정도 임의로 만들어서 월결산보고서 결재를 올렸네요ㅜㅜ 참고로, 저희 회사는 현금거래 전혀 없고 모두 계좌이체(세금계산서), 카드 사용 뿐입니다. 제가 잔액 맞추라해서 수입 금액을 늘렸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암담... 직원을 믿고 전담으로 맡기는게 무서워지네요... 그렇다고 담당자 두고 제가 일일히 봐주기도 힘들고ㅜㅜ 제가 말을 잘못한건가 생각도 해보지만 회사 회계(법인)를 보는 사람의 상식아닌가요?! ㅜㅜ 회계업무보시는 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고구마1110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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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보험영업에서의 이직. 뭐부터 해야하나요
군전역후 근 3년동안 보험영업 했습니다. 한심하고 비참하게 느껴지지만 최근에 큰 시건 하나로 인해 이직하려고 합니다. 전혀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케팅이나 상품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내가너좋아하면안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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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기업의 특징은 무엇일까?
예전 리멤버 어느 게시글 좋소기업의 특징인 글을 보고 '참 맞는말이다'라고 웃어 넘겼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다니는 회사가 좋소기업인거같다. 왓차에서 방영한 좋좋소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대부분 적용 가능 할 것 같은데 좋소기업의 특징을 서로 공유해보고싶다. 1. 회사직원이 청소를 직접 하고 있다 - 쓰레기 통비우기, 분리수거, 바닥청소, 먼지털이 사무실 정리정돈 등 2. 사무실에 담배냄새가 진동 - 사무실에 흡연자비율이 높으며 그 비율은 대기업에서 소기업으로 갈수록 많다. - 심한 곳은 1시간에 20분을 담배 태우는고 40분을 근무하는데 하루 2시간은 담배를 태우며 돈을 번다 3. 직원들이 열정이 없다 - 업무관련 일뿐만아니라 모든 일이 있으면 회피하기 바쁘고 근무 태만도 서로서로 쉬쉬한다. - 누군가 일을 잘하거나 발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바지끄댕이 잡고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많다, 나날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양 평준화되면서 모두 저평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만족한다 4. 복지는 무엇? - 직원의 사기를 위해서 종종 대표나 경영진들은 직원을 위해서 달디단 말을 하지만 그 약속은 한 두번에 끝나거나 사라지고 만다, 아니면 있는 것도 사라지거나.. - 점심 제공은 없다. 왜냐면 급여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채용공고에 있는 복지 설명이 진짜라고 믿는 사람은 없지? 얼마나 복지가 없으면 그런걸 적을까... 예를들면 점심식사 제공 5. 연봉 - 협상은 무슨 통보, 내가 일 잘하고 회사에 기여 많이하면 앞으로도 일만 더 늘어난다 - 정당한 성과 평가가 없다. - 합당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연봉을 올려달라하면 '돈 올려달라는 사람들 다 도망갔다'라며 인상을 거부한다 6. 법인카드 - 업무 수행과 관련된 비용사용에 법인카드 쓰는것을 두려워한다. - 팀 회식을 해도 식비는 1/n 7. 휴가 및 근무 -포괄근무제라는 이름하에 근무시간보다 많게는 한시간 전에 출근강요하고 야근 밥먹듯, 또는 누구는 칼퇴하는걸 보고 자괴감을 느낀다. -개인 연차쓰는 것도 허락받고 쓰고 내 휴간데 눈치보이고 꼰대들이 사장보다 하급자 휴가에 더 민감하다 - 상급자 자신의 실수엔 관대하지만 하급자의 실수는 날을세우고 뭐라하는 사람이 많으며 사소한 엑셀 수식이나 출력물 조정을 할줄몰라 하급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8. 사장 친인척 근무 - 회사에 보이지 않는 사람이 직원으로 들어가있고 회사엔 사장 가족이 요직에 있다. - 20년 넘게 일한 직원은 이사 전무로 승진했지만 직함만 있는 직함 이사이며 회사 등기이사는 사장과 사모 그리고 자식이 올라가 있다
김과장김과장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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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직무인데 안전관리자 선임관련
회사 안전이랑 상관없는 직무로 있는데 안전관리자가 안뽑혀서 뽑는거 포기하구 저 산안기사 있는줄 알고 자격증 선임걸자고 합니다. 일은 안전팀에서 다 한다는데 자격증 선임하면 교육도 받아야 되고 점검나오면 신경쓰일텐데... 수당도 2만원입니다. 사고는 거의 안나는 회사라 위험한 사업장은 아닌데... 사고라는게 또 모르니까요 평소에 인사부장이랑 같은 사무실이라 그걸 무기로 당연하다는듯 선임하려 하네요 수당이라도 챙겨주면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뭐 좋은 점도 없는데 신경만 쓰일거같아요. 선임 안걸자니 찍힐듯하고 ㅎㅎ 고민입니다
될놈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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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면 불안하지 않는 이유
미래는 늘 불확실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부터 프로젝트, 비즈니스까지. 불확실함은 종종 ‘불안’으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불안’을 줄이고 ‘여유’를 갖게 될까요? https://brunch.co.kr/@yhkimbgit/58
데브카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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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긋지긋합니다
한국에서는 더이상 커리어를 쌓기 힘들어지네요 다들 IT Manager라는 Job Role의 무게를 모르네요 후려치는곳이 일상인 회사들이 왤케 많은지요... 심지어 이름만대면 알만한 회사들도요..... 그냥 해외로 떠나렵니다
네리안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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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할 때 개인계정도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IT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이에요. . 제가 업무 특성상 경쟁사 제품 리서치나, 업무툴 같은것 세팅해보고 그럴일이 많은데요 보통 이런 회사에서 쓸 업무용으로 툴이나 웹사이트 가입 하실때 개인계정이랑 회사메일 중에 어떤걸로 가입 하시나요..? 저는 반반 쓰고있는것 같은데 다른분들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망해버린나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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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타입
1 T-T 1) 알면서 잘하는 형태 2) 알면서 할려는 형태 2 T-F 2)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형태 3) 알면서 하지않는 형태 3 F-T 4) 모르면서 할려는 형태 5)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형태 4 F-F 6) 모르면서 하지도 않는 형태 5 F-F-T 7) 모르면서 할려고도 하지않고 아는척하는 형태 사회에서는 가장선호하는 사람들은 T-T 타입일 것입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보면 좀 싫다는 타입은 F-F-T 타입일 것입니다 그런데 비호감 타입은 T-F, or F-T 타입일 수도 있습니다 T-T 타입은 사회에서 몇%나 될 까요? 그다지 많지 않은 극소수 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T-T 타입이 있지만, 평균적으로 일처리 능력의 T-T 타입은 극소수이겠죠 가장 회사적으로 싫어하는 타입은 사실 F-F-T보다, F-F 타입에 가깝죠 F-F-T 타입일 수는 있겠지만 아는척을 하기 때문에, 모르면서 할려고 하지도 않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F-F-T가 비호감 타입인데, 사실 표면상으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과 부딪쳐 보아야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사회)는 T-F 타입과 같이 일을 하면 얄미기도 하고, 기분이 퍅상하죠, 알면서 왜 하지 않을까? 사실 이 타입도 같이 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F-T 타입도 같이 일을 해 보아야 알 수 있겠죠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형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해 보는 형태일 것입니다. 뭐 보편적이라고도 할 수 있죠 문제는 알면서 안하는 것, 모르면서 아는 척으로 하는 형태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회사)는 죽어가는 사회(회사)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가똑똑씨가 많은 사회(회사)는 상호소통도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서로의 똑똑한 부분을 주장을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회(회사)는 T-T가 선호적이지만 F-T(모르면서 할려고 하는 타입) 즉 열심히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탐구의 자세가 필요한 사람이 더 선호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더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당신은 어떤타입의 사람과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어떤 타입의 사람일까요?
시간답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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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메모하실때 어떤식으로 하세요?
저의 경우 업무 메모를 세가지를 활용합니다 1. 엑셀: 주, 날짜, 업체명 (메일제목포함), 진행내용 이렇게 기록 이걸로 일일보고랑 주간보고에 복사해서 붙여넣기 함 2. 리갈패드노트 (A4): 일일 To do List 작성용, 다음날 계획업무+당일 해야하는 업무랑 추가로 업데이트 되는 업무들 메모해서 그것보고 진행 3. 리갈패드노트 (A5): 주강 To do list 작성, 다음주에 할 업무계획작성 전 안까먹으려고 하는건데 좀 번거러운게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회원님들은 어떤식으로 하세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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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다니면서 직장생활을 버티고 있습니다.
거의 입사와 동시에 정신과를 다녔구요, 이제 4년차에 이른 대리입니다. 지난 4년부터해서 하루하루가 진짜 미칠거 같습니다. 협력사들한테 전화하는 것도 어렵구요. 모니터 앞에서 일도 안잡히구요. 약을 먹는데도 도무지 컨트롤이 안될 지경입니다. 저는 좀 더 견디고 싶은데, 이게 옳은 걸까요? 일단 부서장 이하 모든 사람들이 제가 정신과에 다니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데리고 계십니다...
단깡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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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내 진로상담은
대부분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원하는 대답을 들으면 긍정적으로 댓글 달아주고 다른 의견이면 관심을 안 갖더군요~
김코딩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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