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재무/회계
재무/회계
참여자 311,38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AICPA, 이직 어떤게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중소 외국계에서 4년 8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31살 AP accountant입니다.(첫 회사입니다.) 미래에도 계속 일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싶어 AICPA를 시작으로 대학원까지 목표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가 상장사도 아니거니와 제조업도 아니라서 현재 회사에서 AICPA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업무 성장의 한계성을 느끼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요. 사실 현재 회사는 마음만 먹으면 퇴직까지 오래 다닐 수도 있고, 육아휴직도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아직 미혼 여성입니다ㅠ) 규모가 작아서인지.. 워라벨 역시 훌륭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사수는 근속 5년되가면 여기 업무 다 적응되었을테니 마음 편히 여기서 AICPA 공부하고 자격증따면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조언을 해주더라고요. 우문일지 모르지만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 이직이 먼저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에서 빨리 AICPA 시작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계하세요
24년 06월 05일
조회수
2,037
좋아요
8
댓글
10
업무지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회계 입사한지 5개월 차 입니다. 실무적으로 증빙검토 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부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거나 없는 경우,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는 지 없는 지 등이 있습니다. 업무하면서 도움 받으신 책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철든남자
24년 06월 04일
조회수
1,015
좋아요
3
댓글
3
자금 관련 업무 능력
대기업 계열사 코스피 상장사 회계팀에서 근무기간이 만 3년 안되었는데 자금 관련하여 업무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참고할 만한 도서나 강의가 있을까여??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녀준
24년 06월 04일
조회수
1,087
좋아요
2
댓글
5
연결회계 강의
연결회계 업무를 맡게되었는데 지식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실무위주 강의를 수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이론 배운 후에 실제 적용한 바가 없어 지식도 휘발되고 실무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도움 받으신 강의나 교재가 있다면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뀨쀼뉴
24년 06월 04일
조회수
1,091
좋아요
7
댓글
6
26살 쌩신입 기준 회사 골라주세요
상장사 중견 1000억 vs 비상장 중견 5500억 상장사는 초봉4200만이고 비상장사는 3950만입니다. 전자는 팀원3명이고 업무강도 개빡시구요.(야근 많음 후자는 팀원14명에 월루입니다. (칼퇴) 후자는 참고로 4대회계법인이 회감합니다. 어떤 회사가 좋을까요?
요세하녕안
24년 06월 03일
조회수
838
좋아요
0
댓글
8
회사에서 m365 쓰시나요?
저희 회사에서 엑셀2016 버전 쓰는데 불편해서요 혹시 다들 m365 쓰시나요?? 협업하는 다른 회사들은 다 m365 쓰는데 말이죠
오늘행복
24년 06월 02일
조회수
1,700
좋아요
2
댓글
10
요즘 일반적인 적정 이직횟수 궁금
리멤버든 블라인드든 요즘 몇년 경험하고 이직하라는 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 보통 몇번을 이직하는지 궁금합니다 제주변만 봐도 한직장 30년 다니는게 좋은것 같기도 하지만 바깥세상을 너무 모른다는 단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재무 회계파트에서 4~5군데 다닌 이력도 괜찮은가요??
이멤머
24년 06월 01일
조회수
2,593
좋아요
11
댓글
5
상장사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광역시 자체사업하는 건설업 회계파트에서 일하는 40초 남자입니다 이번에 같은지역 코스닥 상장사에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건설업에서 대형비상장을 경험해봤지만 상장사는 처음입니다 경력은 건설업 외길이지만 제조업이라고 특별히 어려울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다만 k-ifrs 회계기준은 처음입니다 또 다른 곳은 지금회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작은 회사입니다 경력만 생각한다면 비교가 안되지만 작은 회사가 제시한 급여가 약 20% 정도 높습니다 아직 일할 날이 많다고 생각해 경력관리가 중요하지만 작지 않은 급여 차이가 계속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그리고 이글을 봐주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543543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522
좋아요
3
댓글
3
회계 커리어 조언 부탁드려요!
첫회사 비상장 중견 결산, 세무업무 두번째 회사 중소 결산, ipo 참여, 내부회계 구축 실무,ifrs 컨버젼 5년차고 ipo, 내부회계 구축, 컨버젼 업무 배우고 싶었고 처우 대기업 급이라 이직했어요 저격증은 aicpa 있고 현 회사에서 3년정도 구르다가(ipo, 내부회계 구축으로 업무강도 높음) 연결회계 커리어 쌓기위한 곳으로 가야할 지? 처우좋고 근무편한 곳으로가서 존버를 할지? 대기업을 노려야 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olakmf
24년 05월 29일
조회수
1,170
좋아요
1
댓글
4
투표 회계직 중고신입, 경력이직시 1년 9개월 과 2년 많이 차이날까요?
회계직 중고신입, 경력 이직시 1년 9개월 과 2년 많이 차이날까요? 29살이고 현재 상장제조 회계팀에서 근무 중 입니다.
크크탈
24년 05월 28일
조회수
2,582
좋아요
1
댓글
7
비상장-상장사 면접시 합격할 가능성 높나요?
비상장 재무 경력자 입니다. 중소기업만 다녀서 자금,재무 다 해봤습니다 상장사 중견급 면접제안이 와서 면접가면 상장사 경력이 없어 최종탈락 된 경험이 두번 있습니다.. 이번에도 면접제안이 왔는데 중견 상장사 자금입니다. 면접가서 합격할 확률이 있을까요.. 인사담당자에게 비상장사 경험만 있다고 면접 확인해보고 다시 제안해달라고 하면 좀 아니겠죠? 연차쓰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좀 짜증나네요 ㅠ 자꾸 상장사 경력으로 엎을꺼면 왜 면접에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두리두리몽
24년 05월 27일
조회수
1,184
좋아요
2
댓글
6
형님들 요즘 게임업계 어떤가요?
대기업 위주로 서류 넣어보고 있는데요 엔씨 얘기를 들으니 착잡하긴 합니다... 사람 잘리는것 시작인가 해서요 게임업계로의 이직 별로인가요? 현재 제조업쪽 대기업 재직 중입니다 직급은 과장이고 직무는 재무기획, 리스크관리 쪽입니다
아묻따직장
24년 05월 26일
조회수
1,493
좋아요
7
댓글
5
정치질 하는 인사담당자 복수하려고 하는데
저는 조그만 회사의 재무 담당자입니다. 정치를 일삼으며 회사에 분탕질을 하는 인사담당자가 있는데 이놈이 자꾸 저하고 힘싸움을 할라고 하네요. 별로 이런거에 엮이기 싫어서 오냐오냐 봐주면서 몇번 져주고 하니까 이게 사람을 호구로 볼라합니다. 미친놈은 매가 약인 관계로 조만간 이놈한테 본때를 좀 보여줄라하는데 쌈빡한거 없을까요??
double A
24년 05월 24일
조회수
1,644
좋아요
2
댓글
10
5년차 이상 회계사 출신, 커피챗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차 회계사이면서 스타트업씬에 합류한지는 5년정도 된 것 같네요 상장예비심사 과정을 통해 코스닥 1개사 상장도 시켜봤고, 현재 2번째 심사신청서를 작성 제출 했습니다 회사는 더욱 키워갈 예정이고요, 저는 그간의 재무와 회계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 전략과 기획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과물의 완성도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길 좋아합니다.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데드라인 안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지키고 있구요 신청서의 경우 제가 합류하고 5개월 후 제출이 일정이었던지라 아침 6시에 출근해서 저녁 11,12시에 퇴근하면서 빠르게 회사의 사업울 이해하고 몰입하면서 완성하였습니다. 저와 일에 대한 성향이 비슷하다고 느끼시고, 일반 회사 또는 스타트업에서 CFO까지 커리어를 가져가고 싶은 회계사님이 계시다면, 함께 일해보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에선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은지라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Pmma
억대연봉
24년 05월 23일
조회수
910
좋아요
2
댓글
5
곧 이직예정인데 이너써클이 이미 형성...
주말부부 청산을 위해 업계 최고 A 회사에서 다운그레이드해서 곧 이직예정입니다 저는 재무/회계/영업 쪽 백그라운드가 있는데 새로 이직하는 회사는 특성상 이공계가 많은 신설 회사입니다. 저는 제 경력이 도움이 될 걸로 생각하고 새 회사에서 주축이 되는 역할을 하기위해 저를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B 회사에서 5명 정도가 함께 이직을 하는데 그 중 임원급 한 분이 주축이 되서 회사 주요 보직에 자기 사람을 꽂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에서 쌓은 네트워킹을 그 회사로 끌고 가서 초반에 크게 조직에 기여하고 입지를 세울 계획이었는데 제 전문분야에 이공계 출신 자기 사람을 박아놨네요. 조직발전을 생각하면 제가 그 업무를 하는 것이 제3자가 봐도 당연한 상황인데 조직 보다는 자기 사람을 심는 것이 우선인 듯 보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직장생활 20년 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공보실 업무를 권하네요. B 회사 출신끼리 나눠먹기 하고 그 자리가 남았나봅니다.. CEO는 지금 B회사에서 온 임원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고 회사는 지금 그 임원이 판을 다 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직을 선택한 게 후회스럽네요.
샬랄라
24년 05월 22일
조회수
1,092
좋아요
4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