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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실패한 사례 - 블록버스터
‘Automation first’ 시대 적응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은 구성원의 마인드셋 전환에 중점을 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합니다. 이 방식의 핵심은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는 모두 자동화시켜야 한다는데 있습니다. 여러분이 디지털 전환의 출발선에 서 있다면 사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죠. 오늘은 인터넷 같은 파괴적 변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사례와 실패한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두 곳 모두 다가 온 변화는 인식했지만 대응에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 블록버스터: 선두 기업이 고객에게 외면 당한 이유는? 시장 변화에 실패한 기업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곳이 블록버스터죠. 그리고 이야기의 초점은 블록버스터 CEO가 넷플릭스의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는 사실에 맞춰진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블록버스터가 비즈니스 지도에서 사라진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 블록버스터가 독점하다시피 한 비디오 대여 사업은 수익성이 좋았습니다. 약 100달러에 구매한 비디오 테이프를 일정 횟수 이상 대여하면 이후에는 거의 순익이 되는 사업 모델이었죠. 사업상 위험이나 경쟁도 별로 없고 대여 횟수가 늘수록 고객의 영화 선호도와 대여 패턴을 이해할 수 있어 시장 점유율 확대도 용이 했습니다. 따라서 물류 및 유통 업무만 효율화 하면 사업이 성장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 Internet-first 기업의 등장 그런데 Internet-first 비즈니스를 추구하는 넷플릭스란 신생 기업이 등장합니다. 넷플릭스 초기 사업 모델은 지금과는 조금 달랐는데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온라인으로 영화를 주문하고 우편으로 배달 및 반납하는 방식이었죠.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이동하지 않고도 대여가 가능한 장점 때문에 고객이 증가합니다. 블록버스터도 인터넷의 등장은 인식했지만 고객의 변화는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Internet-first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대신 매장에 캔디와 장난감을 추가해서 줄어드는 수익을 보존하고 고객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선택을 한 것이죠. ​ 블록버스터가 고객 이탈과 연체료 문제로 씨름할 때 넷플릭스는 인터넷 환경의 고객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갑니다. 잘 알려진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가입하고 언제든지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온-디맨드 서비스를 고도화하죠. 또한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춘 월정액제 등을 속속 선보입니다. 넷플릭스의 고객 중심 비즈니스 전략은 블록버스터 고객의 이탈을 가속화하죠. 블록버스터가 유일한 대안일 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더 편리하고 좋은 방법이 나타났으니까요. ​ 상황이 악화되면서 블록버스터는 핵심 문제 해결 대신 잘못된 선택을 반복합니다. 첫 번째는 엔론 브로드밴드라는 통신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데 그 유명한 엔론 사태로 인해 9개월만에 계약은 사라집니다. 그 다음으로 서킷시티라는 전자제품 유통 업체를 1조원에 매입합니다. 그런데 시점이 글로벌 외환위기가 발생한 2008년이고 서킷시티는 그 해 연말 파산합니다. 블록버스터도 온-디맨드 서비스와 무인 키오스크 대여 방식 등을 꾸준히 시도했지만 너무 늦었거나 전력 투구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고객 발길을 돌리는데 실패하면서 2010년에 파산합니다. ​ 비즈니스 환경과 고객 변화를 읽지 못하면, 한 번의 성공이 다른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며 오늘의 고객이 내일도 우리를 선택한다는 보장은 없다는 사실을 블록버스터 사례가 잘 보여줍니다.
어바웃빈스
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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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과 ux팀이 함께 일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it기업에서 신사업 기획/ 전략기획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저희 기업에 ux팀이 신설되어 협업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전략기획 측면에서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 업무와 역할 분담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ux와의 긴밀한 협업을 하는 타사 전략/사업 기획 팀은 어떨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공개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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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임원 처리방법
직원 200명 규모의 중소기업 입니다. 과거에는 운이 좋아서 승승장구 했습니다. 오래된 사람이 많다보니깐 이사급 이상이 20명정도 됩니다. 능력도 없고 눈치만 보는 이사와 상무가 9명정도됩니다. 어떻게 하면 회사가 잘 돌아갈수 있을까요?
캐슬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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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내가 구단주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PO 이슈] 복귀 대가로 '재능 기부' 택한 강정호의 '오판'과 '아집' https://sports.v.daum.net/v/20200623153002199 강정호는 23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정호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절이던 2016년 12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은 선고받은 바 있다. 강정호는 지난해 9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새 팀을 찾다가 최근 KBO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1년 유기실격, 봉사활동 300시간 징계를 받았다. 요즘 KBO에 화젯거리입니다. 강정호 선수는 히어로즈 야구단 소속에서 MLB 피츠버그로 이적한 이후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는데요.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강 선수는 음주운전 뺑소니를 했죠.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선고받은 뒤 미국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가 우여곡절 끝에 돌아갔지만, 기량이 회복되지 않으면서 방출되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터졌고 한국 복귀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만약, 내가 구단주라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포기하는 것은 간단하니까, 국민 여론을 넘어 운동장에서 뛸 수 있도록 연착륙시키는 전략이 있다면 무엇일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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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코로나 예상
안녕하세요, 하반기 코로나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전략, 플랜 작성하라니 어렵네요? 우선 현제까지 트렌드를 알려주며 최악 가정하고 비대면 강화등으로 온라인마케팅 주문등 포커스 잡고 있는데 점점 둔감해지다보니 더 예측하기 힘든 상황같습니다.
바스코
억대연봉
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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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기획은 정보력이다.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 국제 은행재벌과 미국 대통령의 백년전쟁 내게는 중요한 적이 둘 있다. 하나는 내 앞의 남부군이며, 나머지 하나는 뒤에 도사린 금융기관이다. 둘 중 후자가 더 큰 위협이다. 장차 나를 떨게 할 위기가 가까이 왔음을 느낀다. 내 나라의 안위가 걱정이다. 금전의 힘은 사람들을 계속 통치하고 그들을 해치면서, 모든 재산이 소수의 사람 손에 들어가고 우리 공화국이 붕괴하기까지 지속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심지어 전쟁 때보다 더 초초하다. - 링컨, 미국 16대 대통령 - ​ 미국의 성장 과정은 국제 세력의 개입과 음모로 점철됩니다. 특히 국제 금융세력은 미국에 대해 가공할 만한 침투력과 영향력을 발휘했으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 ​ 신흥 민주제도는 '국제은행가들이 통화 발행권 통제로 국가 전체를 통제'한다는 전략적 공격 방향의 판단과 방어에 큰 구멍이 났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금권 슈퍼 특수 이익집단과 미국 민선 정부는 남북전쟁 전후의 100년 동안 미국 민영 중앙은행 시스템이라는 금융의 고지를 선점하고자 투쟁을 반복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링컨 대통령을 포함한 일곱 명의 미국 대통령 피살과 다수의 의원이 사망하였습니다. 미국의 역사학자들은 미국 대통령의 사망률이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된 일선부대의 평균 사망률보다 높다고 합니다. ​ 중국의 금융이 전면 개방되면서 국제은행가들은 중국의 금융계로 대거 진출할 것입니다. 과거 미국에서 벌어진 일이 과연 오늘날 중국에서 재연 될 것인가?
어바웃빈스
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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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위에서 핸들을 바꿔끼는 일
일하는 속도가 빠른 조직에서 DT란 달리는 차 위에서 핸들을 바꿔끼는 일 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요즘 그걸 정말 체감하고 있는 것 같아요. 느긋한? 조직이라면 필요를 설득하기도 실제 도입도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 같은데 조직원 중 아무도 Transformation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아니 관심을 가질 여유가 있는 사람이 없네요.
토마토달걀볶음
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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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공부란 무엇일까요?
사실 실무적으로는, 어느정도 짬이 찬 팀원과 팀장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개발팀 리더와 팀원에게 같은 코드를 짜보라고해도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거예요. 다만 회의를 리딩하고, 팀 분위기를 만들고, 실무자를 동기부여 시키고, 적절한 태스크로 지치지 않게 하고. 이런 것들이 리더가 갖춰야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능력을 어떻게 공부해나갈 것이냐..가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리더 공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 궁금합니다.
빈폴더
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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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극복하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최근 몇주간 온라인 관련된 프로젝트를 부여받아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주말에도 조금씩 작업을 했는데요. 문득 월요일 넘어가는 밤에 일을 마치면서 생각해 보니, 예전 팀장님께서 웃자고 공유해 주셨던 기사가 생각나 이야기거리로 올려봅니다. [일요일 오후 엄습하는 '월요병'…해결방법은] https://m.yna.co.kr/amp/view/MYH20131124007400038 요지는 '일요일에 월요일을 준비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심리적으로 월요일에 대한 부담을 갖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조금 극단적인 해결 방법으로 '너무 월요병이 심하면 일요일에 출근해서 월요일 업무를 일부 보면 된다.'고 소개되어 있어서 많은 이야기 거리가 되었던 기사더라구요. ^^; 제 경우는 보통 금요일 오후 퇴근 전에 다음주에 예정되어있는 일정을 보고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정도로 미리 환기하고 있는데, 이런 습관도 새로운 한주를 예비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혹시 새로운 월요일,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할 때, 스트레스나 부하를 줄이기 위한 나만의 습관이나 노하우가 있으시면 가볍게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도극성다람쥐
20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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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의 아웃소싱?
메가존같은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DT도 아웃소싱이 될 것 같습니다. 실 예가 있을까요?
남산1호터널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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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철 없는 요즘애들 🤷'이라 불리는 주니어와 '라떼 ☕️(나 때는 말이야~)'로 불리는 시니어. '철 없는 요즘애들' 시절을 지나 온 시니어와 미래에 '라떼'가 될 주니어,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고 미래입니다. 그런데 서로의 세계는 왜 이리 다를까요?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데 말이죠. 각자가 겪어온 시간, 추구하는 가치, 기대하는 미래도 다르고 나름의 고충도 갖고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소에 이건 좀 궁금했다 or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다! or 이것 만큼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등, 내가 주니어라면 시니어에게, 시니어라면 주니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려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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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철 없는 요즘애들 🤷'이라 불리는 주니어와 '라떼 ☕️(나 때는 말이야~)'로 불리는 시니어. '철 없는 요즘애들' 시절을 지나 온 시니어와 미래에 '라떼'가 될 주니어,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고 미래입니다. 그런데 서로의 세계는 왜 이리 다를까요?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데 말이죠. 각자가 겪어온 시간, 추구하는 가치, 기대하는 미래도 다르고 나름의 고충도 갖고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소에 이건 좀 궁금했다 or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다! or 이것 만큼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등, 내가 주니어라면 시니어에게, 시니어라면 주니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려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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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 마케팅 솔루션 관련
혹시 시장에서 현재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을 잘 운영하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카카오챗봇주문, 나우버스킹 이런 업체들이 보이는데 시장에서 반응 좋은 서비스가 궁금합니다
결국엔사람이다
억대연봉
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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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로부터 충고를 받았는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직무 관련 얘기는 아니지만 무엇이 답인지 몰라서 여기에 적습니다. 오늘 유관부서의 실수로 야근을 했습니다. 유관부서가 평소에 실수가 잦아서 제가 백업해주는 일이 잦은 편인데요 상사에게 "유관부서가 너무 실수를 많이 한다 손이 많이 간다" 하니, "당신 일이나 잘해. 그렇게 하기 싫으면 나가. 밖에서 너 일 못한다는 얘기 한 마디만 나와봐" 라는 답을 들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실 불만을 토로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상사도 징징거리는 소리를 여러 번 들어서 진절머리가 난 것이겠거니 했는데 제가 주니어라서 이런식의 충고는 처음들어보는데... 많이 충격적입니다.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겠죠? 이럴때는 더 열심히 일해서 당신 일이나 잘하라는 말이 안나오게끔 하는게 제일 중요할까요?
nfgn2839
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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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드백이란 무엇일까요?
오늘 신사업전략팀에 있는 후배가 기획서를 하나 들고 왔는데,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받고 싶다고 하여 보던 중에 '문득 어떤 피드백을 줘야 도움이 될까?' 하고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사실 피드백, 피드백 하면서도 저도 만족할 만한 피드백을 받아본 경험이 많지 않기도 하고, 회사도 피드백에 생각보다 인색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보니, 피드백 달라는 후배를 만나 잠시 벙찐 것 같기도 합니다. 흔히 저는 1) [명확성] 두괄식 요약으로 이 기획안을 한 페이지, 한 문장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가 2) [맥락, 흐름] 구조적으로 서론 본론 결론, 논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 3) [차별화] 임팩트를 주는 한 방, 눈에 띄는 포인트를 갖고 있는가 4) [수익성] 매출, 이익 또는 명예 또는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5) [실현가능성] 기획서에 그치지 않고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향후 일정이 드러나 있는가 정도로 돌아보는 편이라, 이 시각으로 피드백을 정리해서 후배에게 줄까 하는데요. 여기 계신 기획자분들께서는 피드백을 요구 받을 때, 어떤 관점, 시각에서 기획서를 돌아보고 검토하시는지 여쭈고 싶습니다. 좋은 피드백이란 무엇일까요? 혹은 만족스러웠던 피드백 획득 경험이 있으신가요? 새로운 관점을 주시면 참고하여 후배에게 더 훌륭한 피드백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도극성다람쥐
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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