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채찍을 경영의 묘로 생각하는 학습이 필요한 분에게. 경영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직원의 실력과 상관없이 버틸 만한 사람만 남는다. 회사는 하향평준 된다. 버틸 만한 사람 = 실력이 낮아 이직이 어려운, 돈이 묶여 있는, 인간관계로 묶인 등등. 회사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면 마음껏 채찍을 쓰세요. 지금 그런 독점적 회사가 몇이나 될지, 어쩌면 오만에 빠진것일 수도. 항상 감정 계좌를 생각하고, 당근으로 채무감을 주는것이 경영의 묘. 단어의 정의 : 여기서 사용된 채찍은 바른 평가와 피드백이 아닌, 인격적 공격.
회사생활🎁
채찍을 쓰지 않는 이유
22년 11월 02일 | 조회수 967
묵
묵비권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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