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재무/회계
재무/회계
참여자 311,38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준비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안녕하세요 세무사사무실 5년간 근무하다가 일반 기업 이직을 목표로 준비 예정인데 일반기업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많이없어 조언 구합니다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ㅠ 1.이직 시 현실적으로 2-3년 정도라도 경력 인정받고 이직이 가능할까요? 2.상장사 신입 입사(상장사는 경력인정 불가능 예상) 중견기업 외감 최소 경력인정 중 뭐가 더 추 후 경력 인정 및 이직시 도움이 될까요? 3.자금업무 or 회계업무 자금 업무와 회계업무 중 해본 업무는 회계업무이고 자금 업무는 해본적이 없는데 지금이라도 자금 업무쪽으로 지원해서 배워야 할까요? 4.정확이 어떤 업무를 위주로 해야 물경력의 위험에서 벗어날까요?
김동글
24년 07월 25일
조회수
830
좋아요
3
댓글
7
출장여비품의,출장완료보고서
☆직무전환한지 얼마안되서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출장여비품의 올리는데 출장완료보고서 첨부하라고 하면 과한 처사는 아니죠?? 감사받는데 급하게 전화해서 완료보고부탁드린다 이런 식으로 해야되는데 걍 출장여비품의때 출장완료보고서 같이 내라하면 평시 감사대비하고 서로 확실하게 하면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사실 회사전산이 거지같아서 엑셀시트 따로 관리하는것도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원래 회계직렬 자체가 ERP별개로 엑셀시트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인가요?! ☆직무전환한지 얼마안되서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뭐해먹고살까요
24년 07월 24일
조회수
650
좋아요
0
댓글
4
본인이 일을 못한다고 느낄때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딱 1년차가 거의 되는 신입사원입니다. 요새도 그렇고 제가 업무습득능력이나 일머리가 많이 없다는 자책감에 빠집니다.. 아직까지 큰 실수는 저지른게 없으나 자잘한 실수부터 상사의 지시를 제멋대로 해석하는등.. 조금 심각한 상태입니다. 나름 엑셀이나 회계지식은 잊지않기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중이나, 일머리와 공부머리가 따로 있듯이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진짜 제가 이 직무와 잘맞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을 못한다고 느낄때, 어떤 방법으로 이를 이겨나가야 좋을까요.. ㅜㅜ
회계아
24년 07월 23일
조회수
1,690
좋아요
7
댓글
14
재무회계관련 엑셀양식
손익보고나 자금 등등 보고서를 기존보다 개선하고싶은데, 예스폼말고 따른좋은사이트없을까요?!
가즈아2
24년 07월 23일
조회수
1,107
좋아요
0
댓글
2
경력 지원을 처음 해보는데
경력기술서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이력서를 별도로 또 내는 란이 있는데(의무는 아님) 이력서랑 경력기술서 차이를 어떻게 둬야할까요..?
sijekd
24년 07월 21일
조회수
846
좋아요
1
댓글
1
오늘까지 결정해야하는데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재무회계팀 신입으로 두 회사 합격했는데 어느 회사에 입사해야할지 고민되어 글 올립니다. (20대 후반 여자) <1번 회사> - 중소 상장법인 - 업종 : 배전반, 태양광 발전시스템 제조업 - 현재 재무구조 탄탄하고 성장가능성 높음 - 연매출액 370억 - 출퇴근 거리 왕복 50분 - 연봉 3300 + 식대 별도 - 업무 : 자금일보 및 자금수지 작성, 원천세 신고, 미수수익 조정, 퇴직급여 결산 조정, 급여대장 작업, 전표 입력 - 순환보직으로 다른 분이 퇴사하거나 업무를 바꾸셔야 저의 업무도 바뀜(할 수 있는 업무가 한정되어 있음) - 야근 여부 : 모름 <2번 회사> - 중소 상장법인 - 투자주의 종목으로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있음 - 업종 : 게임,웹툰 + 건축, 자재 제조업(건축회사와 인수합병 예정) - 연매출액 : 100억 - 연봉 3,100 + 식대 별도 - 출퇴근거리 왕복 1시간 20분 - 업무 : 자금일보 및 자금수지 작성, 부가세 신고, 외화송금 및 외환차손익 조정, 전표입력, 세금계산서 발행, 증권 관련 업무 - 인수합병으로 일이 많아진 상태여서 배우고 싶으면 새로운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음 (자회사 결산, 손익관리 등) - 야근 : 거의 없음 배우고 싶은 업무는 2번 회사인데,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다는게 마음에 걸립니다ㅜㅜ 1번 회사는 재무구조가 탄탄하지만 업무가 급여쪽이 대부분이라 회계 커리어 쌓기에 별로일 것 같아요. 어느 회사에 가는게 좋을까요??
꼬꼬기여밍
24년 07월 21일
조회수
2,834
좋아요
7
댓글
29
이직시 회사 규모 얼마나 중요한가요?
중소기업 코스닥 매출액 500억하고 , 중견기업 코스피 1200억 급여는 동일하지만 후자는 근무환경도 너무 안좋고 타지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전자는 신사옥에 집에서 10분거리임니당
요세하녕안
24년 07월 19일
조회수
1,775
좋아요
6
댓글
10
신입 상장법인 고민
1. 중소 상장법인 A 업종 : 게임,건설 연봉 : 3,000+식비 제공+상여금 50만원 업무 : 자금, 부가세, 전표입력 + 1년 뒤 자회사 결산 업무 2. 중소 상장법인 B 업종 : 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연봉 : 3,300+식대 제공 업무 : 자금, 원천세(급여 처리), 전표입력 어떤 회사에 가는게 커리어 쌓기에 좋을까요??
꼬꼬기여밍
24년 07월 18일
조회수
662
좋아요
1
댓글
5
근데 공공쪽 회사들 업무체계 개판인가요?
대기업 6년있다가 준공공으로 넘어왔는데요 시스템도 엉망이고 ifrs도아닌것까진 ㅇㅋ인데.. 업무 체계가 없어도 너무없습니다. 뭐 결산할때 작성하는데 그냥 전에꺼보고 해보라네요.. 그래서 전에꺼보고 숫자맞추고 어떤계정이 어떻게 들어가고( 시스템이 ㅂㅅ이라 erp 데이터가 안맞아서 엑셀로받아서 다시 vlookup sumif 써서 바꿔줘야합니다).. 이런거 일일이 전에작성한 시트들어가서 확인하고하는데 데이터하나하나 뜯어보고 어떤계정이 들어가는지 보고 하는데 왤케 경력직인데(경력대우는없음 ) 시간이 오래걸리냐 자격산데 그런거하나 못하냐는식으로 핀잔주는데 답답하고 미치겠네요.. 하 진짜 원래 공공은 시장형공기업제외하고 이따위로 체계없이 굴러가는지궁금합니다..
퇴사고픈스폰지밥
24년 07월 15일
조회수
1,100
좋아요
4
댓글
10
코스피(메디컬)vs 코스닥(반도체)
안녕하세요. 저는 공시/IR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한 회사는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상장된 지 오래된 회사입니다. 다른 한 회사는 상장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향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반도체 관련 회사입니다. 코스피 회사의 장점은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입니다. 코스닥 회사의 장점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제가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세팅하는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디로 이직하시겠습니까? 저는 30대 중후반입니다.
아이쿵여
24년 07월 15일
조회수
434
좋아요
1
댓글
1
일을 못하는 것 같은데 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일복이라는 걸까요.. 이제 3년차인데 점점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안 잡히는 일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ㅋㅋ 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여러번 업무역량 관련해서 면담도 받았구요... 이게 인생인걸까요...ㅋㅋ
ececece
24년 07월 13일
조회수
1,079
좋아요
6
댓글
1
외국계 파이낸셜서비스
어떤가요 ? 조건은 현재회사보다 연봉 인상, 성과급 및 복지 전반적으로 더 좋고 워라벨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보통 회계는 제조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여기저기 갈 수 있다고 하잖아요. 파이낸셜서비스는 커리어적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물론 제가 내년이면 마흔이고 이직한다면 정년까지 쭉다니는게 좋을거같기도 한데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는지 공유 받고 싶습니다.
고민민고
24년 07월 12일
조회수
368
좋아요
1
댓글
2
대기업 갑질/불공정거래
안녕하세요. 먼저 사업분야는 인력파견 및 모빌리티 분야입니다. 매출 대비 지출비율 중70~80%이상이 인건비가 발생되어지는 구조의 사업임을 말씀 드립니다. 21년 중반 대기업에서 서비스 출시를 위해 사업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사업제안을 하여 사업착수 하였으며, 그로 인한 운영비가 약 11억원의 비용이 발생 하였지만 단, 한푼도 지급 하지아니하고, 22년 사업 타당성 통과로 본격적인 사업 확정을 위해 business plan 및 사업확장에 따른 예산 펀딩비율(22년도 1~2Q 200억원> 22년도 3~4Q 300억원> 23년도 1~3Q 300억원> 23년도 4Q 200억원> 합 1000억원> 을  제시하여 사업 예산에 따른 예측지표를 제출하였고, 이에따른 kpi 및 매출 대비 운영비 및 등 수 차례 사전 조율 하였습니다. 사업시작에 월 매출 1억 안팍부터 시작하여 약  10개월 만에 월 매출 15억까지 상승 하였지만 첫 200억원 사업예산 펀딩 후 추가 사업예산은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사전 사업예산 제시비율에 따른 조직을 만들었고 이에 준비하였습니다. 위 내용에 따라 사업예산을 추가 펀딩하지않아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지금부터가 실직적인 질문입니다. 첫 서두에 말씀 드렸다시피 사업분야가 인력파견에 따른 서비스업 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인건비가 상당히 차지하는 사업입니다. 원청사(대기업)는 인력파견에 따른 "하도급 용역계약서"를 작성하지 아니하고 그리고 요청하였지만 서면계약서를 거부하였으며, 매출이 월 15억되었을시 약 13억원정도가 인력파견에 따른 인건비가 발생하였지만 지급하지아니하고 일단은 원청사업자(대기업)이 아닌 수급사업자가 급여 등 선 지급하고 인건비 외 (사업에 따른 운영비도 포함)비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비용이 15억원정도인데 그 비용을 1달 보름 뒤 실비 정산해서 지급 하였습니다. 인력파견에 따른 퇴직충당금, 상여, 연차수당, 직, 간접관리비, 수급회사의 이익도 없이  실비만을 지급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출 상승에따른 운영비 및 사업규모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오히려 60%삭감했습니다. 매출은 1년도 안되어서 10배이상 상승하였으나 그에 따른 운영비는 오히려 삭감하였으며, 신사업을 또 요청하여 들러간 비용은 지급하지 아니하고, 매출은 전부 가져갔습니다. 이거 말고도 더 있지만 .... 너무 많아서.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1. 용역 하도급에 따른 비용을 후불로 지급한 사실. 또한 지급일을 수급회사가 선 지급 후 40여일 후 지급하는 행위. 2. 인력파견에따른 실비만 정산.(퇴직충당금, 상여, 연차수당, 직, 간접관리비, 수습회사의 이익 지급안함) 3. 매출대비 운영비가 당연히 상승하는데. 회유와 압박으로 오히려 삭감한 행위. 4. 신규 사업을 요청하고 그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지 아니한 행위(매출은 전부 원청회사로 귀속) 5. 인력파견인업인데 원청사와 수급사의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않고 하루아침에 계약해지통보
이런일이
24년 07월 11일
조회수
294
좋아요
4
댓글
0
원가회계는
ㅈ망 커리어인가요...? 이제 2년차 지났는데 관리쪽 영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회계랑도 거리가 좀 있는것같고 ㅠㅠ 원가로 시작한거 너무 후회됩니다..
sijekd
24년 07월 11일
조회수
973
좋아요
0
댓글
6
투표 첫 이직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3년차 직장인 첫 이직 관련하여 조언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지방에 있는 중견 건설사 재무팀으로 일하고 있는데 업무는 주로 기본 자금업무 하면서 브릿지, PF, 유동화 등 대출업무 주로 맡고 있고 프로젝트 지역 업무 때문에 주총이나 이사회 관련 업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생각했는데 마침 세가지 기회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회사에서 저랑 같이 일하시던 분이 서울에서 다른 분이랑 협업하셔서 법인 설립을 하시는데 같이 일하고 싶다고 제안이 왔습니다. 회사는 아마 대출이나 금융자문/법률자문 관련 회사인 것 같고 제 업무는 기존에 하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연혁이 오래된 회사가 아니라서 불안감이 큰데 연봉을 기존 연봉의 2.5배 무조건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물론 많이 받는 만큼 업무 강도도 높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지인의 형님분이 건설사에서 다니시는데 모회사가 지방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는데 그걸 관리해달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입찰관련 혜택 때문에 설립하는거 같은데 연봉은 기존 1.5배정도(협의는 완전히 안 됐습니다)인데 딱 봐도 업무량은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제가 거기서 배울 것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세 번째는 이력서 넣은 곳(지방)에서 2차 면접 합격하고 3차 면접(사실상 형식적인 면접)보라고 왔는데 회사 규모는 셋 중에서 가장 큽니다. 업무는 아마 기존에 하던 재무 업무에서 범위는 좀 줄어들고 계열사 기장 할 것 같긴한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연봉은 아직 정확히 협상한 상태는 아닌데 주위에서 말 들어보니 제 경력으로는 기존 1.3~1.5배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리지는 못했는데 저는 남자이고 제가 집안 사정으로 좀 늦게 취직에서 32살로 경력은 짧은데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어떤 선택이 저에게 최선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회들이 자주 오지는 않을 것 같아서 결정을 못하고 있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여기에 글 남깁니다. 긴 내용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탕사탕후루후루
24년 07월 10일
조회수
797
좋아요
2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