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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보험 관련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사해서 한달째 재직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째 다니는 중인데 회사에서 오늘 사대보험을 가입하는걸 까먹으셨다며 세무소에 다시 전달해두겠다고 했는데 엊그제 지역가입자로 통지서가 날라와서 이미 보험료를 납입을 한 상태입니다! 이럴 경우에 연말정산시에나 차후에 국민연금 관련해 제가 받는 불이익이 있나요?
준비시작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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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운 보고싶은데 괜찮은 곳 있나요? (운세-재물)
11월 되니까 업무 폭탄에 야근러 현생 살고있네요.. 빠르면 12월 1월 이직각은 보고 있었는데 쉽지 않은 듯요; 속 답답해서 운세랑 재물운 볼까 싶은데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운세로 마음 좀 털어내고 리프레쉬 하려고요ㅠㅠ 좀만 더 버티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내봐야겠어요 지치는 목요일 다들 힘내셔요ㅎㅎ
하이도라업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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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회사 연봉
안녕하세요. 이제 1년 7개월 차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주변에 동종업계 사람들도 없고..해서 물어볼곳이 없네요..ㅜㅜ 다들 얼마 정도 받으시는지요?..대충.. 제가 하는 업무량에 비해 적게 받는거 같아서요. 원래 이쪽이 좀 짜다해도 뭔 금융치료도 되지도 않아서 프로젝트 끝나면 잠깐 뿌듯하고 현타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미팅,설계,모델링,발주,현장 소장 까지 그냥 처음 부터 끝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세전 이천 후반도 안되네요.. 다들 얼마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현대노예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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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할 때 2곳을 면접봤었습니다. 본인 b2b 영업직 전문대졸 1. 직주 편도 1시간 중소기업 (이력서 제출) 연봉 수습 3000 끝나면 3300 업계위치 인지도 중위권 블라인드 평점 2.4 2. 직주 편도 2시간 중견기업 (지인추천[공고상에는 4년제필수]) 연봉 알수없음 인지도 최상위권 (업계3위) 블라인드 평점 2.7 두곳 중 2번 기업은 좀 재는 듯한 분위기에 답변을 좀 미뤘고 1번 기업은 합격해 현재 2달째 다니는 중입니다. 2달정도 되니 어느정도 사무실 전반적으로 파악했을때 상당히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나이대도 20대 후반이 많아 비슷하고 팀도 부장님도 좋은 분이시고 팀원끼리 화합이 좋습니다. 그러다 2번 직장에서 제 연락처를 물어와 연락했는데 다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오네요 우선 조금만 생각하고 답을 드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떠실것 같은지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MmMs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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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업계에서 이직하기
한업계에 몸담은지 7년차입니다. 첫회사가 인지도가있어서 6년넘게일하고 프리랜서 1년간하다가 (유사업종) 새회사에 이직한지 3개월 남짓입니다. 일은좋아하는 분야인데 회사체계가 몹시 이상해요 10명 조금 넘는 팀 내에서 보고라인이 3개가되고 무엇보다 첫번째 보고자와 트러블이있습니다. 감정적으로는 안엮으려고하는데 상대는 제게 자꾸 감정담아 대하는 느낌.. 평화주의자라 이점이 제일힘들어요ㅎㅎ 마침 다른회사에 채용이떴고 헤드헌터 제안을 4개이상 받을정도로 가능성이 없진않은데 스카웃되는게 아닌이상 채용 확률은 반반이고. 임원면접가면 현회사에도 제가 지원한게 알려질 작은 가능성이있어요 워낙좁다보니.. 성공확률 50인데 위험감수해야할까요ㅠ
누뉴누
22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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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이력서를 써야하는 이유
"아들아. 넌 계획이 다 있구나!" 기생충을 다시보다가 송강호 배우가 뱉은 명대사다. 영화 내용과 상관없이 내 마음을 울렸다. 회사에 신입들이 들어오면 가끔 (선배랍시고) 들려주는 좋은 말이 있다. "회사생활이 아닌 업으로써 너의 장기적 계획을 생각해둬~" 그러면 대부분 "전 현재 받은 업무를 빨리 배워 현장에서 실질적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고 한다. "응. 그건 곧,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거야. 그러려고 회사가 널 뽑았으니~" 몇 달 지나서 싹수가 있어보이는 후배나 신입에서 슬쩍 다시 물었을 때는 조금씩 다른 답변들을 하기 시작한다. 1. 여전히 계획이 없는 친구 2. 즉흥적이거나 단기적인 계획자 3. 중장기적 계획을 어렴풋이 가진자 4. 계획은 어느정도 있으나 실행이 없는자 5. 계획도, 실행도 겸비한 자 나는 4번이다. 계획은 많은데 실행이 더디다. 1번이라고 회사생활을 못하는가하면 절대 아니다. 무계획이어도 승승장구하는 친구 많다. 2번은 취미와 엮여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3~5번은.. ㆍㆍㆍ 거창하게 표현을 하자면 계획이 구체화되거나 확신하는 마음이 커져 미래이력서가 되기도 한다. 마치 몇년 후, 자신의 이력서를 과거형으로 쓰듯 이미 이뤄낸 것처럼 이력서를 쓰는 거다. 미래이력서 !!! 이게 그냥 인생 혹은 업의 계획서와 조금 다르다. (이력서 폼으로 써보시라~) 3~5번은 이렇게 미래이력서를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자로 나눠는 것 같다. 처음 몇 년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10년을 범위로 들여다보면 내 주변 지인들은 다 큰 격차가 생기더라. ㆍ책을 이미 몇 권 출간한 직장인 저자 ㆍ석/박사를 마치고 업계 최상위 기업으로 이직한 후배 ㆍ차근차근 인맥을 다지고 창업한 친구 슬쩍 물어보면, 미래이력서를 자주 꺼내보았고 그게 자신에게 자기암시를 주거나 마치 그 시점에서 쓰인 이력,경력을 해내지 못하면, 자기 돈을 빼앗긴 기분이라 더 실행하게 되더라고 한다. (* 물론 모든 이가 그런건 아니다. 계획이나 미래이력서를 거창하게 쓰고 액자화된 지인도 많다.) 후배들도 5년~10년으로 보면 작게나마 중,장기 계획이나 자기가 미래에 이런 능력자면 좋겠다고 한 친구들은 현재 잘나가고 있다. ㆍㆍㆍ 이제 이력서에 현재까지 업을 정리하며 뭘 쓰지? 하고 고민하지 말고~ 미래이력서를 써버리고 오늘 그 이력들을 채워나가자. 1~2년 후 미래이력부터, 5~10년 등 다양하게~ 결국 기생충을... 영화를 보다말고 노트북을 열어 미래의 나와 대화 하기 시작했다.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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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분위기 흐리는 직원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말하는 중간관리자(업무장) 근무중에 소리질르는건 다반사고 욕설에 사원들 상대로 장난이라고 얼굴에 주먹질하고(여사원 포함) 젊은사원들중에 일부는 재밌다고 그걸 또 따라하고 있고... 일부는 즐거워하고 일부는 이 상황을 너무 불편해합니다. 이에 다른 불편을 느낀 사원들 일부는 VOE접수도 하였다고도 들었는데 개선여지가 보이지 않습니다.(VOE 담당자 선에서 커트되거나 실명이 거론되거나 위 사항에 대해 중간관리자의 변명에 힘이 더 실리거나 하는 느낌입니다) 업무중에 "누가 또 찔렀어?" 하며 소리지르며 위화감도 조성합니다. 그걸 당하고 있는 여사원도 굉장히 치욕스러울듯이 보이는데 저는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VOE가 묻히는 걸로 봐서는 장기근무자들에게 힘이 더욱 실리는 모습이라 확실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아닌이상 선뜻 나서기가 사실 부담스럽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나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런 근무 분위기를 바꿔보신 선배님들이나 사내가 아닌 다른 외부의 간섭으로 해결책을 알고계신 분들의 노하우를 부탁드립니다.
꿍꿍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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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증명서 요구
이직시 경력증명서에 전전회사를 기재해야하는데 한번옮길때 뗀게 있는데 시간이좀 지나서요 이거 다시떼야하는지요? 어디서 얘기들어보면 최근3개월이내에 다시받으라는경우도 있고 예전에 떼놓은거 제출해도 되는경우가 있는것같아서요!
히루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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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엔 공작새가 산다
매주 회사에서 주간업무 회의자료를 작성한다. 자료를 보다 보면 인근 부서에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업무량이 어떠한지 최근 이슈는 무엇인지 가늠이 가곤 한다. 어떤 이는 본인이 하는 업무를 간략하게 축소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일일이 나열해 확대하기도 한다. 간단한 업무의 목적과 내용, 기한 등을 '통화만 간단히' 정도로 짧게 한눈에 들어오게 쓰기도 하고, 만연체로 길게 자신의 성과를 하나하나씩 구체적으로 드러내기도 한다. '혹시, 공작새세요?' 어떤 팀에서 어떤 업무를 시행 중이고 협력할 사항이 있는지 또는 도와줘야 할 내용은 없는지 확인하다 보면 유난히 누군가의 업무는 장황하고 긴 게 보인다. 주간업무양식은 누가 얼마큼 써야 한다는 할당량이 존재하지는 않는다만 적는 사람에 따라 업무 내용의 길이가 가지각색이다. 기나긴 업무 내용을 읽다 보면 어느샌가 지치게 된다. '아니, 이 사람은 업무가 이렇게나 많은 거야?'라고 보면 내용은 많지 않지만 상황을 풀어냈다는 느낌이 전해지곤 한다. 🙄내 주변엔 공작새가 산다 이렇게 자기가 한 성과를 장황하게 쓰거나 부풀려 말하고 다니는 사람을 '공작새'라 부르고 있다. 공작새들은 어디서나 눈에 띈다. 보고할 때 또는 누군가와 업무에 대해 논의를 하더라도 '여보시오. 나 일하고 있소.'라는 의미로 큰소리로 얘기를 한다. 특히나 모두가 보는 회의자료나 보고서의 경우, 자신 분량을 최대한 길고 상세하게 또 장황하게 쓴다. 타인의 눈에 띄기 위해 특히나 윗선에 올라가는 보고서나 회의자료에 대해서는 진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한다. 허나 자신이 돋보이지 않은 업무라면 귀신같이 알아차린다. 그 업무를 해서 자기가 빛나지 않는 걸 아니깐 미뤄두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자료로 남지 않는 업무이거나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전화민원업무, 이메일 응대 업무 등은 돋뵐 거리가 아니다. 이들은 다른 업무를 제치더라도 자기가 돋보일 방법을 발견하는데 묘한 재능이 있다. 수컷의 깃털이 매우 화려한 것이 특징인 공작새는 깃털까지 합치면 수컷 2m, 암컷 1m 정도이며 깃털을 제외하면 닭보다 조금 큰 정도다. 닭과 비슷한 크기이지만 자기 성과를 나타내는 부분이라면 언제든 커다랗게 날개를 활짝 편다. 옆에 다른 닭 수십 마리가 있던 말던 누가 있던 자기가 돋보일 방법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는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오소오오오오~~'🦚 아는 언니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에 공부를 시작했다. 나이 들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에 짠하기까지 했다. 그런데 같이 그룹 프로젝트를 하는 여학생이 좀 특이하다는 것이다. 들어보니 그룹 프로젝트 발표 때 슬라이드를 나눠 각자의 파트만 발표하면 되는데 그 여학생은 이미 누군가가 짚은 부분을 또다시 언급하고 다음 사람이 발표해야 할 부분과 결론까지도 주야장천 설명을 한다는 것이다. 마치 자기가 다 한 냥 날개를 활짝 펴서 과칭하며 부풀린다는 것이다. 어디에나 묻히긴 싫고 튀어야 하는 과시 허세를 부리는 사람은 있나 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 자신은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지 못함을 가리기 위해 자그마한 성과를 과시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 자존심이 굉장히 강한데 비해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깐 자기가 돋보이고 허세 부릴 부분을 아주 잘 알아채서 확대 해석을 잘한다. 이들은 자신과 관련된 것에 과장된 중요성을 부여한다. 또 지나친 관심과 존경을 받고 싶어 그렇게 돋보일 일만 찾아서 목숨을 건다. 이미 발표한 내용을 다시 언급하면 발표한 친구가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발표시간을 넘겨 걱정이 된다거나 타인이 뭐라고 생각할까 내가 너무 부풀린 건 아닌가 이런 감정에 대해서는 추호도 생각이 없다. 타인의 감정에 대한 공감 형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종종 타인과의 관계에서 마찰과 문제가 생긴다. 이들과의 논쟁은 의미가 없으며 타협점도 이끌어 내지 못한다. 당신의 말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주간업무 분량을 줄이라고 한다거나 발표 부분에 각자 맡은 부분만 하자고 하면 타협하지 않는다.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며 문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 어떤 변명을 끌고 와서든 자기가 돋보일 방법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럴 경우엔 다른 무언가를 얻어야 끝이 난다. 이들과 함께 있으면 '들러리 서는 기분'이 들며 그럴수록 영혼은 메말라 가기 마련이다. 공작새가 멀리서 털끝이라도 보이면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다. 📍이전 '회사생활'에 올린 글을 인플루언서 활동 이후 '현명한 회사생활'로 옮긴 글입니다. <참고 자료>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3%B5%EC%9E%91(%EC%A1%B0%EB%A5%98) -트러스트포스트 https://trustpost.kr/aboutlove/%EB%82%98%EB%A5%B4%EC%8B%9C%EC%8B%9C%EC%A6%98%EB%82%98%EB%A5%B4%EC%8B%9C%EC%8B%9C%EC%8A%A4%ED%8A%B8%EC%99%80%EC%9D%98-%EC%97%B0%EC%95%A0-%EC%95%A0%EC%9D%B8%EC%9D%B4-%EC%9D%98%EC%8B%AC-%EB%90%9C%EB%8B%A4%EB%A9%B4/
김유리 | 홍보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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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을 쓰지 않는 이유
to. 채찍을 경영의 묘로 생각하는 학습이 필요한 분에게. 경영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직원의 실력과 상관없이 버틸 만한 사람만 남는다. 회사는 하향평준 된다. 버틸 만한 사람 = 실력이 낮아 이직이 어려운, 돈이 묶여 있는, 인간관계로 묶인 등등. 회사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면 마음껏 채찍을 쓰세요. 지금 그런 독점적 회사가 몇이나 될지, 어쩌면 오만에 빠진것일 수도. 항상 감정 계좌를 생각하고, 당근으로 채무감을 주는것이 경영의 묘. 단어의 정의 : 여기서 사용된 채찍은 바른 평가와 피드백이 아닌, 인격적 공격.
묵비권
억대연봉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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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 vs. 건너기 싫어 부서질 때까지 돌을 두들긴다.
“제발~ 신규 사업 하지 않게 해주세요.” 혹자에 의하면 국내 1위 기업인 S사의 임원들이 임기 중 가장 원하는 바라고 한다. “아니.. 휴대폰, 가전 등 성공한 사업이 많은데 그렇다구요?” “그거 다 임원들은 하기 싫어한다. 그리고 실무자들이 노력해서 어쩌다 잘된 걸 보고서로 잘 포장해서 본인들이 잘한 것처럼 꾸미는거야! 대기업 임원이면 보고서는 기가막히게 꾸밀 수 있어.” 듣고 보니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다. 어디 S사만 그러랴… 많은 대기업의 임원들이 그럴 수 있겠다. 신규사업이 성공까지는 나름 긴 시간이 필요한데..  임원의 임기 안에 성공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던가’ 이런 분위기는 실무에서도 비슷하다. 어떤 프로젝트에서 팀장 및 실행을 해야하는 당사자들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만을 찾아서 어떻게든 안하려고 하거나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려 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걷는게 아니라 돌다리가 부서질 때까지 두들긴다. 그리고 결국에 건너지 않게 된 후 안전하다고 느끼며 안도의 숨을 내쉰다. 그렇다. 안타깝게도 대기업에서 안전하게 살아남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게 아니라 부서질때까지 두들기고 건너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돌다리를 두들길 튼튼한 나만의 망치, 정, 기타 등등 도구를 잘 준비하시길 권장한다.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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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 생활 파트 1
악성 고객이 판매처를 거치지 않고 회사를 무작정 방문 했을때의 대응. 1. 방문을 거절한다 2. 친절하게 대응 하며. 요구에 무조건 응한다. 3. 고객의 방문 이유. 증거를 확인하고 판매처 그리고 내부에 사항을 공유 하며 차후 악성 고객으로의 또다른 이차적인 피해에 대비 한다. 4. 3번처럼 하기가 쉽지않지만. 3번 처럼 할수있도록 노력한다. 정답은 몇번일까요
불타는청춘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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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보다 육아빠가 더 힘들다는 회사
얼마전 속상함에 올린 글에 많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 분들께서 조언주신것처럼 이직이 즉답인것으로 생각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하는 몇개의 프로젝트가 런칭되었을때의 커리어와 지금 순간의 커리어중 고민하고 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사수께서 해주신 말씀이 씁쓸해서 이 곳에 토로코자 글 남깁니다. 이번달 저희 본부 워크샵을 간답니다. 다른 부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일 워크샵으로 끝나는 곳도 있는데 저희는 1~2시간 운전해 가서 1박하고 술먹고 오자네요... 지난 글에 남긴것처럼 저희 부부는 지금 2달도 안된 갓난아기가 있고, 지난주 수술도 받았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었지만 전신마취하고 입원도 했었죠. 지금도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면 와이프는 덜컥 겁부터 먹습니다. 이런상황에 가족 중에 하루 집에 와서 주무시고 아기 보는거 도와달라 부탁드릴 분도 없고, 와이프도 아직 출산 후 회복이 완전치 않고 겁먹는 상황에...1박은 어렵다. 사무실서 일을 하든가 아니면 사수의 제안처럼 당일로 참석하고 저녁에 돌아오려고 하였는데....본부장님....와서 제대로 1박 하든지 연차내고 아예 오지 말던지 선택하랍니다.....(8살9살 아기 있는 다른직원과 형평성 이라면서요....) 이런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수... 이 사회가....워킹맘보다...육아빠에 더 가혹한 시선이 있다....계속 안고 가야하는 고민이라고... 씁쓸하네요.....빌어먹을 회사가
중간에끼인자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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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상대방에게 달려들기전 생각해보기.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에스키모는 분노에 사로잡히면 하던 일을 멈추고 무작정 걷는다고 한다. 그들은 어느정도 거리를 걸었을 시 깃발을 세우고 다시 침착한 마음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증오,분노,슬픔은 그 곳에 두고 오는 것이다." - 에스키모의 분노를 조절하는 법. 。 。 。 。 。 우리는 직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며 일을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관계를 맺어가는 사회집단이니 서로 다른 사람과 부딫힐 수 있죠. 사람인의 조사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퇴사사유 중 하나가 직장 동료와의 마찰과 갈등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사람과의 갈등이 적지않은 이유로 회사내에서 발생하는 것이죠. 갈등과 불화는 회사 전체의 분위기에 악영향을 주며, 그런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을 방치하는 회사는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이 어렵습니다. 저는 일을 할 때 가끔씩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으로서 잘 사용합니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당신이 화를 폭발시키는 유형의 사람이라면 아주 영리하고 꾀가 많은 상대방이 나의 분노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주위사람들에게 당신은 화를 폭팔시키는 사람이라는 인상까지 퍼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짜증과 화의 원인은 남들이 자기의 화의 원인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한 두번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 이 사람이 이런 상황이라서 힘들고 화가 나는구나." 와 같이 이해해 주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화가 많은 사람은 주위에서 인정을 받지도 못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화를 낼 수는 있지만 이후의 모든 시선들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가끔 그래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다음과 같은 방안을 생각해봅니다. 1. 스트레스는 기록으로 극복하자. 스트레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어 그 생각이 머리속을 멤돌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벗어나기 위하여 나에게 화가 나게 만드는 원인을 적어보세요. 하나둘 기록하다 본다면 자신의 감정이 요동치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것이며, 패턴화된 기록으로 부터 화를 회피하는 법, 또는 화가 나는 상황등의 요인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 화는 참는 것이 아니라 해소하는 것. 해소한다 하여 여기저기 배설물들을 싸지르는 배설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화는 올바른 방법으로 해소해야만 속 안의 화를 삭힐 수 있습니다. 각자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으신가요? 저는 음악을 크게 듣거나, 아무 생각없이 걸을 때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만약 본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곳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간단하게 시작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3. 원래 그런 것이다 라고 받아들이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여 짜증이 나고 힘들 때 사람은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당신과 같은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처한 상태보다 더 최악을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기에 우위비교를 통한다면 조금 화가 누그러 질 수 있을 것입니다. 。 。 。 。 。 "살다보면 그런저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난 모두를 알고 있지 닥쳐" - 크라잉넛 '말달리자' 中 오늘은 화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때에 따라 웃기만 하는 착한 사람은 직장에서 이용만 당한다고 합니다. 화는 감정의 표현과 더불어 그 사람의 인성과 예절에 대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직장에서의 모습은 학창시절 등의 어린아이 마냥 땡깡과 짜증을 보여줄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어른이기에 더 성숙하고 올바른 화에 대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날씨가 다시 선선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오듯 곧 있으면 겨울이 오겠네요. 여러분의 화에 대한 태도는 어떠하신가요? 리멤버 여러분만의 화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FURY @STARTHUNT @IAMWATCHINGYOU
김지영 | kt ds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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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채우자의 마음
직전회사 2년 6개월정도 다니다가 퇴사하고 바로 이직했는데 익숙한업무 능숙하게 하다가 새로운곳오니 실수도 많고 적응이 안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이직한지는 1달정도 되었습니다. 직장회사에서 번아웃이 심하게와서 퇴사한건데 그 번아웃마져 그리울 정도ㅎㅎ 이직하고 보니 회사가 체계가 많이없고 수기로 하는 업무가 많아서 10분이면 될일을 1-2시간씩 소요해야하네요. 이직한곳에서는 제가 원한다면 금액적인 지원해서라도 편리한방법 찾아서 업무해도 된다고 하는데 사실 체계도입이 쉽지않은걸 알기에... 주절주절하긴했는데 이직 한달차에 1년만 버티고 살길 찾자라는 마음드는게 맞는건가 싶네요ㅎㅎ
뚬칫뚱칫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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