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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판 오프라인 결제시 QR코드 등 간편결제 수금이 가능할까요
카드 단말기 한 두 대 유지해서는 불편하고.. 사판을 자주 하지도 않는데요, 간편결제 오프라인 가맹점 가입해서 제로페이처럼 사업자용 QR 프린트해놓고 결제받고 이런 방식이 가능한가요? 카* 페이 네* 페이 *이코 등등 알아보려는데, 잘 아시는 분 계신지요..
게스히터
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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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혹은 중견이상 회계/재무팀 근무 강도
안녕하세요. 일단 회바회 부바부 이라는걸 알지만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외국계 회사나 중견급 이상 회계/재무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근무 강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야근 빈도 (특히 52시간 적용 이후) 정시 퇴근은 가능하나 낮에 개인일 (카톡/전화) 불가한 수준인건지 혹은 시즌별로 일이 많고 그 외에는 할만 한 수준인지 면접 당시 야근에 대한 언급을 하는 자체가 도망쳐야 할 싸인인가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numbers
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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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의 거래처 대금 미지급시 보험같은 수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상장사(제조업)중 1곳에서 용역을 제공하고 대금을 받고 있는 작은기업의 대표입니다. 해당 상장사에서는 용역대금을 익월 말이나 익익월 말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모든 거래처에 대금을 3개월뒤에 결제하겠다고 유선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업체들 모두 반발하고 있고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상황임에도, 무슨일인지 3개월뒤 결제 얘기만 반복하고 있고 해당 상장사의 임직원들조차 영문을 몰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는 겉모습이야 상장사의 협력사이지만, 지금까지 해당 상장사 생산 활동이 목표에 한참 미달하였고 직원수도 30명 미만의 영세한 업체로 제 개인 사채로 직원들 급여만을 근근히 주며 명맥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서야 생산량이 늘어나서 자금에 숨통이 틔울꺼라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니 참담한 심정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제가 알고 싶은건 3개월뒤에는 어떻게든 대금을 결제를 받아야 할 상황이라서요. 혹시 3개월뒤에 꼭 대금을 받을수 있을만한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하루하루 너무나 살얼음판을 겪는 기분입니다. 부디 의견 한마디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밀가루
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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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계사 분들 업무 강도가 어느 정도 되세요?
삼십대 신입도 있는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려 하는데 업무 환경이나 강도는 어떤지 삼십대 늦깎이도 있는지.. 붙지도 않았으면서 고민이 많네요.. ㅎㅎ
진로이직고민중
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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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종잣돈 2천 모았으면…
고졸 출신, 스무살 때 공채 인턴으로 입사해서 4년 가까이 정직원으로 일하는 중이에요. 연봉은 2천 중반대로 시작해서 매년 비슷하다가, 올해 많이 올려서 지금은 4천 초반대에요. 부모님 생활비로 매달 60만원씩 드리다 최근에 아빠 사업이 좀 나아지면서 40으로 줄였고요. 내년 1월부터 바로 이직하고 야간대도 가게 되면서 이런저런 정리를 하던 중, 그동안 모아둔 여유 종잣돈이 2천 정도인 걸 파악했어요. (현재 회사 퇴직금 포함) 그동안 관리에 소홀했던 제 잘못이 크지만…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많이 모은 거긴 한데, 일한 경력에 비하면 그렇게 크다고 느껴지진 않아서요… 물론 주식과 부동산 조각투자에 실패해서 깎인 것도 백단위이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게 배웠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고 있긴 해요… 공부나 성형, 운동에도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해서 자존감도 많이 높이긴 했구요… 경력이나 그동안의 연봉을 감안 했을때, 어느정도 잘해왔던게 맞을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하면될지… 돈을 모으려면 무엇보다 마인드셋이 중요한 것 같은데, 도통 감이 안 잡히네요. 생각보다 적은 금액에 현타만 느껴질 뿐이고...ㅠㅠ 재태그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비요뜨먹고싶다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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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에 대해 선배님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 리스크관리 분야 4년차 직원입니다. 미래를 생각하여 현 회사에 성장성 등 여러가지로 점프업을 하고 싶은 상황이라 이직 면접을 보러다니고 있습니다. 리스크관리 분야와 직간접적인 감사/일반제조기업 리스크관리/재무회계 분야로 이직 면접을 보고 있는데 향후 커리어 발전에 있어서 어느 분야로 확고히 해야할지 의문이 나서 질의드립니다. 업무 실무경험은 금융 심사,사후관리,리스크관리 이고 자격부문은 재무 금융 회계 분야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5대전문자격증 x)
Shrimp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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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3500 물경력 vs 주6일 4000 불경력(예상)
(자세한 내용은 지웠습니다. 답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비전공이고 회계사무실에서 2년, 현 직장에서 3년째 영끌3500받으며 근무중입니다.(총 5년차 직장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주6일에 연봉도 짜지만 배울걸 생각해서 힘들어도 버틸건지 아님 주5일 그럭저럭 워라밸 지키면서 현상유지 할건지 그리고 현 상황에서 제 능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것을 배워라 어떤 회사로 가라 등.. 고견 부탁드립니다!
바닐라스콘
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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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적인 경험 vs 기업 네임밸류
안녕하세요. 현재 조그마한 상장사 회계팀에서 근무중입니다. 첫 직장이구요. 만으로 총 경력이 4년이 조금 안되는데 워낙에 인력교체도 잦고 규모도 작다보니 회계적으로 제가 원하고 배우고 싶은 업무를 선택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이번에 시장에서 저의 가치가 궁금하여 여러 기업을 컨택하던중 업계 최상위는 아니지만 매출 수조원의 상장사 회계팀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처우적인 부분은 다이나믹하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인 경력직 이직의 수준은 되는거 같더라구요. 여기서 저의 딜레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4년차 주니어의 레벨에서 현직장에서 좀더 많고 깊은 업무를 수행하며 수년뒤 더 큰 수준의 이직을 노리는게 맞는지 아니면 현재 제안이 온 네임밸류가 있는 상장사 회계팀으로의 이직이 맞는지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택시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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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고려사항?
안녕하세요. 현재 30대후반 여자 경력 10년차입니다. 회계전공은 아니다보니 정산을 시작으로 회계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대기업 계열사 여행사 9년 현재 광고업 1년 -정산, 자금집행, 내부거래, 부가세신고 -채권채무관리, 감사대응, 잔액명세서작성 -dsd파일 작업(주석작성은 아니고 서포트) 여행사 회계가 단순하고 대기업이지만 매출이 크지는 않아서 경력에 비해 물경력입니다. 그래서 커리어 고민이 많아 ipo도 진행중이라는 현재 광고업에 이직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팀장이 일을 전혀 내리지 않습니다.(ipo도 미뤄짐)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은 연결재무제표 작성 및 내부회계관리 정도 입니다. 그래서 커리어를 많이 쌓을 수 있는 곳을 찾는중인데 현재 2곳 중에서 고를지 조금 더 지켜봐야할지 고민중입니다. 1. 대기업 자회사 호텔(네임벨류) -연봉 현재 대비 10프로 상승 -매출규모 900억 -업무는 기본적인 체계는 잡혀있지만 양이 많아 야근 많음(밑으로 14명이 있어 매니징도 필요) ifrs,sap사용 2.스타트업(연봉..?) -연봉 현재 대비 20프로 상승 -매출규모 100억 -업무 체계가 없어 같이 가이드라인을 잡아가야함 k-gaap,더존 사용->추후 ifrs컨버전 및 sap 개발예정 아무래도 경력에 비해 물경력을 커버하기엔 스타트업인 것 같은데(연봉상승률도 더 높음)추후 더 나은 곳으로 이직 시 자회사더래도 대기업이 나을지.. 뭘 고려해야하나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다양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난다리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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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면 어느 회사로 가는지 얘기해야하나요?
별로 얘기하기 싫어서 지역만 얘기하니 자꾸 물어보네요 이게 예의에 해당하는건가요?
탈리스만
2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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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사 선정 기준이 있으신가요??
pg사가 여러개가 있는데 독립적으로 사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어떤거 쓰시는지.. 장단점 또는 선택에 있어서 큰 요소가 뭐가 있을까요? 수수료가 같다는 가정하에요.
족허
억대연봉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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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대리를 맡길 시 회계 전표처리 여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경영지원 업무를 하고있는 1인입니다. 직전 직장에서는 sap를 이용해 매입, 매출 건에 대해서 직접 전표처리를 하고 그 내역들을 바탕으로 부가세 신고도 직접 했었는데요 새로 옮긴 회사는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자비스” 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기장대리를 맡기고 있더라고요. 이럴때 기장 대리를 맡기더라도 erp시스템을 도입해서 자체적으로 회계전표를 입력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수인지 알고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행운핑
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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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상장 중소기업(매출 천억원 언저리) 회계팀(회계전반)에서 일하다가 상장 대기업(매출 수십조) 회계팀(별도회계 일부) 경력직 처우 협의 중입니다. - 경력 인정에서 2년 차감(대리에서 사원으로 바뀝니다.) - 고정급여는 약 1천만 원 상승 - 대기업 내부규정에 따라 처우는 일방통보 경력 2년 차감되더라도 연봉 오르고 회사 네임밸류 대폭상승 하니 가는 게 나을까요? 현재 근무 중인 회사의 업종 특성상 더 이상 커질 수 없기에 업무적으로 크게 배울 게 없고 연봉이 낮은 게 흠입니다. 그 이외는 대부분 만족합니다. 자꾸 2년 삭감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내년에 다시 이직을 도전할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ㅎㅎ 조언 부탁 드립니다!
2zik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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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100명 스벅 아메리카노❗ (7분 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강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의 HR학회 HEROs, SHRM, HUB-HR입니다. 현재 HR컨설팅펌 Korn Ferry와 <Z세대 분석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전략>을 새롭게 도출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20대 학부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마련된 설문입니다. 👉https://forms.gle/addAxWvBWGuPTykE9 설문에 응하신 분들 중 💯분 (100분) 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를 드릴 예정입니다. 설문은 약 7분 정도 소요되며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C・모바일 모두 참여 가능하나, 가독성을 위해 PC 접속💻을 권장드립니다.
트리tree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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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세금 공제 문의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이 끝나고서 세금 공제가 유별나게 많이나오는거같아 문의드려요 (인사팀에 물어보는 것보다는 여기남기는게 더 정확히 알것같아서요) 건강보험 제 이름 밑으로 부모님 2분 가입되어계십니다. - 연봉 3,950만원 - 비과세 10만원 ( 식비 ) - 세전 329만원 공제내역 1. 국민연금 177,750 2. 건강보험 139,990 3. 건강보험정산 38,870 4. 장기요양보험료 17,170 5. 장기보험요양정산 4,470 6. 고용보험 36,040 7. 소득세 103,100 8. 지방소득세정산 10,310 공제세액 합계 : 527,700 공제액이 연봉계산기어플이나 실수령액과 비교해도 동일연봉에 비해 많이 나가게되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월랑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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